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여러분들의 방조받을려구 들어왓습니다.
제 사촌동생이 저보다 한살어리다보니 친구처럼 친하게 지낸담니다.
북경에서 회사다니구 요즘 북경에 작은집하나사놓으면서 등기를 햇구요.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은상태랍니다.
새집이사하면서 시어머니가 시골에서 올라오셨대요.집이 둘이살기에 맞춤하게
산지라 시어머니가 몇달동안 같이 사는게 너무 피곤하대요.
시골에서 올라오실땐 그냥 이사도와준다구 올라오시군 여직까지 돌아갈 생각
안한대요.시골에 시아버님두 계시는데요.
시어머니 아침5시에 일어나서 청소한다 밥한다하면서 출근하는 시간까지 분주히
돈대요, 청소는 애들 출근한다음에 하루동안하셔두 괜찮겟는데 아침잠두 못자게 한대요.
그리구 저녁에 퇴근하구 집에 들어오면 머리아프다 허리아프다 하시면서 밥은 내동생이
해서 차려놓군한대요.
회사일 많해서 늦게 들어오면 그때까지 누워계신대요 청소는 안해두 된다구 몇번인가
말했는데 괜찮다군 또 그런대요.밥먹구나면 슈퍼가자한대요.그래 쉬구싶어두 또 같이
가준대요 슈퍼에들어가면 언제 아파햇던 사람마냥 그 큰 슈퍼 다 돌구 욕심나는건 다
사구 온다나요.
동생은 아직 집살때 꾼 빗두 물어야지 별루 여유없이 사는데 시어머니가 이런대요.
채소사라구 돈두 쥐여주구하면 채소두 별루 사들이지않구 아들한테 돈 달라 그런대요
며느리모르게...며느리는 며느리대로 돈주구 아들이준돈은 며느리한테 말안하구...
동생이 주말에랑 출근많이하다보니 다음주일부터 회사에서 일주일간 휴가준대요.
그래 고향에 다녀오기로 햇거든요, 엄마가 한국에 잇다보니 아빠가 혼자 살림하면서 살아요
오래동안 아빠보러 간다구 비행기표끈을려구 하니 시어머니가 뭐 기차타구가면 될걸 그러더래요
비행기는 할인티켓이면 거의 워푸하구 값이 같잖아요.그러다가 시어머니보기 미안해서 기차로
가기로 했대요 워프표 뗄려구하니 잉쭤에 가라면서 하더래요.
동생이 하두 어이가없어 그러겟다구 대답은했대요.
고향에 잇는 아빠한테 전화하니 아빠가 티켓돈 줄테니까 비행기타구 오라구 하더래요.
둘이 같이 번돈을 시집에 섬기면서 친정돈을 쓰는가 싶어서 그냥 기차타구 간다구 했대요.
어제는 동생이 회사에서 회의하는데 시어머니가 회사에 아파트키가지러온다햇대요
시어머니두 키가지구 잇는데 ... 복도에 머리빗으러 나왔다가 문이 잠겨지는바람에 집에서
입은 옷차림새로 회사까지 왔대요 거의 회사근처까지 온대서 나갔는데 40분기다려서 왓대요.
차비랑 일층에 아파트지키는 뽀안한테서 꿔가지구... 시어머니 보내구 회사에 올라오니 회의가
다 끝났더래요, 왜 아들한테 안찾아가구 며느리한테 왔을까요?
사촌동생이 점심밥이랑 사먹는게 돈이 아까워 그러는지 요즘 매일 도시락싸준대요.
그래 회식이 잇어서 그래도 가지구 가면 *너 또 점심 사먹었냐 ?* 그런대요.
점심사먹는 돈이 아까워서 도시락사주는거 아닌가 싶기두 하구요 아들한테는 도시락 안사준대요.
시골에서 충족하지 못한생활때문에 동생이 매달마다 돈 보내드리거든요.
시아버님이 병으로 십여년거의 일안하시구 어머님이 벌어서 살림에 보태산대요.
작년에는 결혼하지않은 아들보구 같이 살자고 해서 사촌동생이 올라오시라구 했대요.
