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면서도 중요한 고민

가정육아 · #15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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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강 · 2007-06-20 14:40:51 · 조회 570
남친과 같이 살고 잇어요 . 남친은 돈잘 쓰는 사람 이구  저는  너무나 아껴쓰는 여성 에요 ,

남친 돈쓰는거 보면 아까워서 미칠거 같애요 , 비싼옷사구 해서 아까운것이 아니구

점심밥을 보통 한끼에 1000--1200엔 ,缶コーヒー를 하루에 적어서 5개 *(남친화사에

식당도 잇는데  너무 먹어서 미씨껍대요 ,그래서 점심은 밖에서 먹어요 ), (담배값은 예 외 )

나는 집에서 오니기리 만들어 회사 가져가는데 ,,, 그리구 割引물건은 쳐다두 않봐요 ,,,

이런 사람 하구 두 살아야 하는지 ,,,매일 매일 고민 하구 잇어요 ..

일본가정주부 처럼 내가 돈을 관리하겟다구 하니깐 결혼한다음에두 죽어두 그건 싫대요.

다음달에 량부모한테 인사하러 가는 사이에요 ..

                         여러분들 좋은일한다하구 절 좀 도와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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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백조 · 2007-06-20 14:45:08
실례지만 얼마 법니까 ?
례를 들어 30만벌면 3만엔이상 쓰믄 안되지요
이 3만엔에는 커피 음료수 점심밥 담배값 포함임다
20날 쌍발하죠 ?
그럼 충분합니다
돈관리는꼭 여자해애함다
안된다믄 난 때릴거얌 흐흐흐
랑정 · 2007-06-20 14:48:48
돈을 엄청 잘번다면 많이 써도 뭐라구 할수없지만...

글구 여친이 돈 그렇게 아끼는데 ..아무감각두 없나보죠...

결혼하면 당근이 마누라한테 돈 맞겨야죠~~



sandy · 2007-06-20 14:51:47
하하하. 나두 나그네 처음에 월급 제절루 관리 한다 해서
영 몇년동안 참구 있었땠슴다.
결혼한담에 천천히 버릇고쳐나두 일없슴다.
결혼 한담에 한나 한나 싸워서라두 돈관리는 님이 맡아 하쇼.
그리구 님이 더 돈을 팍팍 쓰면 그 사람이 더 무섭아 함다.
나눈 지금 어즌 그래는데...하하하
화목 · 2007-06-20 14:59:01
남자들이 돈잘쓰는 사람많씀다.
울집사람두 원래는 영 잘썼는데..

결혼한담에는 경제권은 물론~
생활비로 딱딱 생활시키는데..
몽끄두 별로 없어요..

훈련시키기 나름인데..물론 사람나름이기두 하지요.
야옹이 · 2007-06-20 14:59:37
두사람 돈 합쳤나요..?? 합쳤음에두 그러면 좀 넘하네요...

결혼할 생각이라면 앞날을 위해서라도 돈을 아껴서 저축이랑 해야지...ㅎㅎ

근데 남친이 엄청 잘 벌어온다면 그만큼 써도 뭐 큰일 아니죠 ㅋㅋ

남자들 결혼전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다구 하던데....그러다가도 결혼후엔

그래도 다 여자들이 경제권 지게 되는거 아닌가요...??

요건 경험이 없어서 ....ㅎㅎ

글구 한마디....아무리 어째두 남친을 넘이라 하고 자신은 여성이라 하는거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자기절로 자기 남자 존중해줘야

남들두 존중해주는법이람다 ㅋㅋ

지니 · 2007-06-20 15:00:36
꼭 옛날에 우리같음다.
세상에 이런남자 다 잇나햇는데
내 결혼한담에 사탕폭탄 프라스 눈물에
이제는 내보다 더 깍쨍이 할때두 잇음다.
5년넘어 걸렷지만..ㅋㅋㅋ
기 쁨 · 2007-06-20 15:01:51
돈관리 남자 하겟다는 넘 치구 속이 넓은거 못 밧다니까나.. ㅉㅉ

표현이 쩜 심하지만.. 죄송여~

그건 그러코..  여자가 아무리 돈을 물쓰듯 해도 돈관리를 여자한테 시키고, 옆에서 좀 감독하면서 차차 잘 하도록 해야지..

