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장에 들고간 도시락!ㅎㅎㅎ

가정육아 · #14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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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06-18 11:07:00 · 조회 654
어제 경마장에 가면서 들고간 도시락입니다!ㅎㅎㅎ
처음 남편이랑 도시락들고 경마장에 갔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도시락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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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흑장미 · 2007-06-18 11:09:38
언니 올만이네요..ㅋㅋ
어쩜 조렇게 알뜰할수가...냠냠 먹구싶어요..
나두 경마장 가구싶은디...ㅋㅋㅋ 잘지내구 있죠?
만남 · 2007-06-18 11:11:13
와....요리솜씨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경마장  재미있다고 하던데요.
아다리햇는지요.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6-18 11:12:00
야 둘이서 이리 많이 다 먹냐?
벤또두 정성들여 만들어서 먹음직하네
낸데두 좀 더러 갈라주지?
어우 배고픈데 .....
오니기리두 곱게두햇다야
색갈두 알락달락...
하나래두 달라야..배고파 죽겟다
백조 · 2007-06-18 11:13:39
아이고 이쁘네요
근데 두분이 오닝이리 9개는 좀 심했네요 ㅋㅋ
맛있어도요 ㅎㅎ
춘 춘 · 2007-06-18 11:17:20
도시락 참 이쁘네요.

가뜩이나  오늘은 아침으 굶어서 지금 배속에서 꾸르륵 소리가 자꾸 나는데
보기만해도 군침이 스르르 돕니다.

행복 · 2007-06-18 11:22:57
장미야!ㅎㅎㅎ 오랜만이당! 지빈이 잘 있지? 전번에 보니깐 지빈이 사진 너무 멋있게 나왔더라! 사진 찍었었니?
난 잘 보내고 있어. 매일 집에서 놀부질한다야!ㅎㅎㅎ
어젠 처음으로 경마장에 갔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ㅎㅎㅎ
우리 지빈이랑 데리고 같지 갈가?ㅎㅎㅎ
행복 · 2007-06-18 11:23:49
만남님, ㅎㅎㅎ 어제 6500엔 아다리했어요! 근데 결국은 5500엔 날아났죠!
아까지였어요!ㅎㅎㅎ 하지만 너무 즐거웠어요!
sandy · 2007-06-18 11:24:16
와우. 죽인당.
어떠케 이렇게 맨드는가?
나는 이렇게 해본적이 없당께.......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8 11:24:49
언니,도시락 너무 이쁘다.
나는 도무지 정성들여 못만들겠는데.

언니 도시락보니까, 우리 신랑이 너무 불쌍해.ㅋㅋㅋ.


경마장 너무 재밌었나보네요.
나도 가고싶어요.
미인 · 2007-06-18 11:25:07
너무 잘 만들엇내요 ㅎㅎㅎㅎ

전 놀러갈때 역에서 대충 먹을걸 사서 갔는데요 ㅎㅎㅎㅎ

다음엔 한번 만들어 봐야갯어요 ㅋㅋㅋ
행복 · 2007-06-18 11:25:42
행복한여자언니, ㅎㅎㅎ 사진에 크게 나와서 그렇지 도시락이 너무 안커요.ㅎㅎㅎ
우리 나그내 아침도 안먹었구 해서 둘이 싹싹 다 먹었어요!ㅎㅎㅎ
언니 언녕 말하지 내 보내주게!ㅎㅎㅎ
오니기리 너무 많이 해서 내 랭동해둔게 있는데! 드실래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1:27:59
백조님,ㅎㅎㅎ 오니기리 사이즈가 작거든요. 보통오니기리 절반밖에 안돼요!ㅎㅎㅎ
남편이 아침도 안먹고 해서 !ㅎㅎㅎ
밖에서 먹으니깐 맛도 있고 들어도 잘 가던데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1:29:19
춘춘님, 고마워요! 님은 조카가 생겨서 마음만은 너무 뿌듯하시겠네요!ㅎㅎㅎ
이제 곧 점심이니깐 맛있는걸 드시세요!
행복 · 2007-06-18 11:31:06
산디언니, 나 처음이라 좀 힘냈죠!ㅎㅎㅎ
남편이랑 도시락들고 어디가긴 정말 처음이예요.
너무 좋아서 전날 저녁부터 준비했죠!ㅎㅎㅎ
언니도 한번 도시락 만들고 아저씨랑 도련님이랑 피꾸니끄가봐요.
즐거워요!ㅎㅎㅎ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18 11:31:55
도시락 먹고싶어..
난 여지까지 도시락 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저렇게 정성들여 하면 얼마나 싱경이 쓰일가요....
이런데서 언니 알뜰한 주분게 알려...
행복 · 2007-06-18 11:33:27
형통아, 나 가정주부랑 너 회사다니는 사람이랑 어떻게 비기냐.
집에서 할일 없는데!
넌 회사다니면서도 매일 남편 도시락 잘 챙겨주고 얼마나 대단한데.
난 전날 저녁부터 준비했다니깐!ㅎㅎㅎ

