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우, 오랫만이올시다!!!

가정육아 · #14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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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06-17 23:53:56 · 조회 808


할러우, 오랫만이올시다!!!
이제는 소로소로 16개월에 접어듭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스럽고 한가슴 뿌듯합니다.
며칠전에 병원에 가보았더니 키가 82센치에, 몸무게 11.5키로었습니다.
좀 <<날씬한>> 편이라, 살 쪘음 하는 바램...




누굴 닮았는지, 뭔 일을 저지르고나서는 어른곁에 와서 핥고 웃고 간 빼주고 쓸개 빼주고 난리도 아닙니다.
한창 재밋게 잘 놀다가도 갑자기 와서 얼굴을 쳐다보며 뽀뽀도 해주고 히히 웃을땐 꼭 뭔가 사고쳣습니다.
방바닥에 오줌을 눴다거나, 그림책을 한장 쭉 잡아쨋다거나... 엄마의 화장품을 떨구어깼다거나...
오, 마이갓!




침, 흘리는것도 뭔가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들었는데...
우리 재형이는 왜 침을 저렇게 질질 흘릴가...
그래서 항상 이쁜 옷을 입힐수가 없어요.
입으면 뭘하나, 목앞에 커다란 침밭치개가 걸려있는걸...ㅠㅠ




돐때 까지만 해도 전혀 일어날념도 하지 않고 걸음념도 하지 않아서 은근히 속 태웠었는데.
돐생일 쇠고 19일 지난 어느날 갑자기 훌쩍 일어나서 바로 뛰어다니기 시작하던 울 재형이.
아파트안에서 사람들이 다 그럽니다.
어제까지 금방 기던 애가 갑자기 뛰어다니다니, 말도 안돼.
혹시, 어른들 보지 않을 때 혼자서 살며시 일어나서 걸어다니는 연습 한거 아닌가?
그런답니다...ㅋㅋ




먹기는 왕창 먹어대는데, 운동량이 너무 심해서 별로 배살이 없는거 같음. ㅎㅎㅎ
아침에 눈을 뜨고 맨 처음으로 하는 일이 우리 방으로 뛰어와서 문을 두드리는 일.
문 열고 들어와서는 안!안!~자! 자~하면서 머리를 120도 수그리며 인사하다가 넘어지고 맘.
소위 안! 안!, 자! 자~ 란,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어요의 줄임어! ㅋㅌㅋㅌ
배워준 보람이 있어서 즐겁답니다.




일단은 아는체를 해줘야 시름 놓고 나가지 그냥 자면은 애가 와서 머리 잡아당긴답니다.
ㅠㅠ 언젠가는 대머리 될 아빠, 엄마의 신세.
꼭두새벽 5시에 아침산책하러 나가는 2살미만의 아이를 본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건 울 집 재형이랍니다.




집에 놀이감은 한자동차 실어놓고, 밖에 나가서 꼭 남의 손의걸 빼앗아서 가지고 놀기 좋아하는 고약함!
시어머님은 늘 <<우리 아들은 어릴 때 안 저랬는데... 착했는데... 어졌는데....누굴 닮았을가?>>이럽니다.
누굴 닮았을가~요~




흔히 사용하고 있는 단어는 조선어와 한족말의 짬뽕.
조선말은 잘 알아듣는 편이고, 한족말은 더 말하는 편입니다.
간단한 어른들에 대한 호칭은 거의 부를수 있습니다.
무조건 한족학교에 보내야 할거 같습니다.




보통 애들은 다 엄마 아빠를 부를 때 빠빠! 마마! 이렇게 간단하고도 귀엽게 부르더구만,
울 재형이는 어찌나 질질 길게 늘어붙이는지!
빠빠~~~~~~~~~~~~ 마마~~~~~~~~~~~~
뭐, 거기까진 나름대로 귀엽게 들어줄수 있는데,
침을 질질 흘러가며 저의 목을 끌어안고 싫다는데도 계속 들이대는 뽀뽀
그러면서 능글맞게 부르기를 마마~~~~~ 뽀뽀~~~~~
아우, 닭살! 징그럽답니다.




