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 나오니깐 놀라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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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남편과의 일을 올리지 않아서 여러분들이 궁금하다구 하시는데.
올리기 싶지 않아서가 아니구 올일일이 별로 없습니다.
지난번에 아유미 사건뒤로 그술집에 못다니게 하였구,
신랑두 술을 마여두 그냥 조끄마한 바 같은데서 마이기에 별로 싸울일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요짐 아들 공부가 힘들어서 우리 둘은 토일에두 어디 놀러두 못갑니다.
아들이 휴식두 못하구 공부 할러 가는데 부모둘이 놀러 갈수두 없구.. 셋이 가자구 해두 아들은 시간이 없구..
그런대로 시간만 지나가구 평온하구 행복하다구 봐야겠쬬.
오늘 아침에는 오랜만에 다투게 되였슴다. 근게 그것두 고양이 땜에....
6시쯤 자구 있는데 자꾸 고양이 울음 소리가 나서리 또 밖에 들고양이 발정난 소리인줄 알구
가만 놔두었는데 소리가 끊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 보았는데
샤워실에 달린 세수하는 곳에 고양이 둘이 갇혀 있는겜다.
문여는 순간 흐흥~! 하면서리 둘다 잽싸게 뛰쳐 나옵니다.
들어가 보니 치솔이랑 싹 떨궈놓구 바닥에다가 수코양이 겐이 똥까지 싸놓구..ㅠㅠ
냄새라는게 퀴퀴한 오줌 지린내에다가 쿠린 똥냄새...ㅠㅠㅠ
아마 둘이 새벽에 같이 놀다가 거기 들어갔는데 잘못해서 문이 닫겨진 모양임다..
그나저나 어제 저녁에는 수코양이가 우정 현관에다가 똥 싸서 금방 쳤는데, 또 아침부터 똥 쳐야 하니..
다 치구 바닥두 싹싹 닦구 손씻구 우에 올라가서 좀 눈 붙이 자구 신랑옆에 누웠습니다.
내가 이불 덮어 주멘서리 겐 쨩이 또 똥 샀따 구 말하니깐 신랑이 성질 씀다.
고내 똥 친손으로 자길 다치지 말람다.소리 질름다! 좋게 말하믄 몰르갰는데..
허히구. 내 성질이 올라서 내손으로 고내똥두 치구 니네 먹을 밥두 만든다. 머이 어찌구 어째서. 이랬찌믄.
그래니깐 고양이 화장실으 한나 가져다가 주방쪽에다 놔라는겜다.
그래서 내 하는말이 오늘은 우정 싼게 아니구 거기 갇혀 잇어서 나오지 못해서 쌋다구 햇찜.
그래니깐 또 소리 침다.화장실이 두개 잇는데 맨날 하나만 모래 담아 노니깐.
화장실이 더럽다구 남자고내 겐이 우정 바닥에다 싼다는게야. 그게 아인데...
그래면서 또 비여있는 화장실 한나에다가 모래담아서 주방에 나람다.
그램 자기 놀께지. 날 맨날 시키는가. 그문제 아이구 자기하구 놀아 아이준다구 심술부리는게라구 했찜.
그래니깐 벌떡 일어나서리 막 소리 침다. 응. 다 아는샹 하구, 해라믄 해란댈루 아이하구 하멘서리...
아는샹하는게 아이구 같이 낮에두 있다보믄 어떤때 우정 내 있을때 와서리 싸자 한단말임다.
막 놀이 감이랑 물구 와서리 끅끅 소리내면서리 놀아 달라구 한단 말임다.
근데 내 컴두 해야지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리 고양이 한테까지 신경써서 놀아줄새 없지무.
주방에 자꾸 싸서 주방문으 닫어노믄 또 현관에다 싼단 말임다.
그것두 딱 좀 자기를 랭대 햇다 싶으면.그래니깐 내 특별이 바쁘날에 말임다.
그랜데 울 나그네는 아이람다. 화장실으 한나밖에 아이쓰길래 그랜담다.
나뚜 화장실 두개 다 쓰구 싶은데 그래믄 모래 새거 넣은데만 가서 누길래 모래 영 랑비거등.