경마장 정말 즐거웠어!ㅎㅎㅎ
아무것도 몰랐지만 그래도 경마권 산돈 절반은 돌아왔다야!ㅎㅎㅎ
다음에 우리 같이 가자!
행복 · 2007-06-18 11:34:34
미인님, ㅎㅎㅎ 한번 자기손으로 직접 도시락 만드니깐 그 맛이 정말 유별나더군요!ㅎㅎㅎ 다음엔 정성껏 한번 해보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1:35:43
하늘아! 다음에 휴식일때 한번 해봐라.
정성들여 도시락 만들어 남편이랑 피끄니끄에 가면 정말 좋아!
우리 시간나면 같이 가면 더 좋겠다야!ㅎㅎㅎ
아기 태양 · 2007-06-18 12:24:37
햐~ 이런 정성스런 도시락보고 누군들 감탄하지 않겠어요 !!!!
진짜 행복님은 사랑받을 여자입니다 ...ㅋㅋㅋㅋ
행복님,  행복님 쏙 빼닮은 따님을 좀 많이 낳으세요..
우리 아들가진 엄마들이 행복님같은 며느리 삶았으면 근심이 없겠어요 ㅋㅋㅋ
 
수연이 · 2007-06-18 13:35:45
언냐,항상 너무 정성스럽게 한다야.
와,먹어싶어졌어요.
경마장 갔다했죠.너무 신났죠?ㅋㅋ풍성한 도시락까지 !
언니네 밑에 도시락 빨강 ;울집은 노랑과 파랑 있지롱.ㅋㅋ
울 신랑 파랑,나 노랑 이렇게.ㅋㅋㅋ
쯔바끼 · 2007-06-18 14:27:14
행복님 너무 알뜰하시네요. 감탄임다 한마디로
사진 보는게 먹구싶어 죽겟어요 ㅎㅎ
기 쁨 · 2007-06-18 14:40:22
먹음직함다~ 이쁘고...

먹기 아깝겟당.. ㅋㅋ
행복 · 2007-06-18 15:15:24
아기 태양님, ㅎㅎㅎ 자꾸 칭찬해주니깐 신나네요!ㅎㅎㅎ
이쁜딸 많이 낳고 싶은데 아직 하나도 안찾아오네요!ㅋㅋㅋ
저 사랑만 받는게 아니라 사랑도 많이 해요!ㅋㅋㅋ
멋진 아든님이 있어서 님은 너무 든든하시겠네요! 정말 너무 부럽네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5:17:51
수연아, 나 처음으로 도시락 만들어서 남편이랑 먹었거든.
우리 남편은 내가 도시락 만들어 주겠대도 싫단다야!ㅎㅎㅎ
내사 편안하지!
너넨 아침마다 도시락 두개씩이나 준비하느라 쉽지않겠다야.
근데 저 작은 도시락이 좀 작은게 아니야? 니 남편 배불리 못먹겠다야!ㅋㅋㅋ
행복 · 2007-06-18 15:19:07
쯔바끼님, 고마워요!ㅎㅎㅎ
자꾸 처주지깐 오늘은 둥둥 하늘에 떠있는 기분이네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5:20:22
기쁨님, 언제나 고마워요!ㅎㅎㅎ
남편이랑 둘이서 도시락 싹싹 다 먹었어요!ㅎㅎㅎ
姬&成 · 2007-06-18 16:06:35
행복님 죽여주는 요리솜씨세요, 넘 부러워요
전 이런것은 죽어도 못만들겠당
에이취투오 · 2007-06-18 16:09:10
아이구~내 까무러침다.
이거하는데 시간은 어느정도 결렸어요?
경마구경간다는 명의로 완전 두사람이 산보를 갔다왔구먼.잡술생각에 어느 말이 이겼는지 기억이 날거같잖네요.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6-18 16:13:18
가와이이 오벤또 ㅎㅎㅎ
딱 니처럼 깜찍하게 했구나.ㅋㅋㅋ
경마구경에 아이죠 닷뿌리 오벤또에 
넘 기분좋았겟다.ㅎㅎㅎ 
그냥 이런 기분으로 행복해랑.
행복 · 2007-06-18 16:15:22
姬&成님, 천만의 말씀이네요!ㅎㅎㅎ 고마워요!
그냥 한번 해보세요. 님도 멋지고 이쁜 도시락 만들수 있어요.
한번 도전해보세요!ㅎㅎㅎ
행복 · 2007-06-18 16:18:09
 에이취투오님, 몸은 괜찮으세요?
경마한다는게 먹느라고 ㅎㅎㅎ
그렇잖아도 말 이름은 하나도 생각안나요. 경기가 시작됐는데 내가 어느말 샀던지도 생각 안나던데요!ㅋㅋㅋ
님도 남편이랑 주말이면 도시락 들고 산보랑 가세요. 기분이 좋아지면 몸도 따라서 좋아질거예요!
조금만 마음 넓게, 기분좋게, 하루하루 즐기세요! 화이팅!ㅎㅎㅎ
행복 · 2007-06-18 16:20:22
쮸립프야, 고마워! 그래도 너네 꼬마 쮸립프가 더 귀엽지!
정마 너 노래하는 반도 쮸립프 좋아하니? 나 요즘 맨날 그 반도 노래 듣고 있어.
남편이랑 처음 도시락들고 놀러가니깐 기분이 너무 좋더라야!ㅎㅎㅎ
너도 꼬마 쮸립프랑 남편이랑 언제나 행복해라!
참대곰 · 2007-06-18 17:20:53
이제야 와서 보구 갑니다. 이름처럼 행복이 찰찰 넘치네요 ㅎㅎ

