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어머니 참!!!

가정육아 · #15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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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 2007-06-20 17:43:19 · 조회 834
저와  신랑   결혼한지  1년 됩니다 결혼해서  신랑이  가족비자로  일본에 온지도 이젠 반년  되는데
어쩜  시어머니 일때문에  그냥  티각태각 하네요   마음이  약간이라두 편안해지려구  여기까지  왓습니다

저의시어머니    한국가서   8년잇다가  돈두  꽤  벌어왓어요  우리 부부는  그냥  시어머니  그돈으로   남은인생을  편하니 살앗으면  하구생각하구잇어요  신랑  동생네 부부가  수입이  적다보니 우리두  여기서  이것저것  사보내구 해요  근데 전번에 시어머니가 저의신랑한테 전화온것이  중국에서 나오는  퇴직금으로  생활비가  모자라우리가 중국에 정기저축해둔 돈을  쓰겟다며  비밀번호 알려달라해서 알려줫대요.  저는 오늘에야 알게 되엿어요  시어머니벌어온돈은 저축해놓구  거기서 나오는 리자를 시동생네가  받아쓰기에 그돈은  다치지않겟다네요   ㅠㅠㅠㅠ  그러면서   지금  정기저축에서  쓰는돈은 그냥 자기한테  생활비로 주는셈해라구  햇대요  ㅠㅠㅠ
우리시동생네  수입은 적지만  부부간에  자식 하나키우면서  보모두 청하구  조카두  가정교사 몇이나  청해놓구 공부하거든요    
이제  우리가 애기낳게 되면  그집에  보내서 키우면서  그집  생활비마저  책임져라하네요  휴ㅠ  
우리는 일본에  잇으면서  밤낮없이  헤매두드리구  달아다니는데  참  우리  시어머니는  그것두 모르는지 .
한국갓다왓으면  외국생활  얼마나 힘든지 알겟건만  참  답답해나네요

이런걸 남편과 말하면  남편두 기분 상하겟지  시어머니와 말하면  관계나빠지겟지  

여기와서  흉보구 갑니다  

그래야만 속이 내려갈것같아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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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sandy · 2007-06-20 17:51:41
이그 안된다구 딱 잘라 말하쇼.
이제 래뚜 전화 해서.....
사이 나빠져두 잠간임다.
좋아 아이 하믄 나중에 선물 사주면서 얼리쇼..
어떠케 번돈인데 .......
그래다가 저축 몽땅 날리믄 어찌자구.......
아가야 · 2007-06-20 17:54:58
맞씀다 안된다는건 안된다구 처음부터 말해야함다...그러재무 앞으로 돈때문에 속상할 일이 한두가지 아님다...
싫어요 · 2007-06-20 17:56:01
싼디님  정기저축리자두 이미 깨지구 ㅠㅠㅠ 속이타요 
        우리신랑 이제 일본온지  반년두  안돼서  기실은  그돈  다 내가 벌어논 돈인데 
                나  지금 한숨밖에 안나감다  
알콩달콩 · 2007-06-20 17:57:04
얘기 듣고 보니 답답하겠네요.

시부모라고 그냥 무작정 참기만 하지말고 자기가 싫고 좋은걸 때론 얘기 하세요.
그리고 시어머니도 돈이 모자라면 아들하고 말하지 말고 직접 며느리하고 토론 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은데요. 아들은 내 아들이고 며늘은 남인감? 내 며늘 존중해야 내 아들 도 맘편하고 좋아할텐데...
휴...근데 사실 그런일 일일이 따지고 말하는것도 힘들겁니다.
남편하고 잘 얘기해보세요..경제문제랑은 부부가 같이 토론하는거라고..
내 엄마라고 일방적으로 그냥 처리하면 여자가 힘들어요.

그리고 애기 보이고 생활비 대주는 문제는 그때가 가서 다시 보긴 하겠는데  그렇게  대줄 형편이 못된다고 하세요. 말그대로 가정이 서로 다르고 세간살이 다른데 어떻게 항상 양보만하고 살겠나요?님도 님의 가정 꾸리고 기초를 닦아야지 ...
정작 님네 모자라면 누가 그구멍 메워주실건데요?

힘들더라도 힘내세요..사람 사는거 다 그렇네여. 때론 이렇게 불평도 토하는것이 마음이 편하거든요.ㅎㅎㅎ 우리 같이 힘내요.