모래 한나두 500엔 좌우 하는데...ㅠㅠ
그나저나 고내 화장실 문제 말구 샤워실 들어가는 문으 누기 잘 닫지 않앗는가 햇찜.
그래니깐 몰른다는게야. 몰르기는 자기 제일 마지막에 나온거 내 다 아는데.
자기 문으 잘 닫지 않아서 고내 들어가서 갇히워있었기때문에 똥으 쌋구
그래길래 내 아침부터 똥 쳐야 햇는데 제쪽에서 내까 큰소리 친단 말임다.
아무리 말해두 내 탓이람다. 그리 고내 기분 잘아는게 어째 그램 고내하구 놀아 아이주는가 하멘서리..
그래서 오랜만에 둘이 다투었습다. 별일에 다 다투지무.고내땜에 다 다툼다..ㅉㅉ
자기는 언제 한번 자진해서 고내 화장실 청소 한적두 없구 고내 먹을 물 떠주지두 않구....
어찌다가 고내 화장실을 들구 나그네 샤워할때 주면서 좀 씻어 달라구 주믄 영 싫어 하멘서리 씻구,
그런데다가 여자 고내 쇄끼는 내 그리 거두어 주는데 날 거들떠두 아이 보구
내 있을때는 맨날 침대 밑에 숨어 잇다가 이 나그네 오믄 나와서,
인사 하는지 어찌는지 하여간 나와서 나그네 주위에 앉아 있는단 말임다.
그래믄 나그네 와늘 여자 고내 모꼬 자기를 좋아 한다는지 어찌는지 하멘서리 입이 함박만해 가지구..
내 원 한심해서리. 그게 무슨 절 조아 하갯음까? 거저 먹어리랑 가끔씩 주니깐 또 멀 얻어먹을꿍 해서
그래는게지..하여간 자아 감각은 좋다니깐.........ㅉㅉㅉ
자기는 고내 하구 언제 한번 놀아 주기나 한게.. 거저 제 안기 싶을때나 안구 흥흥흥 하멘서리..
향수는 자기 하구, 나는 맨날 뒤에서 똥이나 치구 먹어리나 주구..놀아두 줘야 하구...ㅠㅠㅠ
이재 출근하멘서리 상으 막 찌프리멘서리 난심다. 찌린내 난다구...
내 다 딱았는데 냄새 나느거 낸들 어째라구...
자기는 아무것두 아이하멘서리 머이 한나 잘못되믄 다 내탓이라 함다..
남자는 다 이런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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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똥푸개.ㅋㅋㅋ
영매. 일찍두 하구먼.
그 새카만 더덜기 만드느라 수고햇쏘.
오늘 아침두 더덜기 채 햇는가? ㅉㅉㅉ
그 새카만 더덜기 만드느라 수고햇쏘.
오늘 아침두 더덜기 채 햇는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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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い宇宙の数あるひとつ 青い地球の広い世界で 小さな恋の思いは届く 小さな島のあなたのもとへ あなたと出会い時は流れる 思いを込めた手紙も増える いつしか二人 互いに響く 時に激しく 時に切なく 響くは遠く遥かかなたへ やさしい歌は世界を変える ほら あなたにとって 大事な人ほど すぐそばにいるの ただ あなたにだけ届いて欲しい 響け恋の歌 ほら ほら ほら 響け恋の歌 あなたは気付く 二人は歩く暗こでも日々照らす月 握りしめた手 離すことなく 思いは強く 永遠誓う 永遠の淵 きっと僕は言う 思い変わらず同じ言葉を それでも足りず 涙に変わり 喜びになり 言葉にできず ただ抱きしめる ただ抱きしめる ほら あなたにとって 大事な人ほど すぐそばにいるの ただ あなたにだけ届いて欲しい 響け恋の歌 ほら ほら ほら 響け恋の歌 夢ならば覚めないで 夢ならば覚めないで あなたと過ごした時 永遠の星となる ほら あなたにとって 大事な人ほど すぐそばにいるの ただ あなたにだけ届いて欲しい 響け恋の歌 ほら あなたにとって 大事な人ほど すぐそばにいるの ただ あなたにだけ届いて欲しい 響け恋の歌 ほら ほら ほら 響け恋の歌 |
생활맛나는 다툼이네요.
산디님 네코하?
