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なさんはどうですか?

가정육아 · #150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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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6 · 2007-06-19 16:48:40 · 조회 505
안녕하세요 오늘은결혼하신,또한창사귀고있는중인 여러분한테저의 고민털어놓구싶어요
저는결혼한지10년째예요,남편은말수적구,듬직하구,사랑두많이받구살았다구전느꼈거든요,
군데최근에남편이,8년전제가싸이판에갔을때,딱한번실수한걸알았어요,그리구,요 3년째집에갈쩍마다한노래방에만간다는걸알았어요,여태것나의남편만은아닌줄알았는데,,,요며칠은너무괴로워요,여러분이라면어떻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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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Why? · 2007-06-19 16:51:35
이거 어떻게 말했으면 좋을지!!!
함 남편하구 툭 털구 얘기 하면 어때요,,,
지나간건 지나간일루 하구 다시 시작하자구요,,,
sandy · 2007-06-19 16:54:48
남자들이 다 그렇슴다...ㅠㅠㅠ
어찌갯음까?
남편이 평소에 님 한테 잘해주구 하믄 옛날의 일은 다 없던걸루 하구.
잘 말해서 다시 그래지 말라구 하쇼.
칼라 오케두 못가게 하쇼.
그리구 여자가 집을 비울때 남자들이 실수 하는경우가 제일 많담다.
외로워서 그랜담다.
그래길래 나는 집을 비우지 않차구..
기 쁨 · 2007-06-19 16:54:57
우리의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고,
님의 생각, 결정이 중요한겜다.

애가 잇나요?
애를 봐서, 그리고 남편이 지금이라도 제대루 살구 잇담, 걍 용사하는게 현명하고...
아직도 과거형이 아닌 진행중이라면 살기 어려운거구여...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관건은 그 실수를 다시 범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렷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덮어주고 내일의 행복과 새로운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님의 남편에 대한 자세도 중요합니다.

과거를 운운하면서 남편을 자꾸 괴롭히고 믿지 못할거면,
두 사람이 각자 다른 삶을 사는게 낫구요...
아침6 · 2007-06-19 17:07:28
그래요,저의생각과판단이중요하겠져?저임신4개월입니다.이혼도생각해봤지만,아닌겻같구,근데용서가잘안되네요
Fool again · 2007-06-19 17:08:44
군데최근에남편이,8년전제가싸이판에갔을때,딱한번실수한걸알았어요

도대체 누가 실수했다는얘기요?
야옹이 · 2007-06-19 17:09:45
8년전의 일이라면 구태여 더 따질 필요가 없잖을가요...??
이때까지 님한테 잘해줫다면 그냥 넘어가세요...
그리고 그냥 같은 노래방에 가는건 함 물어보면 어떨가요..??
혹시 기회있을때 같이 가보시던지...
사랑 · 2007-06-19 17:16:00
충격이컸겠습니다.많이믿었을때의퉁격이더큰거죠,많이가슴이아프겠지만,용서해보세요,
이제태여날애기두있구,시간이약이예요,힘내세요
찬찬 · 2007-06-19 17:17:44
야옹이님의 말이 맞는것같네요 .
결혼10년이라면 결혼생활도 꽤 되네요 .
모르는게 젤 좋을텐데 알아버렸으니까 속타죠?
무턱대고 의심하지마시고 따라가보세요 .
해ㅍl · 2007-06-19 17:23:29
용서가 안되는 님 마음 모르는것은 아닙니다.사비시이해서 저지른 실수라고 남자들의 뻔

뻔한 핑계라고 하지만 지나간 일이고 이미 벌어진 일이니까 님이 얼마나 울어도 소리쳐도
고통스러워해도 이미 발생한 일이잖아요.임신한 몸이라면 애를 젤 중요한 위치에 놓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어떻게 하는것이 애를 행복하게 할수 있는가 많이 생각해보세요.애가

태여날때까지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남편을 용서하고 다시 오손도

손 살수 있을가를요.물론 남편의 반성과 이후에 절대로 이런일이 없다는 약속도 필요하겠

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님하고 8년갈라져 있으면서 한번 실수한건 남자들로 말하면 드물것 같

 아요.필경 피끓는 나이잖아요.
해ㅍl · 2007-06-19 17:25:55
미안해요,8년전을 8년간으로 잘못봤어요.하여튼 많이 생각해보고 천천히 결정을 내리세요.애를 봐서라도 용서하는것이 좋을듯한데....
유나아 · 2007-06-19 17:39:53
참 기분이 묘하네요 ~~ .. 머라 햇음 좋을지~  그냥 넘어간다는것두 님한텐
힘든일인거같은데 ,,,그럴수록 랭정하게 ,, 침착해지세요 ,,,  그냥 같은노래방에
간다는것두  참  , 걸리네요 ㅡㅡ 한번 그냥  남편이  그 노래방에 갓을
때  우연인척 노래방에 가보세요 ~  상황파악하구  남편과 진지한 대화나누면
어떨가요?  이정도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  암튼  우선 애기를 위해  기분조
절 잘 하세요 ~ 힘내세요 ~
♥바보토마토♥ · 2007-06-19 17:40:05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흘럿는데 따질필요 없다구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다 그렇다구 생각함다...
남편두 머 이혼할생각 잇어 그런것도 아닌거 같은데...
어떤땐 모른척 하는거도 지헤란데...
비비 · 2007-06-19 17:47:34
남의 일이니 말하기 쉽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상습적으로  딴짓하고다니는것도아니고 실수였다면 용서해주세요.
남편분도 많이 후회할겁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이 문제로 힘들거같으면 지금 끝내구요,미워하는게 사랑하는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미인 · 2007-06-19 22:49:01
ㅉㅉㅉㅉㅉㅉ 정말 속이 타군요.건데,이미 지나간일은 한번 무시하세요.

그리고 노래방은 손님접대할때 가는것인가요?아니면,그냥 단골손님??

손님접대할뗀 할수없이 가는것이기에,바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나.혼자서도 가면 좀이상하지요.

한번 잘 얘기하는게 좋을것같아요.힘내세요.
jane · 2007-06-20 15:57:08
옛날일을 한번 톡톡히 말해놓고 다신 입밖에 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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