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따라 일주일이 멀다싶이 남친이랑 다투군해요.
저가 티집을 많이 잡는 편? 아니면 남친이 너무하다?
한 보름점 저가 우리 결혼때까지의 계획서를 짜서 남친한테 메일로 보내줬어요.
남친이 자기가 수정하고 같이 토론하자고 했었어요.
전번주 금요일에 계획서 수정다했나고 물으니깐 바빠서 못했다고 해요.
토요일에 수정해서 이번주에 꼭 보내준다고 약속을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기다려도 소식이 없네요. 답답해서 저가 전화를 걸었어요.
나한테 뭘 보내줄게 없는가고 물으니깐 한참 생각하다가 아, 깜빡했어. 이러잖아요.
잊어먹고 수정안했답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저랑의 약속이 이정도였나요?
난 약속을 뭐보다 중히 여기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것도 남과의 약속도 아니고
사랑하는 여친과의 결혼계획서를 잊었다니 너무 섭섭하고 실망하게 되네요.
요즘따라 그냥 생각하게 됩니다. 이 남자를 정말 한평생 믿고 살아갈수 있는지.
이번주내에 꼭 수정해서 보내주겠답니다. 이젠 왠지 그말도 믿기 어렵네요.
휴~~~생활이 가난하지만 사랑하기에 이겨낼수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날 이렇게 실망시키는지.......
남자들은 자기 여자와의 약속을 데수롭게 생각하는가요?
저가 티집을 많이 잡는 편? 아니면 남친이 너무하다?
한 보름점 저가 우리 결혼때까지의 계획서를 짜서 남친한테 메일로 보내줬어요.
남친이 자기가 수정하고 같이 토론하자고 했었어요.
전번주 금요일에 계획서 수정다했나고 물으니깐 바빠서 못했다고 해요.
토요일에 수정해서 이번주에 꼭 보내준다고 약속을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기다려도 소식이 없네요. 답답해서 저가 전화를 걸었어요.
나한테 뭘 보내줄게 없는가고 물으니깐 한참 생각하다가 아, 깜빡했어. 이러잖아요.
잊어먹고 수정안했답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저랑의 약속이 이정도였나요?
난 약속을 뭐보다 중히 여기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것도 남과의 약속도 아니고
사랑하는 여친과의 결혼계획서를 잊었다니 너무 섭섭하고 실망하게 되네요.
요즘따라 그냥 생각하게 됩니다. 이 남자를 정말 한평생 믿고 살아갈수 있는지.
이번주내에 꼭 수정해서 보내주겠답니다. 이젠 왠지 그말도 믿기 어렵네요.
휴~~~생활이 가난하지만 사랑하기에 이겨낼수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날 이렇게 실망시키는지.......
남자들은 자기 여자와의 약속을 데수롭게 생각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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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개인적으로 약속 어기는 남잔
별로라고 여깁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이 갈수록
같이 살다보면
미운게 많아집니다
판단은 알아서 하시구요
별로라고 여깁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이 갈수록
같이 살다보면
미운게 많아집니다
판단은 알아서 하시구요
님이 올리는 글 다 읽어봅니다
남친땜에 영 고민 많으신거같은데요
결혼전에 이렇게 고민 많으셔서
힘든게 결혼하면 어떻게 살아요
일이 고배루느는데요...
저두 영환맘생각과 같아요..
결혼전에 결함이 하나보이면
결혼하면 열개 백개 보일지 모릅니다.
글구 님이 남친이 없으무 못살정도인가
다시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남친땜에 영 고민 많으신거같은데요
결혼전에 이렇게 고민 많으셔서
힘든게 결혼하면 어떻게 살아요
일이 고배루느는데요...
저두 영환맘생각과 같아요..
결혼전에 결함이 하나보이면
결혼하면 열개 백개 보일지 모릅니다.
글구 님이 남친이 없으무 못살정도인가
다시한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ㅠㅠㅠ 우째 님 글은 그냥 이렇게 슬퍼만 보임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길은 어느사람이나 다 똑같지 않다구 봄다....
