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에서!

가정육아 · #149377

← 가정육아

행복 · 2007-06-18 11:19:47 · 조회 578
경마장에 처음 가서 너무 흥분돼서 왔어요!ㅎㅎㅎ
하루에 모두 12레스 하는데 우린 점심쯤에 가서 도시락도 먹고 하였기에 8레스만 하게 됐거든요.
전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남편이 알려주면서 신문보고 제마음대로 경마권 샀었어요.
모두 12000엔쯤 샀는데 6500엔이나 벌었어요. 결국은 5500엔 날아났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한레스가 끝나면 다음레스 경마권 사고 레스가 시작되면 한순간이라 정신집중하여 응원하지 않으면 뭐가뭔지도 모르겠던데요!ㅎㅎㅎ
말이 너무 빨리 뛰여서 순간은 사진찍기 쉽지 않았어요.
더우기 제가 우리가 산 경마권이 아다리인지 신경이 쓰여서 사진찍을때 혹!ㅎㅎㅎ
어젠 좋은 하루 였어요!ㅎㅎㅎ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길 기대합니다!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행복한여자 · 2007-06-18 11:24:25
근데무 얼굴은 돌리구 그램다?ㅋㅋㅋ
잼있엇겠다야
그채두 나두 가구픈데..
돈벌기 쉽지 않나보네...
야옹이 · 2007-06-18 11:24:29
경마는 그렇게 끌려드는거랍니다..ㅎㅎㅎ
자꾸만 하게되면 통두 커져서 점점 더 사구...
그러느라면 많이 떼우구...
어떻게 노는가에따라서 만바껜두 아데루할수 있지만...
그런 기회 영 적죠 ㅋㅋㅋ
암튼 그냥 취미로 가보는것은 좋지만 ...넘 빠지질 말기 바래요 ㅋㅋㅋ
근데 말들이 눈앞을 달려지날때면 되게 흥분되는건 사실입니다 ㅎㅎ
sandy · 2007-06-18 11:25:31
나뚜 경마장 함 가봣으람.
아직두 가본적이 없단데....
이제 가바야지.......
떠돌이귀신 · 2007-06-18 11:26:16
진짜 잼잇엇겟네요
나두 꼭 가봐야지.ㅎㅎㅎ
현이엄마 · 2007-06-18 11:32:04
얼굴 돌려버렸네요.ㅋㅋ
진짜 재미있었겠음다.앙----부럽당.
언제봐두 여자다운 행복님.(이렇게 불러두 되나요?)
오이시소우--한 도시락두 잘 보구 왔음다.
뽭뿀뛻 · 2007-06-18 11:33:55
경마가 다카라쿠지보다는 첨당률이 높다는데...ㅎㅎㅎ
일본금방왓을때 같이 일하는 조선족언니가 항상 힘들어보이는기분이엿어요.
남친이랑 같이 잇구한단데...한번은 실토정하는것이 자기남친 경마하는데
아주크게한다구 ...첨에는 경마하 해두 뭐가뭔지 몰라서 뭐라 안위해줄지두 몰랏는데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담에언제 가보구싶어요.아직 빠찡고두 들어간적 없는데

