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밥상!

가정육아 · #148810

← 가정육아

행복 · 2007-06-16 21:33:37 · 조회 578
오랜만에 료리 올리네요!ㅎㅎㅎ
오늘은 정성들여 료리 했는데 남편이 저녁먹으러 안와서 혼자서 먹었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B 순 Oi · 2007-06-16 21:34:35
ㅎㅎㅎ 일본사람 다 되꾸나 ㅋㅋ

채두 쪼꼼쪼꼼씩 바란스 있게 ㅎ

신쥬 · 2007-06-16 21:51:23
조 우에 소라마메는 어뜻게 합까??
행복 · 2007-06-16 21:59:29
B 순 Oi님,ㅎㅎㅎ 아무리 죽어번저져도 일본사람이 아이 되는데!ㅎㅎㅎ
혼자라 먹으니깐 할수 없죠!ㅎㅎㅎ
조금씩 며칠에 나누어 먹어야죠!ㅎㅎㅎ
행복 · 2007-06-16 22:02:41
신쥬님, 소라마메 데게 맛있거든요!ㅎㅎㅎ
먼저 소라마메싹이 난데 있잖아요. 싹 씻은 다음에 그걸 손으로 뜯고 칼로 조금만 베주거든요. 물 한고뿌, 간장 조금, 설탕 조금, 료리술 조금, 소금 조금, 이렇게 넣고 소라마메를 중불로 끓여주면 돼요.
전번에 텔레비에서 했었어요. 호소끼가즈꼬가 알려준 례시피거든요.
저도 오늘처음 해봤는데 정말 맛이 있었어요.ㅎㅎㅎ
屠龍刀 · 2007-06-16 22:10:08
いただきます!
행복 · 2007-06-16 22:12:01
 屠龍刀님, 나머지 가득한데. 잡수러 오시세요!ㅎㅎㅎ
sandy · 2007-06-16 22:14:59
이구 죽이는구나.
난 이렇게 여러가지 못하는뎅.
보름달* · 2007-06-16 22:31:07
소라마메라는게 뭐임까
영 맛있어 보임다.
나나 · 2007-06-16 22:34:17
글찮아도 보니깐 혼자저녁이구나 ㅎㅎㅎ
남편이 또 바쁜모양이구나 쩝=------ 새색시 자꾸 기달리게 해서 안됐네 ㅎㅎ
혼자라도 밥 꽁꽁 챙겨먹도 약도 제때제때에 먹어서 빨리 건강해져라
행복 · 2007-06-16 22:43:31
산디언니, 나 요즘 노랑지피우다가 내일 경마장에 도시락 들고 가기에 오늘저녁에 좀 준비했죠!ㅎㅎㅎ
언니도 여러가지 잘 하잖아요.
돈까스도 잘하구.
근데 이런 료린 야채가 위주라 아저씨랑 도련님이 싫어하겠당!ㅎㅎㅎ
행복 · 2007-06-16 22:46:48
보름달님, 소라마메라는게 저도 일본에서 첨 본것같은 느낌도 가고 슈퍼에 가면 있어요.
저도 오늘 처음 슈퍼에서 사왔어요.
큰 장물열콩처럼 생겼어요. 알을 뽑아서 싹이라하는가 눈이라고 하는가 하는데를 조금 베서 끓이면 먹을때 먹기 쉬워요!
소라마멘 껍질 안먹거든요. 설명이 잘 안되네요! 우리집에 먹을러 오시세요!ㅎㅎㅎ
행복 · 2007-06-16 22:48:27
나나언냐, 우리 남편이 맨날 새벽 한시쯤에 집에 와요.
가끔은 저녁먹으러 오긴 하는데 오늘은 바쁜가 봐요.
내일 휴식이니깐 할일이 많은지!ㅎㅎㅎ
나 매일매일 밥도 잘 먹고 약도 잘 먹고 있어요!ㅎㅎㅎ
언니도 몸 조심해요!
수연이 · 2007-06-16 23:18:12
언니,독상치고는 너무 잘 차렸어요.ㅋㅋ
많이 먹고 하루빨리 위병이 낫았으면 좋겠어요.
울 신랑도 위가 좀 나쁜 편이예요.
심하진 않고 염정이 조금 있어서 약 먹어요.
두주일만 먹으면 다 낫는다고 하더군요.
언니,형부는 새벽한시에 들어와요?그렇게 늦게..
형부도 힘드시겠지만 혼자서 기다리는 언니도 힘들겠어요.
래일 둘이서 어디 놀러가세요?ㅎㅎ
행복 · 2007-06-18 11:13:07
수연아, 나 경마장에 갈 도시락 준비하면서 밑반찬 준비했지.ㅎㅎㅎ
우리 나그낸 항상 늦다야. 이젠 습관이 돼서 괜찮지만 그래도 혼자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아무것도 않하면 정말 짜증난다야.ㅎㅎㅎ
그래도 여러가지 취미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우리 경마장에 갔다 왔어!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기억력이 넘 나빠서..쌀쌀이2007-06-17 10:143782
이런 모임은 없슴다??...유나아2007-06-17 09:483762
선배님들 급히 물어보려구요. 부탁드립니다.밤향기2007-06-17 03:263534
취직한 분들 알려주세요.김경송2007-06-17 00:224995
오늘은 다들 바쁘시나 ㅋㅋㅋㅋ미인2007-06-17 00:203761
어떻게 하면미인2007-06-16 23:573607
흰 옷에쯔보미2007-06-16 23:423483
고치순대B 순 Oi2007-06-16 23:2146512
남편이 일본사람인 분--------기러기2007-06-16 22:1693813
불임치료의 시작과 마감에이취투오2007-06-16 21:43112451
까마치 대 버렸슴다,,Why?2007-06-16 21:4251112
고기고추순대!ㅎㅎㅎ행복2007-06-16 21:3566222
▶ 저녁밥상!행복2007-06-16 21:3357814
오랫만에 올리네욤~유나아2007-06-16 21:1143715
더덜기볶음 해봤임더.金永 梅2007-06-16 20:3467015
계류유산에 대해 문의햇던 <<그린로즈님>>...눈송이2007-06-16 20:143680
비자는 나왔는데 사정으로 못오면하나2007-06-16 19:414679
市民税에 대해서무지개2007-06-16 19:393515
선배님들 저를 도와주세요baby2007-06-16 18:213752
교토心雨2007-06-16 17:344414
올린김에 하나 더 ㅋ야채덴뿌라와 챵빤투떠우쓰수연이2007-06-16 16:5260112
남편이 한 영양만점사라다 ㅋㅋ수연이2007-06-16 16:4360410
이상한 일..영환맘2007-06-16 16:065469
보행기는 몇달부터유나2007-06-16 15:123681
관리원님들은 왜 쉼터 안오시는지빙설2007-06-16 14:3745914
춘춘님 찹쌀구비 보구미인송2007-06-16 14:1844519
池袋ハローワーク새벽노을2007-06-16 12:163592
心里测试(准)보배양2007-06-16 11:273745
전 기 료 금 절 약 방 법북 극 곰2007-06-16 11:254545
비둘기가 ...心雨2007-06-16 10:303852
← 이전198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