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국사람들 진짜 미워!

가정육아 · #14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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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룡 · 2007-06-14 16:15:26 · 조회 871
저의 친구 어머니가 두달전에 일본으로 와서 너무 일하겟다 해서
친구가 일자리 소개해주는데서 돈 내고 한국료리점에서 주방일 하게 됐어요
친구는 아직 학생신세라 어머니를 푸짐히 려행시킬 돈두 없구 해서
일하거 동의 할수 밖에 없엇다 하네요

친구어머니는 료리집에서 자고 먹으면서 일했기에 일본에 왓다해도
친구하고 어머니 전화통화만 했을뿐 자주 만나지도 못햇다네요
항상 친구가 걱정이 되여서  전화에 대고 엄마 고달프면 일 인츰
그만두쇼 하고 말하면 괜찮다 근심말라 하면서 웃어주던 어머니였는데
전번날 저녁 친구한테 울면서 친구한테 전화왔드래요

돈이구 머이구 일은 그만둬야겟다고 .료리집에 마마가 한 40이 되나마나하는
여자가 일할때 어머니가 조금만 잘못해도 입에 담지 못할 욕을 줄퍼붓는대요
그리고 연변사람이라 어찌나 깔보는지 한 주방에서 일하는 한국아줌마하고
항상 뒤에서 수군수군 이런데요

그리고 료리랑 손님상에서 남아 나오면 중국에서 이런걸 못먹어봣지
하면서 깨끗하니깐 맛 보라 이러드래요 !!

친구어머니는 친구가 근심할가봐 그리고 친구가 학비로해서 고민하는걸 보고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서 친구 부담 덜어드리려고 항상 이를 악물고
참았는데 더는 참을수 없어서 친구한테 전화온거예요

어느만큼 업수임당하고 모욕당했으면 엄마가 밤중에 울면서 자기한테 전화왔을가
하고 생각하니 막 치가 떨리드래요 !

이튿날 당장 가서 대판싸움하고 일 그만두고 어머니를 데여왔대요 !
월급은 근데 한달밖에 안주드래요 .한달후에 한 열몇날 한거는
한달 안 채웟길래 못준다드래요!

너무 열이 나서 집에 와서 어머니하구 둘이 부둥켜안구 죽게 울엇대요
그 말 들으면서 저두 한바탕 울었어요
년세 많은 어머니를 일본에 와서까지 고생시킨 자기가 그렇게두 밉대요

그보다 개보다도 못한 이런 한국인간들 정말 미워요 !
좋은 사람도 있겟지만 이런 소리 들을때면 정말 치가 떨리네요 !
더러운 한국인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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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7)

백조 · 2007-06-14 16:20:56
거
말이 필요 없습니다
친구분 여자믄 좋은대 /..
같은 여자가
자부대 덥싹 쥐구 돈내놔 하믄
제꺽 내놓슴다
안내놈 신고 한다하쇼
맞는거 무세바 함다 ㅉㅉ
돈받아여죠
힘들게 일한거 ....
^^ ~~ · 2007-06-14 16:23:50
일한돈을    않주면    원래는    어디  행정기관이라든지에   가서   고발해서  받을수  있는건데...   그친구의   어머님은   정당하게   바이트  할수있는  비자도  아니라...

참으로   괘씸하네요.  연변사람들을   어떻게  본담니까??   연변사람들이   다  구차하구   좋은거  먹기바빠하는가  하잼까?   정말   견식이  없는  여자네요.      
흑장미 · 2007-06-14 16:25:13
ㅠㅠㅠ 정말 내가 읽어봐두 치 떨림다.

울 아버지두 한국에 지금 계시는데 전번에 일한 월급 3개월분 받지 못했대요.
그래서 같이 일하던 중국 아저씨랑 같이 신고할러 다녔는데 글쎄 신고하러 다니면서
그 월급돈 거의다 쓰게되더래요...글구 사람은 또한 얼마나 피곤하나요?

그래서 내가 이런글 보므 막 치가 떨리는거에요... 울 아버지두 어머니 근심할가봐
얘기않하시다가 나중에 돈 다 받구 말하드래요..ㅠㅠㅠㅠ

정말 이 세상은 좋은 사람두 나쁜사람두 다 있는거 같애요...
하지만 님의 친구가 저라면 꼭 가서 어머니 일한 돈 받아낼꺼에요...

