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사와 술 한잔 ㅋㅋㅋ

가정육아 · #14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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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 2007-06-15 10:15:17 · 조회 348
햇어요 ㅎㅎㅎ

많이 안마셧는데,좀 취한것 같았어요.

저의 상사는 5살우인 조금 멋진 남자 ㅋㅋㅋ

건데 ,올해 4월말에 결혼했지요.

어제 같이 영업나갔다가 저녁에 술 한잔 헷는데 ㅎㅎㅎ

일에 대해서의 생각이랑 ,나의 생각이랑 물어보더군요.

상사는 좀 차가운남자분이라서,저에게 열심히 가르치는일이 그의 없고,물어면 가르쳐주는 정도 엿어,매우 속

상헷엇는데,술한잔 하더니 이런저런 예기를 하더군요,ㅎㅎㅎ

일본사람들은 역시 마음을 조금여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 같아서

이렇게 질서없이 글 썻어요 .여러분 좋은 주말 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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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은련 · 2007-06-15 11:26:05
술한잔의 계기를 통해서 조금은 가까워졌겠네요...ㅎㅎ
상사하구 잘 지내는것 그만큼 일에서 스트레스 줄어드는거니까 좋은일이죠...
미인 · 2007-06-15 11:30:40
은련님 ,고마워요. ㅎㅎㅎ 거리가 가까워졋는가는 잘 모르겟고요 ㅋㅋ

 그냥 술사주면서 얘기하니,고마운 심정이엿어요 ㅎㅎ
언우 · 2007-06-15 11:59:24
부럽네요 난 언제 일을 하게 되겟는지......
일을 잘하니까 상사가 술도 다 사주고 하는거죠
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미인 · 2007-06-15 12:25:00
인우님,아직 취직안하셧나요?  일 잘하는거는 아니요.그냥 상사가 요즘 생각이 좀 봐꿔 진것 같아요.ㅋㅋㅋ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ㅎㅎㅎ
기 쁨 · 2007-06-18 13:35:14
유부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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