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태운 가마는..

가정육아 · #14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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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 2007-06-18 13:15:07 · 조회 367
여러분 오래만임니다.

요즘들어 요리한다는게 양철가마를 두개씩이나

쌔까마까맣게 태웠는데...쑤세미같은거루 지워두 안지구..

버리자니 아깝구...버리는거 울남편눈에 띄이면 욕을 퍼먹게 생겼씀다.ㅋ

생활지혜를 알려주세요. 검정이를 어떻게 떼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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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 ~~ · 2007-06-18 13:16:53
이전에   어딘가에서   들었는데    차를   마이고   그 나머지   차잎을   가제에  싸서  닦으면   된다든지    치약으로   닦는다  든지    그럽디다     
화목 · 2007-06-18 13:42:11
^^~~님...아..이 방법이 있었네요..
이전에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한번 써봐야겠어요.
언제나 딱 급할때면 생각이 나지않아서..ㅎㅎ

아기 태양 · 2007-06-18 13:51:47
동갭아 ~ ㅉㅉㅉ
무슨 료리에 도전했길래 하나도 아니고 두개나 태워먹었어??

나도 전에 채가마 태워먹었는데 아무리 닦아도 안되서 그냥 버렸다 ~~
그래서 무슨 새로운 리 도전한다면 신랑이 하는 말이
"또 채가마 태워먹자구??" 이랜다 ㅋㅋㅋ

하나 쨩 · 2007-06-18 14:10:22
친구야  올만이지 ㅋㅋㅋㅋ
이그  뭘 맛잇는걸  남편한테  대접하느라고
가마까지 다  태웠니?ㅋㅋ
넷째야옹이 · 2007-06-18 14:10:26
화목아 안녕 ~ 오래만이다 ~^^ 참 장한 일 햇구나 ~~ ㅎㅎ
나도 전번에 小豆삶는단게 철가마 새까맣게 만들엇지므 ㅎㅎ 근데 철수세미로 막
정신없이 비벼주니 새하얗게 되드라 ㅎㅎ
근데 넌 더 심하게 태워낫는매구나 ㅎㅎ
여러방법 다 써서 정 안되면 남편오기전에 ,같은걸로 슬쩍 사놓아라 ㅋㅋ
화목 · 2007-06-18 15:28:03
어~야. 울 동갭이들이 많이 들어왔구만. 또 한번 감동먹었당.히히

아기태양아..글쎄 말이다. 맛있는거 많이 해먹구 영양보충하자다가
가마들 모두 싹 깜태기 만들어놓았다. 휴~ㅎㅎ 가마 두개버리구 나문
어전 울집에 가마 거들이 나는데...ㅎㅎ너두 전례가 있다니 동갭으로써
한마음 놓인다.하하

하나쨩아..울실랑한테 좀 잘보이느라구 대접하자니깐 이렇게 썰이 안되네.ㅠ
아마 울실랑이 먹을복이 없나봐.하하
출산예정일이라 애기랑 만나야하는거아니야? 설마 아직 잠잠??ㅎ
애기가 아직은 엄마와 일심동체되는게 좋은가봐. 잠간만 기다렸다가 힘내서
건강하구 이쁜애기 쑥쑥 낳아라. 부디 몸 조심하구.

야웅아..너두 올만이다. 배속의 애기두 잘있겠지? 인제 너하구 인사하기보다
애기랑 예기하구 싶다야.ㅎㅎ 우리 동갭이 애들 많이 기대된다야.난 아직이지만.ㅎ
니두 까맣게 태웠었구나.내거는 철수세미루 빡빡 해두 손만아프구..ㅠ
안되면 진짜 니말대로 딱 같은거루..하하
백조 · 2007-06-18 19:00:57
으흫
좋은 토방 한개 알려드릴게요
똑같은거 사온후 원래 깜장이를 버리세요
쥐도 새도모르게 해치우세요
요방법으로 나도 재난을 면했습니다 ㅋㅋㅎㅎ
오누이마미 · 2007-06-18 22:07:03
어디 다녀왔어?정말 오래만이다.
좋은방법은 모르고 그저 버리는것밖에 몰라서.ㅋㅋㅋ
화목 · 2007-06-19 10:08:52
백조님...ㅎㅎㅎ 역시 버리구 새거루 갖추는수밖에 없는거같네요.
그것두 쥐두 새두 모르게..하하

오누이마미야...올만이다. 나 몸두 좀 않좋구 회사두 바쁘구해서
오래몬올라왔다. 요새 또 시간이 나니 정신을 버쩍 차리구 여기헤메지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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