어디다가 중국 아줌마라구 감히 업시보기는....지네두 외국 나와서 돈 버는 주제에...
새 희망 · 2007-06-14 16:25:32
그 어머니 참 가슴 아프네요.
헌데 냉정하게 돈은 꼭 받아오세요.
열흘넘어 일했는데 돈을 안준다하면 고발해버리쇼.
불법인 사람도 월급을 안주면 고발해서 돈 받을수 잇대요.
그렇게 말해서 돈받아오세요.
그 한국집은 일본에서 놓고보면 볼거없는 작은 미세예요.
이후에 장사를 하기위해서도 돈을 물어주자할거예요.
돈 물어안주면 끝까지 가보자 하세요.
어머님두 일본에서 고생하시지마시구 돌아보낼 생각이 있으면 더 돈받아내야죠.
우....내 막 열받는다...
한국사람이 문제라기보다 인간적으로 문제인것같네.....
아무리 장사군이래도 일한돈은 내야하는게 도리지.......
법적으로 다 보호를 받고있으니 꼭 돈을 받아오라하쇼...
리룡 · 2007-06-14 16:28:14
백조님 자부대기 끄서놀래기는 안 해두 대판 싸움 하구 왓대요
가만 안 놔둔다고  .진짜 개보다두 못한 인간들이 어디다 대구 난린지 원 !
한국개들 !
리룡 · 2007-06-14 16:29:39
웃음님 일한돈은 당연히 받아내야죠  어디가서 고발할 처지는 못되지만
어떻게 하든 돈은 받아내겟다 했어요 친구가 .안되면 저두 같이 가서 난리해봐야죠
열흘넘으면 적지도 않은 돈인데 ㅠㅠ
새 희망 · 2007-06-14 16:29:45
악질적인 사람한텐 악질적으로 나가야함다.
돈 안주면 매일 가서 돈 내나라 하쇼.
경찰에라 신고해서 불법로동을 썼다하겠다구....
아무래도 어머님은 중국돌아가겠는데....
매일 가서 애를 먹이쇼.....
돈 내놔라구.....
장사 못하게 하쇼....
아...열받는다.....어디세요...우리 다같이 가서 돈받아올까?
리룡 · 2007-06-14 16:30:47
흑장미님 님 아버지두 그러세요 ? 너무 가슴아프죠 ? 자기네 친인들이
이런 일 당하면 .우리 친구두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저절로
나온대요.그리고 어머니를 일 시킨걸 데게 후회하구있어요
리룡 · 2007-06-14 16:32:21
새희망님 같이 가주겠어요 ㅎㅎ말만 들어두 감사해요
돈은 어떻게 하든지 받아내겟다구 했어요 안 받으면 더 바보취급당할거예요
姬&成 · 2007-06-14 16:33:47
참안된일입니다ㅠㅠ정말 어떤 한국사람들은 디게 못되게 생겼어요
일한돈을 안주다니 치사한사람들이야...모두들다 타국에와서 일하면서
도을버는주제에 뭐 연변사람이라고 업이보기는 !자기주제나먼저볼게지
저의친구도어머니도 여기와서 한국요리점에서일하다가 너무
치욕당해서 20날하고 그만두었어요 근데 사이와이니 월급은받았거든요
전 그말듣고 울엄마를 못오게했어요ㅠㅠ
백조 · 2007-06-14 16:34:44
입이론 무리예요
요건 내경험
번번이 돈 문재 생기믄
자부대 덥썩 ㅎㅎㅎ
속우로 윳으며
표정관리 함다
부들부들 떨메 이발갈메 돈줄테니까뇨
함 해봐요
영 잼있어요
나누 뭐 4번인가 ㅎㅎㅎ
번번이 성공 아싸 !!!
잘해봐요
새 희망 · 2007-06-14 16:37:43
진짜 같이 가고싶어요.
어디라구 법없이....
일한거 돈안내도 되는게 한국에선 통할지몰라도 일본땅에선 안통한다구...어름장놓으쇼.
앞으로 장사제대로 할 생각이면 일한만큼 돈 내놔라구.....
절차대로 신고하러다니느라하면 돈도쓰고 하니 그냥 경찰에 전화해서 불법사람을 쓰고 있다고 전화로 신고하는게 가장 좋은방법이 아닐까해요.
그 전에 한번 기회를 주겠으니 돈 내놔라구 하쇼.....
사랑mail.com · 2007-06-14 16:39:36
진짜 한국사람들 같은 민족이라도 전 일본사람보다 못하다 생각해요,이전에 전 한국사람의 밑에서 일해본적 있어서 한국사람은 그냥 싫어요,
진짜 다시 한번 가서 자부대라고 끌고 해서 나머지 돈 다 받아내요, 
그 한국앙까이 벼락맞아 죽을겁니다,량심 그렇게 먹고 장사잘되는가 봐요,
빙설 · 2007-06-14 16:42:09
백조님의 방법이 그런 인간들한테는 제일 효과적일듯!!!