언젠가는 돌아갈지 모르겟지만 잇을때 일본의 독특한문화 한번쯤은
다 체험해봐야할것같아서...
님처럼 담에 경마장가두 벤토가 아니구 햄버그 오니기리 등일것같네요.
행복 · 2007-06-18 11:37:01
행복한 여자 언니, ㅎㅎㅎ 내 산 말이 일등을 해야 내가 돈버니깐 그게 더 신경이 쓰여서!ㅎㅎㅎ 저도 모르게 얼굴을 돌렸어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1:40:01
야웅이님, 충고 너무 고마워요!ㅎㅎㅎ
근데 우리 부분 걈부르에 흥취가 없거든요. 경마도 경마장에 가서 돈도 결정하고 즐기거든요.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피끄니끄기분으로!ㅎㅎㅎ
놀면서 돈번다는게 정말 쉽지 않아요. 그냥 취미로 즐기면서 적당하게 할게요!ㅎㅎㅎ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행복 · 2007-06-18 11:41:45
산디언니, 한번 가봐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남편이 가기전부터 내가 막 소리지르고 하는게 눈앞에 보인다고 하더니만 자기도 나랑 같이 막 소리치면서 응원하던데요!ㅎㅎㅎ
근데 돈은 결정하고 노는게 좋을거예요! 그냥 즐기는 기분으로!ㅎㅎㅎ
아다르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던데요. 다 끝나고 나서 자꾸 후회하고!ㅎㅎㅎ
행복 · 2007-06-18 11:42:37
떠돌이귀신님, 한번 가보세요! 스토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짱이예요!
돈은 띠웠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1:43:52
현이엄마님, ㅎㅎㅎ 고마워요! 여자답다고 층찬해주면 저야 무지 기쁘죠!ㅎㅎㅎ
고맙네요!
취미로 즐기니깐 너무 즐거웠어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1:49:57
 뽭뿀뛻님,ㅎㅎㅎ돈벌려고 하면 그렇죠!ㅎㅎㅎ 우린 그냥 피끄니끄 기분으로 가니깐.ㅎㅎㅎ 전 파찐꼬도 한번 해본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돈 결정하고 5000엔 다쓰면 안하기로 했는데 그전에 짜증이 나서 못하겠던데요. 담배냄새에 그 듣기싫은 소리에 피곤해서 팔도 아프고 해서 그냥 나왔었어요. 그 다음엔 한번도 안갔거든요. 워낙 걈브르엔 흥취가 없어서요!
경마장도 돈벌려고 하면 피곤하죠! 우린 그냥 재미로 하니깐 어제 5500엔 띠웠지만 기분만은 짱이였어요.
남편도 경마장에 직접 가지 않고는 경마권 사지않는 사람이라 또 놀기전에 돈 결정하죠. 5000엔아니면 만엔 이렇게 결정한 수자 다 띠우면 그만 두는 주의거든요!ㅎㅎㅎ
하여간 충고 고마워요!
우리 남편이 항상하는 소리가 쉽게 돈벌생각 말라고 그래요. 또 남한테서 리득 복 생각 말라는 소리거든요!ㅎㅎㅎ
흑장미 · 2007-06-18 12:10:36
어우 불버 불버~~
언니담에 기회되면 꼭 같이 가요..나두 막 소리 지르구싶어서..ㅋㅋㅋ
암튼 언니부부 넘 알콩달콩 하니깐 나두 기분 좋아요~~
ㅎㅎ
행복 · 2007-06-18 12:14:18
장미야, 우리 둘이 있으면 경마장 딱 때기겠다야!ㅎㅎㅎ
지빈이까지 소리치고 하면 경마장이 들썽들썽하겠다야!ㅋㅋㅋ
우리 같이 가자! 도시락이랑 사가지고!ㅎㅎㅎ 
아기 태양 · 2007-06-18 12:30:06
손도 깜찍하고 치마도 이뽀 ~~
행복 · 2007-06-18 15:11:57
아기 태양님, ㅎㅎㅎ 고마워요!ㅎㅎㅎ
이쁘다고 하니 기분 좋네요!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6-18 15:58:28
행복아,
경마장 다녀왔구나.
넌 취미도 다양하고 즐길줄 안다야.ㅋㅋㅋ
그래 뭐 이기겟다기보다 그냥 경마라는걸 체험하는 재미로
언제나 그런 생각이 제일 좋아.ㅎㅎ