전에 몇번 올린 글 봣엇는데 신랑이 지금 사업두 갓 시작하구 해서 많이 바쁜거 같든데요.
머 결혼 래일모레 당장 하는것두 아니구 신랑이 회사 일 얼마나 바쁘면 저리 중요한거 다 잊어먹을까 이렇게 좋은데루 생각하면 이런 고민까지 할필요 없는거 아닌가요?
참 답답함다... 이런건 누구하구 말해서 해결될 문제두 아니구 그냥 님이 편하게 신랑 이해해주구 하면 다 해결될꺼 같은데...글구 남자들이 여자들하구 약속 대수롭게 생각하는가구 물어봤는데 신랑이 넘 바빠서 잊었다구 님이랑 약속 대수롭게 생각한건 아니잖아요.
너무 바빠서 혹 까묵었을뿐인데...암튼 이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했다면 이렇게 결혼전에 너무 쉬쉬하면 나중에 결혼해두 잼없어요... 항상 사랑하는 남편을 마누라가 뒤에서 긍정적으로 밀어줘야 사업두 잘할수 잇는거 아닌가요?
힘내세요~~` 누가 머래두 님이 사랑하는 남자니깐~~
한 사람을 사랑하는 길은 어느사람이나 다 똑같지 않다구 봄다....
전에 몇번 올린 글 봣엇는데 신랑이 지금 사업두 갓 시작하구 해서 많이 바쁜거 같든데요.
머 결혼 래일모레 당장 하는것두 아니구 신랑이 회사 일 얼마나 바쁘면 저리 중요한거 다 잊어먹을까 이렇게 좋은데루 생각하면 이런 고민까지 할필요 없는거 아닌가요?
참 답답함다... 이런건 누구하구 말해서 해결될 문제두 아니구 그냥 님이 편하게 신랑 이해해주구 하면 다 해결될꺼 같은데...글구 남자들이 여자들하구 약속 대수롭게 생각하는가구 물어봤는데 신랑이 넘 바빠서 잊었다구 님이랑 약속 대수롭게 생각한건 아니잖아요.
너무 바빠서 혹 까묵었을뿐인데...암튼 이 남자랑 결혼까지 생각했다면 이렇게 결혼전에 너무 쉬쉬하면 나중에 결혼해두 잼없어요... 항상 사랑하는 남편을 마누라가 뒤에서 긍정적으로 밀어줘야 사업두 잘할수 잇는거 아닌가요?
힘내세요~~` 누가 머래두 님이 사랑하는 남자니깐~~
당사자가 아닌 이상 님 남친이 뭘 어떻게 생각하고 잇는지는 잘 모르겟고
뭐 그냥 님이 너무 민감해서 그럴수도 잇고
남친이 금방 자기절루 일 시작해다면서요.
눈코뜰새 없이 바쁘면 진짜로 일이 너무 바빠 잊어먹을수도 잇겟죠.
아니면 님 보낸 계획서 보고 그것을 실행하기엔 너무 벅차서 여러가지로 고민할수도 잇고..
뭐 그냥 님이 너무 민감해서 그럴수도 잇고
남친이 금방 자기절루 일 시작해다면서요.
눈코뜰새 없이 바쁘면 진짜로 일이 너무 바빠 잊어먹을수도 잇겟죠.
아니면 님 보낸 계획서 보고 그것을 실행하기엔 너무 벅차서 여러가지로 고민할수도 잇고..
지금은 결혼전 계획서를 다 짜서 대방이 수개하세요?
실례지만 나이가 몇이세요?
혹시 님이 남친을 피곤하게 만들고있다고 생각해본적없으세요?
남친이 개인으로 일 금방 시작했다면서요.그럼 바쁠텐데
그만한것은 이해해줘야지 사소한 일들 가지구 한평생믿구 살겠는가
고민하는님두 정말 답답해요.
제 플이 나쁘게 보이겠지만 저도 님글을 읽고 답답해서 플달았습니다.
