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동새르

가정육아 · #147900

← 가정육아

미인송 · 2007-06-15 00:14:49 · 조회 371
어떻게 교육할가 ....
지금 동경에서 전문 학교댕기는데
대학까지 감 영 좋겠는데 ㅋㅋ
근데 지금 맨날 학교갔다와서 알바갔다와서 게임만 붙들구 있음다 ㅠㅠ
저 게임은 정마 누기발명했는두 ㅉㅉ
어저는 컸느라구 말두 들어아이감다 .
공부는 다 아는매 ㅎㅎㅎ 정말 알구 그래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나츄럴 · 2007-06-15 00:27:01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아무걸루도 못말림다.
그것두 일종 중독이라서... ... 진짜 게임중독 떼는 센터를 하나 만드는게아인가?
쌀쌀이 · 2007-06-15 00:34:07
글쎔다 그 게임 ..
어떤땐 땐노 콱 부셔버리시 싶슴다..ㅋㅋ
sandy · 2007-06-15 07:29:07
미인송닮았쨈두?
미인송두 게임 좋아 하재?ㅎ
별마마 · 2007-06-15 08:28:34
동경에 전문 학교라면 똑똑한 동생이군요 부럽네요 ----
미래에 · 2007-06-15 10:01:00
모두 제밥벌이는 다합꾸마..내 동생두 지내 애르 메기던게.
어저는 무슨  내보다 더 잘하는 같은데 그램둥?ㅋㅋ
내사 어저는 아즈마이 다 대서 집에서 요렇게 놀기만 하지므...
너무 걱정맙소.....다 알아 하꾸마...
april lee · 2007-06-15 10:16:48
弟ももう大きくなってるからそうなんです。私の弟は私が勉強っていう言葉を言うだけでもう私の話を流そうとしてるんです。なんか自分の心の中では自分の生き方が決まってるみたいで、よその話はぜんぜん聞き入れないですね。姉としては弟のためにっていうことなのですが、弟たちにはまだそれがわからないようですね。むしろうるさいって思うかもしれないですね。だから今は見守ってあげて何かがあって時に助けてあげるしかないと思いますね。個人的な感想です。
펭긴 · 2007-06-15 10:20:11
고건 못뗌다 ,난 아무리 맥없구해두
고거 안놀무 다른빤썰이 안됨다.
그게 일정한 시기에 가무 제절루 각성해져서 안놀게 됨다.
나두 한시기 퉁쑈하메 죽게 놀았는데 지금 생각하무 미친짓인거 같슴다
미인송 · 2007-06-15 11:05:32
나츄럴님 ㅎㅎㅎ 그러게말입니다 ㅠ
쌀쌀이 ㅎㅎㅎ 근데 땐노두 돈인데
싼디 ㅎㅎ 나느 또꼼놀지머
별마마 ㅎㅎㅎ 다른건모르겠는데 어느마이 게임 놀았으무 손가락움직이는거 보무 막 정시이 아찔해남다 어찌빠른지 ㅠ
미인송 · 2007-06-15 11:07:14
미래에님 ㅎㅎㅎ 글쎄
지금두 제밥벌이는 하는데 근데 다른것보다 몸이 마이 축해져서 ㅠ
리 ㅎㅎㅎㅎ 그런같슴다
팽긴 ㅎㅎ 여기메 중독자 한분 계셨구만요 ㅋㅋㅋ
하기야 나두 동새를 말할처지는 안되지머 나두 쉼터에 딱 붙어사는게 ㅋㅋ
언우 · 2007-06-15 12:09:18
동생들은 언제나 누나들 걱정걸이인것 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미인송님의 동생은 알바도 하면서 노니까 괜찮아요
우리 동생은 지금도 가끔씩 누나 돈 좀 줘 하구 ㅋㅋㅋ
동생하구 행복하기 바랍니다
엉망장자 · 2007-06-15 12:30:08
돈줘서 빠찡꼬 보내우~
姬&成 · 2007-06-15 14:10:06
게임은 떼지못해요 저 남친도 일하고 돌아요면
그것만놀고잇어요 ㅠㅠ뭐 말해도 듣지도않고
뭐자기 취미그것밖에 없는데 그것도못놀게하면
회사에서 받은 스토레스 어데에다 풀면 되는가하는데...
전 이젠 그만 내버려둬요ㅠㅠ
기 쁨 · 2007-06-18 13:27:04
낸데 서방 보냅써~

내 확실히 책임지겟슴다~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가나가와겐 요꼬하마시에서 사시는 주부분들이 안 계십니까?カスミソ2007-06-15 10:203474
들이대는 사람.야자 나무2007-06-15 10:183581
어제 상사와 술 한잔 ㅋㅋㅋ미인2007-06-15 10:153485
합작회사는 정말 들어갈게 아니레요.丸子ちゃん2007-06-15 10:144388
아침에 시간이Why?2007-06-15 10:0534732
부양가족에관하여 또 물읍시다トマト2007-06-15 09:373684
알려주세요!우미하나2007-06-15 09:3337516
비둘기가 글쎄......아기 태양2007-06-15 09:2860117
물어보깁소천국의태양2007-06-15 05:403473
肩こりがある方NOVA2007-06-15 01:333505
저하구 같이 가실분 없나봐요가을비2007-06-15 01:323934
난 그 남자를 조아하는데 도와주세요네가 조아2007-06-15 01:0566233
▶ 저 내동새르미인송2007-06-15 00:1437113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아사히스파도라이2007-06-14 23:3648411
이거 그냥 무시하면 안될가요?은련2007-06-14 23:3436610
일본에도 자전거 도적이 있군요,사랑mail.com2007-06-14 23:093476
これから、よろしくお願います。yxl762007-06-14 21:493497
조선어문 물어봅시다잘난 여자2007-06-14 21:4139425
가족비자로 남편을 요청할때darnim_532007-06-14 21:253705
아줌마이쁜여우2007-06-14 20:513532
이런 방법도 알구있었서요?$$2007-06-14 20:5142710
이 회사에 다시들어가야 되는지?밥돌이와밥순이2007-06-14 18:574351
올만에~~^^*은하수2007-06-14 18:4560113
불법인 친구가 경찰한테 붙잡혔답니다....보름달*2007-06-14 18:458398
님들은 어떤 창문 카텐을 쓰세요?금돼지2007-06-14 18:413937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라이라크2007-06-14 18:223686
돼지발쪽있잼다..행복한여자2007-06-14 17:5942815
신랑하고 형부하고 아버지를 자꾸 비교함니다^^ ~~2007-06-14 17:405504
느낌과 소감(2)아지랑이2007-06-14 17:1678125
お盆休み에 중국대사관 휴식하는지요?진달래2007-06-14 17:033475
← 이전198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