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인내심과 사랑에 달렸다고 봄니다.
예전에 한 여자가 있었담니다. 남편이 참으로 미남이였는데 결혼하고나서 몇번이나 바람피우다가 나중엔 집을 떠나가서 4년있다가 그쪽여인도 집을 망쳐버려서 , 두사람이 함께 이 안해가 있는 집으로 돌아왔담니다. 그 안해는 가타부다 아무말도 없이 웃는 얼굴로 남편하고 그여자의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자신은 부억칸에서 불을 때면서 집안을 따뜻하게 만들었담니다.
그 정경을 보고 남편이 불시로 그녀를 끌어안더니 참으로 미안했다면서 눈물만 흘리더람니다. 후엔 남편은 그녀하고 다른 고장에 이사했고 그녀는 남편이 부지런히 번 돈으로 귀부인생활을 하면서 남편의 끔찍한 사랑만 받으면서
후반생이 참으로 행복했담니다
한 ... 10년전에 연변유선에서 띠우던 욕망의 바다 란 한국의 드라마를 생각하게 되네요.
그속의 안해처럼의 자상하고 견강하고 너그러운 마음의 여자로 되고는 싶지만... 내 신랑이
그정도로 바람피운다면 .... 어찌할찌.... 정말 모르겠어요.
신랑하고 물어보았씀니다. 영원히 나하고만 함께 살께야? 그러니깐 모르겠담니다. 왜서 모르니?
우리사이를 방해하는 그무엇이 있어? 그러니깐 내가 글쎄 어찌 백년후의 일을 알겠냐?
이러면서 날 그냥그냥 바보라고 함니다. 그사람의 마음만을 믿겠씀니다. 이제까진 사랑의 표현이 모자라다고 투정부리고 삐지고 그랬지만... 그사람의 아픔을 내가 아파하고싶고 내 아픔에대해 아주아주 긴장해하는 그사람이 참으로 좋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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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ㅋㅋㅋ 님도 대단하시네요 참을성도 많아 보이네요 ㅋㅋㅋ 그런점에 참 부럽네요 ㅎㅎ
그여주인공이 위대하군요 !저라면 남편이 바람피웠을경우는
용서해줄수없어요 같이 안있을거얘요 글쎄 자식이있다면
참고서 이혼안할수도...
용서해줄수없어요 같이 안있을거얘요 글쎄 자식이있다면
참고서 이혼안할수도...
ㅎㅎㅎㅎㅎ 바람피우는 남자는 여자가 느거러운 마음으로 받아주지만,만약에 여자가 바람을 피웟다면,너거럽게 대해주는 남자는 몇이나 있을까요?
이래나 저래나 제일 불쌍한건 여자지요 ㅎㅎㅎㅎ
이래나 저래나 제일 불쌍한건 여자지요 ㅎㅎㅎㅎ
무엇이 못나서 바람을 피운 남자를 그렇게 잘 대해주고 에구
난 그렇게 절대 못해요,ㅎㅎㅎ 내 그렇게 하다가 정신잘못될검다,
난 그렇게 절대 못해요,ㅎㅎㅎ 내 그렇게 하다가 정신잘못될검다,
아내의 그런 물음에 모르겟다고 대답하는 남자는 솔직한 남잠다... ㅋㅋ
나는 남편이 아니라 ...남자친구가 바람이 아니라...다른여자를 보고 ...내앞에서 다른여자 이쁘단 소리들어도 같이 못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