별마마 · 2007-06-20 17:59:46
싫어요님 시부모는 다 그래요 우리도 일본에서 열심이 벌때 신랑큰형이 한국에 나간지 14년이나 되는데두 우리가 중국돈으로 10만원을 보태서 집을 삿읍니다 어굴어굴하죠 ㅇ시부모님 우리보고 해야한대요 그래서 저는 말한마디 없이 대주었읍다 일본돈150만엔을 주고나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름니다 저도 모르게 엉엉 울었어요 어쩌면 내가 한짓은 대단하다고 생각은 들어요 저 처럼 힘내세요
^^ ~~ · 2007-06-20 18:02:47
후...  괘씸함다.    신랑한테  한바탕  해놓으쇼.   안해가  벌어놓은  돈을   아무  상논도없이    자신의   부모한테   주는   신랑은   안해를  어떻게  본담니까  ??     그부모도   뭐  자식둘이  다  똑같이  젖을먹구 자랐겠는데   왜서   작은집엔   뭐나뭐나  다  해준담니까?   작은집에서두   뭐  수입이  적씀니까??  보모두고살구   가정교사나  청하구,  그돈이   다  어디서  어떻게   나온거람니까??   그애매는  장래에   큰아들집에   않오겠담니까 ??  참   너무함니다.    
꿀꿀이 · 2007-06-20 18:19:13
님이 정마 억울하게 됏슴다..
내라문 실랑하구 큰난시 햇을겜다..ㅎㅎ
님은 그만함 넘 무던함다...

울시부모두 우리보구 돈대라하구....
두분히 한국가서..울시형 결혼시킬 돈을 벌구 잇담니다.
같은 자식끼리 쪽을 놓으면..당연히 섧죠..
섧어두 자식된 신세라..방법이 없슴다..
나두 실랑보구는 자꾸 툴툴거려두..
시부모보구는 찍소리두 못하구 삼다..ㅋㅋㅋㅋ
야옹이 · 2007-06-20 18:25:11
넘하당....ㅜㅜ
어쩌면 같은 자식인데....그렇게 대할수가 있대요..챰
그리구 님네 남편두 넘 말이 안돼네요...와이프가 힘들게 번돈을 아무리
부부라고 해두 어덯게 상의도 없이 그냥 그렇게 준대요...ㅠㅠ
내같으면 그렇게 나오면 당장 이혼한다구 난리날걸...ㅋㅋ
부부가 된 이상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서로 상의함서 결정해야지....
이제부터라도 더 이상 그렇게 못하겟다 하세요....
글구 둘이서 번것이라도 남편한테는 생활비만 딱 주구 ...나머지는 님이
관리를 단단히 하세요 ㅎㅎ 물론 남편한테는 비번이랑 알려주지 말고!!
단 두집부모,형제한테 뭔가 해줄때는 공평하게..그리구 빠짐없이해주세요!!
임마누엘 · 2007-06-20 18:27:24
어째 딱금하게 시어머니보구 말을 못함까...sandy님의 말에 나느 동의함다.사이가 나빠지긴하지만 여기서 고생하는 아들과 며느리를 생각못하는 부모와는 나빠져두 갠찬다구 봄다.시간이 지나므 다 갠찮아짐다..그냥 싫어요님이 해야할일만 잘하므 됨다.머 명절에 소비돈준다던가 생일에 돈준다던가 그냥 이램됨다..이것만으로 충분하다구 생각함다.더 크게 생각말구 그냥 시어머니와 딱금하게 말해노쇼..
나나 · 2007-06-20 18:36:06
저축통장 시어머니한테 맡겼나요?  말 바른대로 해서 거진다 님이 혼자서 번 돈이라고 하면서 왜 시어머니한테 맡겨요?? 혹시 집에 본가집 어머니랑 계시면 급히 돈쓸일이 있다고 말해서 돈 본가집 어머니한테 맡겨요...... 아님 중국 한번 들어가서 저축통장 들고 나오던지..... 돈은 자기가 틀어쥐고 있어야 편해요......

