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정육아 · #147776

← 가정육아

라이라크 · 2007-06-14 18:22:07 · 조회 368
이 계시판에 자주 눈팅하는 한살 되는 딸을 둔 애엄마입니다.
사정으로 애는 중국에 시부모님이 봐주고 잇고요.
여태까지 감기 한번 않걸렷는데 요즘 들어서 감기걸렷는데
좀처럼 낳지 않아서 링겔까지 맞앗다고 합니다
아프다고 않맞겟다고 엄마 엄마 불른다는 그 소리에 전화받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ㅠ
아픈 애도 바쁘겟지만 매일 병원다니는 시어머님 모습도 눈에 선한같애요 ㅠㅠ
우리 딸님 젖이 모자라서 우유를 그냥 먹엿거든요
그래서 면역력이 남보다 차한지?
우리 시어머님 중국에서 면역력 높이는 보건품 같은걸 사먹여 보겟다는걸
내가 여기에서 알아보겟다고 햇서요.
오늘 일부러 회사야스미하고 아까쨩 혼뽀 가밧는데 그냥 철분하고 칼슘이 부족해도
그렇다고 하길래 칼슘제를 사들고 왓서요.
선배맘들  면역력 제고하는 약이랑 보건품 같은게 잇다면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봄제비 · 2007-06-14 22:14:46
저의아들두 세살까지 많이앓았거든요  몇번인가입원두하구   그래서 우리애가  다니는병원담당의사하구 특히 면역력이낮은가하니 그런건아니구 만일근심되면 약떼주겠다했어요  한방약이라면서 반년먹었댔어요  그후에 이사오구 애두크면서 자주앓지않으니 안먹였어요      근데 님네애기일본에안있어서병원에서약떼기는힘들것같구요  미안해요  도움이안돼서  딸님이아프지말구 빨리나아지길바랄게요
주는 사랑 · 2007-06-14 23:17:13
애들은 어릴땐 많이 앓는거 같슴다. 저의 아들도 두살이 좀 넘는데 한살까지는 감기를 달구 다니구 그랬습니다. 근데 두살이 되니깐 좀 낫네요. 크게 근심안해도 될뜻합니다.
체리 · 2007-06-14 23:31:27
저가 어릴때 엄마젖이 별로 없어 우유먹구 자랏는데
면역력이 남보다 훨씬못햇어요.
그런데 울엄마가 매일매일 정성스레 목욕시키구해서
미꾸라지가 룡됫다구햇는데....

할매,할배 년세많으면 손자 손녀에 대한사랑은 끔찍하지만
몸은 그만큼 못따갈거 아닌가요?
힘들어두 이제부터는 님이 키우면 않되요?
가을비 · 2007-06-15 01:05:01
애가 아프다니 마음이 아프겠네요
엄마젖 별로 못먹으면 워낙 감기같은잔병은 잘해요
저두 어릴때 엄마젖 제대로 못먹어갖구 이제 30넘어두 지나오는 감기
빼놓지않구 하구그래요
요즘은 우유두 좋아져서 괜찮을거예요

라이라크 · 2007-06-15 22:33:26
회사에서 컴 못하다보니 답플 이제야 답니다
봄제비님  저도 병원가서 억지쓰고  약가져올가고 생각도 해밧는데 애기가 여기 없으니 않되겟죠. 애는 아파서 그냥 보채고 시어머님도 덩달아 감기 걸렷다니 요즘은  아무일도 손에 않잡히지 당장 집에 가고픈데 그냥 금방 취직한터라 청가도 못맞고 이러고 잇서요ㅠ
주는 사랑님  그 집 아드님도 어릴때 자주 앓앗서요?좀 지나면 일없을까요?여태까지 한번도 앓은적이 없는데 첨 앓으니깐 시부모님도 무서워하고 잇서요.
체리님   역시 우유를 먹고 자란애들이 면역력이 좀못하네요. 학교 졸업때문에 인츰 와야 하기에  우리 애가 젖을 못먹엿서요 ㅠㅠ 참 후회되네요.
사월에 금방 취직햇서요.이제 좀 안정되면 데려올려구요.
가을비님  우유는 일본에서 부쳐보내서 먹엿거든요.우유 아무리 좋다해도 모유보다 못하나바요. 어떻게 다른 방법 강구해바야겟서요
기 쁨 · 2007-06-18 13:25:03
보통 애들이 3돐까지는 잘 앓아여... ㅠㅠ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가나가와겐 요꼬하마시에서 사시는 주부분들이 안 계십니까?カスミソ2007-06-15 10:203474
들이대는 사람.야자 나무2007-06-15 10:183581
어제 상사와 술 한잔 ㅋㅋㅋ미인2007-06-15 10:153485
합작회사는 정말 들어갈게 아니레요.丸子ちゃん2007-06-15 10:144388
아침에 시간이Why?2007-06-15 10:0534732
부양가족에관하여 또 물읍시다トマト2007-06-15 09:373684
알려주세요!우미하나2007-06-15 09:3337516
비둘기가 글쎄......아기 태양2007-06-15 09:2860117
물어보깁소천국의태양2007-06-15 05:403473
肩こりがある方NOVA2007-06-15 01:333505
저하구 같이 가실분 없나봐요가을비2007-06-15 01:323934
난 그 남자를 조아하는데 도와주세요네가 조아2007-06-15 01:0566233
저 내동새르미인송2007-06-15 00:1437113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아사히스파도라이2007-06-14 23:3648411
이거 그냥 무시하면 안될가요?은련2007-06-14 23:3436610
일본에도 자전거 도적이 있군요,사랑mail.com2007-06-14 23:093476
これから、よろしくお願います。yxl762007-06-14 21:493497
조선어문 물어봅시다잘난 여자2007-06-14 21:4139425
가족비자로 남편을 요청할때darnim_532007-06-14 21:253705
아줌마이쁜여우2007-06-14 20:513532
이런 방법도 알구있었서요?$$2007-06-14 20:5142710
이 회사에 다시들어가야 되는지?밥돌이와밥순이2007-06-14 18:574351
올만에~~^^*은하수2007-06-14 18:4560113
불법인 친구가 경찰한테 붙잡혔답니다....보름달*2007-06-14 18:458398
님들은 어떤 창문 카텐을 쓰세요?금돼지2007-06-14 18:413937
▶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라이라크2007-06-14 18:223686
돼지발쪽있잼다..행복한여자2007-06-14 17:5942815
신랑하고 형부하고 아버지를 자꾸 비교함니다^^ ~~2007-06-14 17:405504
느낌과 소감(2)아지랑이2007-06-14 17:1678125
お盆休み에 중국대사관 휴식하는지요?진달래2007-06-14 17:033475
← 이전198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