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때문에

가정육아 · #150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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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무 · 2007-06-19 18:56:52 · 조회 369
쉄터엄마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지금  임신6주 3일입니다.

입덧때문에 정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입맛도 싹  가고  힘도없고

날마다  자기만합니다 .  아기한테 너무  미안해서 억지로  먹고있습니다 .

토마토하고  무우는  그래도  댕기네요 .

엄마생각도나고  지금부터 힘든 날을 어떴케보내야할찌 ,,,,,,,

엄마된여러분들  진짜  대단하다고 봅니다  

힘든고비를  어떴케보내야할찌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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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금돼지 · 2007-06-19 19:01:42
ㅎㅎ 임신 축하합니다~
아직 6주니까 너무 음식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석달까지는 태아가 모체에서 충분이 영양을 흡수할수잇으니까요~~
그냥 님 입에 맛는걸로 드세요~ 마음도 편하게 가지시면 좋아질거예요!
처음 임신이라 당황하기도 하고 심리적으로 좀 뭔가 불안할수도 잇겟지만 다들 그렇게 지나오는 과정이니 편하게 생각하시고 편한 마음상태가 제일이라고 봅니다~ ㅎ

화이팅하세요~~
snowflower · 2007-06-19 19:04:28
어제 의사선생님도 금돼지 님이랑 똑같게 이야기 하데요..ㅎㅎ
사랑 · 2007-06-19 19:27:08
저는지금3개월인데,입덫이없어요,이후에두없으면좋겠는데*_*
제비 · 2007-06-20 12:12:21
저도 입덧이 때문에 죽다가 살아나서 이젠 애기엄마가 되엿습니다.
권하고싶은것은 그래도 매일 머가 먹고싶나고 생각을 해서 무엇이던 먹어야합니다.
임신부들이 먹는 비타민은 철분이 많아서 미슥하지만 쪼각내서 나누어 먹어세요.
그리고 도마도 , 오이 . 수박같은 삼삼한 과일같을걸 먹어보세요.
입덧이 할적에서 위의 기능이떨어져 소화가 잘안됩니다.
이런경우에 소화가 잘안되는 음식은 더욱 입덧을 하게 되구요.
하여간 이것저것 먹어보세요.
입덧이 심한사람은 애기가 좀 작는것 같애요.
그때에 눈물 흘리지 말고 지금부터 애기한테 미안하지 않게 먹고 기운내세요.
날씨도 좋은데 밖에 나가 산보도 하고 과일을 싸서 밖에 나가 먹으면 입맛도 좀 나을겁니다.
임신 축하합니다.
복미 · 2007-06-20 18:19:34
저두 거의 12주까지 입덧땜에 고생많이 했어요...
입맛두 없구...멀 조금 먹어두 울렁거리다가 나중엔 토하구..ㅠ.ㅠ.
아침이거나 빈속이면 젤 힘들죠...
그땐 나두 자꾸자꾸 생각나는게 이세상에 엄마들 너무 대단하시다는거 엿어요...ㅎㅎ 근데 안정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차츰 입덧이 사라지구 조금씩 먹고싶은 음식두 생각나구 그래요...입덧이 사라지니 얼마나 좋은지...그래두 가끔은 울렁거리는데...전에보다 많이 나아요...살것 같아요..ㅎㅎ 그러니깐 님두 조금만 참아요...연한 음식을 조금씩 먹으면서 좀만 견지하세요...이쁜아기를 위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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