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학교 다녔던분들 계십니까?

가정육아 · #15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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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엄마 · 2007-06-19 13:22:07 · 조회 762
여기 게시판에 올린다구 욕하지 마세요. 예....꾸벅.
이 게시판에 뱀들하구 룡들이 많은것같는데 사범학교 다녓던분들 없음두?
난 학교는 룡들하구 토끼들하구 같이 다녔습꾸마.
이코너에 계신다면 손들어줍소,부탁합꾸마.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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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코코미 · 2007-06-19 13:36:15
연길감옥 뒤 사범학교를 그럼까? 기다면 제가 후배예요.
현이엄마 · 2007-06-19 13:42:42
코코미: 옳슴다.연길감옥 앞이 학교지요.ㅋㅋ
            반갑슴다.
심 · 2007-06-19 13:49:23
저는 토끼인데요, 그때는 중사반이라고 했습니다.
코코미 · 2007-06-19 13:50:43
중사반 맞슴다.. 전 95년급..ㅎㅎ 반갑슴다..
현이엄마 · 2007-06-19 14:08:56
난 92년급 중사반.ㅋㅋ
심님두 반갑슴다.혹시 선배?91년급인지요.
코코미 · 2007-06-19 14:13:37
현이엄마님 몇반 다녔슴까? 
4반에 다니던 언니가 울 보도원이 됐댔슴다.
한 운동장에서 체조랑 했겠슴다..ㅎㅎ
SK · 2007-06-19 14:14:43
나누 98급임다
선배님들~~~~~~~~~~~~~~
현이엄마 · 2007-06-19 14:18:33
코코미:난 중사3반 다녔음다.ㅋㅋ
에스케이님:98년급.제가 필업할때 입학안했군요.ㅎㅎ 들려줘서 감시함다.
코코미 · 2007-06-19 14:22:57
선배님.. 3반이믄 학생회주석 반?  우리 반 반주임 원래 선배님학년 4반 반주임이셧던
김병남선생님이셨어요... 우리 입학할때 1학년에 내려왔지요...
에스케이님두 아침체조랑 같이 했네요... 반가워요..
캔디 · 2007-06-19 14:29:26
현이엄마 ,우리 형제반이구나...ㅎㅎ

나는 93년급 3반인데...........ㅋ
코코미 · 2007-06-19 14:36:33
92년급 하구 93년급 형제반이 됨까?
캔디님이 93년 3반이믄 저하구두 형제반이예요..
전 95년급 2반이거든요..
코코미 · 2007-06-19 14:39:45
캔디님... 반가워요.. 어쩌믄 형제반 다 만났네요
현이엄마 · 2007-06-19 15:06:34
모두들 반가워요......
그래 우리반에 학생회주석이 있었짐.ㅋㅋ지금 장춘에서 눈코뜰새없이  보내요.ㅎ
오...김병남 선생반이구나.알구 지내기쇼.
캔디님:우리 자매반이구나.얼굴이랑 익힌적두 있겠네.ㅋㅋ
          하여튼 타국에서 힘냅시다.
코코미 · 2007-06-19 15:11:25
어머머... 자매반의 자매반... 더블루 반갑슴다.
울 반주임 아시는구나...
이젠 언니라 부를게요... 글구 보니 쉼터에서 이렇게 부르는건 처음이넹.
이렇게 불러도 되죠?
전 작년에 신고하구 들어왓어요.. 신랑은 지금 일본서 대학 4학년이구요..
하니맘 · 2007-06-19 15:14:48
우리아재두 중사반에 토끼띠엿는데 .....

내아재팬이라서 첨엔 놀러두 잘다녓구 숙사에서 같이 잔적두잇는데 혹시 우리아재반 친구들아임까?