부모님한테 북경구경못시키겟냐구 하면서 ...오시는거 보니 보따리짐 열몇개 들구 왓더래요,
완전히 아들하구 죽을때까지 살려구 올라온것 같더래요 사촌동생은 처음에 몰랏는데 유람다시키구
대접도 잘 해드렷대요 두달돼도 시골에 안돌아가기에 물었더니 같이 살자구 왔대요.
결혼두 안한 내동생이 안된다구 신랑한테 말했대요. 알콜중독인 시아버님이 심술부리더래요.
잘시간되면 술상갖춰라구 가는날까지 내동생 보는것처럼안하구 가시더래요.
내동생두 너무 미워서 생일에랑 돈두 안보내줫대요 설에두 안보내주구요.
설 이튿날로 전화와서 돈보내안주면 죽는다구 해서 또 보내드렷대요.
이젠 사촌동생두 시아버님한테 질렷대요
지금 부모님들이 자식하구 같이 살구싶어하는부모 많지 않은것 같은데...
자기자식 고생시키면서 왜 같이 살아야 되냐요?
사촌동생이 오늘 저녁 집에 들어가면 폭팔할것 같대요
신랑한테 전화하니 신랑이 고생하다가 좋은날이 올거라면서 참어라구 하더래요
그래 난 고생하러 온거 아니라 행복할려구 결혼햇다 그랬대요
신랑이 그래 돈이 없는게 죄야 이러더래요.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두 뭐라 동생한테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부탁드려요
제 사촌동생이 저보다 한살어리다보니 친구처럼 친하게 지낸담니다.
북경에서 회사다니구 요즘 북경에 작은집하나사놓으면서 등기를 햇구요.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은상태랍니다.
새집이사하면서 시어머니가 시골에서 올라오셨대요.집이 둘이살기에 맞춤하게
산지라 시어머니가 몇달동안 같이 사는게 너무 피곤하대요.
시골에서 올라오실땐 그냥 이사도와준다구 올라오시군 여직까지 돌아갈 생각
안한대요.시골에 시아버님두 계시는데요.
시어머니 아침5시에 일어나서 청소한다 밥한다하면서 출근하는 시간까지 분주히
돈대요, 청소는 애들 출근한다음에 하루동안하셔두 괜찮겟는데 아침잠두 못자게 한대요.
그리구 저녁에 퇴근하구 집에 들어오면 머리아프다 허리아프다 하시면서 밥은 내동생이
해서 차려놓군한대요.
회사일 많해서 늦게 들어오면 그때까지 누워계신대요 청소는 안해두 된다구 몇번인가
말했는데 괜찮다군 또 그런대요.밥먹구나면 슈퍼가자한대요.그래 쉬구싶어두 또 같이
가준대요 슈퍼에들어가면 언제 아파햇던 사람마냥 그 큰 슈퍼 다 돌구 욕심나는건 다
사구 온다나요.
동생은 아직 집살때 꾼 빗두 물어야지 별루 여유없이 사는데 시어머니가 이런대요.
채소사라구 돈두 쥐여주구하면 채소두 별루 사들이지않구 아들한테 돈 달라 그런대요
며느리모르게...며느리는 며느리대로 돈주구 아들이준돈은 며느리한테 말안하구...
동생이 주말에랑 출근많이하다보니 다음주일부터 회사에서 일주일간 휴가준대요.
그래 고향에 다녀오기로 햇거든요, 엄마가 한국에 잇다보니 아빠가 혼자 살림하면서 살아요
오래동안 아빠보러 간다구 비행기표끈을려구 하니 시어머니가 뭐 기차타구가면 될걸 그러더래요
비행기는 할인티켓이면 거의 워푸하구 값이 같잖아요.그러다가 시어머니보기 미안해서 기차로
가기로 했대요 워프표 뗄려구하니 잉쭤에 가라면서 하더래요.
동생이 하두 어이가없어 그러겟다구 대답은했대요.
고향에 잇는 아빠한테 전화하니 아빠가 티켓돈 줄테니까 비행기타구 오라구 하더래요.
둘이 같이 번돈을 시집에 섬기면서 친정돈을 쓰는가 싶어서 그냥 기차타구 간다구 했대요.
