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께 조언 부탁할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친척언니가 현재에 일본에 와서 6년정도 되고,학생비자로 있을적에 남편을 가족비자로 요청할려고 했는데 퇴짜맞았거든요. 그 전엔 3달비자로 와서 연장해 반년있은적은 있었구요.
지금은 취직하고서 취직비자신분으로 남편을 일본에 데려올려고 하는데,,,서류를 넣은지 한달정도 된 다음 입국관리국에서 보충서류를 또 보내왔는데요, 남편이 일본에 와서 구체적으로 뭘 할것인가 계획을 써라고 한대요.
좋은 생각 혹은 경험있으신분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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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진짜 이상하네요...
예전에는 취직비자받은 사람들은 가족비자 요청이 인츰되는걸루 알구있었는데요...
구체적으로 뭘할것인가 ...뭐라고하면 될까요...
저두 지금 가족비자신청한 상황이라 이글보니까 답답하네요~~
저두 한달좀 지났거든요...
부부가 같이 살고싶다는데 뭔 계획서가 필요한지 .....
예전에는 취직비자받은 사람들은 가족비자 요청이 인츰되는걸루 알구있었는데요...
구체적으로 뭘할것인가 ...뭐라고하면 될까요...
저두 지금 가족비자신청한 상황이라 이글보니까 답답하네요~~
저두 한달좀 지났거든요...
부부가 같이 살고싶다는데 뭔 계획서가 필요한지 .....
빠른 회답 감사합니더
1년 취직비자구요.
8살짜리 아들애도 있는데 아들애는 요청하지않아서 더 어려운건지..
남편만 요청했거든요.
1년 취직비자구요.
8살짜리 아들애도 있는데 아들애는 요청하지않아서 더 어려운건지..
남편만 요청했거든요.
먼저 남편을 데려와 일본 생활에 적응하게 하고 다음에 아들도 데려와서 3식구 같이 살구싶다고 웃분들의 말씀에 더 보태세요,
사랑멜님 얘기처럼 입관에 말하는것이 좋을같네요...
아들은 남편이 일본에 어느정도 적응하면 데려올계획이구
일본에서 계속 살 예산이라구 하면 않될까요~~
뭐 일본에 너무 적응되여서 인젠 중국에 돌아갈생각이 없어서
남편두 일본에 데려온다던지 ..
아들은 남편이 일본에 어느정도 적응하면 데려올계획이구
일본에서 계속 살 예산이라구 하면 않될까요~~
뭐 일본에 너무 적응되여서 인젠 중국에 돌아갈생각이 없어서
남편두 일본에 데려온다던지 ..

계획서라니?참 일본인간들 못말려요.
그럼 제 생각인데 나이도 적지 않고 하니 자식만들고 다음 아내의 공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집안일 돕는다던가..뭐 이렇게 하면 안돼요?
결혼하면 당연히 같이 살고픈데...이런거 이유로 계획서 쓰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