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약방에 갓다가 그 약제사한테
약은 그만하구 녹색채소하구
동물껍질이랑 많이 먹으라구 해서
닭껍질을 많이 구입햇는데
전에 한번 볶아먹으니 좀 역해요.
어떻게하면 상큼한 맛으로 맛잇게
먹을수잇을까요?
약은 그만하구 녹색채소하구
동물껍질이랑 많이 먹으라구 해서
닭껍질을 많이 구입햇는데
전에 한번 볶아먹으니 좀 역해요.
어떻게하면 상큼한 맛으로 맛잇게
먹을수잇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상큐 역시 만사님이시네.
한번두 해먹은적 없네요.님 말대로의 방법
이제시작해야 하겟어요.
상큐
한번두 해먹은적 없네요.님 말대로의 방법
이제시작해야 하겟어요.
상큐
고맙긴요.
닭껍질 그냥 볶아가지고, 간장,후추,요리술,다시다 두고, 고추가루 팍팍 넣고 볶아도 맛있을것같아요.
저는 고추가루 도무지 무리라서.....
먹고나면 설사합니다.
닭껍질 그냥 볶아가지고, 간장,후추,요리술,다시다 두고, 고추가루 팍팍 넣고 볶아도 맛있을것같아요.
저는 고추가루 도무지 무리라서.....
먹고나면 설사합니다.
내 알려주자 핸게 만사형통하리라님이 먼저 들렷군요....
이전에 만사형통하리라님이 올린레시피보구 대파에 볶았는데 생각밖으루
울집남편이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돈두 절약하구 맛두 있구 해서 나두 종종 잘해 먹슴다....
이전에 만사형통하리라님이 올린레시피보구 대파에 볶았는데 생각밖으루
울집남편이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돈두 절약하구 맛두 있구 해서 나두 종종 잘해 먹슴다....
닭껍질이 영 맛있음다.ㅋㅎ 난 영 좋아함다.
야기니끄던지 삼던지 고움한거든지 다 영 좋아함다.ㅎ
야기니끄던지 삼던지 고움한거든지 다 영 좋아함다.ㅎ
안개꽃님 고마워요.대파가 양충보구 그래요?
남편이 좋아해서 좋아겟어요.때론 채소하는 보람이 같이잇는사람이
맛잇게 먹는것보다 더 높은것은 없는것같아요.
찰떡님,고움은 또뭔지?ㅎㅎㅎ
삶아서는 초간장에 찍어먹어요?
소횟갓처럼?
남편이 좋아해서 좋아겟어요.때론 채소하는 보람이 같이잇는사람이
맛잇게 먹는것보다 더 높은것은 없는것같아요.
찰떡님,고움은 또뭔지?ㅎㅎㅎ
삶아서는 초간장에 찍어먹어요?
소횟갓처럼?

닭껍질요.
무 납작하게 썰고, 대파 큼직하게 썰어둬요.
닭껍질은 너무 기름끼가 많기에,
제일 좋기는 팔팔 끓는 물에 슬쩍 넣었다가 인츰 꺼내세요.
그것많으로도 기름끼가 많이 빠지거든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지 말고,
그냥 닭껍질만 넣고, 빨간 실고추넣고, 볶아줘요.
그다음 무넣고, 대파넣고,
요리술 큰술 2, 간장 큰술2,미린 큰술2,내지 3 넣고
니모노처럼 해줍니다.
무가 다 익을때까지 푸욱 끓이고.
중간에 끓어오르는 거품은 꼭 제거해주세요.
콜라겐 듬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