어제는 동생이 회사에서 회의하는데 시어머니가 회사에 아파트키가지러온다햇대요
시어머니두 키가지구 잇는데 ... 복도에 머리빗으러 나왔다가 문이 잠겨지는바람에 집에서
입은 옷차림새로 회사까지 왔대요 거의 회사근처까지 온대서 나갔는데 40분기다려서 왓대요.
차비랑 일층에 아파트지키는 뽀안한테서 꿔가지구... 시어머니 보내구 회사에 올라오니 회의가
다 끝났더래요, 왜 아들한테 안찾아가구 며느리한테 왔을까요?
사촌동생이 점심밥이랑 사먹는게 돈이 아까워 그러는지 요즘 매일 도시락싸준대요.
그래 회식이 잇어서 그래도 가지구 가면 *너 또 점심 사먹었냐 ?* 그런대요.
점심사먹는 돈이 아까워서 도시락사주는거 아닌가 싶기두 하구요 아들한테는 도시락 안사준대요.
시골에서 충족하지 못한생활때문에 동생이 매달마다 돈 보내드리거든요.
시아버님이 병으로 십여년거의 일안하시구 어머님이 벌어서 살림에 보태산대요.
작년에는 결혼하지않은 아들보구 같이 살자고 해서 사촌동생이 올라오시라구 했대요.
부모님한테 북경구경못시키겟냐구 하면서 ...오시는거 보니 보따리짐 열몇개 들구 왓더래요,
완전히 아들하구 죽을때까지 살려구 올라온것 같더래요 사촌동생은 처음에 몰랏는데 유람다시키구
대접도 잘 해드렷대요 두달돼도 시골에 안돌아가기에 물었더니 같이 살자구 왔대요.
결혼두 안한 내동생이 안된다구 신랑한테 말했대요. 알콜중독인 시아버님이 심술부리더래요.
잘시간되면 술상갖춰라구 가는날까지 내동생 보는것처럼안하구 가시더래요.
내동생두 너무 미워서 생일에랑 돈두 안보내줫대요 설에두 안보내주구요.
설 이튿날로 전화와서 돈보내안주면 죽는다구 해서 또 보내드렷대요.
이젠 사촌동생두 시아버님한테 질렷대요
지금 부모님들이 자식하구 같이 살구싶어하는부모 많지 않은것 같은데...
자기자식 고생시키면서 왜 같이 살아야 되냐요?
사촌동생이 오늘 저녁 집에 들어가면 폭팔할것 같대요
신랑한테 전화하니 신랑이 고생하다가 좋은날이 올거라면서 참어라구 하더래요
그래 난 고생하러 온거 아니라 행복할려구 결혼햇다 그랬대요
신랑이 그래 돈이 없는게 죄야 이러더래요.
여러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두 뭐라 동생한테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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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데 작은 집이라면 그집은 세로 내놓고 침실이 두개로 된 집으로 세를 맡아서 나가는건 어떨까요? 한방에 그냥 같이 지낸다는건 넘 피곤한 일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자신만의 공간도 필요하자나요..
집에 돌아오면 자신만의 공간도 필요하자나요..
그리고 시어머님께 드리는 용돈은 동생혼자서만 드리라고 하세요..
첨엔 좀 힘들겠지만 그래야 지출도 통일이되고 시어머님이랑 가까워질수가 있을껍니다..
첨엔 좀 힘들겠지만 그래야 지출도 통일이되고 시어머님이랑 가까워질수가 있을껍니다..
님의 사촌동생 너무 피곤할같네요...
요즘부모들은 자식들한테 부담될까봐 같이 있자해두 않있는다구 하던데 ..
며누리점심사먹는돈은 아깝고 아들점심사먹는돈은 아깝지 않나보죠 ~~
같이 살다보면 이런저런일이 있겠지만 ..너무 해박하지 못한같네요~~
남편쪽에서 마누라심정 많이 이해해주고 도와주면 나아질련지...
내가 너그럽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르겠는데 ..나라면 못참을 같아요ㅠㅠ
다행이 울시어머니는 그래두 시비도리 아주 잘따지는 사람이라 그런 걱정은
않하거든요 ~~아직 식두 올리지않은 며누리한테 좀 심한같네요~~
요즘부모들은 자식들한테 부담될까봐 같이 있자해두 않있는다구 하던데 ..
