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디님 글 읽구.... ㅎㅎㅎ

가정육아 · #15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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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촌어지리 · 2007-06-20 17:58:54 · 조회 348
싼디님이 고얘오줌 밟앗다까나 생각남다...


이전에 집에서 똥깨르 키왓는데
울 엄마 훈련 좀 시케가지구 응아할때 화장실안에 펴노은
썰료로 된 네모난 받치는게 잇잼다, 총총 한게, 미끌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 우에다가 게속 응아르 한단 말임다.

음역설이대서 엄마아버지 다 연길가구, 내 혼자 집에서 루스방...
화장실에 오줌싼거 보구 그거 물루 싯어내구
다른칸으 간게 어째 게속 쿠린내 나는둥...

이상해서 다시 화장실 가서 찾아두 덦지...
다시 찬차이 본게 그 썰료네모난 바치개 검붉은색인데
그 우에 똥으 싸낫씀따, 그랜거 내 어째 못밧는가하문
첨에 오줌검질하멘서리 내 물크덩 볿아버렷단 말임다.

어째 또 볾은것두 감각이 없읍데다...
그래서 그대챌루 온 집안으 돌아댕기구...ㅠㅠ

그 응아, 총총한 어간에 싹 뭉캐제가지구 검질하는것두 막 쏴즈가지구 비비메..ㅜㅜㅜㅜㅜ
내 걸어댕긴 자리에 딱딱 똥이.....ㅠㅠㅠㅠㅠㅠ
쓰릿빠두 오낼루 싯다가 싱게나서 왈 던제버리구...ㅋㅋ

온 집안으 돌아댕기메 똥검질으하는게
어찌 메스껍구 으쓰라던지...ㅠㅠ

암튼 이게 첨인데 , 후에 또 한번 불조심해서 한번 볿앗댓을껨다...

한번 써밧씀다...
욕하지말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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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sandy · 2007-06-20 18:48:45
넝촌. 하하하. 욕하기눈.
녕촌 집에서두 개를 키우는가?
근데 개똥은 와늘 사람께 같습데...
으쓸하지? ㅉㅉㅉ
넝촌어지리 · 2007-06-20 19:02:12
싼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엄마 이전에 집에서 심심해한다구
내 동새 자꾸 밖에서 똥개르 사들여가지구....ㅋㅋ
지금은 아이 키움다...
올씀다.... 사람꺼 같씀다....
고얘똥은 어떻씀다?
sandy · 2007-06-20 19:13:07
넝촌 고내 똥은 아이똥 같지문.
개똥보단 좀 약하지문.
개똥은 와늘 굵더구나머.ㅎ
언우 · 2007-06-20 19:14:46
ㅋ ㅋ ㅋ 여기 또 잼잇는글 잇구나
그때 당신 많이 신경질낫어도 이제생각하면 좀 웃기고 잼잇죠ㅎㅎㅎㅎ
좋은 저녁되세요
넝촌어지리 · 2007-06-20 19:15:26
ㅎㅎㅎ 싼디....어째 말하다 말하다

이제는 막 똥으 연구함다.... ㅋㅋㅋ
넝촌어지리 · 2007-06-20 19:17:00
언우.... 첨 뵘씀다....

그때 정말 기갈낫씀다....
내 코이 원래 또 개코같은게 냄새에는 민감해가지구
그거 검질하메 막 왹질하던 기억이 아직두 생생함다....

님두 좋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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