그래서 난 한국사람들이 달라는게 없이 베기싫다니깐 ,

그런 주제모르는 한국놈들 콱 버릇떼놨음 좋겠어요 정말 !
꼬옥잘살거야 · 2007-06-14 16:45:26
그  한국집 전화번호랑  집주소랑 여기에  올리세요 
그런집에  손님적게 가게 하든지   그  한국집  지날적마다 
이글 본사람들이  번마다 따끔하게 욕하게 하든지요
새 희망 · 2007-06-14 16:50:07
ㅎㅎ 꼬옥 잘살거야님 말씀이 맞아요.
여기다 올리쇼.
장사못하게 만들어야지....
한번 우릴 건드리면 후과가 어떻다는거 보여줘야할것같슴다.
그래야 같은일이 다시 일어나지않지....
칵테일사랑 · 2007-06-14 16:52:23
정말 너무 가슴아픈일입니다..
어쩜 저런 인간들 다 잇을까요??
친구분 어머님두 년세두계시구 그럴텐데..
어쩜 사람들이 참 량심두 없는 인간들이네요.
분통이 터집니다..
분홍 꼴꼴이 · 2007-06-14 16:56:19
이 세상에서  제일 심보 나쁜게 한국 사람입니다..
중국에서는 조선족을 좀 싫어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정말 10배 100배......
말이 안 나갑니다.....
기러기 · 2007-06-14 16:57:11
저두 한국놈이라면 진절머리 납니다,ㅎㅎ
사기당한건 아닌데 사기군같습니다
함박꽃 · 2007-06-14 17:02:00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웃분들의 말씀대로 순위를 짜서 이방법이 안통하면
저방법으로  꼭 돈받으세요.이때까지 받은 수모를 되돌려줄수도 없는데 돈까지
못받으면 위안도 안되죠.위안못받은 부모님을 어떻게 가슴아파서 돌려보내요  
 그렇지만 위협은 해도 폭력은 쓰지 마세요.
나츄럴 · 2007-06-14 17:03:23
그렇게 돈밖에 모르는 한국사람들 개양심가지고도 돈 벌어먹는다는 사실이 열토이 불나네 ....모조리 자부데를 끄서 뺀빼 만들어 김치물에 담가뻐레라 ~~~!!!
진짜 이런 말 들을때마다 악이 뻣침다 ... 이렇게 많은 조선족이 일본에 와서 수많은

모욕을 당했다고 해도 한국인이나 같은 중국사람들한테 당한것보다는 적은것 같슴다.

혹시 그 한국가계를 다시 찾아가서 뭔가를 해낼 일이 있으면 나도 꼭 불러주시길...

도끼 빠짝빠짝하게 갈아서 미징기리 해뻐리게 .... 진짜 열이남다. 우리 조선족이 뭐

잘못한게 있다고 이렇게 까지 당하고 살아야 하는지... ... 중국이 지금 어떻게 발전하고

뭐 먹고 사는거 한번 자부데 끌구 중국가서 멕에바야 아는가?????????

