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이어트 비결 ㅎㅎ

가정육아 · #14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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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07-06-18 11:30:02 · 조회 485
나 임신해서 13키로 올랐어요 . 놀럽지요 ㅎㅎ 진짜 누구 말처럼 완전 돼지 생활 했지요
애를 낳으면 내리겠지 생각 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
이전의 옷은 하나도 안들어가고 그냥 임신복을 입고 다녔어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기로 했어요
수영하려고 하니 근처에 수영장없고 요가를 하려고 했는데 꾸준히 매일 견지하지 못했고 약은 몸에 해로울가봐 먹을 엄두도 못했어요.

나 혼자만의 다이어트 .ㅎㅎ
한달에 한키로씩 내리우기로 했지요
신체에도 좋은뜻 싶었구요 . 더욱이  늘어난 가죽은 불시로 줄어 들기 힘들어서 주름이 많이 생기는것을 방지하고 싶었어요.

밥은 하루세끼 꼭꼭 먹어요.
량은 배가 7-8분정도로 . 특히 저녁은 6시전에먹고 남어지가 한숫갈남았어도 안먹어요 . 그 한숫갈 한근불어난다고 생각하고 ㅎㅎ

삼복철에 애낳고 더워서 배를 동지지 않아서 배는 그냥 큰대로 였어요
그래서 시간 나는대로 겁쳐진배살을 쥐고 주물었구요.ㅎㅎ 자기 절로 하면 세기 쥐여도 안아프지만 다른 사람 해주면 영 아파요
또 누워 자기 전에는 배꼽주위를 손바닥으로 시게바늘 도는 방행으로 빙빙 돌구구요. 텔레비 볼때랑도 했어요

옷은 안 샀어요.
그냥 임신복하고 늘어나는 기지로 된옷이랑 입고 다니구요 ㅎㅎ(애만 보고 있으니 괜찮았어요)
들어는 가지만 울퉁불퉁한 몸매는 다 알렸어요 . 그렇다고 내 몸에 맞는옷 사면 어쩐지 또 포기 할것만 같아서 그냥 그대로 입고 다녔어요 ㅎㅎ
지금은 하나둘씩 들어가기 시작 해요

지금 저 몇키로내렸는가 궁굼 하지요 ?
작년에 넉달에 4키로 올해 5키로 내렸어요 . 이번달은 아직 안내리구요 . 아직 10일 이상 남아 있으니 이번 달에도 한키로 내릴거예요 .ㅎㅎ

또 한가지는 매일 몇번씩 저울에 오라서 보는 겁니다 .ㅎㅎ
저는 계속 노력 할게예요. 될수 있으면 임신전보다 좀더 약해지고 싶어요 .ㅎㅎ

다이어트는 급해하지 않는거라고 봅니다 . 저처럼 한달에 한키로씩내려도 일년이면 12키로 잖아요
급해하면 그것이 스토레스가 되여서 더욱 안내려요
또 누가 다이어트 됐다고 해서 그냥 그대로 따라하는것도 아니라고 봐요 . 그러면 부담이 생기구요
자기 몸과 시간에 맞게 하면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였으면 기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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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황금분할 · 2007-06-18 11:34:53
참,제가 요즘 너무 고민하고 있는 화제인데...

저두 언젠가 몸이 내리겠는데 하면서 옷은 안사구 임신때 입던 옷으로...

옷 입을때마다 나온 배가 미워서 죽겠어요.

한달에 한키로 ,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한여자 · 2007-06-18 11:35:45
야 님의 꾸준함에 탄복됨다
이런 의력이 있어야하는데..
정마 한달에 일키로래두 내림
일년이무 12키로네요...
머하나 꾸준이 견지마하무 되는데...
좋은도리 터득하구 갑니다.
님두 맵짠 체격 위해 화이팅!
글구 감각 좋으무 쉼터에 보여주세요..
물론 이쁜옷 사입구요...
사랑 · 2007-06-18 11:36:39
황금분할님-
님한테 도움 됐어요 ? ㅎㅎ 그럼 기쁘네요 .
노력해보세요 . 더 좋은 비결이랑 찾으면 올리세요 .
미인 · 2007-06-18 11:37:35
와? 정말이세요.저도 오늘부터 실험해봐야겟어요 ㅎㅎㅎㅎ

한달에 한키로로 계산하면,반년이면 육키로 ㅋㅋㅋㅋ

넘 호리호리 해질것같아요.고마워요 ㅎㅎㅎㅎ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18 11:38:56
다이어트도 의력이 필요하다봅니다..
나처럼 쟁개비 열정이면 성공못하지요..ㅎㅎㅎ
나도 이젠 한달에 한키로씩 계획해봐야겟요..
계속 노력하세요..
사랑 · 2007-06-18 11:39:17
행복여자님 -
나 그렇게 이력없어요 . ㅎㅎ 그러니깐 제 마음대로 합니다 .
나 절로 창작이라고 할가 생각해서 하는거 재미가 있다고 할가요.
어째든 견지 하게 됐어요.
옷은 아직도 안 사입어요 ㅋㅋ 좀더 내리고 사입을려구요 ㅎㅎ
뽭뿀뛻 · 2007-06-18 11:39:54
인내력이 대단해요.  13킬로 불어서 지금 9킬로 뺏다면
거의 원상태로 돌아왓네요.
축하해요.
사랑 · 2007-06-18 11:42:43
미인님-
원래 미인이면 신경안써도 되잖아요 ㅎㅎ
더 이뻐지면 미운사람들 더 질투나서 어쨰요 .

