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줌 남편이 ...

가정육아 · #15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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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 2007-06-19 23:47:13 · 조회 484
회사다니는데 넘 힘들어함다.
원인은 학교 금방 필업하고 큰 회사에 취직해서 모르는것이 넘 많고
배워야 할것이 넘 많아서인것 스토레스 싸이는것 같애요.

취직한지는 일년이 되였는데 아직두 이렇게 힘들어하니 회사가  
안맞는것이 아닌가 하여 물어도 봅니다.

전 남편이 신체가 근심되여 넘 힘들면 회사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일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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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 ~~ · 2007-06-19 23:55:31
사업상의  일은   남편님이   혼자서   알아서   해결할꺼라  봄니다.  
姬&成 · 2007-06-20 00:31:44
원래회사에서일하는게 스트레스받는거라고 생각해요
더구나 큰회사라면 배울게많고하니깐 . 포기하지말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쇼 잘될겁니다 화이팅
쟈스민 · 2007-06-20 06:39:51
니가 내글아래 리플남겻지?동갑이다 그말이지 ㅎㅎㅎ
알게되서 기쁘당ㅎㅎㅎㅎ

그런 큰회사에서 얼마정도 단련되면 어디가두 두려울것 없을것같은데...
심리상가지는 스트레스가 아주 대단할꺼라 생각되는데...

아마 그만큼 큰회사라면 완전 적응되는데는 3년정도 시간 걸릴것같은데..
남편신체가 근심되면 뭐 먹는쪽으로 신경쓰든가, 그리구 여성들이 스트레스푸는
아로마疗法랑 한번 도전해보렴.그리구 맛싸지랑 해주면서 잼잇는 이야기들여주든가.
여하튼 이제는 결혼하구 남편이라는책임감에서 참구 열심히 한다구생각하는데
잠시는 너가 많이 챙겨줘라.
미인 · 2007-06-20 09:35:10
회시는 매일 스트레스 생기는 곳이지요 ㅎㅎㅎ

그레도 잘 버티면 큰소리도 한번씩하고 ,또 일하면서 재미있는일도 있고요.

건데,너무 간바리하면 피곤해지기에,뭐나 다 알려고 하지말고 천천히 배우면 되지요 ㅎㅎㅎ
queen · 2007-06-20 12:05:56
  취직해서 사휘나가면 모두들 자기의 지식부족함을 느끼게 될것이예요. 더구나 우리는 외국사람이라 더 할걸요. 하지만 그 고비를 넘어야 어디가서도 긍정을 받을수있을거라고 봐요. 남편 이제 일년밖에 안됬잖아요. 이제가 출발선에 듣어섰잖아요. 님이 남편을 뒤에서 팍팍밀어주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정말 신겨이 납다..신쥬2007-06-19 23:523916
▶ 요줌 남편이 ...수박2007-06-19 23:474845
이잰 자야 겟어요 ㅎㅎㅎ미인2007-06-19 23:443481
바람 ㅋㅋㅋㅋ미인2007-06-19 23:0143132
살짝 공개 ^^유나아2007-06-19 23:0075112
신랑이 원망스럽기도하고 사랑스럽씀니다^^ ~~2007-06-19 22:513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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