저는 이누하입니다 ㅎㅎㅎ
산디님 네코하?
저는 이누하입니다 ㅎㅎㅎ

아참, 더덜기 태운게 아니라니까.
제는 아침부터 요기자네 똥치는라구 수고했소.
아침부터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
영매. 우야. 우리 고내 둘다 공개 햇꾸만............
그나저나 둘이 다 이쁘구나. 아무리 봐두...히히히
똥 싸두 이쁘단 말이....ㅉㅉㅉ
왼쪽게 여자 고내 이름 모꼬.. 오른쪽게 똥싸개 겐
그나저나 둘이 다 이쁘구나. 아무리 봐두...히히히
똥 싸두 이쁘단 말이....ㅉㅉㅉ
왼쪽게 여자 고내 이름 모꼬.. 오른쪽게 똥싸개 겐
뽭뿀뛻[7급시민]님// ㅎㅎ 감사함다. 아기태양님//재밌음까? 난 밸이 나눈데... |
뭐 이리 많이 썻씀더???? 이렇케 만은 글씨마 보무 윙해짐더 ㅎㅎ 허나저나 노래는 확실히 좋침 ㅋㅋ 얜꽝 좋씀더 ㅎㅎ
어이. 읽어바란데...장가 가갯따메? 이런거랑 읽어바야 장가가서 잘 사는데..ㅉㅉ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겻씀다 위에 한 10줄본게 눈이 아파서 더 는 못봐서 미안함더
이그...거정마야. 손이 아프게 자판 두드리메 썻구만...ㅉㅉㅉ
또 고내 똥 친 손으로........헉 씻꾸 썻죠?? 하하
이그. 씻었다구 글에 써있는데............쩝.
내 안밧재 ㅋㅋ 그냥 계속 손이 냄새나는 줄로 알고 잇갯씀더
영망, 어째 이름 바꽜는가?
바꿀께믄 앞에 까마귀두 바꾸지.
바꿀께믄 앞에 까마귀두 바꾸지.
그렇지 않은 남자도 많은데 ,,, 다시 찾으쇼 
읽다가 불시로 노래 나와서 놀라서 뒤로 번저졌어요 ㅉㅉㅉ
지금도 속이 별라가지구 .ㅎㅎㅎ
읽다가 불시로 노래 나와서 놀라서 뒤로 번저졌어요 ㅉㅉㅉ
지금도 속이 별라가지구 .ㅎㅎㅎ
사랑님. 하하하. 내 다시 찾으믄 어찌됨까.ㅎㅎㅎ
노래 재미없슴까?재밌어라구 올렷는데....................
노래 재미없슴까?재밌어라구 올렷는데....................
노래는 잼있는데 ,,, 노래 있다고 처음에 알려야지요 ㅎㅎ
불시로 나오니,,, 내 그래도 심장이 든든하니깐 아직도 무사하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놀라
고 보니 영 별랗단 말임다 .
불시로 나오니,,, 내 그래도 심장이 든든하니깐 아직도 무사하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놀라
고 보니 영 별랗단 말임다 .
산디님.
언제봐두 재미있음다.ㅋㅋ
저두 산디님 팬임다.재미있는 글 자주 올려주쇼......
언제봐두 재미있음다.ㅋㅋ
저두 산디님 팬임다.재미있는 글 자주 올려주쇼......
ㅎㅎ大変ですね ㅎㅎㅎㅎ
사랑님. 그램 지금 우에다가 노래 잇음다 하구 쓰갰음다.
현이 엄마님. 그렇게 이야기 해줘서 고맙슴다.자주 올리재두 별루 올릴께 없어서리....
미인님. 다이헨 데쑤요.ㅋㅋㅋㅋㅋ
현이 엄마님. 그렇게 이야기 해줘서 고맙슴다.자주 올리재두 별루 올릴께 없어서리....