실례지만 나이가 몇이세요?
혹시 님이 남친을 피곤하게 만들고있다고 생각해본적없으세요?
남친이 개인으로 일 금방 시작했다면서요.그럼 바쁠텐데
그만한것은 이해해줘야지 사소한 일들 가지구 한평생믿구 살겠는가
고민하는님두 정말 답답해요.
제 플이 나쁘게 보이겠지만 저도 님글을 읽고 답답해서 플달았습니다.
님들처럼 모든걸 다 편하게 생각하면 되는걸 전 항상 심각하고 생각해서 .......
마음 편하게 먹고 살려고 다짐도 몇번이나 했으나 성질이 이렇게 되여서
그렇게 잘 안되네요. 저가 이런건 주위에 결혼생활 불행한 사람들 너무 많이 봐서
이러는거 같아요. 자꾸 사람선택 잘못할가봐 두려워서 딱 내맘에 들도록 할려고 ...
이러면 안되죠? 아마 심리장애가 있는거같네요. 저혼자 생각에...
마음 편하게 먹고 살려고 다짐도 몇번이나 했으나 성질이 이렇게 되여서
그렇게 잘 안되네요. 저가 이런건 주위에 결혼생활 불행한 사람들 너무 많이 봐서
이러는거 같아요. 자꾸 사람선택 잘못할가봐 두려워서 딱 내맘에 들도록 할려고 ...
이러면 안되죠? 아마 심리장애가 있는거같네요. 저혼자 생각에...
전 개인적으로 남친이 잘못했다고 봅니다.
시간은 짜내면 얼마든지 있어요.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마루꼬쟝이 요즘 여러가지로 힘들어하네요.
화이팅하세요.월요일부터 기분상하겠네요.
하지만 남친을 믿는다면 한번더 기회줘봐요.
시간은 짜내면 얼마든지 있어요.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마루꼬쟝이 요즘 여러가지로 힘들어하네요.
화이팅하세요.월요일부터 기분상하겠네요.
하지만 남친을 믿는다면 한번더 기회줘봐요.
어쩐지 님 글 보면 뭐라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몇번인가 그냥 눈팅만 했었는데 오늘은 그냥 한마디하고 싶네요.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 좋다곤 말 못하지만 그 어떤 사연있으면 지키지 못할지도 있죠.
우린 약속이란걸 잘 안해요. 왜냐하면 우리 남편 신문기자여서 약속했다가고 불시에 사건이랑 생기면 일 우선으로 해야하니깐요. 그렇다고 제가 당당 거리면서 일이 중요하냐 안해가 중요하냐 하고 따지고 들순 없잖아요.
결혼계획서? 이건 또 무슨 뚱당지 같은 소리인지. 님이 서운해하시겠지만 결혼계획서가 있다고 해서 행복한게 아니예요. 님이랑 쭉 행복하겠다고 약속했다해서 행복해지는것도 아니거든요. 남친한테 너무 부담주지 말고 곁에서 지지해주고 이해해주고 따라가주고 그러세요. 남친이 가난하면 님이 힘내서 둘이 같이 노력해서 잘 살아도 되잖아요. 지금 세월에 남자가 딱 집사야한단 법이 없는것같은데요. 그러면 아들가진 부모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사람마다 사연이 있기 마련이지만 님의 글 보면 어쩐지 ------
님에 대한 동정보다 님의 남친에 대한 동정이 더 가네요. 그냥 저의 의견이니깐 성내지 마세요.
몇번인가 그냥 눈팅만 했었는데 오늘은 그냥 한마디하고 싶네요.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 좋다곤 말 못하지만 그 어떤 사연있으면 지키지 못할지도 있죠.
우린 약속이란걸 잘 안해요. 왜냐하면 우리 남편 신문기자여서 약속했다가고 불시에 사건이랑 생기면 일 우선으로 해야하니깐요. 그렇다고 제가 당당 거리면서 일이 중요하냐 안해가 중요하냐 하고 따지고 들순 없잖아요.
