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저녁입니다.
참으로 간만에 재형이 데리고 캠쑈 한번 해봤습니다.
별로 협조를 해주지 않더군요.
이젠 컸다고 어찌나 주장이 센지 ^^
저녁을 너무 먹었더니 소화 안되서, 재형이 안고 저녁산책 하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신나하면서 손가락질도 하고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더니, 언젠가부터 갑자기 조용해져서 봤더니
저의 어깨에 기댄채 소르르 잠들어버렸더군요.
참... 행복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
잠든 아이에게 오늘도 속삭입니다.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다구.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참으로 간만에 재형이 데리고 캠쑈 한번 해봤습니다.
별로 협조를 해주지 않더군요.
이젠 컸다고 어찌나 주장이 센지 ^^
저녁을 너무 먹었더니 소화 안되서, 재형이 안고 저녁산책 하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신나하면서 손가락질도 하고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더니, 언젠가부터 갑자기 조용해져서 봤더니
저의 어깨에 기댄채 소르르 잠들어버렸더군요.
참... 행복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
잠든 아이에게 오늘도 속삭입니다.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다구.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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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 백일 축하해요~
백일되면은 그래도 다 키운것처럼 뿌듯했는데...
돐사진 보고 백일사진 보니... 어찌나 어리고 귀엽던지...
그리고, 언제 저렇게 작을 때 있었나 벌써 기억이 아물아물해지더라구요.
애들 크는게 너무 빨라요. 한순간이죠.
매 하루하루가 아가와 엄마한테 좋은 추억으로만 남을수 있게 매일을 아껴요...
전, 그때가 그리워질때면, 좀 더 데리고 놀았을걸 하고 후회한답니다.
백일되면은 그래도 다 키운것처럼 뿌듯했는데...
돐사진 보고 백일사진 보니... 어찌나 어리고 귀엽던지...
그리고, 언제 저렇게 작을 때 있었나 벌써 기억이 아물아물해지더라구요.
애들 크는게 너무 빨라요. 한순간이죠.
매 하루하루가 아가와 엄마한테 좋은 추억으로만 남을수 있게 매일을 아껴요...
전, 그때가 그리워질때면, 좀 더 데리고 놀았을걸 하고 후회한답니다.
마지막 한장이 넘 환하게 웃는 재형이 멋있네요... 해바라기님은 점점 젊어보이는데요...
이뻐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이뻐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재형이 아직 태여나지 못했다구 하더니만..ㅋㅋㅋ
농담임더.
쪽지 날리면서 괜히 애기 빨리 낳아주쇼, 해서 또 나를 원망할가봐.^^
(다른 사람들이 보면 웬 아닌 밤중에 홍두깨비타령?ㅋ)
재형이 웃는 모습이 참 귀엽슴다^^
해바라기님은 처녀때랑 똑 같애요^6^
농담임더.
쪽지 날리면서 괜히 애기 빨리 낳아주쇼, 해서 또 나를 원망할가봐.^^
(다른 사람들이 보면 웬 아닌 밤중에 홍두깨비타령?ㅋ)
재형이 웃는 모습이 참 귀엽슴다^^
해바라기님은 처녀때랑 똑 같애요^6^
감사해요 ^^
언제까지나 가질수 잇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겟어요 ㅎㅎ
해바라기님처럼 쳐녀때 모습 그대로 있을수 있는 비결 알려주실래요? ㅎㅎ
언제까지나 가질수 잇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겟어요 ㅎㅎ
해바라기님처럼 쳐녀때 모습 그대로 있을수 있는 비결 알려주실래요? ㅎㅎ
forever님-- ^^ 젊긴요... 출산전보다 살이 너무 올라서... 전에 옷들 하나도 입지 못한답니다. ^^
무지개님-- 아마, 날 제외하고 알아들을 사람 한사람도 없을듯... 울 재형이 다시 배속에 집어넣어야짐. ㅎㅎ
파랑이님-- 처녀때하군 못비겨요... 어제 우연히 3년전의 사진을 회사동료한테 보였더니
<<10년전의 사진이야?>>이래서 쇼크 먹고 기절할번 했답니다. ㅠㅠ
무지개님-- 아마, 날 제외하고 알아들을 사람 한사람도 없을듯... 울 재형이 다시 배속에 집어넣어야짐. ㅎㅎ
파랑이님-- 처녀때하군 못비겨요... 어제 우연히 3년전의 사진을 회사동료한테 보였더니
<<10년전의 사진이야?>>이래서 쇼크 먹고 기절할번 했답니다. ㅠㅠ
해바라기님,재형이 진짜 많이 컸어요. 늘 귀엽구요.
저 위의 무지개님과의 대화, 어쩐지 알듯ㅎㅎㅎ 저두 무지개에서 읽으면서 빨리 재형이 나와줬으람 하구 늘 기대하는뎅...다음번 맞죠?
저 위의 무지개님과의 대화, 어쩐지 알듯ㅎㅎㅎ 저두 무지개에서 읽으면서 빨리 재형이 나와줬으람 하구 늘 기대하는뎅...다음번 맞죠?
라기야 머리 쫄라매니 넘 귀엽다야.애기엄마 티가 하나도 안나네.나이 꺼꾸로 먹는거 아니니.
재형이 언제봐도 쿨하고 정말 점점 사내애티가 팍팍 난다.
늘 행복속에서 사는 네 모습 정말 보기좋구나.
재형이 언제봐도 쿨하고 정말 점점 사내애티가 팍팍 난다.
늘 행복속에서 사는 네 모습 정말 보기좋구나.
재형이 또엄마같이 왔댔구나..
많이컷구나..
또 사진쇼를 잘보구 간다
재형이 잘자라라..
엄마 젊구 이뻐서 좋겠다..
많이컷구나..
또 사진쇼를 잘보구 간다
재형이 잘자라라..
엄마 젊구 이뻐서 좋겠다..
멋진 엄마, 센스 만점 여자... ^^
신선해염~
음악두 내가 좋아하는 타입.. 땡큐입니다~
신선해염~
음악두 내가 좋아하는 타입.. 땡큐입니다~
와~ 사진이 잘 나왔어요
재형이 이번에는 엄마하고 왔고나.
재형엄마얼굴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요즘은 일땜에 많이 우울했는데 재형이 얼굴 보니까 기분 조오타~
재형아,이젠 자주 놀러오라.
재형엄마얼굴 오랜만에 보는것 같다.
요즘은 일땜에 많이 우울했는데 재형이 얼굴 보니까 기분 조오타~
재형아,이젠 자주 놀러오라.

너무너무 행복해 보여요^^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다구.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그 마음 이제야 이해가네요 ... 울아들 100일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