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기 거의 2달되는데 천정 보기 너무 좋아해요 ㅎㅎㅎ
뭐가 그리좋은지 ㅎㅎㅎ
손가락을 눈앞에 대고 흔들면 눈깜박하지두 않아서
가까운 곳에물건은 아직두
볼줄모르는가해서 그럼다
내가 엄마인줄두 모를가 하는생각두 하구 ㅋㅋㅋ
몇달부터 자기엄마랑 알아볼수잇어요
부탁합니다
뭐가 그리좋은지 ㅎㅎㅎ
손가락을 눈앞에 대고 흔들면 눈깜박하지두 않아서
가까운 곳에물건은 아직두
볼줄모르는가해서 그럼다
내가 엄마인줄두 모를가 하는생각두 하구 ㅋㅋㅋ
몇달부터 자기엄마랑 알아볼수잇어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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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싼디님 그렇슴까 ?
울집애기 내가 않으면 막울구 얼려두 그치지않슴다
울어머니 않으면 인차그치구 눈이 또릿또릿해가지구
그래서 울 애기가 할머니를 어머니로 생각하는가해서 ㅋㅋㅋ
울집애기 내가 않으면 막울구 얼려두 그치지않슴다
울어머니 않으면 인차그치구 눈이 또릿또릿해가지구
그래서 울 애기가 할머니를 어머니로 생각하는가해서 ㅋㅋㅋ
그럴수두 있씀다.
애기는 지금 시력이 보통으로 오지 않았끼에
근시같이 어렴풋이 밖에 아이 보임다.
그리구 늘 자기를 더 돌봐주는 사람 얼굴만 기억한담다.
아마 할머니가 늘 보는 모양임다.ㅎㅎ
애기는 지금 시력이 보통으로 오지 않았끼에
근시같이 어렴풋이 밖에 아이 보임다.
그리구 늘 자기를 더 돌봐주는 사람 얼굴만 기억한담다.
아마 할머니가 늘 보는 모양임다.ㅎㅎ
ㅎㅎ 급하신 모양입니다 ㅎㅎ 지금은 희미하게 보일뿐입니다.아기들은 그대신 냄새와 소
리로 엄마를 알아낸답니다. 우리 딸네미가 지금 석달반인데 인젠 잘 보거든요. 그러니깐
꼬옥잘살거야님이 수시로 아기한테 말을 건네고 안고있으면서도 목소리를 기억하게 하면
좀더 있음 함께 응대도 할겁니다. 힘내세요 ㅎ
리로 엄마를 알아낸답니다. 우리 딸네미가 지금 석달반인데 인젠 잘 보거든요. 그러니깐
꼬옥잘살거야님이 수시로 아기한테 말을 건네고 안고있으면서도 목소리를 기억하게 하면
좀더 있음 함께 응대도 할겁니다. 힘내세요 ㅎ
참애곰님, 석달은 돼야겟네요
그냥 저의 어머니가 애기안구 얼리구 해서 그런가봐요 .
저의어머니가 안으면 그즉시로 뚝 그치니 ,
이젠 애기안는것두 겁나요 너무 기절나게 울어서 .
울애기랑 감정교류 많이 해야겟네요 ㅎㅎㅎㅎㅎ
그냥 저의 어머니가 애기안구 얼리구 해서 그런가봐요 .
저의어머니가 안으면 그즉시로 뚝 그치니 ,
이젠 애기안는것두 겁나요 너무 기절나게 울어서 .
울애기랑 감정교류 많이 해야겟네요 ㅎㅎㅎㅎㅎ
애기 시력에 너무 오래되여서 잘 모르겠는데요 내 생각으로는 3개월쯤은 돼야 될건데요 ㅋㅋ귀엽게 이쁘게 고옥잘사고 건강하게 키워용
별마마님 , 감사합니다
요사이는 애기 눈앞에 손가락 왓다갓다해두 반응이 안보여서 ㅎㅎ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요사이는 애기 눈앞에 손가락 왓다갓다해두 반응이 안보여서 ㅎㅎ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2달이면 아직 아무것도 안보이지.너무 급해하지마.ㅎㅎ
울 애들도 처음엔 내가 안으면 막 울고했는데.오래되서야 습관된것같아.그러니 너가 많이 안아줘야겠다.애기 건강하게 잘 키워!
울 애들도 처음엔 내가 안으면 막 울고했는데.오래되서야 습관된것같아.그러니 너가 많이 안아줘야겠다.애기 건강하게 잘 키워!
저도 거의 같은 정황이예요 ㅎㅎㅎ
애기가 한달 반 되였는데 제가 힘들어한다구 엄마가 많이 애기를 안아주고 얼리구 그러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보다 외할머니를 더 좋아해요ㅎㅎㅎ
우리 함께 힘내요.
애기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애기가 한달 반 되였는데 제가 힘들어한다구 엄마가 많이 애기를 안아주고 얼리구 그러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저보다 외할머니를 더 좋아해요ㅎㅎㅎ
우리 함께 힘내요.
애기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거저 쪼끔 알아보는데
너무 오래 돼서 몇달이 알아보던지 잊어 뿌렸음다.
걱정되믄 의사한테 가서 보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