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피곤할가요?

가정육아 · #150956

← 가정육아

행복한여자 · 2007-06-20 10:19:21 · 조회 366
아무일두 안하구 빈들대다 집가서
일찍 자구 해두 왜 이리 곤한지 몰겠습니다
종일 머리쓰메 일하구
잔업까지 하구온 신랑보다 먼저 잠들때가
대부분이란말임다.
어디가서 고된로동에 시달리구 돌아온사람처럼..
내 무슨 병 왔잰두 몰겠습니다.
님들두 다 이렇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사랑mail.com · 2007-06-20 10:20:41
여름이 라서 덥고 저혈압일 경우도 그렇습니다,
지니 · 2007-06-20 10:20:57
나두 그렇슴다.
울 엄마하구 물어밧더니 너무 편해 그렇담다.
그래서 요샌 좀 달리기 하구 운동하니
좀 나아진거 같음다.
미인 · 2007-06-20 10:23:53
저도 그래요.한달전부터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고 잘 피곤해져요.ㅎㅎㅎ

운동부족인가 생각햇는데,잘 모르겟어요.ㅠㅠㅠㅠ
행복한여자 · 2007-06-20 10:26:16
사랑mail.dom님, 여름이래서 그럴가요? 내 새기때 혈압이 좀 낮아서 맥없어 헤맸댔는데 애낳으면서 고혈압됐다가 곰방 검사한게 혈압이 정상이던데요...혈압이 온정치못해거 그런건감? 플 감사합니다.

지니님..ㅎㅎㅎㅎ 넘 편해서 그런가? 메케산게 왜 이런두 몰겠습니다. 나두 그램 달래기 할가요? 내 달는거 봄 곁사람들이 배꼽 터질정도루 보기 구차한데요...정마 달으니 낫아집데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여자 · 2007-06-20 10:28:48
미인님 님두 그래요? 운동부족이라면 내두 승인함다 마구 운동할 기회없는게 어찜다? 아침은 넘 깨나기 힘들어서 저녁먹구  좀 운동이래두 좀했음 좋겟는데 저녁 늦게 먹으니 한밤중에 운동하겟는가..님말씀대루 운동두 하긴해야겠슴다..살두 자꾸 찌지..님두 몸 조심하세요. 힘내야죠.
Why? · 2007-06-20 10:36:11
나두 그렇슴다,,영 행함다,,
너무 운동 아이해 그런가?
정마 저녁두 늦지,,먹구 운동하자이 위 아프지,,
어찔까?나두 맥이 똑 떨어짐다,,,
행복한여자 · 2007-06-20 10:41:02
Why?님..안녕?그쵸? ㅎㅎㅎ 행하다햇슴 좋겠는두 뗑하다했슴좋겠는두
마구 게으름병온사람처럼 암거두 하기싫슴다
잠마 자꾸 오구...운동하기는 해야겠슴다
님두 빨리 정신차리구 운동하쇼. 힘냅시다. 점점더하짐..날씨 더워져오니까요.
플감사합니다.
미인 · 2007-06-20 10:53:25
고마워요.운동하고 싶은데,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에요.요즘 배살이 너무 나와서 ㅠㅠㅠ

배에 근육이 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
행복한여자 · 2007-06-20 10:58:36
미인님..그래두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 운동 좀하세요
체질에 맞는 간단한 운동 골라서요..
나두 해야겟는데..제코두 못씻으메슬 남코 씻어주겟다구..
어떠어떠 ㅋㅋ 내두 딱 운동싫어해서 한다한다하메슬 암거두 못하구있슴다
나누 배에 근육은 코사하구 마구 비게덩이..뭉글뭉글 으...어찌겠슴다? 이거..
화목 · 2007-06-20 11:08:47
나두 운동하구 싶은데 울집사람이 좀처럼
응원두 않해주구...운동하기 딱 싫어하는 타입이라..

