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엄마님들..

가정육아 · #15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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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2007-06-20 20:09:06 · 조회 347
저  질녀가  태여난지  일주일  되였는데   엄마젖을  안먹으려  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우유를  먹었다보니까   엄마의  젖꼭지가   몰랑하고  작아서 인지

잘  안먹는다네요..바쁠 때는  젖을  짜서  수가락으로  먹이고  있거든요..

애기가 너무  울어서    목이  다  쉬였데요...이걸  어쩌면  좋겠어요?

여러분  좋은  방법이든가  견해가  있은면   도와주세요.

그리고  애기가  낮에는   자고  저녁에는  자꾸   안자는데   왜서일가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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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백조 · 2007-06-20 20:18:22
http://www.kenko.com/product/seibun/sei_684091.html?_A_=ovt&p=684091-00
電動搾乳機라고 하는거 파는데
엄마젖을 짜서 먹이는 기계입니다
애엄마 아니다보니 써보진 못했으나
애기가 모종 원인으로 젖을 잘 빨지 않을때 
취하는 조취입니다 

주의하실점 
1중국은 220볼트고 일본은 110볼트이라 전압대응이 안된다면 변압기까지 생각해야 할거 같습니다  
2기계에 병을 붙여 팔지 않는거도 있을겁니다
그럼 병도 구입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赤ちゃん本舗 西松屋 등곳들이 가까운데 있다면
직접 가서 점원과 물어보구 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참대곰 · 2007-06-20 20:28:12
엄마의 젖이 상처났거나 형태가 애기한테 불리한것을 돕기위해서 젖우에

씌우는 고무가 있습니다. 직접 그 고무를 젖꼭지우에 씌우구 애기가 빨게

하면 됩니다. 질녀가 우유맛에 익숙하다나니 모유에 거부감을 느끼는것
 
같은데 숟가락으로 말고 모유를 손으로 직접 짜서 우유병에 넣어서

먹이는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복둥이엄마 · 2007-06-20 20:28:57
울 집에 手動搾乳機있는데요. 손으로 짜는게 아니고 그 기계를 젖꽂지에 대고 당기면 젖이 나오는거에요.

필요하시면  그냥보내드릴게요. 여기 오카야마 입니다.
참대곰 · 2007-06-20 20:36:23
그리고 태여난지 아직 일주일이면 배안에 있는 생활리듬이 연장되고 있어서랍니다. 석달

쯤이면 애기가 거의 모두 밤과낮의 구분이 정확하게 형성되는데 좀 내심히 기다려보세요.

저녁이면 엄마가 혹은 할머니가 꼭 안고 두드려주면서  수고해야 할것 같네요. 애기들

안정감 느끼게 오샤브리라는 입에다 넣는 꼭지가 있는데 그걸 하나 사서 보내세요. 월령

에 맞게 고르는것 조심하고. 아기들은 무얼  빠는 욕구가 만족되지 못하면 정서가 불안해

하고 보채군 합니다. <기적의 백날>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딸이 백날동안 울어서 이

방면은 잘 알구 있습니다. ㅎ 어른들이 꼭 내심하게 아기가 안정될때까지 많이 안아주고

노래도 불러주면서 말도 하면서 보내면 제일 좋구요.
꼬옥잘살거야 · 2007-06-20 23:09:39
저와같은고민이네요 
근데  저 어제부터  애기우유적게주구  젖먹이는데 성공햇어요 
여기  쉼터선배들 덕분이죠  이게시판에 물엇더니  ㅇ
신쥬 · 2007-06-21 00:13:30
울하구 너무 같습다.
울두 태여나서부터 우유꼭지르 물렸드니
그후부턴 죽어라구 젖꼭지는 안 빱데다
애를 쓰다가 안 되니까 그냥 우유를 먹였습다.
님은 포기하지말구 애나드라두 어떻게 하나 모유르 먹이쇼
애가 배고파할때 젖꼭지르 물려보쇼  너무 배고프면 빨수두 있습다.

글구 ㅋㅋ 애가 낮에 자구 밤에 안 자는건 그건 애가 생활습관으 바꿀때까지 방법이 없습다, 우리는 한 3달 갑데다  어찌 힘들던지...ㅠㅠㅠ 힘내세요. 몸관리 잘 하구요

바다 · 2007-06-21 11:15:52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언우 · 2007-06-21 12:07:20
애가 울면 많이 안타깝겟지만 우에 참대곰님 말한것 처럼 젖우에 씌우는 고무를 사서 함 해보세요 우리 애도 처음에는 빨지않아서 조금 고생햇는데 .........
몸관리 잘 하구 힘내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애기 엄마님들..바다2007-06-20 20:093478
고맙습니다 (평범하면서두 중요한 고민 )에 풀달아주신 여러분에게썅강2007-06-20 20:043490
대지뻬다기가지구 어떤 먹을꺼 할수 잇씀다??넝촌어지리2007-06-20 19:533706
말띠들은 통계 안내볼렴다???좋은날들2007-06-20 19:4338824
여기에 뱀띠들이 모두 몇명??빨간 딸기2007-06-20 19:393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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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배우는 분들하고 영어번역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른지?수은등2007-06-20 18:043577
싼디님 글 읽구.... ㅎㅎㅎ넝촌어지리2007-06-20 17:58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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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면서도 중요한 고민썅강2007-06-20 14:4057014
중국에 돈을 부칠사람들이 여기를 들어오세요??朴 俊日2007-06-20 14:313803
소학교?pakuunhi2007-06-20 14:233726
사촌동생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스카이2007-06-20 14:03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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