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시락은 이걸로

가정육아 · #15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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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09:26:53 · 조회 656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세탁이 잘 마를것같아요.
이불 말리워도 무지 기분이 좋을것같네요.

오늘 도시락은 이 두가지 만들어봤습니다.
イカとインゲンの炒め物정말 맛있습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몸과 발을 분리하고, 몸은 링으로 썰고, インゲン은 어슷하게 세토막으로 냅니다.
오징어는 먼저 요리술을 큰술3정도 뿌려서 10분정도 둡니다.
후라이판에 기름 약간 두르고, インゲン하고 파란고추를 먼저 볶아냅니다.

그다음 후라이판에 다시 빨간 고추 약간 두고, 오징어를 볶습니다.
간은 간장 큰술1,설탕 약간, 후추 약간, 다시다 약간 넣고 거의 다 익어갈때 다시금インゲン이랑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나중에 깨를 골고루 뿌려주면 끝입니다.

이렇게 했더니 신랑이 너무 잘 먹어줬어요.
나머지 국물에 밥 말아먹어도 맛있을것같더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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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Do my best! · 2007-06-19 09:28:31
입에서 침이 파도치우.....낸저....
나나 · 2007-06-19 09:34:00
우 맛있겠다 ㅎㅎ 오징어하고 인겐 처음본다 ㅎㅎ 집에 인겐이 있는데 나두 저녁에 오징어나 사서 이렇게 해 먹어본다? 크흐흐
행복한여자 · 2007-06-19 09:38:30
야르바라 ,아침부터 이리 맛나는 채를 다한거보니..
요리 맛나게 싸갖구 가서 점심까지 어떻게 기다리니?
내같으루 상밑으루 한술한술 다 퍼먹을란데 ㅋㅋㅋㅋ
오늘은 배안아픈매구나 출근한거보니
즐거운 하루돼라..나누 어째 이거보니 벌써 배고파난다..
니 책임져라 ....꼬르륵..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09:45:35
do my best님,ㅋㅋㅋ,nick name이 맘에 듭니다.
군침이 파도치게 해서 너무 미안하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

나나언니, 인겐 이렇게 해먹으니 맛있대요.
언니도 한번 해봐요.
그리고 しそ酢나도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우리 신랑이랑 매일마다 한컵씩 쭈욱 마십니다.

이나엄마, 오늘은 배가 않아파요.
어제도 꾀병인것같았어요.
오늘도 날씨 정말 좋네요.
언니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가까운 시일내에 저의 집에 놀러오세요.
디자이너 · 2007-06-19 09:47:24
회사다니면서 아침에 이렇게 두가지료리까지 다 하구...
너무 맛있어보이네요...량도 너무 듬뿍이네요...ㅎㅎㅎ
수연이 · 2007-06-19 09:50:40
오하~~
저거 맛있겠다.
근데 울 신랑 오징어 안먹어.ㅠㅠㅠ
난 오징어 무지 좋아하는데...
저렇게 해주면 먹을련지...함 해봐야 겠다.
아~오징어 닌진에다 파란고추,양파두고 고추장으로 볶은거 넘 먹고싶다.
밑에 쏸타이볶음은 가끔 해먹는다.
항상 여러가지 야채를 골고루 하는 니가 참 대단하다.
난 인겐을 안사고 넓은 당콩을 잘 산다.
감자하고 푹 졸인다.ㅎㅎ
나나 · 2007-06-19 09:51:34
ㅎㅎ 우리도 시소쥬스 아저씨 아침 출근할때 한컵씩 마신다 ㅎㅎㅎ 맛있다고 난리났다 캬캭 나두 집에서 놀면서 한컵씩 마이고 ㅎㅎㅎ 작년에는 시어머니랑 같이 만들었는데 올해는 어쩌다 내 혼자 만들어가지고 기분이 넘 흐뭇 캬캭

너는 출근하면서 료리도 만들라 쥬스도 만들라 참 부지런하구나 ㅎㅎ 글구 배아팠다는건 혹시??? 몸 조심해라
함박꽃 · 2007-06-19 09:52:06
나도 저녁은 イカとインゲンの炒め物로 기마리ㅎㅎ
골쓰지 않고 요렇게 퍼가니 좋지만 그대가로
지금부터 배고파요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09:55:27
디자이너님, 이거 저녁에 만든거에요.
저녁에 언제나 도시락이랑, 아침밥준비랑 다 해놓으면 10시입니다.
제가 아침에는 도무지 저런거 못만들어요.

수연아,오하요.
너네 신랑 오징어 않먹어?
ㅋㅋㅋ,맛있는데 그치.
나는 오징어볶음 매콤하게 딱 한번만 해먹고싶은데,
해도 신랑이 않먹어서 할수없이 이렇게 한다.
않매운것도 않매운맛으로 맛있기는 맛있더라만.

