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신 햇쑴다.

가정육아 · #1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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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6-20 16:22:49 · 조회 887

어제 사진전 하던 일본 아매 전화 와서리...

점심에 같이 수영배우는 다른 아매 가까운데서 소바야 하는데 거기 가서 점심 먹자 해서리.

낮잠자다가 인차 일어났음다.

그래서 둘이 그 소바집가서 힝가시 쥬까 먹구

소바야 아매 우릴 또 교자를 그냥 한접시 올려줬찌문.

그래서 교자까지 다 먹구 둘이 서 나와서 커피까지 마이구...


그래다가 사진 말이 나와서 아매 내 중국에서 찍은 밍씽쪼 보갰는모내..

중국에서는 어떠케 찍는가 하멘서리...ㅎㅎ

그래서 울집 델꾸 왓씀다. 집이 어지럽다구 말은 하구....


우리집은 주방이자 리빙그 한가짐다. 리빙그 딸루 없슴다.

그래서 주방 밥상에 앉아서 여기 쉼터 디카 갤러리랑 보여주면서리.. 여러가지 말하는데..

어디서 자꾸 쿠린내 나서리....ㅠㅠㅠ

주방에 싱크대 밑에 우리 고내 심술나믄 똥 맨날 싸놓는 자리를 자꾸 본게,

아무것두 없길래 이상하다 하면서리 말은 못하구 두리벙 거렷찌문.

그랜데 글쎄. 사라 넣는 식장 앞에다가 한무지 싸났깼꾸나....ㅠㅠㅠ

어찌 한심한지..  아매하구 해석하구 똥 인차 치왓음다.

그래구 또 물 떠마시구 하멘서리 했는데 낸데서 또 이상한 냄새 난단 말임다...ㅠㅠ

글쎄 나중에 보니깐 고내 오줌밟은거 몰르구 와늘 온 주방 다 걸어다녔찌문.

이게 어째 이래는지... 똥만 싸놓던게 어즌 오줌까지....ㅠㅠㅠ

아매 처음으로 우리집 왓는데 자꾸 이상한 냄새만 맡게 하구 정말 어찌 부끄럽은지...ㅠㅠ


아매 간담에 거저 붙잡아서 거저 키토오 써거지게 때려낫음다...

그래니깐 오늘 까지두 침대밑에 숨어서 아이 나옴다... ㅠㅠ


이그 정말 동물은 키울께 아임다.

고내말 자꾸 해서 미안함다. 고내 싫어 하는 분들두 계실 텐데...

내 머 직장생활 하는것두 아이구 쓸글거리두 없구 해서리....ㅎㅎ

이쁘게 봐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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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3)

영환맘 · 2007-06-20 16:25:40
에그.. 이게 니 직장생활이구나.. ㅋㅋㅋ

그 고내.. ㅉㅉㅉ

난 싫다.. ㅎㅎ
유나아 · 2007-06-20 16:27:13
ㅎㅎㅎㅎㅎㅎ

고내시리즈 ㅋㅋ  그래두 영 재밋게 씀다 ㅎㅎㅎ
sandy · 2007-06-20 16:27:15
영환맘. 하하하. 곱을땐 곱단데.......
내 정마 맨날 머 하는지 ㅠㅠㅠㅠ
이유 · 2007-06-20 16:27:35
동물 키우시는 분은 사랑이 많다던데...
언우 · 2007-06-20 16:27:43
ㅎㅎㅎ 글 잼잇게 읽엇어요
웃는다고 화내지 마세요 긴장해서 그런거 아닌가유 ㅋㅋㅋ
난 고양이가 무서워서 ㅋㅋㅋ 어릴때 한번 놀래서 그런가봐요
행복하세요
sandy · 2007-06-20 16:27:43
유나아.. 하하하. 그렇쑴까? 이그 내 자때문에 정말 늙슴다....
sandy · 2007-06-20 16:28:27
이유님.그렇다구 글었음다. 털이 달린거는 다 곱아 함다.
그랜데 벌거지하구 뱀은 딱 질색이짐.
sandy · 2007-06-20 16:29:06
언우님. 감사함다. 재밌따문 내또 사기 나지무.ㅎ
고양이보다 내 더 쎈데...ㅋㅋ
내 막 고내를 기토 박아 놓숨다.
Why? · 2007-06-20 16:31:1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akuunhi · 2007-06-20 16:32:47
고양이 변소 준비하세요.  저두 고양이 키우는데, 변소 준비했거든요. 전문용 모래를 쓰니깐  냄새두 안나구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밖에 나다녀요?  밖에 다니면 집에서 대소변 안하겠는데요?
언우 · 2007-06-20 16:33:02
ㅎㅎㅎ 싼디님 말하는거 넘 잼 잇어요
누가 내 欺负하면 싼디님 찾아야 겟어요 내대신 기토 좀 박아주세요
바람의향기 · 2007-06-20 16:37:10
어째 고애들이  쓰는  모래같은거 파는게 잇는데

