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결혼하신,또한창사귀고있는중인 여러분한테저의 고민털어놓구싶어요
저는결혼한지10년째예요,남편은말수적구,듬직하구,사랑두많이받구살았다구전느꼈거든요,
군데최근에남편이,8년전제가싸이판에갔을때,딱한번실수한걸알았어요,그리구,요 3년째집에갈쩍마다한노래방에만간다는걸알았어요,여태것나의남편만은아닌줄알았는데,,,요며칠은너무괴로워요,여러분이라면어떻케하겠어요?
저는결혼한지10년째예요,남편은말수적구,듬직하구,사랑두많이받구살았다구전느꼈거든요,
군데최근에남편이,8년전제가싸이판에갔을때,딱한번실수한걸알았어요,그리구,요 3년째집에갈쩍마다한노래방에만간다는걸알았어요,여태것나의남편만은아닌줄알았는데,,,요며칠은너무괴로워요,여러분이라면어떻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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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남자들이 다 그렇슴다...ㅠㅠㅠ
어찌갯음까?
남편이 평소에 님 한테 잘해주구 하믄 옛날의 일은 다 없던걸루 하구.
잘 말해서 다시 그래지 말라구 하쇼.
칼라 오케두 못가게 하쇼.
그리구 여자가 집을 비울때 남자들이 실수 하는경우가 제일 많담다.
외로워서 그랜담다.
그래길래 나는 집을 비우지 않차구..
어찌갯음까?
남편이 평소에 님 한테 잘해주구 하믄 옛날의 일은 다 없던걸루 하구.
잘 말해서 다시 그래지 말라구 하쇼.
칼라 오케두 못가게 하쇼.
그리구 여자가 집을 비울때 남자들이 실수 하는경우가 제일 많담다.
외로워서 그랜담다.
그래길래 나는 집을 비우지 않차구..
우리의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고,
님의 생각, 결정이 중요한겜다.
애가 잇나요?
애를 봐서, 그리고 남편이 지금이라도 제대루 살구 잇담, 걍 용사하는게 현명하고...
아직도 과거형이 아닌 진행중이라면 살기 어려운거구여...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관건은 그 실수를 다시 범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렷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덮어주고 내일의 행복과 새로운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님의 남편에 대한 자세도 중요합니다.
과거를 운운하면서 남편을 자꾸 괴롭히고 믿지 못할거면,
두 사람이 각자 다른 삶을 사는게 낫구요...
님의 생각, 결정이 중요한겜다.
애가 잇나요?
애를 봐서, 그리고 남편이 지금이라도 제대루 살구 잇담, 걍 용사하는게 현명하고...
아직도 과거형이 아닌 진행중이라면 살기 어려운거구여...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관건은 그 실수를 다시 범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렷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덮어주고 내일의 행복과 새로운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님의 남편에 대한 자세도 중요합니다.
과거를 운운하면서 남편을 자꾸 괴롭히고 믿지 못할거면,
두 사람이 각자 다른 삶을 사는게 낫구요...
그래요,저의생각과판단이중요하겠져?저임신4개월입니다.이혼도생각해봤지만,아닌겻같구,근데용서가잘안되네요
군데최근에남편이,8년전제가싸이판에갔을때,딱한번실수한걸알았어요
도대체 누가 실수했다는얘기요?
도대체 누가 실수했다는얘기요?
8년전의 일이라면 구태여 더 따질 필요가 없잖을가요...??
이때까지 님한테 잘해줫다면 그냥 넘어가세요...
그리고 그냥 같은 노래방에 가는건 함 물어보면 어떨가요..??
혹시 기회있을때 같이 가보시던지...
이때까지 님한테 잘해줫다면 그냥 넘어가세요...
그리고 그냥 같은 노래방에 가는건 함 물어보면 어떨가요..??
혹시 기회있을때 같이 가보시던지...
충격이컸겠습니다.많이믿었을때의퉁격이더큰거죠,많이가슴이아프겠지만,용서해보세요,
이제태여날애기두있구,시간이약이예요,힘내세요
이제태여날애기두있구,시간이약이예요,힘내세요
야옹이님의 말이 맞는것같네요 .
결혼10년이라면 결혼생활도 꽤 되네요 .
모르는게 젤 좋을텐데 알아버렸으니까 속타죠?
무턱대고 의심하지마시고 따라가보세요 .
결혼10년이라면 결혼생활도 꽤 되네요 .
모르는게 젤 좋을텐데 알아버렸으니까 속타죠?
