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들애랑 보육원에 미나라이하러 갓다왓어요.중국서 전번달에 애데리구 일본와서 지금 처음 가는거라
애가 아직 일어도 잘모르고해서 함께 다니구잇는데요.부육원에 다니는데 무슨
데가미가 매일 그렇게 많구 준비물두 그렇게 많은지.내가 학교다니기보다 더 힘든거
같습니다.애가 일어를 몰라서 그런지 일본애들하구 별로 놀지도 않구 자기혼자서 놀이
기구놀구 그러는데 언제 가야 제대로 보육원생활에 적응할라는지.저와 비슷한 경우가
잇는 여러엄마들한테서 경험담을 듣고싶습니다.여러분들은 이시기를 어떻게 넘기셧는지요.
애는 적응을 잘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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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두 지금 애를 데려올려구 하는데 , 캔디 님과 같은 고민을 하구 있습니다. 일어를 몰라가지구 학교에서 혼자 있을걸 생각하면 ・・・・・
애들 키우고 있는 엄마들 걱정 붙들어 매세요.
애들은 말을 몰라도 놀음을 통해 친구가 되는겁니다. 한족애들과 놀때 한족말 알아서 친구가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당연히 애들만 갖고있는 정신세계에서 그들만의 커뮤니케션을 진행해 가는겁니다.
지금은 혼자서 놀구 있는게 마음이 아프겠지만 환경에 적응하는, 친구를 만드는 한개 과정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애들은 말을 몰라도 놀음을 통해 친구가 되는겁니다. 한족애들과 놀때 한족말 알아서 친구가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당연히 애들만 갖고있는 정신세계에서 그들만의 커뮤니케션을 진행해 가는겁니다.
지금은 혼자서 놀구 있는게 마음이 아프겠지만 환경에 적응하는, 친구를 만드는 한개 과정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빠룬님; 정말 그렇게 될가요.하루빨리 적응햇음 좋으련만 혹시 이지메당할가바서도
겁나구 맨 걱정입니다.
일본의 이지메는 좀 음습하다구 생각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