그거  그릇에 담아서 화장실에 놓구서리

응가~랑 쉬~랑~~ 하자하때므  그기 들어다 놓으므

한번마 알려줌   그담엔 자기절루  화장실 들가서  고양이모래르  구멍파구 일다보구 덮어까지 놓는데

쉬~한거느  덩지지구 응가~느  위에 고양이 모래 한벌 씌와서  치우기두 좋구

냄새두 없이  깔끔함다

고양이랑  행벅하숑 ㅋㅋㅋ
아야나 · 2007-06-20 16:40:34
키도 써거지게 바가놧단말 넘 웃겻슴다 ㅎㅎㅎ
우리 시집에서 고내 5마리나 길금다
사처에 고내들이 허벼나서 오시이레 문이랑 벽지랑 말이 아이지무 ..
나느 고내 고바하는데 다섯마리씩이나 있으무 좀 싫습데다
한마리쯤은 괜찮은데 오줌이랑 싸는거 거두기 싫어해서 ..
내 영 노랑짐다 그래서 아이 길름다 ㅋㅋㅋ
빙설 · 2007-06-20 16:42:10
빙설이는 털이 달린거는 다 무섭아 하는뎅 ㅎㅎㅎ

하여간 식물내놓구는 동물이구  곤충이구 다 무섭다니깐 ㅉㅉ

기토우 박아놨다니깐 내 그거보구 너무 웃겹아서 ㅋㅋㅋㅋ
sandy · 2007-06-20 16:43:48
와이...하하하.........

영어이름님. 고양이 변소 있슴다. 모래두 있꾸.... 밖에는 아이다니게 함다..

그게 자꾸 제하구 놀아달라구 그램다 . 내 어디 밖에 나가믄 그램다...ㅠㅠ

언우님. ㅎㅎ 재밋음까? 님이 도리 잇음 내 님편 해줌다.ㅎㅎ

바람 향기.. 화장실 있쏘. 있는데 우정 그랜단데...ㅠㅠㅠ

야옹이 · 2007-06-20 16:44:55
한번 착오졋다고 학대하지 마세요 ㅋㅋㅋ

아차...한번이 아닌듯하넹 ...ㅎㅎ

글케 말 안들음 똘가낸다구 으름장 노으쇼 .....ㅋㅋ
sandy · 2007-06-20 16:44:56
아야나님. 절때 키우지 마쇼.. 우야. 정말 짜증남다.