그리고 너 피부도 새하얗다 .눈부신다야.
핑크 옷도  이쁘당.
어우!선글라스도 모자우에 얹었구나.ㅋㅋㅋ
ㅎㅎㅎ좀 머리 여기 돌려봐라.ㅋㅋㅋ
다다 · 2007-06-18 15:59:09
행복이.. 보이는데는 영 섹쉬합니다 ㅋㅋ
웬지 이말이 생각납니다
일본여성들은 목덜미가 섹쉬해서 기모노는 뒷목이 푹 파이고
중국여자들은 길고 가는 다리가 섹쉬해서 치포가 허벅지까지 찌여지고
한국여자는 섹쉬한데 없길래 목부터 발끌까지 꽁꽁 감싼 한복...ㅋㅋㅋ
대개 이런 내용입니다
행복 · 2007-06-18 16:11:22
쮸립프야, 내가 눈부시긴, 태양이 눈부시지!ㅎㅎㅎ
경마도 즐기면 데게 멋있어. 도박으로 하면 좀 피곤하지!ㅎㅎㅎ
이쁘다고 하니깐 기분이 좋다야. 땡큐!ㅋㅋㅋ
자! 봐라! 내 머리 돌렸당!ㅎㅎㅎ
행복 · 2007-06-18 16:13:31
다다언니, 언니 말이 너무 재미있네요!ㅎㅎㅎ
그럼 난 어디에 속하지?ㅋㅋㅋ
섹시하다니깐 대학교때 일이 생각나요!
대학교때 우리 숙사애가 날보고 좀 섹시하다 한적이 있는데 내가 그말에 삐져서!ㅋㅋㅋ
옛날엔 섹시하단 말이 그렇게 싫던데 지금은 그말 들으면 웃음주머니가 흔들흔들 하네요!ㅎㅎㅎ
고마워용!ㅋㅋㅋ
나나 · 2007-06-18 18:43:47
골 돌려 요기 좀 보지 ㅎㅎㅎ
알콩달콩 깨알이 쏟아져요 햐햐 둘이서 신혼생활 만끽해라 아직 애기없을때 맘대로 놀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ㅋㅋㅋ
행복 · 2007-06-19 13:02:18
나나언냐, ㅎㅎㅎ 내 돈이 날아간다고 신경이 쓰여서 !ㅎㅎㅎ
지금은 둘이라 너무 좋아요. 하루빨리 애 낳고 싶지만 둘만의 생활도 즐겨보고 싶고.
아직은 둘의 시간이 더 필요하나 봐요!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요꼬하마에 사시는분들 브랜드 화장품 파는데..쌀쌀이2007-06-18 15:2037213
남친한테 점점 실망하게 되네요.丸子ちゃん2007-06-18 15:0699225
아기 침대 필요할까요?トマト2007-06-18 15:0144316
로처녀가 아니고 나이 많은 여자는 ~ ~ ~기 쁨2007-06-18 14:5859919
5월28일 눈물을 똘랑똘랑위대한 장난2007-06-18 14:3764723
잠자구 깨나면..바람의향기2007-06-18 14:0037515
총각보다 유부남이 좋은 이유기 쁨2007-06-18 13:51107019
요가하는분들 ...유나아2007-06-18 13:153487
ㅠㅠ 태운 가마는..화목2007-06-18 13:153679
딸사진...ㅋㅋ이러지마2007-06-18 12:4153719
출산일시금,아동수당 등에 관하여이러지마2007-06-18 12:363479
남자들 몸보신엔 어떤 음식을 함까??^^ ~~2007-06-18 12:3352719
연길 중국은행에 전화했다가 열받아서함박꽃2007-06-18 12:3269117
벌레.영2007-06-18 12:303591
レイナ来ましたよ!レイナ2007-06-18 12:2941215
염채김치,절군마늘디자이너2007-06-18 12:296287
집에 관하여자유2007-06-18 12:093761
돼지고기스테이크만사형통하리라2007-06-18 11:3845414
나의 다이어트 비결 ㅎㅎ사랑2007-06-18 11:3048519
▶ 경마장에서!행복2007-06-18 11:1957822
경마장에 들고간 도시락!ㅎㅎㅎ행복2007-06-18 11:0765439
구인합니다이원삼2007-06-18 10:493820
자부러울때..행복한여자2007-06-18 10:4134917
요즘하는 수놓이 ㅎㅎ하늘만큼 땅 만큼2007-06-18 10:3234910
춘춘님 글을 읽고 ㅎㅎㅎㅎ미인2007-06-18 10:314154
임신중 비행기순용2007-06-18 10:083561
중국에서 일본으로 엔을 가지고 오는 방법제니2007-06-18 10:063563
알려주세요.체리2007-06-18 09:253494
물어 봅시다.하나 쨩2007-06-18 09:1636517
커버력이 좋은 리킷트환데숀,파우더 환데션 추천해주세요.뽭뿀뛻2007-06-18 09:144184
← 이전198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