글구 며느리가 생활비랑 명절에 맛있는거랑 조금씩 보태줄수는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시어머니가 자기가 번돈은 땅땅 저축해놓고 며느리가 일본에서 번돈으로 생활비 하겠다는거 넘 억울하네요.......
코스모스 · 2007-06-20 18:45:35
정말 친정집하고 시집사이 일를 잘 처리해야지 . 아니면 서로 말도 못하고 실랑하고  관계가 안좋아 집니다. 두집다 똑같이 해주는것이 상책입니다.
파랑이 · 2007-06-20 18:48:06
ㅠㅠㅠ 윗분들이 말이 맞슴다
휴---  내라면 신랑봐두 막 짜증나겟슴다
꼭 해내구 말아야지

며느리 혼자 아글타글 번돈인거 빤히 알면서 ..... 정망 염체없슴다
이런일이 있을때 명확히 말해놓아야지 그거 속에 넣구 앓으면 병이남다
먼저 남편이 나서서 해결하도록 방법 대보쇼
싫어요 · 2007-06-20 18:53:53
휴  님들 말  들으니  내가  어쩜 위대한 일 한것같기두 하구 
나편에서니  나  어깨  우쯜 올라감다  ㅎㅎㅎㅎ
남편하구는말햇느데   저남편 하는말이   아직 며느리 노릇 한버두 하지않구 
먼저 늙은이를  노엽히겟는가   좀만 참아라  

그냥  남편을 너무 좋아하기에  그냥 참으며  살아요
빙설 · 2007-06-20 18:58:14
휴 이런글 볼때마다 이담에 결혼하면 시집살이 어떡하겠는지 막막해남다 ... ...

さくら · 2007-06-20 19:21:23
아직 안늦으니 이유를 만들어서 본가집 어머니한테 넘기세요.
지금 화나지만 나중에 돈이 엄청줄면 더 화나거든요.
처음부터 지구 들어가면 나중에 또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처음부터 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시어머니 참 !
말도 슬슬 역게 하구 등지지않으면서 어떻게 머리 써서 해보세요.
남편이 효자면 남편앞에서만 시어머니 일등이라고 하고 본가집 어머니 하고는 잘 상의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언우 · 2007-06-20 19:23:56
미안하네요 난 시어머니가 안계셔서 당행인가요?????
그래도 남편한테 말해서 안된다고 하세요 시어머니도 돈 잇으면서 왜그래요
일본간지 반년이면 남편돈도 없겟는데 ....... 괜히 내가 속이 타네
확 말해요 안된다고
백조 · 2007-06-20 19:28:25
따끔한 말 한마디 올려도 용서가 될가요 ?ㅎㅎ

님 남편이 님한테 크나큰 실수를 했습니다
님이 번돈이든 둘이 벌어모인 돈이든
어찌 와이프와 상의없이 비번을 알려줘서 돈을 조개쓰게 합니까 ?
이세상 그누구한테도 절대 안됩니다
저로선 아주 이해가 안갑니다
부부간은 남과 남이 마주붙어 사는사이인데
서로 좀 더 너그럽게 의사를 료해하고 상의를 해야만 이해만세 아닙니까 ?

시동생네한테는 선물은 사줄수 있어도
생활비 대주는것은  무리입니다
애기는 여기서 낳아 키우심되지
누구손 바라볼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어도 고락을 같이 겪어야
부부사이도 찐해지고
애기랑 모성애도 생깁니다
아직 경험은 없음니다만 ...
출산간호만은 시어머님이든 친정어머님이든
수고해주신분한테  감사의 성의를 올려야죠
동생들도 제두손으로 벌어 체신해야죠
그게 바로 인생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공부입니다

시어머님이나 친정부모한테
열심히 벌어서 조금씩 생활비 보내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자식으로서 다 있다구 봅니다
한달에 얼마간씩 보내줌 되죠
어찌쓰냐는 양쪽 부모님들 문제구요

가정불화는 흉볼게 아니라 남편과 둘이서 상의해야 합니다
집집마다 불화는 있는 법이죠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는가가 중요하죠
세상에 단 한분뿐인 시어머님
미울때도 있겠지만
키워준 은정 생각하면서
한국가 힘들게 번거 생각하면서
자주 전화도 통하시구
마음과 마음으로 깊게 사귀여 보세요
돈문제는 자연히 시어머님이 며느리와 상의하게 해야죠
님 참을성 대단합니다
탄복할만큼 ...
시어머님을 적처럼 생각해도 좋습니다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사람은 영원한 승리자입니다




