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춘님 찹쌀구비 보구

가정육아 · #14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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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송 · 2007-06-16 14:18:09 · 조회 445
춘춘님ㅎㅎ 내저거 보무 자꾸 이전에 일이 생각나서 ㅎㅎ
처음에 찹쌀으 반죽하는거몰라서 걍 지지미하는것처럼 걸게해서 한국자 탁 흐라이판에 넣구 그우에다 패끼곰물으 한술떠서 골고루 펴구 ㅎ그우에 또 갈그반죽한거 놓구 ㅎㅎㅎ
한심하지머 ㅎㅎ 그래두 대수가이 굽어져갰구 ㅎㅎ 그런것두
남하구 농가먹느라구 아래집한족아 집에 더러가져간게
가 맛있다구 어찌나 잘먹어주는지 ㅎㅎㅎ
울집남자두 멋으 모르구 맛있다구 ㅎㅎㅎ
근게 후에 울엄마 하는거본게 와늘 딴판이였지머 ㅋㅋㅋ
또꼼할떄는 엄마 머하는거 배워주자무 한내래두 알무 고생임다 ㅎ돈많은 남자만나서
사먹으무 되지 머 ㅎㅎㅎ
근게 정작 사랑하는 사람만나니 자기손으로 맛있는거해서 그걸 또 맛있게 먹어주는걸 보구 행복을 느끼게되이 자연히 요리반그미람 보구 칭구들과 물어보구  국제전화로 엄마들과 물어보구 ㅋㅋㅋ
하여간 아무것두 할줄모르는 내까 잔치한 울집남자두 도깨비지 ㅎㅎ
근게 지금은 내 그래두 마이 늘어서 이것저것 하는거 보구
어저는 밖에 음식이 맛이 없다함더 ㅋㅋ
물론 나르 더 부려먹자구 울집남자 입에 꿀으 바르구 하는말이란건 알지만 ㅎㅎㅎ
가정게시판에두 내처럼 잔치하기전에 아무것두 할줄 모르던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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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꿈나무 · 2007-06-16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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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송 · 2007-06-16 14:21:50
문티같은게 또 와 ㅠㅠㅠ 빨리 차단으 풀어
유나아 · 2007-06-16 14:25:36
불시로 궁굼한게 잇는데 ㅡㅡ  미인송 요 닉넴은  두 부부간이  서로 같이 씀다??

그잼  미인송님이 여잔게  남자처럼 하구  댕기메 플 담다???

그리구  애기랑 잇겟는데 ,,,  애기에피소드랑  안씀다??? 싼디님은 아들에피쏘드랑

많이 쓰던데 ,,,  싼디님보다 미인송님이  나이가 위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들,

딸 자랑 없으니까  물어보는겜다 ㅡㅡ 혹시  자식이 아직 없다면 그럴수두 잇지만 ,,

죄송함다 ㅡㅡ 우에 글 내용이랑  전혀 상관없는거 물어봐서 ㅡㅡ 참고로 나는

료리 할줄알앗지만 연애할때는  미내 모르는것처럼 쫭햇슴다 ㅡㅡ  ㅎㅎㅎ 

좋은주말 보내쇼 ~~ 
춘 춘 · 2007-06-16 14:29:32
나는 잔치 해서두 아무것두 할줄 몰랐습다.
근게 사람이 먹구 살자니까 자기절루 다 하게 됩디다.ㅋㅋㅋ
하면 할수록 재간두 늘어나구.........
첫번째 보다 두번째 더 잘하구 .........
계속 이렇게 나갔으무 내 초채쓰푸 되쟀겠는지 모르겠습다.호호호
미인송 · 2007-06-16 14:31:04
유나아님 ㅎㅎㅎ 내사 여자지 ㅎㅎㅎ 드문 드문 남자되기싶아서 ㅎㅎㅎ
근데 애기두 있구 에피소드두 많은데 울집남자 우리보배말이라메 사진이라메 못올리게해서 ㅋㅋ 자기보배 프라이바시는 아이되는매 그래서 내 자랑이라메 기차게 하기싶은데 참지머 ㅎㅎ
미인송 · 2007-06-16 14:32:05
춘춘님 ㅎㅎㅎ 하여간 춘춘님 남편이 각시를 잘만난같슴다 ..
춘 춘 · 2007-06-16 14:33:42
어야---
어째 말하는 감각이 쪼금 틀리는게
이번에는 미인송님 남편이잼까?
미인송 · 2007-06-16 14:35:35
춘춘 ㅎㅎ 울집남자는 회사나갔소 ㅋㅋㅋ내전번에 말했재 울집남자 내아이디가지구 놀지 않는다구 걍 드문 드문 내 플으 달때 옆에와서 몇마디씩 해주짐 내 그거 플달때 잇어두ㅋㅋㅋ
유나아 · 2007-06-16 14:35:39
아~  그렇구낭 ,,,, ㅎㅎ  가만히 눈팅하멘설 의문돼서 물어본겜다 ㅋㅋㅋ  