찌나미니 내친구들은 95년급이엿음다 ㅎㅎㅎ  
코코미 · 2007-06-19 15:26:28
하니맘..친구들 95년급 몇반이었어요? 전 2반이었는데..
현이엄마 · 2007-06-19 15:43:37
코코미: 그래,물론되지...그럼 나두 말 낮춘다.ㅋㅋ
 난 9년일본생활 끝내구 중국들어갈 준비중....또 중국에서 난나자.(찌나미니 소주쪽으루)
현이엄마 · 2007-06-19 15:44:36
하니맘:
우리 다 사범학교에 연분이 있는 사람들이구만요.ㅋㅋ반갑슴다.
코코미 · 2007-06-19 15:50:43
언니.. 난 지금 절강 이우에 있어요... 들어온지 10개월이 되는데
아직두 습관되지 않아요...언닌 일본서 오래 사셧으니까 습관되기까지
 좀 시간이 걸릴것 같네요..마음의 준비를...  저의 마음은 신랑이 있는
일본에 가 있담니다..ㅎㅎ
준비 잘하시구요... 더워나기 시작하니까 더위 먹지 않도록 몸 조심하세요.
현이엄마 · 2007-06-19 16:03:37
어머...절강이우하구 강소성 소주 크게 멀지 않구나.ㅋㅋ
중국들어가게되문 만날기회있겠네.ㅎㅎ다노시미..
너두 중국에서 잘보내....왜 신랑일본에 떼놓구 혼자 중국들어갔니?
코코미 · 2007-06-19 16:23:42
내가 불법해서 신랑 만나가지구 방법없이 떼놓구 왔죠..
지금 신랑이 취직하기를 기다리고있어요..
취직되면 명년 오,육월쯤에 가족비자신청 할라구요..
이제 가믄 쭉-- 일본에 있을 생각이예요..나이 서른 넘어
다시 중국에 와서 발전한다는건 말이 아니라서요..
현이엄마 · 2007-06-19 16:30:14
오...그랬구나.
그것두 그렇다.빨리 취직해서 같이 살기를 바란다.
나두 나그내 중국파견해올 가능성이 커가지구....따라 오려구.ㅋㅋ
여자들은 이렇다.사업보다두 남편중해서.ㅎㅎ
썸머썸머^^ · 2007-06-19 16:36:25
저두 연변사범출신인데요..
선배님들께 우선 인사 드림니다
전 98년급임니다..^^
코코미 · 2007-06-19 16:46:35
ㅎㅎㅎ 그런것 같네요...
현이엄마라니 아드님? 이제 사진이랑 올리세요..
신랑일이 풀려야 나두 두다리 쫙--벌리구 자보겠는데..ㅎㅎ

썸머썸머님은 저위 에스케이님과 한학년이었네요..
여기에 사범출신 이렇게 많을줄은 생각못햇네요..
모두들 잘 지냅시다..
아가야 · 2007-06-19 17:48:27
저는 96년급 4반임다... 선배님들이 많네요...
SK · 2007-06-19 18:04:44
썸머썸머^^ 나랑 한학년이네 난 98중사1반인데 님은?

아가야님 96급4반이면 우리 형제반이랑 한학년이네요
우리 98급이랑 같은 층에 잇은 기억인데 ...
행복 · 2007-06-19 18:45:12
현이엄마님 누구실까? 찌나미니 저는 92년급 4반입니다.

김병남 선생이 가르치다가 후에 최수남 선생이 담임이였습니다.

그리고 나 지난번날에 장춘에 영철이한테 전화도 했었는데....내가 부탁할 일이 있어서.ㅎ

암튼 반갑습니다. 래일부터 중국출장이기에 들리지는 못하지만 기억해주쇼....ㅋ
코코미 · 2007-06-19 20:14:34
요 위 행복님이 바로 우리 보도원언니 였어요.. 금방 쪽지 받아갖구

정말로 기뻤어요. 언니 졸업해서 이제는 11년? 후-- 세월두 빨러요..

그래두 지금은 통신이 좋아서 이렇게 다시 연락두 되구 행복해요..ㅎㅎ
언우 · 2007-06-19 21:30:13
내 친구는 91급년생인데 ㅎㅎㅎ

나두 92급생인데 같은 학교가 아니네요 ㅋㅋㅋ

이제보니 여기에 사범생들 많구나 ㅎㅎㅎㅎ

다들 행복하세유
심 · 2007-06-19 21:31:08
이렇게 여기서 우리 사범학교 선배, 후배들과 만날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는 91년 중사 3반, 저의 학년은 중사 4개반, 유사한개반 과 한사 2개반이였습니다.
졸업한지가 12년이나 되여오네요. 그후로 연길을 떠나다보니 연길에 익숙하지못합니다.
우미하나 · 2007-06-20 03:51:56
요기 도 있어용!
우의 심님과 한동기 91년급  4반이 였어요!
우리들이 제일 나이 먹었는가?
생각밖에 여러분들을 알게되여서 반가워요!
코코미 · 2007-06-20 07:57:37
심님과 우미하나님 저의 선배네요... 제가 입학한 해에 졸업햇네요...
그래두 모교의 모습은 하나! 반갑습니다.
수니 · 2007-06-20 10:59:56
저두 연사필업인데요.
86년급  제6기예요.
많은 후배들이랑 여기서 만나 참 반갑네요.
그러고보니 제가 여기서  제일 선배인가요?

현이엄마 · 2007-06-20 11:10:15
행복님:
누구일까요???????/뱀띠.......누구니?(야자치기다.ㅋㅋ)
4반이라.....음.......쩡구이더 동창이네.ㅋㅋ
우미하나님,심님.,,,,,한학년 선배네요.3반이문 우리형제반.언니라할까?ㅎㅎ
코코미:또 들렸구나.방가!!
언우님......92년급 ..다른학교라....그래두 동창이네요.ㅋㅋ반갑슴다.
수니님:대------선배네요.언니라 할께요.86년급이라....전 소학교4학년.ㅎㅎ
코코미 · 2007-06-20 11:14:44
수니님 대 선배시네요.. 86년에 전 코를 질질 흘리면서 소학교 입학했슴다..

언니..제가 쪽지 보낼게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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