결혼계획서? 이건 또 무슨 뚱당지 같은 소리인지. 님이 서운해하시겠지만 결혼계획서가 있다고 해서 행복한게 아니예요. 님이랑 쭉 행복하겠다고 약속했다해서 행복해지는것도 아니거든요. 남친한테 너무 부담주지 말고 곁에서 지지해주고 이해해주고 따라가주고 그러세요. 남친이 가난하면 님이 힘내서 둘이 같이 노력해서 잘 살아도 되잖아요. 지금 세월에 남자가 딱 집사야한단 법이 없는것같은데요. 그러면 아들가진 부모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사람마다 사연이 있기 마련이지만 님의 글 보면 어쩐지 ------
님에 대한 동정보다 님의 남친에 대한 동정이 더 가네요. 그냥 저의 의견이니깐 성내지 마세요.
권태기끄마~ ㅠㅠ
하지만, 나눈 무지 부럽다는...
하지만, 나눈 무지 부럽다는...
지금은 결혼 하는데 계획서가 필요해요?
님은 참 피곤하게 사시는것 같네요.
너무 그렇게 따지면 자꾸 불행해지만 한다는거 모르세요?
님은 지금 방황하고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 계획서인가 뭔가 하는걸로 마음을 안착시키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결혼 생활에는 계획서라는거 필요없어요.
그냥 상대방에 대한 믿음하고 사랑,그리고 넓은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님은 참 피곤하게 사시는것 같네요.
너무 그렇게 따지면 자꾸 불행해지만 한다는거 모르세요?
님은 지금 방황하고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 계획서인가 뭔가 하는걸로 마음을 안착시키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결혼 생활에는 계획서라는거 필요없어요.
그냥 상대방에 대한 믿음하고 사랑,그리고 넓은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결혼하는데뭐 장사두 아니구 계약서 필요한지... 뭐 남자가 자신이 다 집재산을 관리한다 하거나, 혹은 집안일은 여자가 다 해야한다구 말하드라두, 여자가 살살 얼리므 다 나중엔 여자쪽으로 되는거꾸마. 뭐 결혼전에 재산공증이나 한다든데 하필 필요있는지...
행복이....
한번 다시 봤으꾸마..그냥 수줍은 새색시인줄로만 알았더니 요렇게 똑 부러진 말씀을 .....
마루꼬쨩... 너무 민감하십니다..
상대방이 피곤해지기 쉽지요
억지로 격식에 맞출려 하고 계획대로 진행할려 하고... 하기보다
강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모든것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여야 합니다.
특히 사업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분위기를 잘 창조해줘야 합니다.
님이 결혼 계획서를 하루 이틀새로 짜놓은건 아니겠죠
따지고 또 따지고 제일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때까지 계획하고 오케이 할때는
보증고 여러날이 걸렸습니다
좋게 생각하면
남친도 여러가지로 고려할수도 있지 않아요.
혹은 계획서를 수정하고싶은데 뭔가 말 꺼내기 어려울수도 있고....
이런 일로 한평생 믿고 안살고를 생각한다면
아마 결혼해서 매일 매일 이문제를 생각하다나면 만사가 나무아미타불.... 될가 걱정입니다
묻고싶어요
남친한테 마루꼬쨩은 몇점을 맞을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한번 다시 봤으꾸마..그냥 수줍은 새색시인줄로만 알았더니 요렇게 똑 부러진 말씀을 .....
마루꼬쨩... 너무 민감하십니다..
상대방이 피곤해지기 쉽지요
억지로 격식에 맞출려 하고 계획대로 진행할려 하고... 하기보다
강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모든것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여야 합니다.
특히 사업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분위기를 잘 창조해줘야 합니다.
님이 결혼 계획서를 하루 이틀새로 짜놓은건 아니겠죠
따지고 또 따지고 제일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때까지 계획하고 오케이 할때는
보증고 여러날이 걸렸습니다
좋게 생각하면
남친도 여러가지로 고려할수도 있지 않아요.