넓은 당콩 맛있지.
감자랑 푹 졸이면 세상일품인지라.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09:56:22
함박꽃님,ㅋㅋㅋ.
배고픈거 쫌만 참으세요.
그리고 저녁에는 맛있게 해드시고.
언제나 고마워요.
화목 · 2007-06-19 09:57:29
이쁜새각시 요리두 척척 잘하네요~
잘 배우구 가요.ㅎ

난 맛있는거 먹자다가 가마를 두개나 싹 태워먹었는데요..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09:59:37
화목님,ㅋㅋㅋㅋㅋㅋ.
오랫만입니다.

그냥 먹자주의이니까, 매일마다 뭐먹을까만 궁리합니다.

화목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오늘도 화이팅요.
기 쁨 · 2007-06-19 10:07:26
오징어 절케 하니까나 더 맛잇어 보이내~ ^^
랑정 · 2007-06-19 10:12:59
아침부터 군침만흘리다 갑니다....
너무 먹음직하네요~~
밥에다가 채물비벼서 먹어두 맛이 죽여줄껏같네요 ㅋㅋㅋ
강이사랑 · 2007-06-19 10:13:22
오이시이소~~~~~~~~~
나두 오징어 영 좋아하는데 먹고싶어서 군침이 막 돌아요,
남편 분 정말 복 많네요.
남편 입맛에 맞춰서 료리도 척척 잘해내는 알뜰한 새색시를 얻어서,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10:16:03
기쁨아, 저렇게 하니까 맛 정말 좋더라.
그래도 나는 가끔씩 매운 오징어볶음 해먹고싶어.

이쁜신부 랑정님,ㅋㅋㅋ,먹음직해요?
채물에 밥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을듯.
근데 우리 신랑은 기본상 채물은 버리는 사람입니다.
제가 먹을려고해도 반대해요.
짜다고 못먹게 해요.

강이엄마, 남편생각은 저보다 강이엄마가 더 많이 할것같아요.
오징어 저도 좋아해요.
강이엄마도 항 상 행복하세요.
랑정 · 2007-06-19 10:21:22
그러세요 ㅎㅎㅎ
저는 채물에 비벼먹는걸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몸에는 않좋을듯하지만 ......
아기 태양 · 2007-06-19 10:33:08
형통아~
통이 크게 두가지 료리 다 오오모리네....ㅋㅋ
나도 어제 이까이다메 해먹었다...
근데 난 이까는 항상 집에서 가져온 말린 고추로 하거든..
그럼 장조림할때처럼 고추에 이까 간이 폭 배워 고추도 맛있다..

행복 · 2007-06-19 12:31:02
일하러 다니면서 너 참 대단해!ㅎㅎㅎ
난 이까는 한번도 못사봤다야. 이까 그닥 좋아안해서. 근데 니 료리보니깐 한번 해 먹고 싶다야!ㅎㅎㅎ
은잎 · 2007-06-19 13:32:58
만사형통님 남편 정말 복이 있습다.
요 우의 채들은 울집에도서 다 좋아하는데 .
내 또 만사형통님 레시피대로 더 맛있게 만들어야지 .
쉼터에는 알뜰한 주부들 넘 많아서 대세다.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13:44:17
태양언니, 언니도 오징어 드셨어요?
매운 고추에 맛있겠다.
말린 고추 나도 쫌 줘잉.

행복언니, 이까 우리는 잘 사먹어요.
오코노미야끼할때는 꼭 넣어요.
언니도 한번 해보시렴.
언니 오늘은 뭐하는데?

은잎님, 저보다 더 맛있게 해서 여기에 올려주세요.
저는 그냥 먹자주의라서,매일마다 레시피 뚜지고,참고하고,
퇴근할때면 뭐해먹을까 그런것만 궁리해요.ㅋㅋㅋㅋ.
코코미 · 2007-06-19 13:45:28
나뚜 먹고싶엉!!
언제 봐두 넘 부지런하시구 다 잘하십니다.
전 이렇게 할 자신이 없네용...
지금은 집에서 연습하는 중인데 잘 안되네요...잉잉!
Grace · 2007-06-19 14:08:05
언냐~ㅎㅎ 아저씨는 정말 입복이 있는 분이시랑께~ㅎㅎ

내한테도 많이 가르쳐도~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9 14:11:44
그레이스야,ㅋㅋㅋ,담에 온나.
내가 맛있는거 해줄게.
요즘 잘 지내?

코코미님, 언제나 지켜봐주셔서 고마워요.
연습하다나면 언젠가 一人前가 되어서,
만드는 모든게 맛있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은잎 · 2007-06-19 15:13:43
ㅋㅋ 내 말이 만사형통님 레시피덕분에 이전보다 더 맛있게 만들수 있다는 겜다.
내 만사님보다 더 잘 맨들날이 오므 좋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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