무턱대고 의심하지마시고 따라가보세요 .
용서가 안되는 님 마음 모르는것은 아닙니다.사비시이해서 저지른 실수라고 남자들의 뻔
뻔한 핑계라고 하지만 지나간 일이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 님이 얼마나 울어도 소리쳐도
고통스러워해도 이미 발생한 일이잖아요.임신한 몸이라면 애를 젤 중요한 위치에 놓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어떻게 하는것이 애를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 많이 생각해보세요.애가
태여날때까지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남편을 용서하고 다시 오손도
손 살수 있을가를요.물론 남편의 반성과 이후에 절대로 이런일이 없다는 약속도 필요하겠
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님하고 8년갈라져 있으면서 한번 실수한건 남자들로 말하면 드물것 같
아요.필경 피끓는 나이잖아요.
뻔한 핑계라고 하지만 지나간 일이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 님이 얼마나 울어도 소리쳐도
고통스러워해도 이미 발생한 일이잖아요.임신한 몸이라면 애를 젤 중요한 위치에 놓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어떻게 하는것이 애를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 많이 생각해보세요.애가
태여날때까지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남편을 용서하고 다시 오손도
손 살수 있을가를요.물론 남편의 반성과 이후에 절대로 이런일이 없다는 약속도 필요하겠
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님하고 8년갈라져 있으면서 한번 실수한건 남자들로 말하면 드물것 같
아요.필경 피끓는 나이잖아요.
미안해요,8년전을 8년간으로 잘못봤어요.하여튼 많이 생각해보고 천천히 결정을 내리세요.애를 봐서라도 용서하는것이 좋을듯한데....
참 기분이 묘하네요 ~~ .. 머라 햇음 좋을지~ 그냥 넘어간다는것두 님한텐
힘든일인거같은데 ,,,그럴수록 랭정하게 ,, 침착해지세요 ,,, 그냥 같은노래방에
간다는것두 참 , 걸리네요 ㅡㅡ 한번 그냥 남편이 그 노래방에 갓을
때 우연인척 노래방에 가보세요 ~ 상황파악하구 남편과 진지한 대화나누면
어떨가요? 이정도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 암튼 우선 애기를 위해 기분조
절 잘 하세요 ~ 힘내세요 ~
힘든일인거같은데 ,,,그럴수록 랭정하게 ,, 침착해지세요 ,,, 그냥 같은노래방에
간다는것두 참 , 걸리네요 ㅡㅡ 한번 그냥 남편이 그 노래방에 갓을
때 우연인척 노래방에 가보세요 ~ 상황파악하구 남편과 진지한 대화나누면
어떨가요? 이정도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 암튼 우선 애기를 위해 기분조
절 잘 하세요 ~ 힘내세요 ~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흘럿는데 따질필요 없다구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다 그렇다구 생각함다...
남편두 머 이혼할생각 잇어 그런것도 아닌거 같은데...
어떤땐 모른척 하는거도 지헤란데...
남자들은 다 그렇다구 생각함다...
남편두 머 이혼할생각 잇어 그런것도 아닌거 같은데...
어떤땐 모른척 하는거도 지헤란데...
남의 일이니 말하기 쉽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상습적으로 딴짓하고다니는것도아니고 실수였다면 용서해주세요.
남편분도 많이 후회할겁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이 문제로 힘들거같으면 지금 끝내구요,미워하는게 사랑하는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상습적으로 딴짓하고다니는것도아니고 실수였다면 용서해주세요.
남편분도 많이 후회할겁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이 문제로 힘들거같으면 지금 끝내구요,미워하는게 사랑하는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ㅉㅉㅉㅉㅉㅉ 정말 속이 타군요.건데,이미 지나간일은 한번 무시하세요.
그리고 노래방은 손님접대할때 가는것인가요?아니면,그냥 단골손님??
손님접대할뗀 할수없이 가는것이기에,바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나.혼자서도 가면 좀이상하지요.
한번 잘 얘기하는게 좋을것같아요.힘내세요.
그리고 노래방은 손님접대할때 가는것인가요?아니면,그냥 단골손님??
손님접대할뗀 할수없이 가는것이기에,바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나.혼자서도 가면 좀이상하지요.
한번 잘 얘기하는게 좋을것같아요.힘내세요.
옛날일을 한번 톡톡히 말해놓고 다신 입밖에 내지 마세요.

함 남편하구 툭 털구 얘기 하면 어때요,,,
지나간건 지나간일루 하구 다시 시작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