혹은 계획서를 수정하고싶은데 뭔가 말 꺼내기 어려울수도 있고....
이런 일로 한평생 믿고 안살고를 생각한다면
아마 결혼해서 매일 매일 이문제를 생각하다나면 만사가 나무아미타불.... 될가 걱정입니다
묻고싶어요
남친한테 마루꼬쨩은 몇점을 맞을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마르꼬야,왜 또 심란해하니?
계획서같은건 나도 그럴수 있다야.
울 신랑은 써라 해도 안쓸거고.
울 신랑은 내가 하자는대로 다 하니 뭐 그런 계획서같은거 아예
필요없구.ㅋㅋㅋ 사귈때도 그랬고 결혼후도 마찬가지야.
시집에 일 친정에 일 모두 내가 처리하고 내 의사대로 하는거야.
결혼날자도 뭐 이런날이 좋겠다 이러면 울 시집과 친정에서는
너네 좋도록 해라.너네가 시간 나는대로 해야지머.
울 신랑은 니가 결정해라.이런 식이고.
그럼 난 내절로 언제언제 결정해서 울 큰고모보고 날 잡아달라고 한다
(울 큰고모 신수나 날 잡는 책 잘 보거든 ㅋㅋ)그럼 날자 잡아주면
그날로 하고 다른 일들도 같아.
이사를 해도 그렇고 집을 거두도 그렇고 시집부모님 생신 우리 집에의 대사
다 그냥 내가 해.울 신랑이 자기는 돈만 벌어서 내한테 맡기겠으니...
그러니까 그런 계획서 니가 작성해서 남친한테 보여주고 큰 문제 없으면
그냥 니 계획대로 진행하면 되지머.
이런것갖고 혼자 신경쓰지말고 화풀어.
그리고 이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했으면 결혼해라.
마음 넓게 먹고 ...연애할때는 그럴수도 있어.
니처럼 니 생각대로 안해주면 화나고 그래.
그래도 바쁜 남친 너무 조르지 말고 너무 피곤하다고 생각하면
확 정리해버려.ㅎㅎ
계획서같은건 나도 그럴수 있다야.
울 신랑은 써라 해도 안쓸거고.
울 신랑은 내가 하자는대로 다 하니 뭐 그런 계획서같은거 아예
필요없구.ㅋㅋㅋ 사귈때도 그랬고 결혼후도 마찬가지야.
시집에 일 친정에 일 모두 내가 처리하고 내 의사대로 하는거야.
결혼날자도 뭐 이런날이 좋겠다 이러면 울 시집과 친정에서는
너네 좋도록 해라.너네가 시간 나는대로 해야지머.
울 신랑은 니가 결정해라.이런 식이고.
그럼 난 내절로 언제언제 결정해서 울 큰고모보고 날 잡아달라고 한다
(울 큰고모 신수나 날 잡는 책 잘 보거든 ㅋㅋ)그럼 날자 잡아주면
그날로 하고 다른 일들도 같아.
이사를 해도 그렇고 집을 거두도 그렇고 시집부모님 생신 우리 집에의 대사
다 그냥 내가 해.울 신랑이 자기는 돈만 벌어서 내한테 맡기겠으니...
그러니까 그런 계획서 니가 작성해서 남친한테 보여주고 큰 문제 없으면
그냥 니 계획대로 진행하면 되지머.
이런것갖고 혼자 신경쓰지말고 화풀어.
그리고 이 남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했으면 결혼해라.
마음 넓게 먹고 ...연애할때는 그럴수도 있어.
니처럼 니 생각대로 안해주면 화나고 그래.
그래도 바쁜 남친 너무 조르지 말고 너무 피곤하다고 생각하면
확 정리해버려.ㅎㅎ
计划没有变化快라구
만사에 다 통하는법이라구 생각되는데 ....
물론인생에 한번밖에 없을 결혼 계획을짜는데
같은 여자로서 마음만은 대략 헤아릴수잇어요.
