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자전거 도적이 있군요,

가정육아 · #147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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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mail.com · 2007-06-14 23:09:47 · 조회 347
어제 3시까지도 타고 채소사러 갔다오고 저녁5시 30분에 일하러 가자고 내려간게 글쎄 내 자전거 온데간데 없었슴다, 이전에도 한번 도적맞혀서 한 반년후 경찰이 전화와서 자전거를 찾아주었는데.그때 신고도 하지 않았는데 글쎄 일본경찰이 찾아주니 어찌나 고맙던지, 후  이번엔 정말 영원히 잊어버린것 같슴다, 내 그거 2년도 타지 않은 거의 새거나 다름없는데,
내 오늘 자전거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림다,
여러분들도 자전거도적을 주의하시오,될수록  량타이나 집안에다 드려놓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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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나츄럴 · 2007-06-14 23:15:12
나는 자전거 아이 잊어먹는데
우리 남편은 자전거 잊어먹는 선숨다 ... 학교때부터 자주 잊어먹었다는 소문두 들었는데.

지금 울집에 자전거는 도끼호데가서 제일 무겁고 제일 눅은걸루 사온게
누기도 아이 들어감다 ㅎㅎ 나도 타기 싫은데 누기 들어가겠음다..

자전거는 내게 아니라 생각하고 타쇼 , 너무 좋은거 사지 말고 , 한 만엔짜리 ..
나도 가끔 6엔주고 산 내 일어버린 안경이 생각나면 마음이 아픔다 ..
자전거는 아니고... 비싼것보다 정이 많이 든 안경인데...
제아이쒄뺀!
나츄럴 · 2007-06-14 23:15:52
글이 좀 질서없어서 미안함다 ㅠ,.ㅠ
사랑mail.com · 2007-06-14 23:18:24
나츄럴님,나는 일본에 도적이 없는가 했슴다,ㅎㅎㅎㅎㅎㅎ  더구나 비싸지 않은 자전거를를,
님은 안경을 도적맞혔나 봄다,  맘이 아프겠슴다,나두 내 타던 쟁고 잃어지니 맴이 아픈뎅,
잘난 여자 · 2007-06-14 23:26:17
자전거 잃어뿌레서 아이 됐씀다.내는  옛날에 들었던 아파트 오야가 자기 맘대루 내 자전거루 갖다 팔구 울집와서 자기 팔앗다구 막 꽝꼬합데다.완전 오망에 강돔다.일본에두 오쨰 도둑이 없갰슴까?조심하면서 살수밖에 없슴돠ㅠㅠ
복둥이엄마 · 2007-06-15 07:28:31
울 여동생도 후꾸오까에 잇을적에 자전거를 많이 잊어먹엇대요.

하루는 샤꼬에서 자전거를 꺼내 타고 가이모노 갔다와서는 자전거를 아파트앞에 나뒀대

요. 좀 잇다가 바이트를 가야하니까... 근데 집에 들어가 반시간잇다가 나오니 자전거나

없어졌대요...바이트는 가야하는데ㅠㅠㅠㅠㅠ그래서 자전거를 사러 집부근에 있는 지텐

샤야상에 가니 동생 자전거가 거기에 잇더래요....주인한테 그 자전거 얼마냐고 물어보니

어떤 중국사람이 금방 이 자전거를 갖고 와서 팔겟다고 하고는 일이 있다면서 어디에 가

버렸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울 동생이 나 집에 가서 돈을 가져와서 그 자전거를 살테니 누

구한테도 팔지말라하고는 경찰소에 가서 경찰을 불러왔대요. 경찰한데 자전거등록증을

보여주면서 자기 자전거라고 하니까  바이트 늦을테니까 빨리 자전거 타고 가라하면서 나

머지일은 다 자기네가 책임지겠다고 하더래요...ㅎㅎㅋㅋ

울 동생이 자전거 잃어먹었을때는 울며 나한테 전화가 오더니,,,반시간도 안되서 해해 웃

으면서 전화가 와서 자전거 찾앗다고 해요.
사랑mail.com · 2007-06-15 21:25:16
복둥이 엄마님,중국사람들이 자전거를 도둑질 해가는걸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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