울 재형이의 또 다른 하나의 특기! 춤 추는 겁니다.
흥겨운 음악만 나오면 다리를 들었다 났다, 엉덩이 실룩실룩 해서 아파트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습니다.
암!!! 음악세포는 엄마 닮아서 그렇다고 얘기 들으면 뿌듯합니데이~~




어제는 성격 한번 크게 부려서 땀이 바질바질 다 났었습니다.
밖에서 괜히 잘 노는데 할머니가 나갔다가 재형이한테 면바로 잡혔다 이겁니다.
재형이는 할아버지보다는 할머니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못가게 칭칭거려서 한참 데리고 놀다가 안보는 틈을 타서 도망왔는데...
그것이 엄청 열받았나 봅니다.
갑자기 온 아파트를 진동시키는 울음소리에 막 뛰어나갔는데...
엄마도 저리 가라! 이겁니다.
평소에는 엄마밖에 모른다던 아이가 엄마가 안아줘도 싫다고 무조건 할머니 내놓으라고 나이나이! 나이나이!
하면서 눈물코물침물에!!!
드디어 할머니가 등장하시고 재형이를 안아줘서야 뚝 그쳐진 울음!!!
이마에 피도 안마른 것이 벌써 성깔 부리면서!!! 그랬더니 울 시어멈 왈:
이마에 피가 안마른 건 애기나 애기엄마나 피차일반일세.
ㅠㅠ




갈수록 아빠를 쏙 빼어닮는 울 재형이!
어디 데리고 나가면 무조건 아빠의 아들이라고 인증받습니다.
좀 섭섭합니다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아무쪼록 우리 재형이를 비롯한 모든 아이들, 아무 탈 없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늘 지금처럼 행복하게만 자랐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재형이의 근간에 대한 보고를 마칩니다.
많이 이뻐해주세염!
그러면 또 놀러오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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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에이취투오 · 2007-06-18 00:14:25
깊은밤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좋은 꿈 꿀거같아요.ㅎㅎ

누굴닮긴 누굴 닮았겠어요?ㅎㅎ간빼주는건 아빠닮고,슬개뺴주는건 엄마닮은것 같네.
겉은 아빠닮고,속은 엄마닮은것 같은데 딱 맞죠?
밤향기 · 2007-06-18 03:16:52
너무 귀엽다야...
특히 세번째 사진하구 여덟번째 사진
남자애들은 요렇게 쌀개는 멋도 있어야 된다니까. 포즈까지 제대루 잡구.
&#45208;&#45208; · 2007-06-18 07:00:11
언제보나 넘 멋있당 ㅎㅎㅎ 안보는새로 많이 훌쩍 컷네.... 애들은 정말 빨리도 큰다야 ㅎㅎ난 마지막 두번째 사진이 넘 마음에 든다 ㅎㅎㅎ
북 극 곰 · 2007-06-18 07:40:58
재형이  올만 ...

넘  멋있어요   많이  컸구

포즈도  죽입니다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애기 엄마 · 2007-06-18 08:24:20
재형이 밖에 나가서 많이 놀앗구나.
얼굴이 많이 탔네.
진짜로 점점 아빠 닮아가네.ㅎㅎㅎ
언제봐도 이뻐요.
만남 · 2007-06-18 09:14:30
재형이  많이 컷네요.
돐사진잘 봤어요.
근데 엄마좀 섭섭하겠다야.아빠 닮아가서...
근데 아들은 크면서 변한대요.
언제봐도 귀여운 아드님...좋으시겠네요...
아기 태양 · 2007-06-18 09:29:47
재형이 볼이 감실감실 섹시하게 좀 탔구나 ㅋㅋㅋ
언제봐도 너무 귀엽고 멋지다~
쟈스민 · 2007-06-18 09:40:33
정말 점점 아빠모습이 닮아가는것같아요.
부지런한 엄마 만나 2살정도에
자기표현 충분히 다하구 ㅎㅎㅎ