서로지간에 시간적여유가많으면 계획서랑
짜구 수정하구 해두 괜찮건만
남친이 많이 바쁘단데 그런걸체크하라구
하는님이 自寻烦恼아닐까요?
만사에 다 통하는법이라구 생각되는데 ....
물론인생에 한번밖에 없을 결혼 계획을짜는데
같은 여자로서 마음만은 대략 헤아릴수잇어요.
서로지간에 시간적여유가많으면 계획서랑
짜구 수정하구 해두 괜찮건만
남친이 많이 바쁘단데 그런걸체크하라구
하는님이 自寻烦恼아닐까요?
님 글은 읽음 짜증만 나네요
그런 심리로 결혼 못해요
그냥 갈라지던가
아님 돈 만은 남자 찾든가
아님 혼자 살든가 하는게 낫은거 같네요
그런 심리로 결혼 못해요
그냥 갈라지던가
아님 돈 만은 남자 찾든가
아님 혼자 살든가 하는게 낫은거 같네요
님의글 전번에도 봤어요. 원래 사람이란게 상대방이 잘했을때는 그사람하고 빨리 같이있고싶고 약속이랑 안지켰을때 혹은 일 잘못저질렀을땐 그사람하고 같이있고싶은생각없고한게 보통인게아닌가요?그런것은 잠시적이라고 생각해요 한,두가지일로 너무 심각해하지마쇼.사람심정란게 원래 그렇다고 생각해요. 총체적으로봐서 그사람하구 같이있이있으면 행복할수있는지 ?그것이제일중요하다구생가해요 그리구 결혼하기전에 부모를 잘설득하쇼 , 부모반대를 무릎쓰고 결혼하는건 좋지않다고봅니다, 그리구 너무 남친한테 압력주지마쇼 금방사업이랑 시작했다는데 님이 더 응원해준는게 좋다구봅니다. 결혼계획서를썻다해서 다그대로 진행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래두 님이 계획서 때문이 아니라 여러가지루 고민이 많아서라구 생각합니다.
너무 힘들면 결혼 다시 생각해 보세요.
님이 성격문제라구 자기를 비판 하지만
님의 성격이 잘났던 못났던 님이 원하구 만족하는 상대를 찾아야 님이 행복하거든요.
다 만족을 못해두 어느 한가지라두 똑 부러지게 님의 마음에 드는 그 무엇이 있다던가..
례를 들면 돈을 아주 좋아 한다면 돈을 조건으로 보구 다른 조건은 좀 차해두
눈감아줄수 있구... 이런거 말입니다.
저는 지식있는 사람을 찾자구 했기에 제 생각대로 찾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싸우구 하기두 하지만 그런대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꼭 님이 앞으로두 계속 존경할수 있거나 사랑할수 있는
우점이 남친에게 있으면 결혼하세요.
너무 힘들면 결혼 다시 생각해 보세요.
님이 성격문제라구 자기를 비판 하지만
님의 성격이 잘났던 못났던 님이 원하구 만족하는 상대를 찾아야 님이 행복하거든요.
다 만족을 못해두 어느 한가지라두 똑 부러지게 님의 마음에 드는 그 무엇이 있다던가..
례를 들면 돈을 아주 좋아 한다면 돈을 조건으로 보구 다른 조건은 좀 차해두
눈감아줄수 있구... 이런거 말입니다.
저는 지식있는 사람을 찾자구 했기에 제 생각대로 찾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싸우구 하기두 하지만 그런대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꼭 님이 앞으로두 계속 존경할수 있거나 사랑할수 있는
우점이 남친에게 있으면 결혼하세요.
별거두 아닌걸 그렇게 힘들어하세요
혹시 두분이 맞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가요
저우에 영환이 엄마처럼 중국가나 어디가나 하는게
진자 큰 고민이겟는데 ㅎㅎ
혹시 두분이 맞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가요
저우에 영환이 엄마처럼 중국가나 어디가나 하는게
진자 큰 고민이겟는데 ㅎㅎ
약속을 어겨서 불만인게 아니라
결혼에 대해 님처럼 중요시 하지 않는 남자친구가 미워서죠?