삼단벤또 가지구 다니기 어떻는지요? 좋은 벤또 추천해주세요.

나이가 어리지만 너무도 알뜰한 모습이라 항상 눈여겨 보군 합니다. 매일 행복하시구 건강하시길.
나나 · 2007-06-18 18:42:04
한마디로 페이후 ㅋㅋ 남편이 정말 알뜰한 안해를 잘 만났당 크큭
저렇게 다 만들자면 시간도 꽤 걸렸겠는데 하여간 넌 대단하다 따라배워야징 ㅎㅎ
수연이 · 2007-06-19 09:24:29
행복이언니,나 도시락?ㅋㅋㅋ
내 그렇게 부지런안해요.ㅋ
나 한달에 두번이나 쌀가?
울 신랑거는 챙겨주지만 난 대수 먹어요.
울 신랑은 밖에 음식을 싫어해요.
도시락싸이즈는 당연히 작지요.그걸로는 반찬만 싸고
밥을 담는건 큰거 또 있어요.ㅎㅎㅎ
오늘 아침에도 부리나케 해서 싸줬어요.ㅎㅎㅎ
저 어떤때는 저녁에 해놓고 어떤때는 아침에 해요.
아침에 샤와할라 도시락쌀라 완전 전쟁이지요.ㅋㅋ
행복 · 2007-06-19 12:56:24
참대곰님, 너무 고마워요!ㅎㅎㅎ
제가 나이가 어리다니깐 너무 기쁘네요!ㅎㅎㅎ 30이 다 된 사람인데!ㅋㅋㅋ
하여간 고마워요!ㅎㅎㅎ
저도 삼단벤또 슈퍼에서 샀어요. 처음이라 어느것이 좋은지 몰라서 너무 비싸지도 너무 싸지도 않은 3000엔좌우하는걸로 샀어요.
가끔씩 피끄니끼기분으로 도시락 사들고 다니긴 좋은것같아요.
둘이라 지금은 요것도 좋은데 이제 식구가 불어나면 좀 작을것같아요!ㅎㅎㅎ
님도 매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ㅎㅎㅎ
행복 · 2007-06-19 12:57:42
나나언니, 나 전날저녁부터 준비했다니깐요!ㅎㅎㅎ 아침에 늦잠 잘 자서!ㅋㅋㅋ
근데 언냐, 이렇게 도시락 들고 밖에 나가서 먹으니깐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ㅎㅎㅎ
우리 이제 같이 가요!ㅎㅎㅎ
행복 · 2007-06-19 13:00:25
수연아, 니 남편도 행복하겠당!ㅎㅎㅎ
매일 아이사이 벤또에 힘이 돋아나겠다냐!ㅋㅋㅋ
난 잠꾸러기라 아침에 도시락 만들 시간이 없다야. 우린 만들어주겠다해도 싫다고 하니깐.ㅎㅎㅎ
나도 일년에 몇번이나 이렇게 도시락 만들겠는지!ㅎㅎㅎ
Why? · 2007-06-19 16:49:10
우야~이렇게 마이,,,
경마장 딱 울집 옆인데,,,
후에 오무 들릅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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