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출근할적에는 토요일이 오기를 고대하며 기다렸는데 지금은 금요일이 오기가 두려워요.ㅎㅎㅎ
휴ㅠㅠㅠ 토,일에만은 내 자유가 없으니...휴ㅠㅠㅠ
오늘도 애친구들로부터 오는 전화를 두리뭉실 사양해서 함께 놀자는걸 거절하고.....
(이제는 애엄마랑 함께 하는것도 힘들구.자꾸 신경써야 하니 피곤하네요)
따분한 주말을 보낼수는 없으니 절목을 준비해야 하는데 어디로 가기는 싫고 해서 동생애를
청했습니다.울애가 좋아하는 아재인데 둘이 잘놀거든예....함께 놀리다가 밥이라두 같이 나가 먹어야지..
안그럼 휴ㅠㅠㅠ정마 이틀을 말새단지와 보내는것두 힘드꾸마......
7월이면 방학인데 휴ㅠㅠㅠㅠ내 지금 걱정이 태산같스꾸마.............저애는 손가락으 꼽아가면서 그 방학으
기다리구 있구만은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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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오는게 무섭으꾸마.
매일 또 점심에 벤또 해서 가져다 주느라믄 ㅠㅠㅠㅠㅠㅠ
또 벤또 가져다 주는거는 괜찮은데 노는 날이 많아서 난
어디 나가지두 못하구 온하루 집에서 집 지켜야 하니깐.
아들이 휴식 때랑 말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