진짜 기갈이 남다 !!!!! 내 눈물이 막 남다 !!!! 내 이전에 아는 한국아즈마이도 중국

사람들이 문명이 어떻구 머이구 자기는 그리 문명해서 불법으로 일본에서 숨겨 다니메

일하는가??????? 그게 한국에서 배워준 도덕인가????????

한국 전부가 아니고 이렇게 일부분 머절샤 하메 댕기는것들은 모두 한굴에 처넣구

다시한번 세상교육을 해야 되는데... ...
행복한여자 · 2007-06-14 17:03:57
와 어디 그런놈 다있나?
정마 벌받아서 오래 못살사람이네요...
세상에 어쩜 늙은이를 부려먹으메슬
그런짓할수가?
늘어못날 짓하구 있네...
라벤다 · 2007-06-14 17:05:50
한국사람들이 쌍욕으하는데는 선수이지므 ...
리룡 · 2007-06-14 17:13:44
제가 좀 나갓다오는 샐루 이렇게 많은 플들을 남겨주셧네요
저하구 같이 분풀이해주는 님들이 있어서 이제까지 치가 떨리던
기분이 조금은 거뿐하네요 친구한테도 말해줘야죠
친구는 지금 어머니일때문에 너무너무 고민하구 있어요
어머니가 그렇게 남한테 업수임당하고 그런건 다 자기 탓이라면서요
제가 그 어떻게 타일러봐도 소용없네요 ㅠㅠ
친구어머니도 불쌍하고 친구도 불쌍하고
친구가 너무 큰 타격받앗느가봐요 이번일에서 ㅠㅠ
파란장미 · 2007-06-14 17:15:06
참 너무 얄미운 사람이네요 ...

친구분도 그렇고 그 친구어머님도 얼마나 큰 고생이고 타격이였겟어요 .

친구도 아마 정신적으로 너무 너무 힘들겁니다 .

방법대서 꼭 받아내야 돼요 . . . 어떻게 일시키고 돈안준대요 ? 그것도 열며칠 휴...

너무해요 .친구분하고 어머님 힘내세요 .
열심히 · 2007-06-14 17:17:32
리룡님! 친구분과 힘내서  열흘남은 돈을 꼭 받게 하세요..
사실은 일본집아니라 더욱이 한국사람 경영하기때문이 보통 어디나
일 그만두기전,적어도10일전에 이야기하지않으면 받기 힘든 가능도 있지만  어쩜 외국땅에와서 같은 민족으로 이지메 할수 있어요?
절대 용서 못하지요?그놈들은 한국에서 뭐 잘 먹고 살았나요?
제가 한국 사람들과 접촉한 경험에 의하면 한국에서 오히려 중국에서 온 저의들보다 못먹고 고생한분들 더 많더라구요 .참 글읽으면서 열받아 죽겠네요.(*돈안주면 매일 식당앞에 소금 뿌려요 )그럼 절데 장사 안될겁니다. 이건 제가 아무도 안가르켜 주는데 너무 화가나서....조금이라도 힘이되였으면 합니다. 힘내세 !화이팅!
은아 · 2007-06-14 17:27:29
돈은 어떻게 해서든지 꼭 받아내세요.
어떻게 고생해서 번 돈인데...
치가 떨립니다.

그런 가게에는 보통 비자없는 사람들이 일하고 있기 때문에
돈 안주면 가게 문 닫아버리게 만들겠다 그래쇼.
아주 몹쓸 인간들임다~~
일을 시켰으면 돈을 줘야지
그 돈으로 얼마나 잘 살겠다구...
그런 사람들은 일이 잘 안됨다.
련정 · 2007-06-14 17:46:22
휴..몹쓸 인간들..치가 떨리네..어쩜 저런 사람아닌 인간들도 다 있는지..
그 돈 어떡하나 받아내야겠는데..친구분 어머니 참으로 속상하시겠슴다.돈문제 아니라 그렇게 당하구설 그대로 중국돌아가면 가슴에 대못이 박힌게 영원히 빠지지 못함다..
내라면 매일마다 그 가게문앞에서 장사 방해하고싶슴다...
펭긴 · 2007-06-14 18:22:07
가서 한바탕 할준비하구 돈 받아오쇼.
어떻게 한일인데....

글 읽구나니 지금 속이 불이남다 ....
그저 가서 콱 해버리게...

