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내가 한국에 전화하는 카드를..
땅에 딩딩 굴러다니기에 이 번호 이제 컴퓨터에 입력됐으니..
버려두 되겠지..
하구 생각한 기억은 나는데..
대체 버렸는지 안 버렸는지 ..
전혀 생각이 안 나네요..
남편이 컴퓨너를 충쫭하는 바람에 그 카드 없음 ..
다시 쓸수 없거든요..
그리구 그거 싸서 얼마 쓰지두 못했구..
돈은 얼마 안되지만,,
이렇게 벌써부터 정신이 없구 어찜까?
땅에 딩딩 굴러다니기에 이 번호 이제 컴퓨터에 입력됐으니..
버려두 되겠지..
하구 생각한 기억은 나는데..
대체 버렸는지 안 버렸는지 ..
전혀 생각이 안 나네요..
남편이 컴퓨너를 충쫭하는 바람에 그 카드 없음 ..
다시 쓸수 없거든요..
그리구 그거 싸서 얼마 쓰지두 못했구..
돈은 얼마 안되지만,,
이렇게 벌써부터 정신이 없구 어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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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한늘만큼 땅만큼 님:
글쎄 그렇네요..
자꾸 잘 넣는다 하면서 넣고는 결국엔 어디다 넣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죠..
나만 그렇는가 했는데..
글쎄 그렇네요..
자꾸 잘 넣는다 하면서 넣고는 결국엔 어디다 넣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죠..
나만 그렇는가 했는데..

난 책속에 돈넣은것도 몰르고 책 다버렷는데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