빙설님. ㅎ 정말 박아났음다.. 그래니깐 찍소리 못합데다.. 울지두 않구..
sandy · 2007-06-20 16:45:40
야옹이님. 이구. 한번이믄 내 아이이래지...............ㅠㅠㅠ
똘가 보내재뚜 울 나그네 하구 아들이 난시함다.
자기네는 거두지두 않으멘서리..
현이엄마 · 2007-06-20 16:46:37
ㅋㅋ딱 보는것같슴다.어찌나 생동한지...
나두 원래는 고내 영 곱아했음다.헌데 한번은 안구자다가 이고내 내 이불안에서 애기낳단말임다.2개나...3번째 절반나왔을때 발견했짐.ㅠㅠ그다음 알만하지 예?ㅋㅋ
밖에 들어내놓았더니 먼저난 3마리는 잡아먹구,,,,,ㅉㅉ
그래두 동물은 고울때 많지 예?
난 이전 고내공포증이 왔는지 곱긴 고운데 다치지 못함다.ㅎㅎ
Why? · 2007-06-20 16:46:46
환저이 학대구나,,,그 좀 얼리메 박아놉소,,,가두 생명이 달렸는데ㅎㅎㅎ
똥돌이 · 2007-06-20 16:48:08
쌍디 방기 둑실하게 끼는건 누구나 다 잘아지,,,음,,,
sandy · 2007-06-20 16:51:20
현이 엄마님.
어찜 고내 임신한거 몰랏음까? 배 다 알리는데...그리구 애기 날때는 숨소리 영 이상하게
내는데...근데 어째 애기를 잡아 먹을까? 남자한테 버림 받았는가?
원래 애기를 싹싹 할타놓는데..........

그래두 곱을땐 곱슴다.ㅎㅎ
sandy · 2007-06-20 16:51:45
와이... 학대 아이구.....교육이지무...ㅎㅎ
바람의향기 · 2007-06-20 16:52:09
화장실이 잇는데두나  사곳에 가서 쉬~랑 응가~랑 하는거느

주인에 대해 불만이잇거나

혹은  발정기대서 그렇심다

저레 가서  절육수술으 해주쇼 ㅋㅋㅋ
sandy · 2007-06-20 16:52:17
똥돌이. 어째 여기까지 와서리...........ㅉㅉ 내방기 맡어본적 있는매구나.ㅎ
Why? · 2007-06-20 16:52:42
무슨 교육으 그렇게 기토 박아놋슴다?가 얼매 아팟겠슴까?ㅎㅎㅎ
sandy · 2007-06-20 16:53:27
바람 향기... 수술 한 고내 이랜단데 남자 고내...ㅠㅠㅠ
불만이야 있찌문. 내자기 하구 놀아 아이준다구....우우우우
자꾸 놀이깜지 입에 물구 와서 제하구 놀아 달란데..
내 언제 가하구 놀아줄쌔 있쏘............ㅉㅉㅉ
미인 · 2007-06-20 16:53:41
애완기르기 힘드네요.

귀여울뗀 귀여워도 청소하기 힘들겟어요 ㅋㅋㅋㅋ
sandy · 2007-06-20 16:54:04
와이......내 거저 메쳐놓차 하다가 그래두 아까바서 기토 박아논게짐.
아파라구 박아논겐데머.ㅎ
sandy · 2007-06-20 16:54:41
미인님. 그렇슴다. 애나 죽갯음다. 자꾸 이래서리...........ㅠㅠ
현이엄마 · 2007-06-20 16:55:53
휴---그때 소학교 6학년.임신이 먼지두 모를때말임다..ㅋㅋ
글구 고내 애기낳을때 사람이보문 제절루 잡아먹는담다.머 아는지....ㅎㅎ
Why? · 2007-06-20 16:57:12
왈 가제다가 데지쇼,,,기토 아이때리는 사람 찾아가게서리,,
sandy · 2007-06-20 16:58:29
현이 엄마님. 이그 그리 어렷을땜까? 하하하
그렌데 애기 날때 사람이 보믄 잡아 먹는다는게 사실이 아인데.
내중국에서 어릴때 고내 키왓땠는데. 그때 애기 낳는거 다 봤는데?
일없습떼다.. 와늘 세마리 나오는거 다 봣는데 마지막 까지...ㅎㅎ
sandy · 2007-06-20 17:00:10
와이. 내뚜 버리기 싶소..........ㅉㅉㅉ
어즌 인테넷에다가 팔아두 커서리 사가는 사람이 없지문.
판다는게 일엔이래뚜 말이.....

