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모님이 출산 간호 로 비자 넣어서 이젠 한달도 넘는데
전혀 감감무소식이네요. 이제 2,3주 지나면 애기 당금 태여나겠는데....
혹시 못오게 되면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불안합니다.
여러분들중에도 부모님이랑 없이 혼자서 애기 낳고 몸조리 하신분
계시는지요? 혼자면 너무 힘들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슨 좋은 방법이라도 없을가요?
전혀 감감무소식이네요. 이제 2,3주 지나면 애기 당금 태여나겠는데....
혹시 못오게 되면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불안합니다.
여러분들중에도 부모님이랑 없이 혼자서 애기 낳고 몸조리 하신분
계시는지요? 혼자면 너무 힘들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슨 좋은 방법이라도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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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저도 혼자서 산후조리 해야할 형편인데요.
市・区役所에 련락해보면 産褥期ヘルパー制度란것이 있는데요
자격증갖고있는분(보건사, 간호사...)들이 집까지 와서 집안청소부터
밥짓기,애기목욕,채소 사들이기... 時給900엔좌우예요.
보통 해산한달전에 연락하면 되거든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市・区役所에 련락해보면 産褥期ヘルパー制度란것이 있는데요
자격증갖고있는분(보건사, 간호사...)들이 집까지 와서 집안청소부터
밥짓기,애기목욕,채소 사들이기... 時給900엔좌우예요.
보통 해산한달전에 연락하면 되거든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제 부모가 일본에 올 형편이 안되고 시집이 먼곳에 있어서 도움 바랄수 없엇어요 ...
제왕절개수술해서 열흘 병원에 입원해서 집에 나와서는 다 혼자서 햇어요 ㅠㅠ
겨울이여서 바깥에는 한달동안 안 나가고 채소 같은건 남편보고 사오라고 시켰어요 .
밥은 자기절로 끓여먹고 애를 목욕시킬때는 무거워서 들지못하니까 고무호스를 사다가
썼어요 ...하니까 다 되더라구요 ㅎㅎㅎㅎ님도 혼자면 힘겼지만 태여난 애기 얼굴을 보면
자연히 간바루 할거예요 ...남편보고 많이 도와달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