미인님. 다이헨 데쑤요.ㅋㅋㅋㅋㅋ
언니넨 정말 아침부터 웃기네요!ㅎㅎㅎ
근데 우에 고양이 사진 언니네 집 고양이? 둘이 똑같게 생겼구만. 여자남자 어느게 어느건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근데 우에 고양이 사진 언니네 집 고양이? 둘이 똑같게 생겼구만. 여자남자 어느게 어느건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지금 노래듣구있는뎅 ㅎㅎㅎ
싼디님의 글은 항상봐도 웃긴단말이 ㅋㅋㅋ 잘보구감다 ~
싼디님의 글은 항상봐도 웃긴단말이 ㅋㅋㅋ 잘보구감다 ~
행복. 왼쪽께 여자 모꼬. 오른쪽께 남자 겐 이짐.ㅎ
빙설님.웃김까? ㅎㅎ 노래르 사랑님이 듣구 속이 별랗대서리 내 글우에다가 썻음다.
노래 있따구..ㅎㅎ
빙설님.웃김까? ㅎㅎ 노래르 사랑님이 듣구 속이 별랗대서리 내 글우에다가 썻음다.
노래 있따구..ㅎㅎ
두 고양이 너무 이쁨다, 똥도 쳐줄만하구만,ㅎㅎㅎㅎㅎ 남편이 말이 많지.ㅎㅎㅎㅎ
울 집하고 똑같은 상황이구만요,ㅎㅎㅎ 나두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강아지 화장실은 내가 담당하고 있어요,울 남편 손도 대지 않아요,곱다고는 하는게,ㅎㅎㅎㅎ
울 강아지도 너무 고와서 똥싸도,오줌싸도 너무 고와요,ㅎㅎㅎㅎ
울 집하고 똑같은 상황이구만요,ㅎㅎㅎ 나두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강아지 화장실은 내가 담당하고 있어요,울 남편 손도 대지 않아요,곱다고는 하는게,ㅎㅎㅎㅎ
울 강아지도 너무 고와서 똥싸도,오줌싸도 너무 고와요,ㅎㅎㅎㅎ
사랑메일님. ㅎㅎ
강아지 키움까? 사진 좀 올려주쇼.보게스리.난 동물은 뱀하구 벌거지 내놓구 다 곱아 함다. 정말 남자들이 거의 그런같숨다.
강아지 키움까? 사진 좀 올려주쇼.보게스리.난 동물은 뱀하구 벌거지 내놓구 다 곱아 함다. 정말 남자들이 거의 그런같숨다.
언니 글 오랜만에 봄다. 아침부터 고양이 뒤시중할랴
수고가 많음심다 . ㅋㅋ 나뚜 강아지랑 키우기 싶으데
뒤시중하기 딱 싫어서 못키우겟슴다. 간만에 또 잘웃구 감다.
수고가 많음심다 . ㅋㅋ 나뚜 강아지랑 키우기 싶으데
뒤시중하기 딱 싫어서 못키우겟슴다. 간만에 또 잘웃구 감다.
쌘디님,그렇잖아도 내 울집 강아지 사진 올리고싶은 욕심은 많은데 사진 올릴줄 몰라서,
내 이제 사진 올리는걸 배우고 올릴게요,
쉼터에서 사진올리는 방법 알려줬지만 내 그걸 읽고도 머리 아둔해서 잘 않돼서,ㅎㅎㅎㅎ
내 이제 사진 올리는걸 배우고 올릴게요,
쉼터에서 사진올리는 방법 알려줬지만 내 그걸 읽고도 머리 아둔해서 잘 않돼서,ㅎㅎㅎㅎ
제목보고 또 산디님네 사랑싸움 하셨구나 하면서 글 읽었어요.부부는 정말 싸움끝에 정 드나봐요.고양이 잘 키우세요.
쯔바끼. ㅎㅎ 오랜만이짐.ㅎㅎ
키우지 마오. 힘들어서. 곱기눈 곱은데..
사랑 메일님.사진 기대할께요..기다리갰씀따.
보배엄마님. ㅎㅎ, 고양이 잘 키우나 머나.. 자꾸 애먹여서리...ㅎㅎ
키우지 마오. 힘들어서. 곱기눈 곱은데..
사랑 메일님.사진 기대할께요..기다리갰씀따.
보배엄마님. ㅎㅎ, 고양이 잘 키우나 머나.. 자꾸 애먹여서리...ㅎㅎ
내 이제 봣슴당 ㅋㅋ 수고햇슴다 ^^^^^^^^^^^^^
글나오기전에 노래부터 들려서 깜짝 놀랐슴다..ㅎㅎ
근데 누구나 다 그런같슴다. 자기랑 가장 가까운데 있는 사람한테 쉽게 성내고 용서를 못하는 같네요..할말다하면서 사는 싼디님이 부럽슴다..