하늘만큼 땅 만큼-
저도 쟁개비 열정입니다 .그러나 자기 절로하는데서 효과를 조금보면 영 신납니다 .
노력해 보세요 .
사랑 · 2007-06-18 11:45:45
뽭뿀뛇님
아이디 좀 별났네요. ㅎㅎㅎ
인내력은 없는데 좀 해봤어요 . 그런데 아직 원래 상태로는 안돼요 .
여자 임신해서 실해지면  고루고루 올으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불룩해요 .
배 하고 엉덩이랑 좀  ㅋㅋㅋ
아가야 · 2007-06-18 11:54:21
맨날 다이어트 한다고 큰소리는 쳤어두 아직까지 한근두 안내렸어요... 사람님 이야기 듣고 다이어트에도 욕심 부리지 말구 나는 한달에 한근을 목표로 한 삼년 노력해봐야겠어요... 함께 힘내요.... 제가 제대루 하는지두 감시해주세요...파이팅
행복 · 2007-06-18 11:59:05
너무 꾸준하시네요!ㅎㅎㅎ 저도 지금 다이에트 시작했는데요!ㅎㅎㅎ
한번 이사했더니 두주일새 2키로 내렸어요!ㅎㅎㅎ 그냥 이 베스면 좋겠는데!ㅎㅎㅎ
하여간 밥은 제때에 챙겨먹고 운동하고 그러는게 좋죠!
허리, 배, 신다리 빨리 살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좀만 지나면 바다가에 수영도 가고 싶은데!ㅎㅎㅎ
함께 노력해요! 제가 님을 따라 매일매일 노력할게요!ㅎㅎㅎ
사랑 · 2007-06-18 12:03:29
아가야님
ㅎㅎ 매달 한키로씩 저울금이 왼쪽으로 이동 될때면 기분이 영 좋아요 .
한달에 한근이라도 내리는건 내리 잖아요 .ㅎㅎ
우리 함께 힘냅시다 . 내리면 저한테 알려요
ㅎㅎ
사랑 · 2007-06-18 12:11:22
행복님-
님도 다이어트해요? ㅎㅎ한달에 두키로면 좋지요
진짜 여자들은 허리 배랑 살이 많이 오르지요 . 내리기도 힘들고 ㅎㅎ
함께 노력해요 . 화이팅
HANA^^* · 2007-06-18 12:15:05
와~ 꾸준히 잘하시네요^^* 전 아직 애기도 없는데, 일본에서 돌아와서 근이 많이 올랐어요. 옷사러 가면 막 답답해요.^&^ 언제면 살이 내릴려는지~
살도 내려야 일도 찾기 쉬운데~ 걱정입니다.
아기 태양 · 2007-06-18 12:28:43
진짜 사랑님 좋을 글 올리셨고 좋은 본보기임니다.

근데 저 배 마사지외에는 다른 운동은 하지 않고도 한달에 일키로씩 살 뺄수 있어요?
좀 더 구체적으로 사랑님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주세요 ㅋㅋㅋ
음식은 야채위주로 신경을 쓴다든가 다른 스트레칭도 열심히 한다던가 ????
언우 · 2007-06-18 12:54:09
동갭이 좋은 정보구나
나는 여직 노력해서 7키로 내렷는데
오늘부터 이 방법으로 해야지 그럼 더 빨리 내릴꺼 안야 ㅎㅎㅎ
우리 같이 노력해서 이쁜옷 사입자 ㅋㅋㅋ
사랑 · 2007-06-18 13:24:37
HANA님
일본오면 다 그런가 봅니다 .저도 여기와서 오른근수하면 영 말이 아닙니다 . 그런데 이전에 너무 약했기에 좀 살이올라 보기 좋았어요 ㅎ
약해지면 일자리도 쉽게 찾아요? 그럼난 더 힘내야 겠어요 .
애 유치원 보내고 일 찾아야 하는데요ㅠㅠ

아기태양님
배마사지 외에 별로 안했어요 . 조금씩 허리 돌리기 했다고 할가요? ㅎㅎ
음식은요 저 특히 돼지고기를 좋아하는데 지금별로 먹고 싶지 않아서 안먹어요 . 요즘 안 좋아하던 물고기를 자주 먹어요.
특별히 야채로 신경쓰거나 하는거 없어요 . 그냥 먹고 싶은거 먹었어요 . 그러나 배는 항상 만족 하지 못하지요 ㅋㅋㅋ 7-8정도 먹었으니깐요

언우야
너도 노력이 대단하구나 .그러나 나처럼이야 안 올랐겠지 .
실해지니깐 숨도 차고 몸도 무겁고 어째든 불편하더라 ㅎㅎ
여름이되니 마음껏 멋이랑 부리고 싶은데 올 여름은 안될것 같애 .
래년에 다시 봐야지 .ㅎㅎㅎ

지니 · 2007-06-18 13:35:50
오늘은 오전부터 쉼터서 놀고잇네.ㅎㅎㅎ
니말 듣구 나두 밥 량을 정해 먹고
운동두 하구 잇어 아직은 먼 효과가 없지만..
그래두 심리적으로는 몇키로정도 빠진것같아 ㅋㅋ
우리 빨리 만나야겟는데..
아름 · 2007-06-18 17:08:43
하, 잘하셨다,
나도 체중기 사서 맨날 채크해야 겠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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