며누리점심사먹는돈은 아깝고 아들점심사먹는돈은 아깝지 않나보죠 ~~
같이 살다보면 이런저런일이 있겠지만 ..너무 해박하지 못한같네요~~
남편쪽에서 마누라심정 많이 이해해주고 도와주면 나아질련지...
내가 너그럽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르겠는데 ..나라면 못참을 같아요ㅠㅠ
다행이 울시어머니는 그래두 시비도리 아주 잘따지는 사람이라 그런 걱정은
않하거든요 ~~아직 식두 올리지않은 며누리한테 좀 심한같네요~~
부모니까 응당 존경하구 정황에 따라서 함께 생활도 해야겟지만 너무 돈돈하면
자식들이 참 힘들지요.부모자식간에 서로 생각하면서 서로를 배려하면서 이렇게
해야만 부모도 존경을 받을수잇다고 봅니다.근데 지금은 무슨 세월인지 다 돈때문에
서로 사의가 안좋은례가 많은가봅니다.참 힘들죠.자식으로서 부모를 모르는체할수두 없는거구.자식노릇,내자식의 부모노릇 다 하기 힘드네요.
자식들이 참 힘들지요.부모자식간에 서로 생각하면서 서로를 배려하면서 이렇게
해야만 부모도 존경을 받을수잇다고 봅니다.근데 지금은 무슨 세월인지 다 돈때문에
서로 사의가 안좋은례가 많은가봅니다.참 힘들죠.자식으로서 부모를 모르는체할수두 없는거구.자식노릇,내자식의 부모노릇 다 하기 힘드네요.
우리들도 늙으면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자시들 덕 좀 봐야지 하는것이 부모심
정이 아니겠는지요? 부모립장에서 자식들하고 같이 있고 싶어하는건 자식들이 꼭 리해해
드리고 또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건 동생신랑이 습관 잘못 시켜드렸다고 봅니다. 부모인것만큼 자식이 힘들
어하고 고생하는걸 즐거워하실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전이라고 하였는데 그럼 가족회의삼아 한번 모여앉아서 여러가지로 토론해보는것이
어떻는지요? 동생이 할수있는것은 동생과 신랑의 실제수입과 이것저것 나가는 비용, 부
모한테 돌려지는 명세, 이후에 애기태여나면 써야할 비상금등등으로 정확히 알려드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지금 젊은이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잘 모를수도 있습니다. 자식이기때문
에 다 만족해줄수 있음을 든든히 믿고있기에 그렇게 행동하실수도 있습니다. 실제적으
로 숫자를 알려주면서 직접 돈을 쥐고 한달쯤 생활해보게 하시는것은 어떻는지요?
그리고 신랑한텐 가만히 돈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경제는 며느리가 장악하고 있구나 하
는것을 시부모들 알게 해야 합니다.
먼제 가족회의 소집해서 부모들이 뭘 원하는지, 어떤 타산인지를 알아보세요. 그런다음
대책을 생각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어떻게라도 원만하게 잘 정리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정이 아니겠는지요? 부모립장에서 자식들하고 같이 있고 싶어하는건 자식들이 꼭 리해해
드리고 또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건 동생신랑이 습관 잘못 시켜드렸다고 봅니다. 부모인것만큼 자식이 힘들
어하고 고생하는걸 즐거워하실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전이라고 하였는데 그럼 가족회의삼아 한번 모여앉아서 여러가지로 토론해보는것이
어떻는지요? 동생이 할수있는것은 동생과 신랑의 실제수입과 이것저것 나가는 비용, 부
모한테 돌려지는 명세, 이후에 애기태여나면 써야할 비상금등등으로 정확히 알려드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지금 젊은이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잘 모를수도 있습니다. 자식이기때문
에 다 만족해줄수 있음을 든든히 믿고있기에 그렇게 행동하실수도 있습니다. 실제적으
로 숫자를 알려주면서 직접 돈을 쥐고 한달쯤 생활해보게 하시는것은 어떻는지요?
그리고 신랑한텐 가만히 돈을 주지 말라고 하세요. 경제는 며느리가 장악하고 있구나 하
는것을 시부모들 알게 해야 합니다.
