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띠들은 통계 안내볼렴다???

가정육아 · #151603

← 가정육아

좋은날들 · 2007-06-20 19:43:16 · 조회 388
뱀띠 분들이 통계낸다구 떠들썩하는데

말띠는 없슴까?

있으무 울두 해보기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4)

달콤한 인생 · 2007-06-20 19:50:12
 뽀밍합니다ㅎㅎㅎ
좋은날들 · 2007-06-20 19:53:23
달콤한 인생님두 말띰까.

난 78년생임다. 동갑일까요?
달콤한 인생 · 2007-06-20 19:56:16

네, 맞아요.
좋은날들 · 2007-06-20 19:58:58
우리 동갑임다이.

사이 좋게 지내기쇼.
디자이너 · 2007-06-20 20:00:05
나두 78년생말띠...ㅎㅎ
근데 다들 처음 보는 아이디들이네요...여기서 또 동갑들을
알게되여 정말 반갑네요.우리 말띠들도 꽤 있는데....
이제 하나둘 말들이 뛰여올꺼예요....ㅎㅎㅎ
여기 들어오는 말띠들 서로 편하게 말놓지않을래요...?ㅎㅎㅎ
지혜 · 2007-06-20 20:02:11
저두 78년 말띠...손듬다~~
달콤한 인생 · 2007-06-20 20:04:11
 열분들 반갑당 ㅋㅋㅋㅋ
 말 낮출께 .....
 
좋은날들 · 2007-06-20 20:05:09
디자이너님, 그럴가요?ㅎㅎㅎㅎ

난 낮엔 회사 바빠서 여기 들어못옴다.

저녁엔 밥하느라 못들어오구.

아-주 드문드문 들어와서 헤매다가 감다.

날 아는 사람두 없지무.ㅋㅋㅋ

지혜님은 부자시네. 이러구 보이 벌써 넷이 됐슴다.ㅎㅎㅎ

알구 지내기쇼.
지혜 · 2007-06-20 20:05:33
아야..동갑내기가 참 많네 허허
좋은날들 · 2007-06-20 20:06:03
금 우리 말 낮춰 말하자.

그게 편할거 같다야.
지혜 · 2007-06-20 20:06:42
알구 지내무 좋죠...
지혜 · 2007-06-20 20:08:13
그래 말 낮추자 ..하하..이게 재미있꾸나
좋은날들 · 2007-06-20 20:09:16
근데 다 일본에 있지?   난 일본온지 육년챈데.

지금 취직해서 회사다니구 잇따.

그냥 평범하게 살구잇지무.ㅎㅎㅎ
디자이너 · 2007-06-20 20:11:42
좋은 날들,달코한 인생 ,그리고 지혜야 나두 말 낮춘당 ....정말 반갑당...
우리 이제 자주 보자오....ㅎㅎㅎ
지혜 · 2007-06-20 20:31:46
나는 여기 연변이거든..
소망 · 2007-06-20 21:55:55
저두 말띠랍니다 ^^
방가워요~~~~
좋은날들 · 2007-06-20 21:58:47
소망님두 동갑임까?
동갑이무 말 낮출리루 햇슴다.ㅎㅎㅎ
신쥬 · 2007-06-20 23:02:42
저두 넣어주쇼..ㅋㅋ
고향친구 · 2007-06-20 23:49:02
남자는 쏸함까?ㅋㅋ
희나리 · 2007-06-21 00:14:46
간만에  들어오니 말띠모임이있네ㅎㅎ
나두 말띠 요로시끄
꾸벅
intesucre · 2007-06-21 00:32:00
저두 말띠요... ㅎㅎ

아직 독신이지만.. 나이가 돼서 그런지 다른 계시판보다는 여기가 편하구 좋아지더라구요... 여려가지 배울것두 많구...ㅎㅎ 이쁜아기 사진 보면서 癒される하기두 하구...
지금은 항상 눈팅만 하다보니 아는분들 거의없지만.. 나중에 결혼하구 애키우게되면...  먼 친정보다두 여기 선배주부님들께 많이 배울려구요... 

잘 부탁드릴게요...

일본온지 4년째... 회사다니구 있어요...

언우 · 2007-06-21 11:57:50
이제보니 말띠도 많네요 난 말띠가 아니라서 얼른 가야지 ㅎㅎㅎㅎ
지혜 · 2007-06-21 13:35:20
띠동갑이겠죠..?허허
오늘두 인사드립니다~~
존하루!!
행복한 사람 · 2007-06-29 16:08:25
저도 뽀밍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애기 엄마님들..바다2007-06-20 20:093478
고맙습니다 (평범하면서두 중요한 고민 )에 풀달아주신 여러분에게썅강2007-06-20 20:043490
대지뻬다기가지구 어떤 먹을꺼 할수 잇씀다??넝촌어지리2007-06-20 19:533706
▶ 말띠들은 통계 안내볼렴다???좋은날들2007-06-20 19:4338824
여기에 뱀띠들이 모두 몇명??빨간 딸기2007-06-20 19:3936915
난 두번이나 제 3자가 되었다까투리2007-06-20 19:0955314
시어머님 되시는 분들 들려 주세요알콩달콩2007-06-20 18:334666
영어배우는 분들하고 영어번역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른지?수은등2007-06-20 18:043577
싼디님 글 읽구.... ㅎㅎㅎ넝촌어지리2007-06-20 17:583486
우리 시어머니 참!!!싫어요2007-06-20 17:4383432
RMK화장품에 대하여miran2007-06-20 17:235412
돈을 팍팍 찍어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사형통하리라2007-06-20 17:0256919
망신 햇쑴다.sandy2007-06-20 16:2288762
キッチン棚月2007-06-20 16:223487
하나님이여...천수2007-06-20 16:213594
뭘 자주 먹으면 피로가 잘 풀리나요??바다2007-06-20 16:133788
成田⇒ハルピン (片道)유리구두2007-06-20 16:093672
출장 다녀온분들...신쥬2007-06-20 16:033726
팔뚝 살 빼기만남2007-06-20 16:023488
남친한테서 청혼 받앗을때..ㅋ올치?2007-06-20 16:0258012
회사출근하시는 애기엄마들의 하루스케쥴?雪2007-06-20 15:403824
아침잠이 많아서..쌀쌀이2007-06-20 15:0441921
중국말로 번역좀 해주세요꿀꿀이2007-06-20 15:013672
나두 한가한 사람...!!!!신쥬2007-06-20 14:503876
답답할때..행복한여자2007-06-20 14:4346235
오늘도 아들애랑 보육원에 미나라하러 갓다왓어요.candy2007-06-20 14:413554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고민썅강2007-06-20 14:4057014
중국에 돈을 부칠사람들이 여기를 들어오세요??朴 俊日2007-06-20 14:313803
소학교?pakuunhi2007-06-20 14:233726
사촌동생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스카이2007-06-20 14:0371116
← 이전197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