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사이 몸이 아픔니다. 병원에도 자주 다니고 약도 여러가지이지요.
의사는 참기바쁠정도로 아프게 되면 진통제로 밤에 잠잘때 먹는 수면제를 주더군요. 그약이 너무 세서 난 먹기싫어함니다. 아침에 깨여나도 온몸이 횅--해나면서 맥을 못추겠고 온하루 잠을 채 못깬거처럼 흐리멍텅하지요.
오늘낮에도 한번 병원에 가니깐 이번엔 새로운 약을 주더군요. 연구실의 선생도 내 약이랑 보더니 래일은 온하루 집에서 휴식하람니다. 랠엔 내가 해야할일이 대단히 많은데요. 신랑도 내가 병원에 갔다온걸 알게되였어요.
오늘 저녁엔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데이트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약을 먹으란 소리부터 함니다. 그 약을 먹으면 래일엔 절때 않아플꺼라하면서 , 내가 약을 다 먹을때까지 자신은 돌아가지 않는담니다. 싫다고 억지부려도 약하고 물까지 내앞에 가져와서 내가 약을 않먹으면 휴식날엔 놀러가지 못한다는 말로 협박줍디다.
내가 그 약들을 다 먹구 이불속에 눕는걸까지 보구서야 자신도 일어나서 옷을 입더니 흡족한 미소지으면서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나 정말 래일엔 해야할일이 많고많거든요. 오늘저녁엔 수면제 두알 먹고말았어요. 지금 정말 맥이 않나고 그무엇이든지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잠을 자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영어랑 봐야할꺼 생각하면 내한테 약을 준 신랑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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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프지말아야겟는데 ..참 안됫네요 ~;
곁에서 많이 돌바주는 신랑이 있어서 그래도 정신상 얼마나 행복하고 다행인가요..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
곁에서 많이 돌바주는 신랑이 있어서 그래도 정신상 얼마나 행복하고 다행인가요..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
ㅎㅎ 감사함니다. 신랑은 좋은사람임니다. 어쩌다가 신랑보고 말했씀니다.
너 참 좋은사람이야. 이러니깐 자신은 양껍찔을 쓴 승냥이라면서 가버립디다
너 참 좋은사람이야. 이러니깐 자신은 양껍찔을 쓴 승냥이라면서 가버립디다
어쩌면 신랑곁에있어줘서 아픈도모르고 행복만 느끼는거아닌지?ㅋㅋㅋ 하루빨리 건강하세용
아플때는 그래도 누군가 옆에서 돌봐주면 좋죠
남친말대로 빨리 약이랑 제때로먹고 건강 회복하시기를 바래요
남친말대로 빨리 약이랑 제때로먹고 건강 회복하시기를 바래요
참 행복해 보여서 부러워 죽겠당 , 병이 인차 낫겠슴다 사랑이라는 약이 있어서 ,,,

일보다두 사람이 먼저구 건강이 먼저니깐요..
자신의 건강부터 못챙기는 사람을 일본회사에서두 신임 못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님자신을 님이 제일 먼저 아껴야 다른사람들도 아껴줄껌다..
아침에 커피한잔을 마시면 머리가 많이 맑아질껍니다..수면제두 등급이 있던데 넘 심한거면 쫌 약한거로 떼달라고 의사선생님하고 상담해보세요..
할루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