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가 다니는 영어학원 담당선생님은 키가 작달막하고 약하고 안경을 낀 30대초반의
아주 지적인 여선생님이시다.낮은 말소리에 수수한 옷차림.. 하지만 지식인의 냄새가 다분히
풍기는 호화로운 바깥세상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듯이 언제나 수수한 옷차림이다.
결혼 했는지는 몰라도 수수한 옷차림에 나는 번마다 선생님을 만날적마다 많이 따라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한다.책임성은 아주 강한 분인데 가장들과 날마다 담화를 나누곤 한다.
집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주일 몇번씩 가기가 힘들지만 하도 책임성있게 잘 배워주니 내가 좀
힘들어도 견지한다.요사이 젊은 여성치고는 화장도 없고 드문 책임성이 강한 학원선생님이다.
말소리도 낮아서 참 듣기좋다.항상 웃음기를 띠고...ㅎㅎㅎ
울딸도 선생님한테서 낮게 말하는 습성이랑 배우면 좋으련만 원래 벌개라...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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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싼디님//
ㅎㅎㅎㅎ 그래서 천성은 못고치나봐요.허허허허
네..선생님이 책임성이 강하고 성격이 부드러우니 애도 좋아합니다.ㅋㅋㅋㅋ
ㅎㅎㅎㅎ 그래서 천성은 못고치나봐요.허허허허
네..선생님이 책임성이 강하고 성격이 부드러우니 애도 좋아합니다.ㅋㅋㅋㅋ
좋은 선생 잘만났네요.
쟌님//
네.......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선생님 만나기 쉽지 않거든요^^^
네.......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선생님 만나기 쉽지 않거든요^^^

나뚜 목소리 높아서리......하하
그 영어 선생 잘 만낫음다예.
애들은 선생 잘 만나야 함다.
머 배우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