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회사는 정말 들어갈게 아니레요.

가정육아 · #148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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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子ちゃん · 2007-06-15 10:14:13 · 조회 438
저의 회사 중일 합작회사거든요.
정말 매일매일 배울일, 할일은 별로 없으면서
짜증나는 일만 가득해요.
일본경리하고 중국경리 완전히 삼각이거든요.
저는 중간에서 정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처지입니다.
일본사람은 영어,중국어 잘 못하니깐 맨날 전화와서
한가득 불만이랑 말하고는 저더러 중국경리한테
고데로 번역해주랍니다. 미치겠네.
중국경리한테  한두마디 시작하면 듣기싫다는 표정으로
그 일본사람 무슨 의견이랑 있으면 너가 전달하지말고
직접 메일써라고 해라 이러잖아요.
그래서 일본사람한테 그렇게 예기하니깐
그럼 자기는 바빠서 그런 시간이 없다네요.
그리고 나같은 일본어할줄 아는 스탁후 해서 뭐하는가고
그럼 일어할줄 아는 사람 채용하는 의미가 없다네요.
내 정말 돌아버리겟네.
아침부터 또 이런 짜증나는 글을 올려서 미안합니다.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이 회사 정말 발전전도가 캄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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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체리 · 2007-06-15 10:19:13
님이그 회사에서 의 역할이 다만 번역 통역이라면
그리구 배울것 없다면 그만두는것 않괜찮아요

일본두 아니구 비자땜두 아닌데 왜서 그런곳에서
참구 잇어요.
세상은 넓구 할일은 많아요.
분홍 꼴꼴이 · 2007-06-15 10:23:30
두 분의 애기를 그대로 전하세요...
할수 없잖아요...아니면 그만 두든지....
펭긴 · 2007-06-15 10:24:13
제네문제 제네 해결할게지 둘이서 난심다,
정 마갖지않으무 일자리 확 바까버리쇼,
일보다 정신 스트레스 더 많으무 안되는데
丸子ちゃん · 2007-06-15 10:29:30
저가 원래 이 회사 그만뒀다가 회사에서 오라고 요청해서 다시 들어왔어요.
그땐 원래 일본경리는 광주쪽으로 파견되야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가면 회사에 일본어담당할 사람이 없다면 자기 도와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돌아왔는데 그 사람이 가고난후 일본본사에서 지금 이 일본사람을 보내왔어요.
난 정말 그냥 이데로 나가면 정말 원래 그 일본경리 얼굴도 고려안하고 
그만둘려구요. 맨날 스트레스 쌓여서 몸까지 아픈거같아요. 
 
  
愛 · 2007-06-15 10:34:14
板ばさみ大変ですよ。一番苦労するのは丸ちゃんですね。私も経験したけどトラブルに巻き込まれたこともあります。そんなことで苦労するよりストレスたまるからその会社やめたほうがいいじゃないですか?
丸子ちゃん · 2007-06-15 11:28:23
여러분들 예기들어보니깐 저가 야메루하는 생각 틀립없다고 생각되네요.
지금부터라도 다른 회사 찾아봐야지.
이놈의 회사 그냥 확 버려야 속이 시원하지.
천연수 · 2007-06-15 12:44:33
今 日本語しか打てなくてすみません

やめたほうがいいですよ。

友達もお宅の似ている会社で1年間やって頭きて。。。耐えられなくてやめました。

今結婚して家族ビザでいますが、、、、
白熊 · 2007-06-18 23:13:35
정확한 방법은, 회사를 그만두는 것입니다.

좀더 참다가는 님의 마음에 병이 나고 , 과하면 정신에까지 영향이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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