빠룬 · 2007-06-20 20:14:49
막말로 그 돈 다 채워넣으라 하세요.
그리고 통장을 일본으로 붙히라고 하세요.
참 어이가 없네.
^^ ~~ · 2007-06-20 21:06:25
남편이   그정도로   좋다면야    방법이   없씀니다.   님의    심리로썬   한평생  시집에  섬기기만   하는   신세가   될껌니다.   왜냐하면,  님을   제일   사랑하고  아껴야할  남편이    싫어요님이   자신을   너무  사랑한다는걸  알고 ,   님을   좀  얕잡아보는거니깐요.
코코미 · 2007-06-20 22:10:02
친정집에는 생활비 보내는지요? 우리는 두집 똑같이 하기로 결정해서
지금은 생활비 안대지만 이후에는 어느집이 잘 살든 못살든 똑같이 주기로
햇슴니다.일본서 어떻게 버는 돈인데 시집에서 쓰구 친정집 없으면 안되죠..
전 깍쟁이라서 이런건 절돼 안됨다..
랑정 · 2007-06-20 22:42:21
님의 남편 너무 한심한같네요...
어쩜 마누라하구 상의두없이 돈을
시어머니한테 쓰라고 할수가 있어요..
억이 막혀서 말이 않나가네요~~~
남편두 이제 일본온지 반년정도라면서요..
돈을 벌면 얼마나 벌었겠어요...
그러구 돈을 많이 벌었을지라도 마누라하구
말두 없이 돈을 맘대로 시어머니한테 쓰게한건
너무 도리가 어긋나네요....
저라면 정말 못참아요~~
그사실을 안 즉시로 남편하구 난리쳤을꺼예요..
님은 너무 착한같네요~~~
신쥬 · 2007-06-20 22:57:35
남편들두 너무 생각없이 일을 처리합다.
안해는 그저 집에서 밥이나 해주는 사람인가 하는맵다.
일이 생기면 부부간에 토론해서 처리해야지 그러면 안되죠.
 남편한테 이런말이사 못하겠어요???
글구 전기저금으로 저축했으면 통장은 자기가 가지구 있지 왜 다른 사람한테 맡깁까?
자기돈은 자기절로 책임지구 잘 간수하쇼.
레이 · 2007-06-20 22:57:45
미치겠네.넘한다야..휴~
시어머님 생활비 좀 드리는것까지는 괜찮은데 어떻게 통장채로 넙적 ....그건 않되죠
pakuunhi · 2007-06-20 23:30:56
결혼 1년이면 아직 새색시인데, 어쩜 ・・・・・・

시집 섬겨두 도를 넘기지 마세요.  싫어요  님  두  생활 해잖아요.

미인 · 2007-06-20 23:37:33
속이 터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돈은 꼭 자가손에 챙겨야합니다 ㅠㅠㅠㅠ
☞역시만티♬ · 2007-06-21 00:35:38
어쩜 이런 일이...휴~ 돌멩이에 얻어터질 각오로 말하지만 내가 이래서 연변남자들 싫어합니다. 시어머님들 드살이 하두 세서. 그리구 형제간에 우애가 넘 깊어서...
막말로 아무리 형제지간이라도 결혼하기전에 같은 집에서 어머니가 해준 밥을 먹을때나 형제지 결혼하면 다 서로 다른 가마의 밥을 먹는데...어떻게 그렇게 형제의 생활비를 대주며 그렇게 살수가 있슴까...시어머님두 돈이 있다면서 큰아들이 돈두 아니구 며느리가 그렇게 아글타글 벌어논 돈에 손을 댄단 말임까..휴~ 미쵸~
당장 통장을 돌려달라구 명절이나 생일에나 돈 보내드리쇼. 통장 그냥 맡겨버리면 나중에 시동생네 집에 무슨 일이 생기기라도 하면 그 돈 다 거덜이 나고 맙니다. 그때가선 이혼한다는 소리두 날겜다.
휴~ 일본사람과 결혼한게 다행이라 생각함다. 우리 시어머니는 머라 우리 생활에 별로 간섭도 안하고 동생 섬길 일도 없고...여기가 젤 편함다. 조선족남자랑 결혼해서 시집살이 하는거 상상하무 정신이 잃어짐다. 울 엄마가 시집살이 하는거 하두 봐나서..진저리가 납니다. 암튼 사이가 틀어지더래두 통장은 당장 돌려달라구 하쇼.
姬&成 · 2007-06-21 02:34:04
남편일본온지 반년박에안되면 돈그닥벌지도못했겠는데 ....그돈 님이 어떻게번
돈이라고 시어머님이 그걸잡아채서 쓴담까?괘씸하다! 콱한번털어놓고말하쇼
8년씩이나 한국에서 돈벌었으면 그걸로 새활하면되지 자기아들돈은왜쓰려고하는지
참이해안가요ㅠㅠ독한시어머니시군...돈빨리뺏아내쇼
제비 · 2007-06-21 02:37:30
신랑이고 시어머니고 다 잡아먹고싶다.
이런경우가 어디있어.
내가외 이렇게 흥분하지.
착한돌이 · 2007-06-21 08:45:31
부모 형제간에 어려울때 도와주면서 사는건 좋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지요 나도 지금까지 나간것이 많아 그마음 알것같아요 ,욕심까지 채워줄수는없는거아닌가요...
우미하나 · 2007-06-21 09:40:40
시집온지 10년의 경험

