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작년 11월에 새 아파트를 잡고 이사했어요.
한달정도 그냥 찾아다니다가 마감에 실랑이 원래살던 집옆에 이제 애기낳고 부모요청해올 생각으로 3DK짜리 집을 빌렸어요.
야찡은 6만2천엔이구요.
그 큰집에 야찡이 하도 싸길래 첨부터 좀 이집에 뭔가 잇지않나 하여 기분이 찝찝했어요.
하지만 더이상 집 찾으러 다니는게 귀찮아서 그런대로 이사했지요.
그 집에 들어서부터 실랑은 점점 배만 이상하게 나오고 체력이 싹 떨어지고 그렇게 부지런하고 씩씩하던 실랑이 최근에 야루기가 없어져 뭐하나 다 싫대요.
엄마아부지 일본에 온담에 엄마가 자주 앓아요.
원래부터 저혈압에 빈혈이지만 별로 들어누우신적은 없었는데 울집에 와서부터 두날건너씩 어지럽고 여기저기 아프다네요.
그리고 아부지도 저번날에는 영문없이 코피를 흘렸대요.
그리고 석달되는 아들애는 늘쌍 천정이나 한쪽구석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아무도 없는데 입을 헤벌리고 잘 웃지나 않는가...
나 또한 이집에 들어와서부터 맨날 자다죽은 귀신이 붙은것처럼 자도자도 맥살을 못추리고 지력도 어찌나 차해졌는지 멍청하다는 말을 들을 지경이구요.
참 무슨판인지 모르겠어요.
집에 귀신이라도 붙어있지나 않나 하는 생각을 하면 소름이 막 끼칩니다.
절간에 갔다와야하는거 아닌지...
빨리 어딘가 이사나가구 싶어요.ㅠㅠ
한달정도 그냥 찾아다니다가 마감에 실랑이 원래살던 집옆에 이제 애기낳고 부모요청해올 생각으로 3DK짜리 집을 빌렸어요.
야찡은 6만2천엔이구요.
그 큰집에 야찡이 하도 싸길래 첨부터 좀 이집에 뭔가 잇지않나 하여 기분이 찝찝했어요.
하지만 더이상 집 찾으러 다니는게 귀찮아서 그런대로 이사했지요.
그 집에 들어서부터 실랑은 점점 배만 이상하게 나오고 체력이 싹 떨어지고 그렇게 부지런하고 씩씩하던 실랑이 최근에 야루기가 없어져 뭐하나 다 싫대요.
엄마아부지 일본에 온담에 엄마가 자주 앓아요.
원래부터 저혈압에 빈혈이지만 별로 들어누우신적은 없었는데 울집에 와서부터 두날건너씩 어지럽고 여기저기 아프다네요.
그리고 아부지도 저번날에는 영문없이 코피를 흘렸대요.
그리고 석달되는 아들애는 늘쌍 천정이나 한쪽구석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아무도 없는데 입을 헤벌리고 잘 웃지나 않는가...
나 또한 이집에 들어와서부터 맨날 자다죽은 귀신이 붙은것처럼 자도자도 맥살을 못추리고 지력도 어찌나 차해졌는지 멍청하다는 말을 들을 지경이구요.
참 무슨판인지 모르겠어요.
집에 귀신이라도 붙어있지나 않나 하는 생각을 하면 소름이 막 끼칩니다.
절간에 갔다와야하는거 아닌지...
빨리 어딘가 이사나가구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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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님네아들두 늘쌍 천정이나 한쪽구석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아무도 없는데 입을 헤벌리고 잘 웃어요 ?
우리아들두 그런데 . 우리아들은 2달거의 됩니다
우리어머니두 이모두 그냥 배속 놀음하는거라면 그러든데 ,,,
우리아들두 그런데 . 우리아들은 2달거의 됩니다
우리어머니두 이모두 그냥 배속 놀음하는거라면 그러든데 ,,,
?귀신이없다고 말은 못하겠는데요 ?좋은쪽으로 생각을 해봐요 ?인사 하고싶은 생각이라면 생각을 해보는것도 괞찬을가 싶은데 ?한번 인사를 하면 쉽지는 않이만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움직이는것에 대해서 ???
제가 새로 이사한 2LDK에서
45000엔정도 치바쪽에서 한달 산적이
있답니다
집안도 깔끔하고 너무 씨다구 생각되여 주저 없이 ...
원래 무딘 나는 앓지도 않구 잘때는 메가도 모르게 잤는데 ...
자믄 시시껄렁한 꿈만 많고 땀을 흠뻑 흘리는겁니다
추운 한겨울에 말입니다
헐 감기도 안떨어지구 ...
몸은 피곤하기 짝이 없고
거기다 남편은 잠이 안와서
담배만 뻑뻑 피우구 ...
미신이라곤 믿지않는 저지만
어쩐지 꺼림직해서
동경쪽으로 이사 했습니다
물론 무엇이 문제인지 몰랐기에
모든 전기기물 침대 신비어 그릇까지 다 버렸습니다
지금은 또 동경쪽에 이사해서
1LDK에서 새롭게 전부 사들이고
밀치락거리면서 삽니다
이상하게 기분만 좋구
아프지도 않고
꿈도 없습니다
에에에
돈은 왕청 깨졌습니다
45000엔정도 치바쪽에서 한달 산적이
있답니다
집안도 깔끔하고 너무 씨다구 생각되여 주저 없이 ...
원래 무딘 나는 앓지도 않구 잘때는 메가도 모르게 잤는데 ...
자믄 시시껄렁한 꿈만 많고 땀을 흠뻑 흘리는겁니다
추운 한겨울에 말입니다
헐 감기도 안떨어지구 ...
몸은 피곤하기 짝이 없고
거기다 남편은 잠이 안와서
담배만 뻑뻑 피우구 ...
미신이라곤 믿지않는 저지만
어쩐지 꺼림직해서
동경쪽으로 이사 했습니다
물론 무엇이 문제인지 몰랐기에
모든 전기기물 침대 신비어 그릇까지 다 버렸습니다
지금은 또 동경쪽에 이사해서
1LDK에서 새롭게 전부 사들이고
밀치락거리면서 삽니다
이상하게 기분만 좋구
아프지도 않고
꿈도 없습니다
에에에
돈은 왕청 깨졌습니다
빨리 이사하세요.
그리고 부동산에 가서 얘기하고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세요.
그렇게 큰집이 야스이 하는데는 역시 와케아리집인가봐요.
전 본적은 없지만,주위에 그런경험이 있었던 회사동료가 있었어요.
그리고 부동산에 가서 얘기하고 이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세요.
그렇게 큰집이 야스이 하는데는 역시 와케아리집인가봐요.
전 본적은 없지만,주위에 그런경험이 있었던 회사동료가 있었어요.
점 보는데 한번 가보세요
작년에 저가 봣을떄두 울 집에 아래에서 뭐 안좋은 기가 올라온다구 해서 거울을 꺼꾸루 놓앗어요,저는 오키나와 가서 봣는데 동경에두 잇을꺼예요,한번 알아보세요
작년에 저가 봣을떄두 울 집에 아래에서 뭐 안좋은 기가 올라온다구 해서 거울을 꺼꾸루 놓앗어요,저는 오키나와 가서 봣는데 동경에두 잇을꺼예요,한번 알아보세요

그럼 다른데 이사 가 보세요.
마쯔도 쪽이랑 집 눅은데 많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