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중인데요. 실은 6월 13일이 예정일인데 오늘 지금까지
아기는 나올생각이 없나봅니다. 예정일 날 병원가서 검진해보니
애기 머리가 아직 안내려왓다고해서 그냥왓거든요. 지금도 몸에아무
이상이 안나타나구요. 밤에는 잠도 제대로 못자겟구요 넘 힘들어서
인제 수술 할까고 생각하는데요 수술해서 애기 낳으신분들 혹시
수술후 비온날이랑 흐린날에 허리나 다리가 안아프세요???
수술할때 주사를 척추에 놓아서 아픈가해서요?
연길 복지병원에서 할려구 하는데요 여기서 수술로 애기낳으신분들
꼭 알려주세요. 그냥 나가지마시구요. 부탁합니다.
아기는 나올생각이 없나봅니다. 예정일 날 병원가서 검진해보니
애기 머리가 아직 안내려왓다고해서 그냥왓거든요. 지금도 몸에아무
이상이 안나타나구요. 밤에는 잠도 제대로 못자겟구요 넘 힘들어서
인제 수술 할까고 생각하는데요 수술해서 애기 낳으신분들 혹시
수술후 비온날이랑 흐린날에 허리나 다리가 안아프세요???
수술할때 주사를 척추에 놓아서 아픈가해서요?
연길 복지병원에서 할려구 하는데요 여기서 수술로 애기낳으신분들
꼭 알려주세요. 그냥 나가지마시구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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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동갭이 수고많다!그래도 좀 더 참아봐.수술은 하지않는게 좋다.
흐린날에 허리아프는건모르겠는데 아무래두 원래와는 다르다.그리고 그 수술자리,아직도
선명하게 보인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럼 건강한아이낳길 바란다.사진도 빨리 보여주고 ㅋㅋㅋ
흐린날에 허리아프는건모르겠는데 아무래두 원래와는 다르다.그리고 그 수술자리,아직도
선명하게 보인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럼 건강한아이낳길 바란다.사진도 빨리 보여주고 ㅋㅋㅋ
수술은 하지 마세요. 저도 5날 밀구어서 낳았어요 . 저의 동생은 12일 정도 늦게 낳고요.
지금 아래배가 드문드문 아프지 않으세요? 그럼 오라지 않아요. 애 머리는 내려오기 시작하면 빨라요.
수술은 몸 에 좋지 않아요 . 여러가지로 . 낳을수 없으면 해야 하지만,,,
자꾸 걸어다니세요 . 그럼 빨리 내려올겁니다 . 그리고 지금 푹 휴식하고 낳으면서 또 애가 태여나면 잘시간도 별로 없어요 . 아무생각도 하지 마세요 .
지금 아래배가 드문드문 아프지 않으세요? 그럼 오라지 않아요. 애 머리는 내려오기 시작하면 빨라요.
수술은 몸 에 좋지 않아요 . 여러가지로 . 낳을수 없으면 해야 하지만,,,
자꾸 걸어다니세요 . 그럼 빨리 내려올겁니다 . 그리고 지금 푹 휴식하고 낳으면서 또 애가 태여나면 잘시간도 별로 없어요 . 아무생각도 하지 마세요 .
싼디님, 안녕하세요? 올만이네요.
운동은 나름대로 하고잇는데 아기는 도무지 나올생각 없네요ㅠㅠ.
난 빨리 보고싶아 미치겟는데 울 애기는 안그런가봅니다.
동갭이 정말 올만이다야. 내가 통 컴을안해서 울 뱀띠들
요즘 모두 잘지내는지?? 궁금해 죽겟다.
자기네 두 오누이 잘 크지.?? 이쁜 강아지들 ㅎㅎ
나도 수술은 알할려고 햇는데 휴~ 힘들어서 그런다.
운동은 나름대로 하고잇는데 아기는 도무지 나올생각 없네요ㅠㅠ.
난 빨리 보고싶아 미치겟는데 울 애기는 안그런가봅니다.
동갭이 정말 올만이다야. 내가 통 컴을안해서 울 뱀띠들
요즘 모두 잘지내는지?? 궁금해 죽겟다.