나그네 하구 아들이 내 버리갯따믄 와늘 난시란데....ㅠㅠ
파랑이 · 2007-06-20 17:00:57
ㅋㅋㅋㅋㅋㅋ그 아매 속으로 (이우 거두지두 못하메 자래우기는 ㅋㅋ )이랫을겜다
ㅎㅎ 농담이구   그 고내 기토 맞아 아프겟슴다 ㅉㅉㅉ
밸이 불어나서 손님이 올적마다 나와서 오줌 싸겟슴다
빨리가서 화해 하쇼 ㅎㅎㅎ
언우 · 2007-06-20 17:01:34
ㅎㅎㅎ 싼디님 여기가 제일 잼잇는거 같네요
고내 교육잘하세요 ㅋ ㅋㅋ
Why? · 2007-06-20 17:01:39
그래무 그 서다 데지쇼,,, 편안하게서리,,ㅎㅎㅎ
파랑이 · 2007-06-20 17:02:43
ㅋㅋㅋ Why?님 웃겻슴다 하하하하하
유미엄마 · 2007-06-20 17:06:49
난 쌘디님이 글 항상 재미있다구 봐요.
이걸 보는 순간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데요.ㅋㅋ
행복한여자 · 2007-06-20 17:07:48
후후후후후..웃겼습니다.
고양이 완전이 기토 맞자구 접어들었구나..
행복찾기 · 2007-06-20 17:25:53
ㅎㅎㅎㅎㅎ
그 고내 니한테 든든히 혼났구나...숨어서 나오지도 못하니...
sandy · 2007-06-20 17:27:33
파랑이. 하하하. 그 아매 집에두 고내 있는데 그 아매 하구 사이 아이 조타재?ㅎ
내 이재 가쯔오 부시 주면서 얼리긴 얼렸는데...ㅎㅎ

언우님. 하하하. 재밌음까? 나뚜 내절루 생각해두 웃꼅슴다. 이그 머 하는짖인지..ㅉㅉ
와이..셋으 다 던지믄 나는 어찌오? 혼자 살라구? 혼자 살기는 싫어서리..ㅠㅠ

파랑이.와이 영 웃긴단데..

유미엄마님. 재밋음까? 나는 다이헨 데쑤요.

행복한 여자님. 기토맞자구 난리지문. 그렇게라두 내 애정으 확인하기 싶은 모냄다.ㅎ

sandy · 2007-06-20 17:28:16
행복찾기 언니. ㅎㅎ 이재 가쯔오 부시 주면서 얼렷단데..이그. 내신세야.........ㅉㅉ
은련 · 2007-06-20 17:29:06
오늘은 지친하루였는데 덕분에 웃고갑니다....ㅎㅎ
별마마 · 2007-06-20 17:34:50
성격이 명랑해보이네요 ㅋㅋㅋ 미운 고양이 떡 하나 더 줘보세요 ㅋㅋㅋ 고양이 때문에 웃고 갑니다 ㅎㅎ
sandy · 2007-06-20 17:38:31
은련님. 하하하. 감사함다. 내 자꾸 웃기는 재료 찾는데 나는 고내 일밖에 없어서리
미안함다...ㅎㅎ