별거 다 궁굼해하는성질이라서 ㅋㅋ

암튼 영 행복해보이는것같슴다 ㅎㅎㅎ   쭉~ 행복하쇼~~  ㅎㅎ

미인송 · 2007-06-16 14:37:28
유나아님 ㅎㅎㅎ 당연히 궁금하지 ㅎㅎ  근데 저남자 인타넷으 좀 경계하는 편이래서 그래까 내 전문 돌아댕기메 헤드레밖에 못치지머 ㅎㅎ사진이라메 올리재두 청시하구 올리재무 욕먹지머 ㅎㅎ
유나아 · 2007-06-16 14:40:51
ㅎㅎ 사진 안올레두  와늘  자게 미인송님이  떳다하무 플이  그저 막 정시없이 올라갑데다 ㅋㅋㅋㅋ  인기 쥑이던데머 ㅎㅎ 

소문두 또 미인송님이 그렇게두 미인이라지 ㅎㅎ   안봐두 미인인게 뻔하겟는데머 ㅎㅎ

부럽기만 함다 ^^  자게에서 야자치기하는분들하구는  다 만나본분들인지 ㅎㅎㅎ 

암튼 인기는  알아줘야지모  ㅎㅎ 나는 막 내절로 무플방지플이랑  다는데 ㅎㅎㅎㅎㅎㅎ
sandy · 2007-06-16 14:44:15
미인송. 맨날 아즈바이 피탈 댐다예.ㅎ
그나저나 짠지랑 잘 담그더구만. 무슨 료리 할줄 모른다구..
그 마늘 절구는 법 배와서 내 락교를 그렇게 절궈서 먹슴다.감사.
유나아 · 2007-06-16 14:46:36
싼디님 얼굴두 참 궁굼함다 ㅡㅡㅡ  성격두 시원시원하구  ^^ 

사진 올리쇼  ㅡㅡ  길에서 보무  인사나 하게설 ㅎㅎ
미인송 · 2007-06-16 14:47:25
유나아님 ㅎㅎㅎ 소문은 걍 뜬소문이구  유나아님이야말르 진짜 미인이시지 ㅎㅎ 귀엽구 피부두 뽀야뽀얗구 ㅎㅎ 불버둑겠는데
싼디 ㅎㅎ 그치 락교두 고렇게 하무 댄대가이 맛있단데 ㅎㅎㅎㅎ
유나아 · 2007-06-16 14:49:18
ㅎㅎㅎ 나느 어째 누기 나르 귀엽다구 하무  영  어색함다 ㅋㅋ
내 키 167임다  ㅋㅋ  귀엽다는  요 단어가  낸데  영 안어울린단말이  ㅎㅎㅎㅎ 
미인송 · 2007-06-16 14:55:19
유나아님 ㅎㅎㅎ 싼디두 곱게 생겼담다 ㅎㅎ 쑈똘소식에 의하무 ㅎㅎ
유나아님 헉  167??
와늘 쭉쭉빵빵이구나 ㅎㅎㅎ 인물체격이 쭉 빠졌슴다 예 ㅋㅋㅋ
유나아 · 2007-06-16 14:58:25
 
쑈톨소식  잘 들엇슴다 ㅋㅋㅋㅋㅋㅋㅋ 

sandy · 2007-06-16 17:39:17
미인송. 내 곱기는 무슨 곱다구....ㅉㅉㅉ
그 쑈톨소식이 영 잘못된 소식임다.
미인송이 미인이라더구나머.ㅎ
행복 · 2007-06-16 22:56:01
저도 결혼하기전까진 아무것도 할줄 몰랐어요.ㅎㅎㅎ
집에서 밥도 몇번 못해보고 어머니 없으면 아버지가 밥해주고 그랬거든요.
전 항상 어머니한테 [아무것도 모르고 어떻게 시집가냐]고 욕먹고 했는데 그때마다 아버지가 [할땐 다하오]하면서 역성들어줬죠!ㅎㅎㅎ
우리 부모들도 네가 이럭저럭 료리하는걸 보고 많이 놀라하거든요!ㅎㅎㅎ
살아가려면 못할게 뭐있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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