남자들은 다 그런거 아닐까요? 이것도 이해해주지 못하면 결혼은 어떻게 해요?
계획서..결혼계획서는 쓸 필요가 잇을까요?
연애할때 사랑계획서는 썻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무바라지도말고 쒄치쯔란해보세요 ^^
집에서 막둥이죠? ㅋㅋ 아직도 어린애 같네요
결혼에 대해 님처럼 중요시 하지 않는 남자친구가 미워서죠?
남자들은 다 그런거 아닐까요? 이것도 이해해주지 못하면 결혼은 어떻게 해요?
계획서..결혼계획서는 쓸 필요가 잇을까요?
연애할때 사랑계획서는 썻나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무바라지도말고 쒄치쯔란해보세요 ^^
집에서 막둥이죠? ㅋㅋ 아직도 어린애 같네요
결혼하는데 무슨계획서까지 필요하세요??혹시 남들보다 독특하게 하느라구 세운계획서인가요?? 글구 남자들이한 약속은 그당시는 기쁘지만...후에가면 다 잊어먹어요...어린애두 아니구 다큰어른들이 일일이 약속을 딱딱지켜가면서 살아가는게 더 피곤하지않을까요?
글쎄 약속 어기는건 너무 좋은일두 아니지만..더욱이 님이 남친은 지금 사업갖 시작햇다구 햇죠? 한창 바쁠시기에 남들하지두 않는 결혼계획서를 못썻다구 그렇게 들복아대면 남편이 일이 잘풀려가겠어요??그래두 남자는 사업이 중요한거아니예요?하루빨리 돈을벌어 님을 행복하게 해주려구 그래는지두 모르잖아요...그리구 님은 남친한데 불만이 한두가지인것 같지않은데...그냥 이런대로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을것같아요? 진정으로 사랑하는사이는 이런걸 다 이해해줄것이라구 생각하거든요...님절루 잘판단해서 결혼 생각해보세요..
글쎄 약속 어기는건 너무 좋은일두 아니지만..더욱이 님이 남친은 지금 사업갖 시작햇다구 햇죠? 한창 바쁠시기에 남들하지두 않는 결혼계획서를 못썻다구 그렇게 들복아대면 남편이 일이 잘풀려가겠어요??그래두 남자는 사업이 중요한거아니예요?하루빨리 돈을벌어 님을 행복하게 해주려구 그래는지두 모르잖아요...그리구 님은 남친한데 불만이 한두가지인것 같지않은데...그냥 이런대로 결혼해서 행복할수 있을것같아요? 진정으로 사랑하는사이는 이런걸 다 이해해줄것이라구 생각하거든요...님절루 잘판단해서 결혼 생각해보세요..
계획서..결혼계획서는 쓸 필요가 잇을까요?
연애할때 사랑계획서는 썻나요?===님의 말 찡댄이네요.
님 만난 남자분도 불쌍하네요.솔직한 말이지만,휴==
해야할 고민 ,하지말아야 할 고민 다 할꺼 같으면
차라리 갈라지면 다 인걸 가지구.
집에 있는 여자들이 너무 앵앵 거리면 밖에서 뛰나니는 남자들도
일하나 제대로 안되유ㅠㅠ
연애할때 사랑계획서는 썻나요?===님의 말 찡댄이네요.
님 만난 남자분도 불쌍하네요.솔직한 말이지만,휴==
해야할 고민 ,하지말아야 할 고민 다 할꺼 같으면
차라리 갈라지면 다 인걸 가지구.
집에 있는 여자들이 너무 앵앵 거리면 밖에서 뛰나니는 남자들도
일하나 제대로 안되유ㅠㅠ
제가 보기에도 님은 좀 피곤하게 사시는것 같네요.끌쎄요, 여자라면 여자가 중히 여기는 약속을 남자가 잊어 버렸다면 골나고 화나기야 하곘지만, 그냥 한번 삐지고 넘길수 있는 일인것 같은데요.
