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훈이 오래간만에 인사합니다

가정육아 · #15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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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 2007-06-20 20:21:39 · 조회 738
우리 유훈이 태여나서 한달만에 습진에 걸렸거든요..
그냥 나아지겠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병원에 가두 그냥 습진이라구 약으 지써 떼주구..
크게 효과는 못 보구 심해만 갔어요..
정말 별난방법 다 했거든요..근데 효과는 없구요..
이렇게 7달될때까지 그냥 앓구 있었는데
애기엄마가 미국에서
고맙게두 약 부탁해서 보내주셔서
이젠 말끔하게 거의다 나아졌어요..
애기 엄마 디게디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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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백조 · 2007-06-20 20:24:52
아이고 귀엽다얌
한본마 뽀보해쓰람
지혜 · 2007-06-20 20:25:56
백조님 감사합니다..이젠 뽀뽀해두 좋아요..허허
디자이너 · 2007-06-20 20:33:07
동갑아 아들 너무 멋지구 름름하다야...
얼굴 다 나아서 진짜 다행이구나...
姫 · 2007-06-20 20:34:29
顔の 湿疹が 直って よかったですね。
お目目が ばっちり してて とても かわいいです。
지혜 · 2007-06-20 20:34:49
고맙다이...동갑!!^_^
지혜 · 2007-06-20 20:37:20
 姫 님..고맙습니다!!
아들 잘 생겼다니깐
기분 좋네요~~인사 고맙게 받겠습니다!!
엽기아줌마 · 2007-06-20 20:37:57
이쁜 애기 습진 깨끗하게 나아서 기쁘겟어요..
아직 어린데두 카메라를 보는 눈길이 제법인데^^

참대곰 · 2007-06-20 20:40:02
아기 많이 힘들었겠네요.  저렇게 미남인데 하마트면 인물 손상줄번했구나.ㅎㅎ

아가야 항상 건강하구 잘 자라거라.
지혜 · 2007-06-20 20:46:20
엽기 아줌마 , 플 고마워용...
애를 얼리느라구 저두 애 앞에서 한참 쇼를 했어요..ㅎㅎㅎ
고맙습니다!!

참대곰님, 고맙습니다..미남이라 하시니깐 어깨가 으쓱하네용..
허허...기대에 어긋나지 않게서 건강하게 잘 클게요!!
나나 · 2007-06-20 21:21:52
에구 곱은 후니 놀러왔구나 오랫만이네 ㅎㅎㅎ
얼굴이 다 나아서 멀쑥한 총각이 됐구나 임전하구나 ㅎㅎㅎ
훈이 얼굴이 다 나아서 엄마 넘 기쁘겠어요 ㅋㅋㅋ 아프지 말고 잘 자라줘
일대천교 · 2007-06-20 21:51:22
지혜님 오래간만이네요... 훈이 얼굴 다 나아서 정말 잘됏어요... 밑에 사진보니 아드님 많이 컷네요 . 남자답게 잘 생겻습니다 ~멋잇는 훈이 사진 잘 보구갑니다 .어~맞다 지혜님이 행복한 여자님 동생이죠?ㅎㅎㅎ 그럼 같은 도문사람이겟네요 저도 도문임다 .78년생이구요 .도문에서 얼굴맞으치면 인사래드합시다.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좋은날들 · 2007-06-20 22:00:44
벌써 아들 뒀구나.
부럽다야. 두 사진 비교해보이 많이 나아진거 같구나.
잘 생겼다야. 나두 애기 낳으무 아들 낳기픈데.
내 여자래두 좀 대남자주의 있어서.ㅎㅎㅎ
행복하갰다야.
유훈씨 넘 귀엽슴다.
행복한여자 · 2007-06-21 08:30:41
어야..이게 뭐야..
울 훈이두 왔댔구나...
뉘기네 아들인두 잘생겼다야..
외가집 마다매 닮은거 같으루하네 ㅋㅋㅋㅋ
훈이 습진땜에 수고 많았소
지혜두 애땜에 속이 많이탔겠는데 이제는 속이 편하겠네..
애들두 오래잼 졸업하지..
한동안은 훈이 안구 편이 놀아라.
멀숙하게 번졌소
이제는 시름놓구 이나 누난데 놀라가두되겠다야
가서 누나하구 잼나게 놀아라 오?
쇼콜. · 2007-06-21 09:02:36
이나 동생이 왓구너...
얼굴 말끔하게 나았네요...
정말 잘 됐어요...
똘망똘망하게 여물었구너...귀엽다야...ㅋㅋㅋ
훈이야 이나 누나랑 재밌게 놀아라 오~~~
꼴꼴대지 · 2007-06-21 09:14:26
총각이 임전하고 넘 멋지구나 ㅎㅎㅎㅎㅎ
커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울릴가? ㅎㅎㅎ
언우 · 2007-06-21 12:10:29
어이구 멋진 왕자 왓네 ㅎㅎㅎㅎ
습진때문에 엄마맘 많이 아팟겟어요
나두 아들이 조금 부러워진다 ㅋㅋㅋ
지혜 · 2007-06-21 13:20:30
나나님, 플 고마워요..언제나 우리유훈이 이뻐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님두 더운 여름 신체건강하세요!

일대천교님두 78년도 말이세요? 그것두 도문? ㅎㅎ
마주치면 알수두 있겠네요?ㅎㅎ
자주 봐요~~

좋은 날들...
그래 낳을라무 아들낳아...
든든한게 좋지..노력해봐요~~허허
지혜 · 2007-06-21 13:22:13
마다매 일빠한대놓구서
이제야 와서 플 담가?
그렇잖아두 방학하무 유훈데리구
이나 누나 볼러두 자주 갈거예요..
지혜 · 2007-06-21 13:23:52
쇼콜라님..
오래간만입니다~~
유훈이랑 이나랑 잘 놀거예요~~
벌써부터 이나는 누나라구  챙겨주느라구 여념없어요..
유훈이 울면 놀임감 막 가져다 주구 그래요..허허
의좋은 형제 될겁니다!!
지혜 · 2007-06-21 13:25:10
꼴꼴대지님, 그러잖아두
큰 근심임다..
그거 어떻게 다 말려낼란지..히히
짜른바지 춰주니 (  ) 나가는줄 모름다..허허
지혜 · 2007-06-21 13:26:36
언우님두 아들 낳으세요..
아들 좋아요...
저두 예전에 아들이 엄마 팔짱끼구 거리다니는게 영 부러웠꺼든요...
그럼 영 든든하구 좋을거 같해요..
저두 이제 그러구 다니거구요..ㅎㅎ
행복한여자 · 2007-06-21 13:50:26
어야 사진 바꾸었구나
이번에 연길가무 이나같이 놀게하메
찍어서 올려달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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