혹시 수요된다무 부르쇼 ,한사람이라두 많으무 고고로 쯔요이 하잼까.
자 연 · 2007-06-14 18:57:18
그냥 로임안주겟다면 신고하겟다하는게 좋은방법일듯해요~
익명신고한다면 큰피해볼꺼는 그 가게 주인일텐데~! 꼭 로임도 받고,
가게가서 분풀이도 하라하세요~ !!!!!!
별마마 · 2007-06-14 19:15:54
한국사람들 별명이 추즙다고 하는데 그렇죠 일을하고 월급을 안주는데가 한국사람들이잖아요 우리 아빠도 한국에서 일을 하시고 3달월급을 못 잗았어요 이런말을 들으면 리룔님뿐만 아니라 저도 분하고 열분 터지네요 기분푸시고 건강챙겨요
Fool again · 2007-06-14 19:17:33
여기 나서줄남자 많을테시 수요되믄 부르쇼, 저런 못된인간들 한번 혼내줘야지!
비그보쓰 · 2007-06-14 19:48:36
남조선 쉬끼들과 같은 민족이라구 하지 맙소 ..
그것들이 원래 렬등종재 꾸마 ..
여자들두 될게 못생겨서 성형기술이 발달하구 노똥통령두 성형까지 하는 미괴한 국가꾸마 ..
중국의 한족들보다두 못하꾸마 ..
영환맘 · 2007-06-14 19:52:21
정말 밸같은면 잡아서 고기 갈갈이 찢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 미세도 아마.. 친구 어머님 원래 탄친비자이니 불법취직했다는걸 대고 채주지 않는게 아닌가 추측합니다.

그리고,, 친구 또한 유학생 비자라..

같은 일본에 와서 비자 받아가면서 사는 신분이라...
그 놈 눈에 중국사람 업수보는거겠죠..

가서 머리끄뎅이 끄잡아서 돈 받으면 좋겠지만..
혹시나 재수없어서 경찰에 신고들어가면...
먼저 걸구드는게 밎질래기라구 생각합니다.

신고하면.. 신고가 제일 속시원한 일이죠.
신고전에 그럼 먼저 미세에 아직도 불법취직한 사람들 있는가 봐야겠죠.
있어야 근거 있겠죠.
근데 불법취직한 사람들 이 싸움에 공연히 연행되는것도 참 미안하겠죠..

그리고 친구의 어머니.. 신고로 불법취직도 들통나면 이후 일본에 다시 요청하는데 괜찮겠는가도 고려해봄이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 내 아둔한 머리로는 .......
먼저 상황 판단.. 불법취직한 사람들 아직 있다는걸 판단한 경우
뭐 신고한다는 위협을 해보고.. 안통하면....
신고하던지..

그치만.. 될수록...
미세 이름을 알고 주인마담 상황 좀 더 알고..
친구라도 좋고,, 누구라도 좋고...
가서 음식,,위생,, 아니면 다른 등등 ... 
불법취직 이외에 일본 법을 저촉하는 면을 잡아 쥐고 난리하는게 상책이라고 봅니다.

혹시 10일 돈은 받지 못한다 해도..
미세가 자꾸 벌급하게 만드는게 더 시원한 보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벌급 한번 얼마 할가요??

군자에 군자,, 소인에 소인이라고...
비렬한 자한테는 비렬한 방법이 더 어울리지 않을가요??

법으로 쓰러뜨리는게 어떨가요??
그럼 법쪽을 좀 연구해봐야 겠죠??

산샤인 · 2007-06-14 20:16:50
한국사람 다 그런모양입니다.우리동서가 일본에서 한국불고기집에서 불법으루 일하면서 많은 수모두 당하구 업수임당하구 온 얼굴에 새까맣게 잠이나게 죽을 고생했는데도 지금 한국가서 일하면서 그래도 일본에 한국집이 서울에서 일하기보다 더 편하대요.그럼 서울은 어느정도인지? 
진희엄마 · 2007-06-14 20:53:26
똑같은 자식의 신분으로 읽어내려가는 내가 마음이 아프네요.
어떡하나 마음 가라앉히고 일한 부분만은 히와리를 해가지고 받아내세요.
온갖 수모 받으면서 일하느라니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드셨겠어요.

