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시집은 친척들이 관계가 좋다할까 사둔의 팔춘까지 생일 찬치 다 다녀요. 한번갈때면 시어머니.시아버지, 조카, 울 신랑. 나까지 꼭 끼고 다녀야 시름놓거든요. 래일 모레면 담방해산인데두 그냥 끌려다녔거든요.부조돈 푼푼히 하는것두 아니구...가까운 친척이라면 몰라두 소개해두 머리에 들어않가는 먼친척일때면 그냥 공짜 얻어먹으로 다니는 기분이라서 정말 가기 싫었어요. 지금은 신랑두 집에 없구 저두 3달짜리 애 데리구 친정에 얹혀사는데두 군일때면 꼭 전화오거든요, 저혼자면 몰라두 꼭 애까지 데리구 오래요. 담배연기가 꼴똑한데두 왜 애 생각은 않하구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두 혼자가겠다구 우기다가 친정에서 시집과의 관계 잘 처리해야한다구해서 별수없어 달콤하게 자는애를 안구 갔는데 낯선사람들의 손에서 넘겨갔다왔다 , 애가 잠도설치구 놀라서 가서부터 계속울어서 전 애를 달래다가 결국 밥두 못먹구 왔어요. 며칠만있음 저두 일본가버리는데 제가 없는사이에두 애업구 군일집 자꾸 다닐가봐 걱정두 되구...애를 이뻐해서 자랑하구싶은 마음은 이해되는데 왜 꼭 이런방식인지 이해가않가네요. 여태까지 신랑한테 시집의 나쁜말은 한마디두 하지않았는데 참지못하겠어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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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시부모님과한번말씀드려보세요 군일집에가면 공기가애한테두안좋구 여러가지로님의생각을 그럼부모님들두 이해해주시겠죠 우리 시부모님은 내가해산해서 시집에 군일이있으니 인사하려가려니깐 시어머니가 그런곳왜가는가면서오히려절나무람하던데
님도 내처럼 애가 4달만에 두고 일본나오는군만요...
애를 두고 나오는것만해도 가슴아파죽겠는데 시름 놓을수 없게만드니 참 ...
애를 두고 나오는것만해도 가슴아파죽겠는데 시름 놓을수 없게만드니 참 ...
봄제비님. 전 시어머니한테 그런 속심말 잘못해요. 그냥 속으로 끙끙앓거든요. 속상해요.
행복하길바래님, 애두 이젠 엄마낯을 알지, 이제서야 진정으로 엄마 된뜻한데
떼여놓자니 가슴이 아프네요.
행복하길바래님, 애두 이젠 엄마낯을 알지, 이제서야 진정으로 엄마 된뜻한데
떼여놓자니 가슴이 아프네요.
휴--- 애기건강을 위해서두 어릴때는 사람많은곳에 가무 앤데 좋지않을거라구 잘 말씀드려요 .이해할겁니다 .
울엄마는 1년동안 군일집으 아니다녔는데 애가 앓을가봐 ㅎㅎㅎ
그나저나 어떻게 떼놓구 오시겠어요 ㅠㅠㅠㅠ
울엄마는 1년동안 군일집으 아니다녔는데 애가 앓을가봐 ㅎㅎㅎ
그나저나 어떻게 떼놓구 오시겠어요 ㅠㅠㅠㅠ
먼친척집에두 생일이라면 다 다녀요? 정말로 님도 피곤하고 애기는 더구나 피곤하겠어요. 보통 가까운친척집에는 다녀도 먼친척까지는 안다니는데...... 님이 시집부모님하고 잘 말해보세요. 애기이뻐해서 그러는것은 이해하는데 애기건강에 좋지않아 애는 안데리구 다닐거라구요.
사람 성격에 따라 일처리도 틀리는군요,나두 애낳고 친정에 있었는데 내가 미안해서 울 시집에 드문드문 내려가겠다니까 내려오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하던데,애기 하고 건강하기만 하면 되고 시집쪽의 군일은 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면서,
님 시집은 아마 며느리,손군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가봐요,
그래도 애기를 시집에 맡길 생각이면 시어머와 속시원히 말해보는게 맞아요,애기들은 자랄때 자꾸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않좋아요,그것도 어지간히 큰다음에 다녀야 하지요,
남편을 통하지 말고 직접 시어머니하고 잘 말해보세요,
진짜 답답하군요,
님 시집은 아마 며느리,손군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가봐요,
그래도 애기를 시집에 맡길 생각이면 시어머와 속시원히 말해보는게 맞아요,애기들은 자랄때 자꾸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않좋아요,그것도 어지간히 큰다음에 다녀야 하지요,
남편을 통하지 말고 직접 시어머니하고 잘 말해보세요,
진짜 답답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