먼제 가족회의 소집해서 부모들이 뭘 원하는지, 어떤 타산인지를 알아보세요. 그런다음
대책을 생각하여도 늦지 않습니다. 어떻게라도 원만하게 잘 정리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시어머님 아들 장가 보내고 좀 서운한데는 잇을겁니다.그것은 이해하나 동생분이 너무 참는것 같아요.너무 시키는 대로만 하면은 점점 더해지기쉽기에 자기주장도
내세우 면서.................그리고 이런 일은 신랑하고 애기해봣자 무다.........입니다.
같이 살자 하면은 집 산빋이랑 다물 구 생활 형편 좋아지면은 ......그대가지 좀 더 기다려라구 시간을 글어요.
에를들면 비행기 타는것두 그렇구요.그냥 그런가요 하면서 자기 주장대로 비행기타 야한다고 봅니다.자기돈으로 하고싶은거하는데 뭐가 불만이세요 .無言으로 태도를 보이세요.그냥 제생각을 적엇더니 글이 순서가 없네요.
제 처지지와 비슷한 ㄱ거라 좀 흥분 되엿나 봐요.실레가 많앗다면 이해해주세요
내세우 면서.................그리고 이런 일은 신랑하고 애기해봣자 무다.........입니다.
같이 살자 하면은 집 산빋이랑 다물 구 생활 형편 좋아지면은 ......그대가지 좀 더 기다려라구 시간을 글어요.
에를들면 비행기 타는것두 그렇구요.그냥 그런가요 하면서 자기 주장대로 비행기타 야한다고 봅니다.자기돈으로 하고싶은거하는데 뭐가 불만이세요 .無言으로 태도를 보이세요.그냥 제생각을 적엇더니 글이 순서가 없네요.
제 처지지와 비슷한 ㄱ거라 좀 흥분 되엿나 봐요.실레가 많앗다면 이해해주세요
이럴때는 동생 신랑되는분이 처사를 잘해야지요. 부모앞에서 자기 색시 감싸줘야지, 안그
러면 동생이 너무 힘들잖아요・・・・・
시부모가 너무 며느리한테 야박하면, 며느리 떼운다는데・・・・・
동생 사정 참 딱하네요. 힘들겠지만 동생 자기로 결정을 할수밖에 없네요.
러면 동생이 너무 힘들잖아요・・・・・
시부모가 너무 며느리한테 야박하면, 며느리 떼운다는데・・・・・
동생 사정 참 딱하네요. 힘들겠지만 동생 자기로 결정을 할수밖에 없네요.
서로가 맞지 않겠죠..
무작정 참는것두 방법이 아니겠죠.
남자는 여자가 돈돈 한다고 하는게..
여자는 사실 그게 아닌데..
사노라니깐.. 나가는 돈이 있고,,
여자도 사고싶고 갖고 싶은게 있고..
여자는 비싼것이 아니라도 응석처럼 사가지고 싶은것두 있구...
두루두루 남자 여자 기분이 틀리지요..
이런건 남편 문제 많아요..
자기 부모님 이해하고 눈앞을 경제곤란을 참아달라..
뜻은 틀린게 아닌데..
그럼 하나라도 더 안해를 따뜻하게..
지엄마가 있으므로 안해가 더욱 힘들어 하는걸 더욱 감싸주어야..
안해도 남편 믿구 미운 시어머니라도 더 해주겠죠..
이거...
못살아요.. 힘들어요..
울남편두 하나도 안해줘요...엉엉.. 같이 슬프네요..
무작정 참는것두 방법이 아니겠죠.
남자는 여자가 돈돈 한다고 하는게..
여자는 사실 그게 아닌데..
사노라니깐.. 나가는 돈이 있고,,
여자도 사고싶고 갖고 싶은게 있고..
여자는 비싼것이 아니라도 응석처럼 사가지고 싶은것두 있구...
두루두루 남자 여자 기분이 틀리지요..
이런건 남편 문제 많아요..
자기 부모님 이해하고 눈앞을 경제곤란을 참아달라..
뜻은 틀린게 아닌데..
그럼 하나라도 더 안해를 따뜻하게..
지엄마가 있으므로 안해가 더욱 힘들어 하는걸 더욱 감싸주어야..
안해도 남편 믿구 미운 시어머니라도 더 해주겠죠..
