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시판에 자주 눈팅하는 한살 되는 딸을 둔 애엄마입니다.
사정으로 애는 중국에 시부모님이 봐주고 잇고요.
여태까지 감기 한번 않걸렷는데 요즘 들어서 감기걸렷는데
좀처럼 낳지 않아서 링겔까지 맞앗다고 합니다
아프다고 않맞겟다고 엄마 엄마 불른다는 그 소리에 전화받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ㅠ
아픈 애도 바쁘겟지만 매일 병원다니는 시어머님 모습도 눈에 선한같애요 ㅠㅠ
우리 딸님 젖이 모자라서 우유를 그냥 먹엿거든요
그래서 면역력이 남보다 차한지?
우리 시어머님 중국에서 면역력 높이는 보건품 같은걸 사먹여 보겟다는걸
내가 여기에서 알아보겟다고 햇서요.
오늘 일부러 회사야스미하고 아까쨩 혼뽀 가밧는데 그냥 철분하고 칼슘이 부족해도
그렇다고 하길래 칼슘제를 사들고 왓서요.
선배맘들 면역력 제고하는 약이랑 보건품 같은게 잇다면 알려주세요.
사정으로 애는 중국에 시부모님이 봐주고 잇고요.
여태까지 감기 한번 않걸렷는데 요즘 들어서 감기걸렷는데
좀처럼 낳지 않아서 링겔까지 맞앗다고 합니다
아프다고 않맞겟다고 엄마 엄마 불른다는 그 소리에 전화받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ㅠ
아픈 애도 바쁘겟지만 매일 병원다니는 시어머님 모습도 눈에 선한같애요 ㅠㅠ
우리 딸님 젖이 모자라서 우유를 그냥 먹엿거든요
그래서 면역력이 남보다 차한지?
우리 시어머님 중국에서 면역력 높이는 보건품 같은걸 사먹여 보겟다는걸
내가 여기에서 알아보겟다고 햇서요.
오늘 일부러 회사야스미하고 아까쨩 혼뽀 가밧는데 그냥 철분하고 칼슘이 부족해도
그렇다고 하길래 칼슘제를 사들고 왓서요.
선배맘들 면역력 제고하는 약이랑 보건품 같은게 잇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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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저의아들두 세살까지 많이앓았거든요 몇번인가입원두하구 그래서 우리애가 다니는병원담당의사하구 특히 면역력이낮은가하니 그런건아니구 만일근심되면 약떼주겠다했어요 한방약이라면서 반년먹었댔어요 그후에 이사오구 애두크면서 자주앓지않으니 안먹였어요 근데 님네애기일본에안있어서병원에서약떼기는힘들것같구요 미안해요 도움이안돼서 딸님이아프지말구 빨리나아지길바랄게요
애들은 어릴땐 많이 앓는거 같슴다. 저의 아들도 두살이 좀 넘는데 한살까지는 감기를 달구 다니구 그랬습니다. 근데 두살이 되니깐 좀 낫네요. 크게 근심안해도 될뜻합니다.
저가 어릴때 엄마젖이 별로 없어 우유먹구 자랏는데
면역력이 남보다 훨씬못햇어요.
그런데 울엄마가 매일매일 정성스레 목욕시키구해서
미꾸라지가 룡됫다구햇는데....
할매,할배 년세많으면 손자 손녀에 대한사랑은 끔찍하지만
몸은 그만큼 못따갈거 아닌가요?
힘들어두 이제부터는 님이 키우면 않되요?
면역력이 남보다 훨씬못햇어요.
그런데 울엄마가 매일매일 정성스레 목욕시키구해서
미꾸라지가 룡됫다구햇는데....
할매,할배 년세많으면 손자 손녀에 대한사랑은 끔찍하지만
몸은 그만큼 못따갈거 아닌가요?
힘들어두 이제부터는 님이 키우면 않되요?
애가 아프다니 마음이 아프겠네요
엄마젖 별로 못먹으면 워낙 감기같은잔병은 잘해요
저두 어릴때 엄마젖 제대로 못먹어갖구 이제 30넘어두 지나오는 감기
빼놓지않구 하구그래요
요즘은 우유두 좋아져서 괜찮을거예요
엄마젖 별로 못먹으면 워낙 감기같은잔병은 잘해요
저두 어릴때 엄마젖 제대로 못먹어갖구 이제 30넘어두 지나오는 감기
빼놓지않구 하구그래요
요즘은 우유두 좋아져서 괜찮을거예요
회사에서 컴 못하다보니 답플 이제야 답니다
봄제비님 저도 병원가서 억지쓰고 약가져올가고 생각도 해밧는데 애기가 여기 없으니 않되겟죠. 애는 아파서 그냥 보채고 시어머님도 덩달아 감기 걸렷다니 요즘은 아무일도 손에 않잡히지 당장 집에 가고픈데 그냥 금방 취직한터라 청가도 못맞고 이러고 잇서요ㅠ
주는 사랑님 그 집 아드님도 어릴때 자주 앓앗서요?좀 지나면 일없을까요?여태까지 한번도 앓은적이 없는데 첨 앓으니깐 시부모님도 무서워하고 잇서요.
체리님 역시 우유를 먹고 자란애들이 면역력이 좀못하네요. 학교 졸업때문에 인츰 와야 하기에 우리 애가 젖을 못먹엿서요 ㅠㅠ 참 후회되네요.
사월에 금방 취직햇서요.이제 좀 안정되면 데려올려구요.
가을비님 우유는 일본에서 부쳐보내서 먹엿거든요.우유 아무리 좋다해도 모유보다 못하나바요. 어떻게 다른 방법 강구해바야겟서요
봄제비님 저도 병원가서 억지쓰고 약가져올가고 생각도 해밧는데 애기가 여기 없으니 않되겟죠. 애는 아파서 그냥 보채고 시어머님도 덩달아 감기 걸렷다니 요즘은 아무일도 손에 않잡히지 당장 집에 가고픈데 그냥 금방 취직한터라 청가도 못맞고 이러고 잇서요ㅠ
주는 사랑님 그 집 아드님도 어릴때 자주 앓앗서요?좀 지나면 일없을까요?여태까지 한번도 앓은적이 없는데 첨 앓으니깐 시부모님도 무서워하고 잇서요.
체리님 역시 우유를 먹고 자란애들이 면역력이 좀못하네요. 학교 졸업때문에 인츰 와야 하기에 우리 애가 젖을 못먹엿서요 ㅠㅠ 참 후회되네요.
사월에 금방 취직햇서요.이제 좀 안정되면 데려올려구요.
가을비님 우유는 일본에서 부쳐보내서 먹엿거든요.우유 아무리 좋다해도 모유보다 못하나바요. 어떻게 다른 방법 강구해바야겟서요
보통 애들이 3돐까지는 잘 앓아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