우선은 미세에 가서 불시로 그만두게 한것도 미세의 원인으로 몰아치고
가끔은 위협을 주면서 상담하세요.
한국가게면 무조건 불법체류가 있을거라 생각됨다.이쯤 말하면 알만하지요?

정 돈을 안주겠다면 법으로 해결해보아야죠.
그저 돈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를 입고서 월급마저 못받는것은 상상이 안가요.
미세를 시작하려면 그약쇼에서 영업허가증을 신청해야 되니까 그약쇼에 가서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면 월급을 받을수있는가 물어봐요.
아무리 불법이라도 월급은 꼭 받을수 있을겁니다.불법체류자도 입관에 붙잡혔을때
일한 월급을 받아달라면 입관에서 나서서 대신서 받아준다고 들었어요.
다람이 · 2007-06-14 21:11:41
이구 어찜 그런 일이 !
그런 상식도 없는 미세 다 잇군요 보지 않아두 앞으루 장사가 얼마나 잘 될지 눈앞에 선함다 ㅉㅉㅉ
그 돈 어떡하나 꼭 받아내쇼 ! 그런 량심없는 사람들
어떻게 번 돈이라구 ! 맬마다 전화하든지 찾아가서 으름장놓던지 어찌던지 받아내야 뎀다
안 그럼 경찰을 부르던지 아무리 어떻더라두 자기가 일한 돈은 받아야 될 권리가 잇슴다
치사한 인간들 주제 좀 알구 너덜거리지 ㅉㅉㅉ
천연수 · 2007-06-14 21:14:38
한국사람 말두 하지 마쇼,,,우리 시어머니 한국에서 자기 여동생하구 한국사람하구

이렇게 작은 미세를 꾸리구 일했는데 두달 수입이 짭짭하게 되니 돈을 몽땅 가지구

달아났음다....한국돈 2천만을 ...

시어머니 여동생이 한국사람하구 결혼해서 비자가 한국비자니깐 꼬한것두 못붙잡았담다

진짜 이런 한국사람들은,........ㅉㅉㅉㅉ

좋은 사람두 있기는 하지만
찰떡 · 2007-06-14 21:23:55
글을 읽어보는 내가 막 흥분됨다. 휴. 우리들이 힘내야 불쌍한 로인님들이 안 고생하지.ㅠ
나도 여태까지 부모님들 무지 고생시켰는데 말임다. 인젠 좀 편히 나날을 보내게 하고 싶씀다.

그 사람들이 참 덜돼먹었음다. 어디다 대고 늙은들을 막 괄시하는지 말도 안되는소리.

그리고 이 세상에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다 있지만 그런 량심없는 한국사람들이 적지 않음다.

나도 원랜 한국사람들을 늘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일본에 와서 여러가지 일을 겪고 완전 생각을 바꾸었음다.

돌이켜보니 일본에 와서 6-7년 있는동안 한국미세선 한번도 일 한적없음다.
그래도 일본미세서 일하는게 편합디다. 일본미세도 이러저러한 사람들이 있어서 한국사람들처럼 그렇게 아다모끼질 안함다.

어떻게 빨리 월급도 받고 아픈 마음 아물었으면 함다.
福星 · 2007-06-14 23:59:24
이 글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평생살면서 중국에선 격어도 상상도 못하셧을텐데.....
한국인들이라구 다그런건 아니지만  그 가게주인은 참 못된사람이군요.벌 받을 사람....
알바를 안하더라도 꼭 그 가게 영업시간에 가서 일본말로 싸움하세요.
오는 손님들도 듣게.그럼 장사에 영향이 있을테니 줄검니다.
미인송 · 2007-06-15 00:19:00
휴-- 넘 못된인간이네요 ㅉㅉ 칭구분 어머님두 얼마나 상처받았겠어요 ?
어떻게하나 돈은 받아내세요 .
十全九美 · 2007-06-15 00:56:36
같은 민족끼리 그러면 안되징,ㅉㅉ

한국사람들 못된거는 정말 못땟지무,,ㅡ.ㅡ;;