자기네 두 오누이 잘 크지.?? 이쁜 강아지들 ㅎㅎ
나도 수술은 알할려고 햇는데 휴~ 힘들어서 그런다.
사랑님, 아래배는 아픈것같기도하구 잘 모르겠어요.
한 2주전부터 아팟던것같기도한데요.???
저도 될수있으면 순산할려구하는데요
하루하루가 힘들구 빨리 애기보고싶기도하구요.
한 2주전부터 아팟던것같기도한데요.???
저도 될수있으면 순산할려구하는데요
하루하루가 힘들구 빨리 애기보고싶기도하구요.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다들 순산이 좋다하네요
하루 빨리 이쁜 애기랑 상봉하기를 빌께요
힘내세요 !!!
하루 빨리 이쁜 애기랑 상봉하기를 빌께요
힘내세요 !!!
저두 경험은 없지만,
맹장 수술할때 마취를 척추에 하던데 그정도로 아픈게 아니였어요 ,
아픔보다 그냥 척추에한다니깐 심리작용땜에 무서웠을뿐이예요 ㅎㅎ
맹장 수술할때 마취를 척추에 하던데 그정도로 아픈게 아니였어요 ,
아픔보다 그냥 척추에한다니깐 심리작용땜에 무서웠을뿐이예요 ㅎㅎ
하나 쨩님~
뱀띠시군요.. 동갭이네요.. 방가방가~~
예정일이 다가오면 모두 빨리 나왔으면 하는 심정은 이해해요...
나도 예정일 일주일전부터 나오겠는가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
예정일날 새벽에 진통이 와서 ..............................
근데 아직 예정일보다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급할건 없어요.
보통 예정일보다 프라스마이나스 7일정도는 보통이거든요...
그리고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면 할수 없으나 순산 하는게
출산후 회복에 좋을겁니다~
뱀띠시군요.. 동갭이네요.. 방가방가~~
예정일이 다가오면 모두 빨리 나왔으면 하는 심정은 이해해요...
나도 예정일 일주일전부터 나오겠는가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
예정일날 새벽에 진통이 와서 ..............................
근데 아직 예정일보다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급할건 없어요.
보통 예정일보다 프라스마이나스 7일정도는 보통이거든요...
그리고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면 할수 없으나 순산 하는게
출산후 회복에 좋을겁니다~
애기 나오는건 누구도 모릅니다,저도 예정일이 5일이나 지났어도 미내 몸에 이상에 없던게 글쎄 6일만에 거짓말처럼 징조가 나타나더군요, 그리도 예정일보다 두주정도 늦거나 빨라도 일없으니 이제 며칠 더 기다려보고 않되면 의사의 지시에 따르세요,
나도 포푸산하겠다고 우겼는데 울 친정엄마가 황소고집바람에 힘들게 순산했는데 지금은 엄마한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순산하세요,좀 고생하더라도,
나도 포푸산하겠다고 우겼는데 울 친정엄마가 황소고집바람에 힘들게 순산했는데 지금은 엄마한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순산하세요,좀 고생하더라도,
북극곰님, 순산이 모두들 좋다고는 하는데 하루빨리 아기랑 만나고
싶은마음이 앞서서요.ㅎㅎ
빙설님, 그렇군요. 수술후 다들 앞은건 아니군요.
제 친구도 맨장수술후 자꾸만 앞으다고 해서요
전 무조껀 수술후면은 아픈 증상이 잇는줄알랏어요.
싶은마음이 앞서서요.ㅎㅎ
빙설님, 그렇군요. 수술후 다들 앞은건 아니군요.
제 친구도 맨장수술후 자꾸만 앞으다고 해서요
전 무조껀 수술후면은 아픈 증상이 잇는줄알랏어요.
아기태양님, ㅎㅎ 저랑 동갑이네요. 쉼터에서 아기태양님에
글을 많이 봣지만 이제야 동갑인걸 알랐어요.
저도 방가워요. 또 뱀친구가 생겻네요.ㅎㅎㅎ
동갑이니 말 놓아도 되지.?? ㅋㅋㅋ
예정일에 짠 나와주길 엄청 기달렷는데 아직도
아무소식이없어서 미치겟다.