좋은노래 귀여운사진 만끽하구 갑니다.
행복한여자 · 2007-06-18 09:43:59
재형이 오랜만에 왔네요
많이 컸다...
또 잼있는 사진쇼를 잘보구 갑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체리 · 2007-06-18 10:06:36
재형이 오래만이다.
그동안 많이 컷구나. 이젠 걸기도 하구 말할줄도 알구 사람 얼릴줄두 알구.ㅋㅋ
귀여워 죽겠다.뽀뽀해봤으람.
보면 볼수록 아빠를 똑 떼닮았네.
자식은 밉던 곱던 지 아빠를 닮아라는 말이 있다더라.
그치 않으면 아빠가 삐지기 쉽대더라.ㅎㅎ
빨리 가서 안아보고 싶은데...
랑정 · 2007-06-18 10:56:12
귀여운 재형이사진 잘보구갑니다...
돐사진때보다 많이 큰것같네요 ~~~
만사형통하리라 · 2007-06-18 11:29:09
해바라기야,오럇만이다.
그사이에 재형이 또 훌쩍 커버린것같구나.
이제는 막 뛰어다니고,ㅋㅋㅋ,말도 잘 하고 한창 즐겁겠다.
재형이 언제봐도 너무 멋있따야.
황금분할 · 2007-06-18 11:38:11
어느새 재형이 이렇게  커버렸네요, 점점 아빠 닮아 갑니다.
귀여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 · 2007-06-18 12:10:48
재형이 오랜만이네!ㅎㅎㅎ 언제 봐도 재형인 멋지다! 재형이 모자 잘 어울리네!
재형이 침흘리는걸 보니깐 우리 조카가 생각나네!
우리 조카도 자꾸 침을 흘려서 난 보기만 하면 침 닦아주고 싶은데 우리 시누인 가만 나둬서 내가 자꾸 신경이 쓰이더니만!ㅎㅎㅎ
여자애라 침 자꾸 흘리니깐 내 손이 자꾸 올라가서!ㅎㅎㅎ
이제 조금만 크면 재형이도 침 흘리지 마라! 이쁜 옷이랑 입게!
다음에 또 멋진 보습 보여워! 재형아!ㅎㅎㅎ
MUN MINA · 2007-06-18 12:14:00
재형아..올만이다.
어느사이에..막달아다니는..재형이모습을..보는상싶다야..ㅎㅎ
침을질질..흘리는것두..한때뿐이야..ㅎㅎ
그래두..하냥..이쁜옷입구..쑈를많이하면서..이쁜사진을..많이올려랑.

엄마가..글쓰기대장이라...한장한장..사진에..코멘트까지..꽁꽁박아서..재형이커가는
과정이..넘넘생동하다야.

몸건강히..잘자라랑.
보배엄마 · 2007-06-18 14:26:40
할로우 멋진 총각이 다 되여 놀러왔네.그새에 정말 많이 큰것 같다.아빠와 붕어빵이라 아빠가 넘 좋아하겠다.
재형이 돌지나 금방 막 뛰여다녀서 걱정하던 네가 얼마나 기뻤겠니.그러니 애들 성장은 걱정안해도 된다니깐.재형이 달리는 모습 보고싶당.
뽀뽀하기 좋아하는구낭.다음에 이모만나도 뽀뽀해줘.
성칼도 있다그거지.그래 사내애니깐 당연히 성칼이 있어야지.앞으로 여자애들한테 모떼모떼겠네.ㅎㅎ
라기는 사는멋 나겠다.자상하고 착한 남편에 탈렌트같은 귀염둥이 아들에.지금처럼 쭉 행복하기를 바란다.
기 쁨 · 2007-06-18 14:37:12
재형 엄마는 늘 센스가 만점~ ^^*