혼자 나가서 뛰기두 하구 운동하자니
새까맣까마한 밤중에 여자혼자 나갔다가 난빠당할까봐.ㅋㅋㅋ

정말 누가 가까운데 있었으면 언제나 같이 했음 좋겠다구
생각하기구하구...한마디로 썰이 잘안됨다.ㅎㅎ
행복 · 2007-06-20 11:13:50
여름이라 덥고 혈압이 낮아서 그런게 아닐가요?
나도 맨날 집안에서 놀고 자고 해도 아침엔 늦잠자고하는데.
하룬에 30분정도 산보랑 하는게 좋겠어요.
아니면 집에서 조금 운동하든가.
행복한여자 · 2007-06-20 11:42:07
화목님..그렇지예? 나두 딱 그렇슴다..같이 나가서 걸어줌 나누 얼마든지 되는데..같이사는 사람 배합안해줘서 ㅋㅋㅋㅋ 그래두 같이 노력하기쇼. 님두 힘내요.

행복아..여름타서 그런두...영 맥없다...앉으나서나 맥없구 자나깨나 맥없다.. 집에서 무슨 운동하개? 밥마 먹음 해나른해서 딱 자부러운거 ㅋㅋ 니사 매칠한게 무슨 고민잇다구 건강하기마함되지...행복해라 쭉----
불씨 · 2007-06-20 15:03:39
이나엄마야~니 회사가서두 쉼터에 붙어있구나.공부좀 해라잉....ㅎㅎ

야,자부러분건 나두 한가지다.아침에 애하구 남편 보내놓구 또 한잠 자구 일어나문 9시반인데 그래두 하루종일 하품한다.ㅋㅋ

저녁에두 항상 젤먼저 자는데...좀 미안할까 하지머.
행복한여자 · 2007-06-20 15:43:56
햐햐햐 언니들렀구나..아슴채케슬..ㅋㅋ
내 하두나 할일이없어서 이렇게 쉼터에 붙어잇슴다
완전이 개근생이지무..쉼터서 개근생 년말에 장려있겠는두해서..ㅋㅋㅋ
공부하자니 머리 빠개지우..내가 내가...
언니 자부러운거야 정상이지 실컷자우..실컷..
내두 한서너날 푹 자구픔다..근데 언니는 종일자는가?
언니를 볼새 메유와?ㅋㅋㅋ나두 항상 내 먼저 쿨쿨임다..
정마 조직에 미안할가하지무...정신 좀차려야하는데ㅣ..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댁의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일본학교예요?pakuunhi2007-06-20 13:523951
옷샀다가 팔아버리문 한각꾸됨까현이엄마2007-06-20 13:3741012
꿈풀이지니2007-06-20 13:2966413
급해요.. 알려주세요.!福덩어리^^2007-06-20 13:2646012
반복되는유나아2007-06-20 12:3937712
실련천수2007-06-20 12:3349129
연길에서 股票,基金을 놀아보신분?툴툴이2007-06-20 12:333723
어떻게 먹으면 모유가 잘 나올가?제비2007-06-20 11:543734
참 궁금한거 잇심두천수2007-06-20 11:403484
치바켄에서 사시는 분들Why?2007-06-20 11:3460938
옷에 묻은 볼펜 자국은 식초로만남2007-06-20 11:317487
염지게란밴새!행복2007-06-20 11:1757741
하마트면 망신을 ㅎㅎ미인송2007-06-20 11:1144528
뚱보 아줌마 ㅋㅋㅋㅋ미인2007-06-20 10:5947110
오래간만입니다미인송2007-06-20 10:4035017
일본어 능력시험-----맑은 아침2007-06-20 10:363509
뒤늦은 자랑 함 할려구.^^토끼2007-06-20 10:343679
김치지니2007-06-20 10:2938517
▶ 왜 이리 피곤할가요?행복한여자2007-06-20 10:1936614
리발관?행복한여자2007-06-20 10:1134811
이렇게 아침부터 ㅋㅋㅋㅋ미인2007-06-20 09:403496
연변위생학교 다니신 분들은 없나요?곰돌이엄마2007-06-20 09:183659
내 또 골치거리 있슴다안녕2007-06-20 06:303572
우리 집잘난 여자2007-06-20 04:443666
여러분 잘있었음니까?좋은사람2007-06-20 02:1637610
빨랑 날이 밝아라잘난 여자2007-06-20 02:083502
아르바이트 찾으시는 분들보배2007-06-20 02:036090
알려주세요안녕2007-06-20 00:513665
카미오무쯔와 누노오무쯔에 관하여예쁜아기곰2007-06-20 00:323626
바람피우는건 고칠수도 있씀니다^^ ~~2007-06-20 00:154666
← 이전197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