이거...
못살아요.. 힘들어요..
울남편두 하나도 안해줘요...엉엉.. 같이 슬프네요..
뭐라고 말햇으면 좋을지...저도 시어머님한테 너무 디여서...
시어머님심보는 언제던지 꼭 드러난다고 하잖아요.시어머님과 며느리는 원래부터 그런거예요.될수록 멀리 떨어져있는게 제일일가싶네요.나는 그래도 결혼한상태여서 괞찮은데 님의 사촌동생은 결혼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심한거아니예요?이제 결혼하면 더 심할지도 몰라요.그러니깐 초기부터 잘 처리해야한다고 생각되는데...
시어머님심보는 언제던지 꼭 드러난다고 하잖아요.시어머님과 며느리는 원래부터 그런거예요.될수록 멀리 떨어져있는게 제일일가싶네요.나는 그래도 결혼한상태여서 괞찮은데 님의 사촌동생은 결혼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심한거아니예요?이제 결혼하면 더 심할지도 몰라요.그러니깐 초기부터 잘 처리해야한다고 생각되는데...
만약 저라면 못살것 같아요..
결혼하기전부터 시부모님 그러면 남친과 아무리 관계가 좋다 해도
모순이 생길것 같슴니다..
사촌동생 힘들것 같슴니다.남친이 참아라 하지 말고 사촌동생을
더 감싸주면 좋겠슴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시부모님 그러면 남친과 아무리 관계가 좋다 해도
모순이 생길것 같슴니다..
사촌동생 힘들것 같슴니다.남친이 참아라 하지 말고 사촌동생을
더 감싸주면 좋겠슴니다.
너무 피곤하게 사시네요!
우리 부모도 남편 부모도 우리가 힘들어 할가바 놀러오라해도 왔다가 인츰 가고 그러던데. 사람마다 많이 틀리네요.
우리 시부모님들은 우리 집에 와서 그냥 차만 마시고 그냥 밖에 나가 식사하고 호텔에 가시구 그래요. 호텔도 시부모님들만 아니라 우리도 데리고 가거든요. 만나면 맛있는걸 사주고 조금이라도 제가 힘들어 할가바 차 마시면서도 미안하다 하구.
님의 사촌동생은 너무 힘들겠어요. 크게 도움도 안되네요. 어떻하면 좋을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참 아이 됐다는 생각뿐.
사촌동생의 남편분이 많이 이해해주고 그러면 좋겠네요.
우리 부모도 남편 부모도 우리가 힘들어 할가바 놀러오라해도 왔다가 인츰 가고 그러던데. 사람마다 많이 틀리네요.
우리 시부모님들은 우리 집에 와서 그냥 차만 마시고 그냥 밖에 나가 식사하고 호텔에 가시구 그래요. 호텔도 시부모님들만 아니라 우리도 데리고 가거든요. 만나면 맛있는걸 사주고 조금이라도 제가 힘들어 할가바 차 마시면서도 미안하다 하구.
님의 사촌동생은 너무 힘들겠어요. 크게 도움도 안되네요. 어떻하면 좋을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참 아이 됐다는 생각뿐.
사촌동생의 남편분이 많이 이해해주고 그러면 좋겠네요.
여러분 고아뭐요
동생신랑이 저와나이 같거든요.
나이차이 안나서 감싸줄줄 모를까요?
저 사촌동생 무던하구 애가 정말 좋아요.부지런하구 착하지...
애가 정말 피곤하게 사는거 같애서 저두 남자는 많고도 많으니
신랑 한없이 사랑하고 이 신랑이라면 한평생 시부모님들 모시고
고생하면서 행복하다면 참구 살어라구 했어요.
아니라면 결혼식전이구 애두 없으니 포기해두 괜찮다구...
저두 뭐라구 자꾸 말하면 본인두 속상해할꺼구 내가 추기는거
같애서 더 이상 충고도 못주겟어요.
동생신랑이 저와나이 같거든요.
나이차이 안나서 감싸줄줄 모를까요?
저 사촌동생 무던하구 애가 정말 좋아요.부지런하구 착하지...