별마마님. 성격이 어둡기두 함다. 하여간 좀 별종임다. 내절루두 알기짐. ㅎ
모두 날 가왔따 히도라 합데다. 일본 사람들두.ㅎ
넝촌어지리 · 2007-06-20 18:0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엇씀다....
그래서 동물 키우는게 헐채치예....
나나 · 2007-06-20 18:38:51
햐햐햐 고내를 기토 박아놨다는게 찡댄이다 ㅋㅋ 어떻게 박아놓지? 목덜미 움켜쥐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설 뺘 뺘 때려놓니? 이긍 ㅉㅉㅉ
그나저나 그 고내 사처에 똥싸고 오줌싸고 에구 뒤거두매 하자해두 으쓸하겠다 ㅎㅎ
니 남편이 고내 똥 치던 손으로 자기를 만진다는 말이 자꾸 생각나 웃음이 ㅍㅍㅍㅍ
sandy · 2007-06-20 18:46:01
넝촌. 하하하. 내 기토오란 말으 넝촌한테서 배운거 써먹은게 영 호평이좋치문.ㅎ
sandy · 2007-06-20 18:47:14
나나. 내 거저 꼼짝 못하게 맹글어 놓구 쳐났찌문.하하하
안구서리...........ㅎㅎ
정말 으쓸하단데 사람께같이 많기두 어찌 많은지...........ㅉㅉ
큰언니 · 2007-06-20 20:47:11
나뜨 이전에 강아지 키울때 쌰발해서 오믄 똥거둬치우는게 젤먼저 하는 일이짐
그래서 비기싫어서 기토르 박아논적이 몇번되는뎅
때려놓구설 꼬디쓰는거 보믄 또 불쌍해서 휴..먹을꺼 주멘설 얼리짐..ㅎㅎㅎ
행복 · 2007-06-20 21:14:30
ㅎㅎㅎ언냐, 난 남의 집의 고내랑 멍멍이 너무 귀여운데 우리집에선 키우지 못하겠어.
난 가끔씩 애가 있으면 애 똥이랑 어떻게 검질할건가 걱정하는데!ㅎㅎㅎ 
고내 시중까진 못들겠어.ㅎㅎㅎ
언냐, 나도 언니 밍신쪼 보고 싶당! 
복미 · 2007-06-20 21:21:00
ㅎㅎㅎ 동물키우는게 정말 힘든거 같아요...어지간이 신경쓰지않구선 안되죠..님의글 읽으니깐 나두 옛날에 님과 좀 비슷한일 있었거든요...전에 중국에 잇을때 한시기 애완경 키웠거든요..쪼끔한게 너무 귀여워서...근데 하루는 아침에 늦잠자구 일어나서 주방칸에 밥먹으려구 들어갔는데..그당시는 왜 땅바닥두 보지두 않구 걸었는지..ㅋㅋ 자꾸 쿠린내 나더란말임다..어디서나는가 해서 온종일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찾아보두 모르겠던게 빌시다가 쓰레바가 쭉 미끌어서 내려다 보니깐..휴..이런일이...글쎄 애완경이 똥을 내가 싹 볿아나서..온 주방에 글쎼 똥발자국이..따닥 따닥 하겟구나.. 어디부터 시작해서 거더야할지 몰라서 한창말설이다가...끝내는 겨우 치웠는데...문제는 쓰레빠가글쎄 디잔인이 밑바닥이 동구랂게 패여들간것이 였다는것임다...휴...그걸 파내면 검질하는게..어찌나 더럽던지..
그후 넘 밸이나서 애완경을 마사지한는 막대기루 막 떄려낫짐...그랜게 후엔 그막대기만 들면 개가 무서워서 어딘가 숨어버립데다..ㅎㅎ 그래서 너무 불쌍해서 또 막안구 자기두하구...ㅎㅎ 그랠때 빼구 다 귀여운데..ㅎㅎ
pakuunhi · 2007-06-20 21:44:58
싼디님, 시쯔나이가이 하시면, 함께 놀아줘야지요. 아님, 고양이두 스트레스가 쌓인다구 동물병원의 의사가 말하던데요.

집이 잇꼬다뗴면은 밖에 내보내세요. 고양이는 밖에 내보내두 멀리 안가거던요. 밖에 내보내기전에 잊지말구 절육수술과 예방주사 맞치세요.  안그럼 좀 근심스럽지요?

집이 맨숀이면  하루에 몇분씩 함께 놀아주세요. 막대기에 끈 달구 , 끈에 무엇이든지 매달아가지구  방에서 빙빙 돌려주면, 고양이두 따라서 돌면서 좋아하거든요.