우리아기는 날 만나기싫은건가??ㅎㅎㅎ
글을 많이 봣지만 이제야 동갑인걸 알랐어요.
저도 방가워요. 또 뱀친구가 생겻네요.ㅎㅎㅎ
동갑이니 말 놓아도 되지.?? ㅋㅋㅋ
예정일에 짠 나와주길 엄청 기달렷는데 아직도
아무소식이없어서 미치겟다.
우리아기는 날 만나기싫은건가??ㅎㅎㅎ
사랑 메일콤님, 올만이네요.ㅎㅎ
울 엄마도 수술은 하지말라고 하네요.
난 그냥 빨리아기랑 만나고 싶어서요.
울 엄마도 수술은 하지말라고 하네요.
난 그냥 빨리아기랑 만나고 싶어서요.
하나 쨩~ 동갭아~
때가 되면 나온다는 어른들의 말 다 일리가 있는 말이야...
진통이 오기전에는 진짜 아무런 예고가 없이 불시로 아프거든..
급해할것 하나도 없으니 내심이 기다려서 순산해라....
이제 진통이 시작되고 애기 낳으면 경험있는 사람들이 말이 다 맞다는걸 직감한다 ㅋㅋㅋ
애기가 널 만나기 싫은게 아니라 엄마 배속이 좋아 그렇지 ㅋㄷㅋㄷ
때가 되면 나온다는 어른들의 말 다 일리가 있는 말이야...
진통이 오기전에는 진짜 아무런 예고가 없이 불시로 아프거든..
급해할것 하나도 없으니 내심이 기다려서 순산해라....
이제 진통이 시작되고 애기 낳으면 경험있는 사람들이 말이 다 맞다는걸 직감한다 ㅋㅋㅋ
애기가 널 만나기 싫은게 아니라 엄마 배속이 좋아 그렇지 ㅋㄷㅋㄷ
ㅎㅎㅎ 동갭이 글쎄다. 때가되면 나오겟지 하면서도........
매일매일 무서워서 미치겟단말이다. 옆에 남편이없어서더 많이 ㅠㅠㅠ
울 엄마가 고생이다. 내가요즘 놀러도 못가게 내 옆을 지키게
하거든 못된줄 알면서도 아픔이시작되면 어쩔지몰라서
또 그아픔이라는게 어떤건질 몰라서 머리돌것같다.
매일매일 무서워서 미치겟단말이다. 옆에 남편이없어서더 많이 ㅠㅠㅠ
울 엄마가 고생이다. 내가요즘 놀러도 못가게 내 옆을 지키게
하거든 못된줄 알면서도 아픔이시작되면 어쩔지몰라서
또 그아픔이라는게 어떤건질 몰라서 머리돌것같다.
첫애면 보통 늦다구 하든데~
저도 예정일보다 8일늦게 낳았어요.
8일 지났는데도 아무 징조도 없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더 늦으면
태판이 낡아서 애기한테 안좋대요.
그래서 촉진제 사흘맞고 억지로 양수터뜨려서 낳았어요.
힘내세요...애기와의 만남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
8일 지났는데도 아무 징조도 없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더 늦으면
태판이 낡아서 애기한테 안좋대요.
그래서 촉진제 사흘맞고 억지로 양수터뜨려서 낳았어요.
힘내세요...애기와의 만남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
기쁨님, 글쎄요. 첫애라서 그런지 아들이라서그런지??ㅠㅠㅠ
제니님, 전 오늘까지 5일지낫는데요 저도 정 안되면
촉진제맞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애기한테 영향은 없겟죠??
제니님, 전 오늘까지 5일지낫는데요 저도 정 안되면
촉진제맞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애기한테 영향은 없겟죠??

자꾸 걸어 댕기구 그래쇼..
그리구 자연 분만이 제일 좋은데...
자기 팔자 타구 그 날자에 맞추어서 나오자구 그래는데....
병원은 잘 몰라서 죄송함다.
그냥 헛소리만 하다가 나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