패션전문가가 알려준 옷 보관법..

가정육아 · #15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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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 2007-06-20 21:33:55 · 조회 461
시즌마다 구입하는 옷들의 보관 방법!!
(다음 홈피에서..)





1 옷 보관은 이렇게 하라, 수납의 tip_ 김시웅(패션 MD)

모든 아이템은 눈에 보이게 수납하라
그녀의 경우 ‘옷은 눈에 보여야 입는다’라는 평소 지론대로 모든 옷을 잘 보 이도록 2단 행어에 걸어 놓았다. 30벌이 넘는 청바지는 밝은 색부터 어두운 색 순서로 걸어 놓았고, 모자는 전용 망에 걸어 놓아 모든 제품을 한눈에 보이도 록 보관한다.

옷장 안의 옷부터 살려라
쇼핑 가기 전에 먼저 옷장을 한번 뒤집어 정리하면 현재 가지고 있는 옷으로도 일주일은 족히 멋스럽게 코디를 할 수 있다. 옷장 구석에 처박혀 있던 옷들을 깨끗이 세탁해서 입을 옷 목록에 추가시킨다.


2 옷 보관은 이렇게 하라, 수납의 tip_ 이유순(쇼핑 몰 운영)

3년 이상 한 번도 입지 않은옷은 미련 없이 버려라
3년 넘게 한 번도 꺼내 입지 않은 옷이라면 과감하게 버려라. 유행이 또 돌아 올까 싶어 끼고 있다면 괜히 옷장만 비좁아 진다. 20년 전 유행했던 것과 비슷 한 패턴이나 디자인이 다시 유행한다 해도 거기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

아이템별로 수납법을 달리하라
그녀는 바지는 꼭 옷걸이에 걸어 수납한다. 바지를 접어서 두면 아예 잊혀지기 쉽기 때문. 늘어지기 쉬운 니트는 세탁소의 철사 옷걸이가 아니라 제대로 된 두툼한 외투 옷걸이에 걸며, 또 액세서리는 코르크 판을 구입해 액세서리 보드 를 만들어 수납한다.






3 옷 보관은 이렇게 하라, 수납의 tip_ 최정인(패션 홍보 대행사 근무)

구두는 계절별로 정리한후 신발장에 정리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시즌에 신을 구두는 가장 눈에 잘 띄고 꺼내기 쉬운 칸 으로 옮겨 놓을 것. 구두 역시 눈에 띄어야 찾아 신는다. 구두는 관리가 중요 한데, 구입할 때 함께 들어 있는 플라스틱 봉이나 패드를 버리지 말고 잘 챙겨 두었다가 구두를 장기 보관할 때 활용할 것.

청바지는 다른 옷들과 따로 수납한다
그다지 자주 빨지 않는 청바지는 다른 옷과 함께 두면 냄새가 밸 수 있고, 청 바지와 접촉하면 다른 옷이 물들거나 변색될 수 있으므로 바지 옷걸이에 걸어 따로 모아 놓을 것. 밝은 컬러에서 어두운 컬러 순으로 수납한다.


4 옷 보관은 이렇게 하라, 수납의 tip_ 김정희(삼성 패션연구소 수석 연구원)

‘두 달 행어’를 만들어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두 달 정도 입을 옷만 옷장에서 빼내 따로 행어에 걸어 놓 을 것. 시즌에 맞는 티셔츠, 카디건, 바지, 가방 등을 따로 뽑아 수납해 놓으 면 외출 전 ‘뭘 입을까’에 대한 고민이 반으로 줄어든다.

가방 수납은 따로 하라
패션 아이템 중 수명이 가장 긴 것이 가방이다. 하지만 가방은 한번 모양이 찌 그러지거나 구겨지면 쉽게 훼손이 되므로, 꼭 칸막이가 있는 공간에 여유 있게 수납할 것. 드레스 룸 한구석에 MDF 박스를 쌓아서 따로 가방을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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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엽기아줌마 · 2007-06-20 21:43:27
쇼핑 가기 전에 먼저 옷장을 한번 뒤집어 정리→배워야 겟어요..

고맙슴니당~
하나 쨩 · 2007-06-20 21:46:41
니 글 보고 막 달려왓다야.ㅎㅎ
저기 2번글 나랑 맞네.
난 2년만 지나면  버린다.ㅋㅋ
비싼건  엄마나 아빠한테 물리구ㅎ
오누이마미 · 2007-06-20 21:50:49
요즘 수납에 골치아파했는데,딱 잘됬네.잘 배웠다!ㅎㅎ

하나쨩,아직 소식이 없는것이구나.조금더 기다려봐.간바레!!
당근 · 2007-06-20 22:00:46
엽기아줌마님..고맙긴요..ㅎㅎ저두 같이 배울려구 여기 올렸습니다..

하나쨩..다시 만나서 반갑긴 한데 ..아직두 소식이 없니? 많이 힘들지??언제 소식올지 모르니까 자더라도 만단의 준비하고 기다리길..

오누이맘...애들 다 재웠니? 지금 뭐해?
오누이마미 · 2007-06-20 22:07:54
큰애 작은애들 재워놓고 드라마보면서 여기서 놀고있다.나 요즘 나쁜여자 착한여자에 빠져서.ㅋㅋㅋ.
하나 쨩 · 2007-06-20 22:08:21
오누이맘아  참  자기도  첫애일때  이렇게
예정일 많이 지났어??
나  미치겟다. 휴~~


당근아  준비를 너무  단단히해서 그런지
아직이다.  미치겟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누이마미 · 2007-06-20 22:13:16
하나쨩,난 둘다 제왕절개라서 잘 모른다.힘들어도 더 참아.제왕절개는 하지말고!
하나 쨩 · 2007-06-20 22:17:57
그랫구나  나도 요즘에는  넘 힘들어서
수술할까하는데  엄마가  죽어라  반대하시네
남편도  인제 기다리다 지쳐서  수술해도된다는데
래일  병원가서 의사랑  의논해야겟다.
당근 · 2007-06-20 22:22:57
수술은 절대 하지마..글구 그냥 소식이없다가두 갑자기 신호가 올수도 있으니까 나처럼 열흘까지 채워서 참으면서 좀더 기다려봐라..답답한 니심정 이해는 하지만 주사를 맞는것두 애들한테 않좋다고 글더라..글구 제왕절개두..나중에 더 고생할꺼  같으네...
정 답답하면 몸을 좀 많이 욺직여 보는건 어떨까?
쟈스민 · 2007-06-20 23:49:45
엄마되는것은 부러운데
애기 낳은것 생각하면 결혼이구 생육이구
다 쥐팽기구싶다 ...
당근 · 2007-06-21 00:11:05
쟈스민..아직두 않자? 남들이 다 할수있는 일 너두 잘 할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고생한만큼  그에따른 행복과 보람이 있어서 그 고통을 잘 이겨낼수 있는
            거 아닐까..고생은 아주 잠깐이자나..ㅎㅎ 넘 겁먹지 마라..
기 쁨 · 2007-06-21 10:32:18
그림까지 잇엇으믄 좋아겟슴다~ ^^;;
언우 · 2007-06-21 12:29:44
잘 보구 가요 ㅎㅎㅎㅎ
빵빵탕 · 2007-06-21 13:13:08
잘 보구 감다.
이런글 많이 올려주쇼.
justin · 2007-06-21 16:28:45
공부 잘하구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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