고양이 변소는 시쯔께 시켜야 하는걸로 아는데요.
당근 · 2007-06-20 22:17:10
고양이키우기가 쉽지 않네요..싼디님 수고 많겠슴다..고양이랑 즐거울때두 많지만 똥치기랑 혼자서 하자면 억울하시겠는데..ㅎㅎ
제가 지금 싼디님기분 풀어줄러왔는지 부채질하러왔는지 글을 쓰고보니 막 헷갈림다..
전에 제가강아지를 키울땐 털이 자꾸 빠져서 한번씩 외출할대마다 옷에 묻은 털을 뜯어내느라 정신없던 기억이 남다..
향기 · 2007-06-21 00:20:03
싼디님,재미있는 고내 이야기 잘 보고 한바탕 웃었습니다.
언제 보나 싼디님 글은 구수한 맛이 나네요.넘 실감이 나서 그 장면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예요.덕분에 스트레스 화-악 풀렸지뭫ㅎㅎㅎㅎ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기대할게요.고내이야기도 물론 포함해서...........
sandy · 2007-06-21 00:44:27
큰언니님. 우. 정말 내하구 똑같은 심정임다. 짐승키우는게 헐챔다..ㅠㅠ
행복. 키우지 말어...ㅉㅉㅉ 얼마나 힘든데...ㅠㅠ 밍씽쪼 이제 보여주까? ㅎ
복미님. ㅎㅎ 정마 내하구 딱 같은 경험임다예. 똥은 정마 으쓸함다.
파크미 님 고양이 변소 다 할줄암다. 심술부려서 우정 변소밖에다 함다...ㅠㅠㅠ
당근님. ㅎㅎ 정마 억울함다. 까만옷은 와늘 나갈때 고로고로로 밀지 않음 못입슴다.
향기님. ㅎㅎㅎ 스트레스 풀렷다니 감사함다. 고내 이야기 어즌 너무 해서리...ㅎㅎ
가을락엽 · 2007-06-21 06:54:41
싼디 언뉜..... ?? 나라 말을 제대로 배웟지문,,ㅎ

sandy · 2007-06-21 07:40:55
나겹. 이그. 또 무신 소리..........ㅉㅉ
福덩어리^^ · 2007-06-21 07:52:15
<아매 간담에 거저 붙잡아서 거저 키토오 써거지게 때려낫음다...>

저우에 아매란 말이 먼말인가해서...한참 연구햇죠..ㅎㅎㅎ
고양이 많이 아팟겟어요..ㅠㅠ 이제부터 소우쌰류칭해서 살랑사랑 때리세요..
sandy · 2007-06-21 08:37:52
복덩어리님. ㅎㅎ 아매란게 할머니란 말임다.

그랜데 그 할머니 64살인데 영 젊어 보임다.

와늘 50이 되나 마나 하게 보임다. 내 오바상이라믄 영 싫어 함다.ㅎㅎㅎ
눈팅꼬우써우 · 2007-06-21 11:48:30
산디님이  기토  정시나게  박아나서

집에 없을때면  심술피우는건  아닐까요? ㅎㅎ

나두  고얘  엄청  곱아하는데  거두기  싫어서  참는 중임다.

그나마  산디님의  "고양이뉴스"래두  이렇게  볼수있어서  기쁨다.

이런 글을  자주  부탁해요.
jane · 2007-06-21 11:56:23
충우 하나 키우는것도 쉽지 않습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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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이 많아서..쌀쌀이2007-06-20 15:0441921
중국말로 번역좀 해주세요꿀꿀이2007-06-20 15:013672
나두 한가한 사람...!!!!신쥬2007-06-20 14:503876
답답할때..행복한여자2007-06-20 14:4346235
오늘도 아들애랑 보육원에 미나라하러 갓다왓어요.candy2007-06-20 14:413554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고민썅강2007-06-20 14:4057014
중국에 돈을 부칠사람들이 여기를 들어오세요??朴 俊日2007-06-20 14:313803
소학교?pakuunhi2007-06-20 14:233726
사촌동생이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스카이2007-06-20 14:03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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