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사무직 여자 년수입.

가정육아 · #14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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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들 · 2007-06-15 12:24:58 · 조회 1033
얼매무 잘 받는 축임까 ?

찌나미니 난 작년에  삼백 받았슴다.

올해 삼백이십해준다던게 경기나빠서

그것두 불가능해졌슴다.

혼자서 힘들게 하는데 요것받구

뿌즈더 한거 같아서  그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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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미인 · 2007-06-15 12:26:23
오랜간 많이네요.요즘 일은 잘 풀려요???
행복 · 2007-06-15 12:27:02
너무 부럽네요! 난 그 절반이라도 벌었으면 우리 부모 여기저기 여행보내고 싶은데!
기러기 · 2007-06-15 12:35:07
몇년째예요?
저 5년됫는데 삼백은 좀 넘어요
저두 좀 더 받고 싶은데----ㅎㅎ
さくら · 2007-06-15 12:41:22
전 일년좀 넘는데 400정도 받아요.
근데 압력이 크고 말이 사무직이지 새상품개발도 해요.
좀 많이 준다 싶더니 보통사람은 이 회사 배기기 바빠요.
선배들 성질이 보통 아니구 입사한날부터 그만두는 사람이 있더니 벌써 막헤도 10명은 쉽게 넘어요.
생활 · 2007-06-15 12:56:28
요문제 오늘 낸데는 영 민감한 문제인데 ㅋㅋ
로움문제로 지금 회사와 밀구당기구 하는중임다.
오늘은 업무포기날임다.ㅎㅎ
예비신부 · 2007-06-15 12:58:24
난 날마다 쉼터 뚜지구 340만 ㅋㅋㅋ
좋은날들 · 2007-06-15 13:20:21
미인님, 난 또 누구라구.ㅎㅎㅎ 이름 바꾸셨네용. 요즘 자꾸 심정이 번잡해서 그래요.

행복님, 내 이거 삼백버는게 정신상을루 얼매 힘든지 알무 부러바두 안할검다.
            내 지금 빠져나올려구 맨날 고민함다.

기러기님, 5년이나 햇씀까. 난 지금 이년채에 들어선게 하기 싫어 죽갰슴다.

사크라님. 잘 받네요. 개발두 하시니 잘 받겟군요. 전 사무직이라지만 회사 잘 나가무
             몰라두 정신상 압력만은 부장보다두  더 큼다.

생활님은 밀구 당기구 하는 여유는 잇어 좋겠슴다. 내 밀재두 망할지두 모르는 회사에다
              밀 자리두 없슴다. 내가 물러나나 해야 결판이 나갰는지 말임다.

예비신부님, 그 자리 날 줍소. 난 쉼터 뚜지기파두 시간이 없슴다.
Grace · 2007-06-15 13:57:38
음...사무직이 아니라서...답변권이 없구나...ㅋㅋ

암튼 일이 잘 풀리시길 바람다~
분홍 꼴꼴이 · 2007-06-15 14:08:01
난 일이 바브더라두 400만 준다면 가겠음다....
내 지금 할일이 없어 쉼터를 쓸구 이씁니다..
새싹 · 2007-06-15 18:34:14
저의 회사는 사무직이나 영업직이나 월급이 같은데요.
찌나미니  400만 받아요.근데 잔업수당같은건 없어요.
자아관리에 맡기거든요.
좋은날들 · 2007-06-15 22:23:10
Grace님은 다른일 함까. 난 사무직이 새났슴다.
                 응원해줘서 감사함다. 좋은 주말 되쇼잉.

분홍꿀꿀이님, 나두 400주무 아무 군소리 없이 하갰는데말임다.ㅎㅎㅎ

새싹님, 좋은 회사 들었갔슴다. 400만은 넨뽀래두 만족하갰슴다.
           잔업은 효률문제두 잇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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