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둑 잡으세요 ~~

가정육아 · #15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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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 · 2007-06-19 11:32:41 · 조회 654
지금 마침 점심때라ㅎㅎ

언제부터 먹고 싶던

도라지 반찬 , 영채김치 ,명태 눈알,뉴티질 에

小米锅巴를 바작바작 씹어 먹다못해

결국 밥두구릇  답쌔겼습니다

매때 100그람 씩 떠먹구

참구 참았는데 다 글렀습니다 ㅠㅠ

구입은 여기에서 ㅎㅎ

http://guxiangwuchan.com/shop

내가 파는게 아니구 맛은 쥑입니다

아 ~~시아와세데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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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행복한여자 · 2007-06-19 11:36:57
와 쑈미 궈바 먹구프네..
어제는 누기 영채김치 소리하더마
참대곰 · 2007-06-19 11:38:21
ㅎㅎㅎ 이제 병원가믄 또 의사한테 말듣자구ㅋㅋㅋ
백조 · 2007-06-19 11:40:16
행복한여자님
내 유혹에 못이겨서 ...
매운데 꼼짝 못하는주제에 다먹고보니
볼에까지 빨갛게 고추갈기 묻어서
씼을러 가겠슴다

참대곰님
애그 모르겠습니다
살이 비실비실지지만
참을래야 참을수가 없습니다
한남자 · 2007-06-19 11:42:34
도둑이 도둑잡아라 하재?
기 쁨 · 2007-06-19 11:53:01
ㅎㅎㅎ  좀 내용을 수정해서 올려주세욤~ ^^*
하나 쨩 · 2007-06-19 11:58: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IRAWA · 2007-06-19 12:50:14
허허 ..

광고를 묘하게 하는구만..

파란장미 추겻지..

짜고 들어 하는게 뻔하구나 ㅋㅋ.
연희 · 2007-06-19 13:50:26
고향물산이 파란장미님이 꾸린거였나요?
파란장미 · 2007-06-19 14:35:25
 백조님 안녕하세요 혹시 저를 아시는 분이세요 ? 감사합니다 .

 BIRAWA님 . 꼭 저를 아시는 분 같군요 . 아이디도 와라비구요 .

 좀 야유적으로 다셧네 ? 

 네  제가 고향물산 하는거 맞습니다 . 

  저 쉼터 쇼핑몰에 영향갈가봐 직접 쉼터에 광고낸적도 없고 누구를 시켜서 낸적도 없습니다 . 아기태양님이 저를 생각해서 올려준 글도 제가 직접 지웠습니다 .최소한 매너는 지켜야 되겟다 싶어서요 .

파란장미 추겻지 ? 짜고들어 한다 ? 뭘요 ?  그런 근거없는 추측은 하지 마세요 .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 신청해서 리플 다는 일 ... 아니라고 봅니다. 
아기 태양 · 2007-06-19 15:00:15
여기 가정, 직장, 육아 코너 대부분 회원들은 모두 장미언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도 장미언니 고향물산을 꾸렸다는 소식을 듣고 광고라는 의식보다 그냥 자연스러운 심리에서 이 코너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을 알리고 싶어 고향물산 사랑해달라는 글 올린적이 있는데 장미언니가 쉼터 쇼핑물에 영향이 있다면서 인츰 지웠습니다.  
바와라님인지 와라비님인지 처음보는 새가족인것 같지만
고향물산이 장미언니 꾸린걸 아는걸 보면 장미언니도 아는분인것 같은데
추겼지? 짜고 들었지 ??이런 말씀은 좀이아니라 너무 지나친것 같습니다.  

제가 올렸던 글이 쉼터 쇼핑물에 영향이 있다고 스스로 인츰 지운 저희 경험으로는 전 장미언니의 인격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 
미샤 · 2007-06-19 15:05:57
와라비님... 그냥 보구 잇다가  한마디 하는데, 머 그렇게 파란장미하고 백조님이 짜고 들엇다고  모욕하세요?

사실 장미언니랑 친한사인데, 육아게시판에 광고는 아니더라도, 언니가 고향물산을 하고 잇으니 필요한분들이 사다 잡스라고 육아게시판에 글올리라 권유햇더니,언니가 그러지 못하겟다고 하더라구요....관리원이라는 체면땜에... 참, 보통회원이면 맘대로 올릴수 잇는글인데말이여.... 내가 대신 올려주겟다니, 그것두 싫대요~~ 저랑 아는 사이라고, 근데 욜케 자연적으로 올라온 글이  당신 한마디에  모욕당하고 잇다니  보기 안쓰러워서 한마디 하고 감다... 광고던 짜구들엇던, 한번 사잡사보시면 어때요?? 맛잇어요~~ㅋㅋㅋ
기 쁨 · 2007-06-19 15:56:47
퍼런 누애사 그럴 사람 아이짐.. 암~ 아니구 말구..
キリン쨩 · 2007-06-19 16:24:34
고향물산주소 누가 가르켜 줘요..
백조 · 2007-06-19 16:53:54
한남자님
내 밥 내놔 엉엉

기쁨님
묵고픔 오나
커피 콩알 갈아서 같이 주마

하나쟝님
잼어요 ?ㅎㅎㅎ

백조 · 2007-06-19 16:58:42
비라와 님
벩...떽...켁...
헐
나를 보기를 어찌보구 ?
입에 담을 말만 골라하구
마음을 바로 써야 옷깃도 내리섭니다
덕을 닦으며 살아도 언제죽겠는지 모르는 세상인데 ...


백조 · 2007-06-19 17:00:39
아기 태양님

맛있는거 같이 사먹고 건강합시다

미샤님

나는 저런거 절대 두려워하지 많습니다
말하다 힘빠지면 그만둘겁니다


키린쟝님

제가 올린글속에 잇습니다
인생 · 2007-06-19 17:58:22
다 큰 사람들이 제 주장없이 남이 추긴다고 따라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다 제나름대로   생각을 쓴것같은데뭐.ㅉㅉ
별란거 가지고 다  ..ㅉㅉ




천사의사랑 · 2007-06-19 21:25:20
백조야  내 고향물산 홈페지 들어갈려구 몇번 눌러두 안돼더라 자세이보니 문자하나 빠졋네  ㅎ   남이 뭐라던지 싱경쓰지말어 배속에 애기생각해서두 즐겁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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