1. 시집의 일이 발생하면 먼저 남편부터 납득시킨다.
    남편이 잘 못했으면 남편과 말하고 시집사람들이 잘못한것 가지고
    남편과 아궁다궁하지말고 직접 그 시집사람하고 말하라!

2.시집부모,형제 ,친척...등 사이에 모순이 생기면 그 당시에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말한다. <기분이 나쁘면 나쁘다 안되면 안된다고>
   말하지 못하고 참으면 이후에 더 큰 일이 생기면 생기지 더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으므로  큰 벼락이 떨어져도 당시에 해야한다.

3.말은 바른대로 말하면서 남이 뭐라하든 관계말고 자기 할 시집처리는 제대
   로 하면서 하다가 틀리면 허심히 사과한다. 

4.마음은 될수 있으면 량집 똑같게  써야 한다 
   친정집은 더주고 시집은 주기 싫고 하는 마음은 있어도 
   남편과 함께 사는이상 시집도 할때에는 턱턱 해주어야 한다.
   친정집을 더 해주고 싶으면 다른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

5.시집일은 자꾸 따지지 말라!
   따지고 따져도 결과가 없는것이 시집일이다.
   따지지 말고 매번 부딪칠때마다 따지고는 인츰 잊어버려라!
   속에 두면 병이이깐!

금방 시집오면 모두 마음이 약해서 할말도 못하고 남편에게만 매달리게 되는데
모두 마찬가지 현상이라고 생각돼요/
그러나 이 방법은 효과가 없어요.남편은 가운데서 힘들기만하고  자신의 마음에는
좋은않은 일들이 쌓이기만하고  또 말하지 않고 가만있으면 상대방이 점점 더 날뛰여요!

자신에게 도리있다고만 생각되면 앞에서 말하는것이 제일 옳바른 도리이지요!
참고로 되시겠는지....
오아시스 · 2007-06-21 13:49:00
백조님 말에 동감임니다.
그집에 시집간 이상 남편을 사랑하는 이상 시집에
충성하는건 당연하지만 한도를 넘진 말아야죠
저도 이번에 시집살이 석달하면서 철저히 느꼈어요
전 시어머니와는 감히 말못하고 울다가 신랑과
한바탕 화풀이 했어요, 신랑이 이해해주니 좀 속이 편했어요
justin · 2007-06-21 17:00:53
열분들 의견과 마찬가지로 넘한 일이네요. 이제 결혼 일년인데 장장 세월 어쩌겠어요.
할 말은 하고 도리는 따지고 살아야죠. 량쪽 부모님들한테 힘자라는대로 생활비 드리는건
응당한 일이라 생각하지만 도가 있는 법이죠, 님 이대로 나가다 애기 생기고 한 다은엔
 어쩌겠어요. 님과 남편은 이젠 독립된 가정이니깐 금전관게에서도 핟기리 하는쪽이
좋을상싶네요. 참아서 해결될일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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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교?pakuunhi2007-06-20 14:233726
사촌동생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스카이2007-06-20 14:03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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