남자가 안, 밖 살림 다 하겟다눈 검다? ㅠㅠ
당근 · 2007-06-20 15:04:07
ㅎㅎ울집은 둘다 헤퍼서 시어머님이 결혼전부터 걱정하시더니만 그래두 돈은 여자가 관리해야 한다구 저하구 신신당부해서 결혼후에 억지로? 경제권 다 뺐았슴다..ㅍ하하하
울 시어머님이 한평생 일하시고 그돈은 다 시아버님이 관리를 하셔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고 합니다.(이건 며칠전 울 남편이 말해서 알았짐..)
위에 싼디님 말씀처럼 쌈해서라두 경제권은 여자가 관리해야 함다..글구 곧 결혼할 사이라면 남친이 자기절로 돈을 쓰는 대신 일정한 수입은 받아서 같이 저금을 해두는것두 좋을 같네요..
행복 · 2007-06-20 15:04:18
우린 남편이 돈관리해요!ㅎㅎㅎ 내가 놀부라서!ㅋㅋㅋ
우린 남편이 돈 아끼거든요. 자기물건은 다 안사도 된다고 하면서 내걸 살때면 항상 좋은걸로 비싼걸로 사라고 해요. 그러면서도 감자깡이랑 매식같은건 안사주는 깍쟁이거든요.
몸에 해롭다는건 100엔짜리도 안사줘요.
미안해요. 님의 고민 풀어준다는 사람이 제자랑만 해서요.

남자들도 돈 아낄줄 알아야하는데. 님이 절약가라면 그 정성에서라도 남친이 좀 아끼면 좋겠네요. 돈문제로 금나는 부부가 많잖아요. 처음부터 말은 똑바로 하세요.
지금처럼 님과 완전히 다르면 결혼해서 너무 피곤할거구 싸울거예요.
돈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돈땜에 문제가 많이 생겨요.

돈이랑 생활에 여유가 없으면 자그마한 일로 자꾸 다투게 되고 또 그러느라면 지쳐질거예요. 다시 한번 남친이랑 잘 토론하고 잘 이야기하시세요! 돈 관리를 누가하는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돈을 쓰는가가 중요하다고 봐요.
행복 · 2007-06-20 15:12:00
아참 하나 보충할게요!
남편이 돈 관리해도 전 하나도 불편한 점이 없어요.
대신 돈에 신경을 안 쓰니깐 편해요!ㅎㅎㅎ
^^ ~~ · 2007-06-20 15:29:46
글쎄말임니다....   난   돈씀이   헤프고    우리  신랑은   아낌니다.  자신의  아버지처럼  자신이  돈관리를  다   한담니다.  우리신랑의  어머님도  아마도   그런  스트레스를  받은감각이   있을껌니다.    아무튼   지금까진   나한텐    돈을  아끼지   않고  그무엇이나   다   사주니깐   내가 번  돈은   내혼자만  쓰는  세월이  되였는데...  이후엔
꼭   웃분들의   말씀대로   경제권을   빼앗고야  말겠씀니다.   
장미 · 2007-06-20 15:41:39
우리 집은 남편이 저보다 돈을 더 아끼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돈관리는 제가 해요...
여자는 아무리 헤퍼도 자기가정에 돈을 쓰지만
남자는 아무리 깍쟁이라도 바깥에 돈을 쓴답니다...
이건 우리 시아버지가 저한테 한 말이예요...
세상 모든 남자가 다 그렇다고 할수는 없지만 
전 시아버지 말씀대로 제가 돈 관리하고 남편한테 우리집 수준에 맞게 용돈줍니다.
결혼하게 되면 남자는 많이 변합니다...모든것은 님이 하기에 달렸습니다.
그리고 고깝게 들리겠지만 님이 남친마음을 사로잡으려면 남친을 존경하는것부터 
배워야겠슴니다.....롱담이라도 넘이라고 하면 안되지요 ㅎㅎㅎ
남친을 왕이라고 생각하면 님은 왕후가 되는거예요...
그럼 화이팅!!! 


언우 · 2007-06-21 12:01:02
우린 내가 더 잘 쓰는데
그리고 돈관리는 여자 가 해야 해요
남친잘 얼려봐요 화이팅
빨간 딸기 · 2007-06-22 08:01:32
당연 여자가해야죠.
우리 아버지가 하는말씀 경제관리는 여자가해야만 집안재산 불어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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