너무 무슨 일에나 집착을 하면 본인도 피곤하고 상대도 피곤할수 있잖아요.
그리고 누구나 다 백프로 완벽할수 없듯이, 서로 다른 남남이 살아 가는것이 어찌 나쁜점만 보고 살수 있겟나요, 지금까지도 쭉 님의 글을 읽어 봤지만 제 생각에는 님은 뭐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많으네요.
좀 긍정적인 면으로 생각하시면 본인도 많이 편해 지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너무 무슨 일에나 집착을 하면 본인도 피곤하고 상대도 피곤할수 있잖아요.
그리고 누구나 다 백프로 완벽할수 없듯이, 서로 다른 남남이 살아 가는것이 어찌 나쁜점만 보고 살수 있겟나요, 지금까지도 쭉 님의 글을 읽어 봤지만 제 생각에는 님은 뭐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게 많으네요.
좀 긍정적인 면으로 생각하시면 본인도 많이 편해 지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결혼앞두고 이런저런 저도몰래 잡생각 많이 들고 불안 할때가 많다고 봐요..
인생의 대 전환점인만큼 심중히 생각하게 되죠.. 아무리 이미 결정을 가졋다고 해도 혹시... 하고 방황할때가 있겠죠..
아마 지금까지 사귀여 오는 과정에 여러 방면에서 남친한테 아쉬움 많으셨는가보네요. 그냥 이번의 결혼계약서는 그중 가장 중히 여겨오고 있어왔던중 하나로 님이 생각하고 있는많큼 남친에 대하여 실망을 느꼇다고 보네요..
마음 가라앉히고 조용한 마음으로 필 들고 실험해요.. 남친의 좋은점 하고 나쁜점을 적어봐요.. 좋은점 많다면 댁 남친 믿고 따라가도 된다고 보지만 반대로 나쁜점이 많다면 이정도로..... 저도 모르게 자신의 마음속을 알수 있을꺼얘요..
님의 행복을 빌어요.. 넘 자신을 원망하고 남친을 원망하지 말아요..
인생의 대 전환점인만큼 심중히 생각하게 되죠.. 아무리 이미 결정을 가졋다고 해도 혹시... 하고 방황할때가 있겠죠..
아마 지금까지 사귀여 오는 과정에 여러 방면에서 남친한테 아쉬움 많으셨는가보네요. 그냥 이번의 결혼계약서는 그중 가장 중히 여겨오고 있어왔던중 하나로 님이 생각하고 있는많큼 남친에 대하여 실망을 느꼇다고 보네요..
마음 가라앉히고 조용한 마음으로 필 들고 실험해요.. 남친의 좋은점 하고 나쁜점을 적어봐요.. 좋은점 많다면 댁 남친 믿고 따라가도 된다고 보지만 반대로 나쁜점이 많다면 이정도로..... 저도 모르게 자신의 마음속을 알수 있을꺼얘요..
님의 행복을 빌어요.. 넘 자신을 원망하고 남친을 원망하지 말아요..
결혼전이라면 잘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약속 지키지않는 사람 .싸우고 자주 잘못을 비는 사람은
믿고살기 힘들거든요.이런 사람들은 그 당면을 피할뿐이거든요.진심이 아니구요.
경험에서 하는 말이니 참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약속 지키지않는 사람 .싸우고 자주 잘못을 비는 사람은
믿고살기 힘들거든요.이런 사람들은 그 당면을 피할뿐이거든요.진심이 아니구요.
경험에서 하는 말이니 참고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분 나쁜 말일진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고민 많으면 갈라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결혼전에 완전 짝짝궁이던 커플들두 결혼후에 뭐 탈이 많은데..
울 엄마.. 이전에 나하구 한 말..
결혼전에 조금만 트진해도 그만 두거라..
결혼후 말다툼이 나와서 자꾸 그것 먼저 생각나니..
싸움이 도화선이 된다구....
이 결혼 잘 생각해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