이뿐 재형이 잘 봣어욤~ 자주 올려주세여~
현이엄마 · 2007-06-18 16:12:25
언제봐두 센스있는 재형모습 잘보구감다.
많이 컷네요.
센스있는 엄마 있어 진짜 행복한 재형이네요.
사진두 잘보구 음악두 잘 듣구감다.
참대곰 · 2007-06-18 17:24:52
재형이 검실검실한게 싸나이향기가 물씬물씬 나네 ㅋㅋㅋ 춤을 많이 흘리는건 내장이 튼튼한거라 근심마세요. 재형이엄마. 
재형이 항상 건강하고 장난두 열심히 하거라 ㅎㅎ 그리고 여기두 자주 놀러오고.
재형이 엄마아빠두 더위 조심하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녹색추억 · 2007-06-18 17:44:55
너네 아들 정말 아빠 많이 닮았다 ㅎㅎ
특히 마지막 사진 ㅎㅎㅎ
언제 데리구 청도 놀러 오라. 쑈우쏴이꺼 델구 나이트 가야짐 ㅋㅋㅋㅋ
난 항상 궁금한게 애들 데리구 나이트 가면 어떤 반응일까 이거당 캬캬
오렌지 · 2007-06-18 17:59:08
재형이 정말 오래간만에 보네 .밖에 넘 나고 논거 아니야 까맣게 탓네
웃는 꽃 · 2007-06-18 19:39:45
재형이 많이 컸구나 ㅎㅎㅎ
완전 누굴 똑 닮아가는구나.
울집 원호도 크면서 점점 더 아빠를 닮아간다 .ㅎㅎㅎ
내 그래서 얼굴에 뜯어보아도 날 닮은데 하나 없네 하니까 시아버님이
웃을땐 내 딱 같은모내
해ㅂrㄹrㄱi · 2007-06-18 22:11:51
에이취투오님-- 면바로 말씀하셨네요. 겉은 아빠 닮고, 속은 엄마아빠 반반인거 같아요.
밤향기님-- 너무 까불어대서, 도저히 어찌할 방법이 없어요. ㅠㅠ 어른들이 힘든거죠 뭐.
나나언냐-- 마지막두번째 사진 여자애같은데, ㅎㅎㅎ 나도 갠적으로 그것이 마음에 듬.
북극곰님-- 항상 고마워요~ 이쁘다니까 자주 놀러와야겟어요. ㅎㅎㅎ
애기엄마님-- 하루에 적어도 6시간이상은 밖에서 헤매니까 안타고 어쩌겠어요. 아주 감실감실해서 장난도 아니예요. ㅎㅎ
만남님-- 제발 쬐금이라도 변했으람... 근데 뭐... 아빠 닮는 편이 낫을거 같아요. ^^
아기태양님-- 오우~ 섹쉬~ 맘에 들엇어요. ㅎㅎㅎ 땡큐~
쟈스민님-- ㅎㅎㅎ, <<끼>>가 보이는거 같아요. 엉뚱할 때도 많고. ^^
행복님-- 눼,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요즘은 통 사진을 찍어주지 않아서...ㅠㅠ
체리야-- 올만이다! 아빠야 자기 닮았다니까 항상 흐뭇한거지! 맨날 <<누굴 닮아서 이렇게 잘 생겼어?>> 이러면서 무아지경에 빠져있댄다. ㅋㅋ 조만간에 놀러와~
랑정님-- 눼,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고 한달이 다르다고, 돐사진 찍을때까지만 해도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참으로 빠른거 같아요.
해ㅂrㄹrㄱi · 2007-06-18 22:24:11
만사형통-- 신혼여행은 즐거웠니? 다녀와서 한번도 얘기 못나눈거 같아서 미안해. 너두 어여 애기 가져. 그때면 내가 선배로서 이것저것 지도도 해주지. 암~ㅎㅎㅎ
황금분할님-- 한사람도 절 닮았다고 지지해주는 사람 없네요. ㅠㅠ 섧어라~~
행복님-- 그래요~ 한때라고 생각하고, 애라면 애답게 침도 흘리고 똥도 묻히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냥 이쁘기만 하더라구요. ㅎㅎㅎ 이러니까 엄마가 되면 멍청해지나봐여.
문미나님-- 일기쓸때는 모르겠던데, 갓 태어날때의 일기랑 뒤적여보면 참 즐겁고 재밋엇던거 같아요. 우리 재형이한테는 좋은 선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계속 견지하고 있어요.
언니-- 고마워~ ^^ 애들 크는게 참 금방이죠? 하루빨리 커서 밥도 혼자서 먹고 어물쭉히 이런저런 얘기도 할줄 알고, 유치원에 간다고 뒤뚱뒤뚱 다니는 모습도 보고싶고, 여자친구라고 이뻐해주는 모습도 보고싶고... 그래요~ 참 준이도 많이 컷겟다! 준이 사진도 올려줘요.
기쁨님-- 항상 고마워요. ^^ 내가 기쁨님 생각하고 음악 찾는데 열중한대니까. ㅎㅎ
현이엄마님-- 센스까진 아니구요... 그냥 아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줘서 고마울따름이예요. ^^ 나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항상 감사하면서... ㅎㅎ
참대곰님-- 오랫만이네요. ^^ 내장이 튼튼해서 침 흘린다니까 또 이렇게 좋을수가~ ㅎㅎㅎ 안그래도 걱정은 안하고 있어요. ^^ 이빨이 다 나면 괜찮다고 들었는데...
추억아-- 울 재형이 요우터우 억수로 잘한다! 진짜야! 지네 아빠가 언제 가르쳐줬나봐. 음악만 나오면 요우터우 한다! 나보다는 몇배 잘해! 근데 나이트는 좀 엔료다~ 난 널 믿을수가 없어! ㅋㅋㅋ
오렌지님-- 넘 논것도 모자라 눈만 뜨면 나가겠다니... 참, 답답합니다.
원호엄마-- 니들은 뭐, 부부가 너무 닮았으니까 그렇게 보면 원호도 널 닮은데 있는거 같애. 그 가족사진 있잖아, 니네 엄마하고 너하고 너 실랑하고 원호 찍은 사진, 완전 네 사람이 다 붕어빵이더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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