근데 누구나 다 그런같슴다. 자기랑 가장 가까운데 있는 사람한테 쉽게 성내고 용서를 못하는 같네요..할말다하면서 사는 싼디님이 부럽슴다..
써컬. ㅎㅎ 요기두 왓꾸나. 감사하오..ㅎㅎ
당근님, 하하하. 내 부럽씸까? 난 아마 죽은 담에두 할말은 다 할껨다.
입은 움직이구 있을껨다. 죽어서두..하하하
당근님, 하하하. 내 부럽씸까? 난 아마 죽은 담에두 할말은 다 할껨다.
입은 움직이구 있을껨다. 죽어서두..하하하
요새 쌈 아이 하니 속이 근질거렸지머.
쉼터 아줌마들까지 쌘디 언제면 또 부부쌈하겠는가 궁금해하던판에 잘 쌈했쓰.ㅎㅎ
그래두 저녁에는 쨘~또 화해를 해야합꼬마,알았지예?
근데 주의: 남편이 또 요것을 핑계로 아유미한테놀러가겠다 할수있짐.구실잡기 한창이라니까.ㅎㅎㅎ
내 이렇게 남의 부부쌈에 엄숙하지못하게스리.ㅉㅉ나이값을 못하우,정말.
쉼터 아줌마들까지 쌘디 언제면 또 부부쌈하겠는가 궁금해하던판에 잘 쌈했쓰.ㅎㅎ
그래두 저녁에는 쨘~또 화해를 해야합꼬마,알았지예?
근데 주의: 남편이 또 요것을 핑계로 아유미한테놀러가겠다 할수있짐.구실잡기 한창이라니까.ㅎㅎㅎ
내 이렇게 남의 부부쌈에 엄숙하지못하게스리.ㅉㅉ나이값을 못하우,정말.
에이취투오님.ㅎㅎ
하하하. 나구네 아유미 한테 놀라가는 날이믄 낸데 맞아 죽는 날이지무.ㅎ
걱정맙소.하하하
그나저나 래일 잘 다녀오구....
근데 이재 메일 햇으니깐 화해는 이미 한것 같슴다.ㅎ
그나저나 전번에 그 게 있째? 그 뽈시합 구지..
그게 오늘부터 또 판매하는모내 그래멘서리 내보구 빨리 사라구 메일 왓씁데다.
그래서 좀있다가 가서 사자구...
하하하. 나구네 아유미 한테 놀라가는 날이믄 낸데 맞아 죽는 날이지무.ㅎ
걱정맙소.하하하
그나저나 래일 잘 다녀오구....
근데 이재 메일 햇으니깐 화해는 이미 한것 같슴다.ㅎ
그나저나 전번에 그 게 있째? 그 뽈시합 구지..
그게 오늘부터 또 판매하는모내 그래멘서리 내보구 빨리 사라구 메일 왓씁데다.
그래서 좀있다가 가서 사자구...
난 그램 나그내한테 메일 보낼까 ,사라구.근데 울 나그내 이매는 벗어졌는데 어째 공짜에 미내 인연이 없다니까.내보다두 더 없단데.ㅎㅎ
빨리 가서 삽소. 내뚜 좀 잇다가 가자구...ㅎㅎ
어구...행복 싸움이구나..부럽당...
행복찾기언니.ㅎ 부럽음 하나 찾소.ㅎ
너무나 행복이 듬뿍많아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별마마님, ㅎㅎ 사는게 거저 맨날 이렇슴다.
싸우구 화해 하구.........ㅎㅎ
싸우구 화해 하구.........ㅎㅎ
큭!
서두부터 본문까지.
본문에서 다시 결말까지
와우!!!
고양이땜에도 이렇게 풍부한 부부싸움이!
정채롭습니다.
ㅎㅎㅎ
서두부터 본문까지.
본문에서 다시 결말까지
와우!!!
고양이땜에도 이렇게 풍부한 부부싸움이!
정채롭습니다.
ㅎㅎㅎ

남자는 다 이런가? 하는 물음 제기햇는데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