애가 정말 피곤하게 사는거 같애서 저두 남자는 많고도 많으니
신랑 한없이 사랑하고 이 신랑이라면 한평생 시부모님들 모시고
고생하면서 행복하다면 참구 살어라구 했어요.
아니라면 결혼식전이구 애두 없으니 포기해두 괜찮다구...
저두 뭐라구 자꾸 말하면 본인두 속상해할꺼구 내가 추기는거
같애서 더 이상 충고도 못주겟어요.
그집 사촌동생님이 참으로 무던함니다. 결혼식을 올리지못한거도 시집에 돈이없어서 그렇겠지요? 결혼하면 시집에서 아들한테 집을 사주는것이 중국의 상식이 아님니까? 집은 고사하고 결혼식마저 못치러주는 며느리한테 시부모가 그게
뭠까?? 참으로 기막히네요. 신혼이라면 한 3년은 둘만 살면서 마음껏 사랑을
나누고 젊음을 즐기고 그러해야겠는데... 남편한테 설음을 다 말하고 남편이 나무람한다면, 훌 어디론가에 한동안 가버리라 하세요. 안해가 없는 동안 남편이
잘 반성하고 이후에 어찌해야 할껀가를 생각하게 될껌니다.
뭠까?? 참으로 기막히네요. 신혼이라면 한 3년은 둘만 살면서 마음껏 사랑을
나누고 젊음을 즐기고 그러해야겠는데... 남편한테 설음을 다 말하고 남편이 나무람한다면, 훌 어디론가에 한동안 가버리라 하세요. 안해가 없는 동안 남편이
잘 반성하고 이후에 어찌해야 할껀가를 생각하게 될껌니다.
나이하고 상관없이 자기 여자를 지킬줄 아는 그런 도량이 없는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안 늦은것 같은데 저의 생각으론 동생이 먼저 신랑하고 대화가 필요하다고 봐요. 동생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거, 이렇게 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신랑한테 상의가 아니고 통보를 합니다. 그리고 신랑 얘기를 들어보고 둘이서 합의해서 동생이 해야 할 일을 결정 내립니다. 다음으론 동생이 전부 책임지고 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동생은 시부모라하여 어려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결단성 있게 할 말을 해야 합니다. 자기 주장을 찐하게 상대방한테 전달하는게 중요해요. 참고 살면은 아무것도 해결이 안되니까 일단 부딪치고 봐야죠. 지금 당장은 노엽구 실망하구 하시겠지만 부모니까, 집에 돌아가신 다음에라도 잘해 드리면 또 금방 괜찮아질거에요.
지금이라도 안 늦은것 같은데 저의 생각으론 동생이 먼저 신랑하고 대화가 필요하다고 봐요. 동생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거, 이렇게 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신랑한테 상의가 아니고 통보를 합니다. 그리고 신랑 얘기를 들어보고 둘이서 합의해서 동생이 해야 할 일을 결정 내립니다. 다음으론 동생이 전부 책임지고 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동생은 시부모라하여 어려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결단성 있게 할 말을 해야 합니다. 자기 주장을 찐하게 상대방한테 전달하는게 중요해요. 참고 살면은 아무것도 해결이 안되니까 일단 부딪치고 봐야죠. 지금 당장은 노엽구 실망하구 하시겠지만 부모니까, 집에 돌아가신 다음에라도 잘해 드리면 또 금방 괜찮아질거에요.
제일보는 우선 시어머니 돌려보내는거라 생각돼요...장래 같이 살겠는가 하는건 그떄 다시 생각할일이죠. 그분 남편분 말처럼 돈만 문제라면 이제 돈이 많을때 다시 보면 되잖아요. 시어머닌 어떡하나 쪽 놓아요. 아들아들하면서.장모들은 사위들을 더잘해주려구 하는데....저두 시어머니한테 섭섭한 감정이 많은 사람이라 이런거 보면 그냥 지나치게 안되네요...처음부터 입장 잘 밝히두 살아야 한다구 생각하지만 무리로 나올 가능성두 있기에 멀리 간격두고 사는쪽이 상책일둣

어쩌겠습니까 ?
할말은 하구 너그럽게 받우주면서 맞춰살아야죠
키워주면서 고생한거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너무 돈돈하는 부모라면
어찌 살고 돌아가는지
장부 한번쯤 말씀드리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