벌 받을겜다,, 그런 인간들은,, ㅡㅡ;



가을비 · 2007-06-15 01:10:23
일본에나 한국에나 그런 양심없는 인간들 꼭 있어요
그런사람들 잘될리가없어요
저두 엄마가 지금 일본에 계셔서  사장이나 마마가 안좋으면 바로 그만두라구 그래요
잘 그만두셨어요
빨간 딸기 · 2007-06-15 01:52:47
그런건 어떤 사무소에 신고하면 돈받아낸다고 하던데요.
그런 미친인간한테 당하고만 있을수없잖아요.
그때 저하고 한숙사에 살던 언니가 말하던데 어디다신고하라고
.........
체리 · 2007-06-15 10:16:12
님 칭구엄마분이 맘 너무 좋은편이다.
아마 일본에서 일자리 찾기힘든데
딸의 학비랑 생각해서 꾹참앗을지 모르지만

전에  북경에 류학왓던 한국선배한분이
저한테 이런말 한마디해요.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제일 맘에 않드는것이
약자를 깔보구 강자한테 예예하는것!
노예상!

같은 민족에 자신들보다 년세 더 많은데
뭐 ?!손님이 먹다남은걸 넘겨주며 중국에선
이런걸  못먹어봣지 하는것이
덜되먹엇어! 벌 받아요.

그런사람한텐 끝까지 해봐야 
담에 피해자가 않생기지.
뭐 도움될것 잇으면 말해요.
그 미세 어딘가 알려주면
고키부리 하나 들구 가서
고키부리 나왓다 하면 작은미세는
인차 문닫아야할껄!
forever · 2007-06-15 13:36:49
일본와서  언어가 통한다구 한국사람의 공장이거나 음식점 그리구 가정보모직같은데서 일하는 분들의 공감입니다. 
어쩜 입이 아니구 완전이 구렝이가 나온다구 제가 만난 연변분들한테서 많이 들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사람들은 참 다 그런지...  진짜 전 한국에 대해서 그냥 한민족이라구 좋게만 생각했었는데 점점 나쁜 인상의 소식들로 기분이 상하네요...
저의 언니두 열며칠 가방공장에서 일하다가 그놈의 샹통보니까 짜팬군이 같아서 나왔짐.. 그만두구 나올땐 물론 로임 줄념을 안하구...
글구 울엄마두 님의 친구어머니와 같은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이틀만에 싹 그만두구 데려왔어요... 젊은 사람들은 그런 욕에 참고 견디고 해도 엄마가 그런 치욕을 당하는것마는 절대로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지금두 생각하면 그때 엄마심정이 얼마나 괴로왔었는지 하구 눈물이 핑--- 돌 지경입니다! 
정신차리구 꼭 일한돈은 받아내세요... 한푼한푼씩 어떻게 번 돈인데...쪼끔이라도 상한 어머니맘을 어떻게 위로할수 있을지...
양심없는 놈같으니라구... 뭐가 잘났다구 너덜대는지... 생각만 해도 치가 떨려요.  
이런 덜된 인간들은 하루빨리 벌을 받아야 되는데...
白熊 · 2007-06-18 23:41:01
그 한국미세 주소를 대주시오,

내가 지나가는 길에 그집에 들어가 한바탕 마마자부대끌어놓다 가게 스리,

나도 한국사람한테 많이 당했어요.
일본에서 한국사람 이사짐센터를 한번 썼는데, 중국교포인가 하던게,
반말으 막 쓰겠구나, 나도 밸이나사 같이 반말하니까,열이나서 펄펄뛰던게.
물건이랑 막 메치면서 나르더군, 그래서 싸움이 나고, 그때문에 집에있는 쏘파는
뒤에 길다랗게 긇히운 자국이 났고 프로링그장판도 이리저리 긇히웠고 가스히터는
진동에 고장나 버리게 되였고.....암튼 지금도 생각하면 치떨러요.

한국사람들은 , 진정한 기독교신자, 천주교 신자,불교신자를 제외하고,
교를 믿지않는 한국인은 꼭 다 저렇더군요.
다 개보다 못한 천한 인간들,한마디로 사람질 못할넘들이지.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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