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요청에 관하여???

가정육아 · #150736

← 가정육아

현이맘 · 2007-06-19 21:19:08 · 조회 347
일만 잇으면 여기를 찾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두번째로 부모요청할때 이유서에다 뭐라 썼어요.
저 작년에 엄마 관광으로 요청했다가 또 애기 낳기때문에 3달연장까지 했거든요.
두번째에도 관광으로 해도 괜찮을가요???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이유 · 2007-06-19 21:20:08
병원은 가보셨어요?
현이맘 · 2007-06-19 21:29:51
녜 가봤어요.
맞아요.미즈보쇼.... 오늘 먹는약과 바르는 약 가져왔어요.
그런데 금요일에 또한번가서 피 뽑아 검사하자고 하던데요.
이유님도 피검사 했어요???
이유 · 2007-06-19 21:37:28
피검사 없었어요.오늘 다른 피부과에 갔었는데 미즈보쇼라더라구요
피검사 결과 기다리는 시간이면 온몸이 콩밭이 됄거예요

이유 · 2007-06-19 21:39:06
애들 조심하세요.잘 옮는답니다.찌나미니 현이맘님은 어디에서 사시는지요.
주는 사랑 · 2007-06-19 21:51:01
탄친으로 저 네번이나 해서 늘 비자받았습니다. 그것도 번마다 반년,9개월씩 연장하구요.
현이맘 · 2007-06-19 21:51:14
피검사는 금요일에 가서 한대요.오늘은 그냥 약만 가지고 오고....
그러잖아도 애가 근심돼요.그런데 의사말이 옮으면 언녕 옮았다네요.
그러니 그냥 이대로 지내고 그냥 애기를 뽀드라지 다치게 될수록 다치지 말게 하라던데요. 저 지금 수유도 하는데 의사는 이 약이 괜찮다고 하지만 그래도 조금 시름이 안놓여요.하지만 방법도 없고.ㅠㅠㅠ.전 이케브끄로에 살아요.
오늘 도리쯔오오쯔까병원 갔다왔어요
이유님은요???
이유 · 2007-06-19 21:58:49
저는 마쯔도에 살아요.
뾰루치랑 많이 심해요?애가 있으면 그래도 많이 조심하는 쪽이 좋겠죠.
될수록이면 수유말구요,미루꾸라 대신하는게 어떨가요?
전 어제 점심부터 약을 먹었었는데 지금 많이 나은것 같아요.
의사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1주일이면 거의 낫는대요.
넘 근심마시구요,같이 힘내요.
현이맘 · 2007-06-19 22:01:38
녜???9개월씩 연장하고 탄친은 와서 연장도 한번밖에 못하잖아요.
그리고 주는 사랑님은 네번다 관광으로 이유서 썼어요???
현이맘 · 2007-06-19 22:06:17
그러게 말이예요. 애가 아직 너무 어려서...
하지만  지금까지 우유 먹여본적이 없거든요. 잘때도  계속 젖을 먹으면서 재워서...
그런데 내가 간 병원은 왜 피검사 하자하는지.
일주일 정말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많이 자고 휴식 잘하라 하던데요.의사말이...
녜 우리 같이 힘냅시다.
주는 사랑 · 2007-06-19 22:45:50
9개월 연장한건 2004년도였음다. 그때는 탄친이 많이 헐할때구 곤가이가기리라구 도장까지 맞은걸 다시 갖구 가서 밎져본전으로 사정하여 또 3달 받았댔습니다. 물론 량부모가 일본병원에서 치료를 받구있다는 증명이랑은 충분히 있은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구 세번이 탄친이구, 한번은 슛산가이고로 넣었댔음다. 시름놓구 넣으세요. 나올검다. 저두 이번 9월달에 또 다섯번째로 넣어볼려구 합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정말 신겨이 납다..신쥬2007-06-19 23:523916
요줌 남편이 ...수박2007-06-19 23:474845
이잰 자야 겟어요 ㅎㅎㅎ미인2007-06-19 23:443481
바람 ㅋㅋㅋㅋ미인2007-06-19 23:0143132
살짝 공개 ^^유나아2007-06-19 23:0075112
신랑이 원망스럽기도하고 사랑스럽씀니다^^ ~~2007-06-19 22:513686
뱀띠들한테 조사하나 해두 괜찮을까?쟈스민2007-06-19 22:2071052
애기 얼굴과 팔에 뭐가 낳어요..노란구두2007-06-19 22:023814
저의 영어수평으로 취직가능?雪2007-06-19 22:023737
중국에서 일본우유 먹이는 애기엄마들 ~깜장공주2007-06-19 21:193470
▶ 부모요청에 관하여???현이맘2007-06-19 21:1934710
ソフトバンク쓰시는 분들 알려주세요.해ㅍl2007-06-19 21:153828
사프라이즈푸른 파도2007-06-19 20:2055510
떡호박..하늘만큼 땅 만큼2007-06-19 20:124251
오랫만에 캠쑈 해봅니다!해ㅂrㄹrㄱi2007-06-19 19:5578512
임신인데 초음파에 잘안 보인데요 ㅠㅠ고양이2007-06-19 19:5567212
딸애의 영어학원 여선생님미래에2007-06-19 19:473484
교통사고에 관한 내용을 일본체험수기에 정리했습니다.바꿔2007-06-19 19:443600
입덧때문에사랑나무2007-06-19 18:563695
띠는 음력으로 하는가요 양력으로 하는가요꼬옥잘살거야2007-06-19 18:5193614
오이팩 하구나서...행복한 날들2007-06-19 18:333705
2년전에 어머님을 요청했었었는데 ~~~행운초2007-06-19 18:063474
애기한테 먹일 칼슘아가야2007-06-19 17:553472
걱정됩니다.핑크향2007-06-19 17:383773
初めましてariran2007-06-19 17:343593
연길핑크향2007-06-19 17:334165
오늘 저녁메뉴는 머로 합니까?여보야~2007-06-19 17:0542012
흰 카펫이 더러워졌을 땐만남2007-06-19 17:034446
아래의한자를조선어로사랑2007-06-19 16:5536910
みなさんはどうですか?아침62007-06-19 16:4850515
← 이전197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