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낙지 볶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가정육아 · #147570

← 가정육아

단뽀뽀 · 2007-06-14 15:37:00 · 조회 479
안녕하세요?
료리 솜씨 좋은 우리 맘 님들 손 빌려고 들어 왔습니다.

남편이 요즘 우리 연변에서 잘 하는 얼큰한 낙지 볶음 먹고 프답니다.
마른 낙지 송송 썰어서
빨간 마른 고추 송송 썰어서 볶은 낙지 볶음 말임다.
어떻게 하죠?

그리고 그런 낙지 어디서 팔아요?
한국 장터에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사랑mail.com · 2007-06-14 15:48:57
단뽀뽀님 안녕하세요,언녕 쪽지로 문안 인사하려했는데 다 삭제되고 쪽지 보낼줄 몰라서 이렇게 여기에다 필을 달아요.
전번에 울 남편 취직때 귀중한 말씀 듣고 울 부부가 노력해서 울 남편 비자 넣은 덕분에 울 남편 기술비자로 비자가 내렸어요,님의 고마운 충고가 너무 고마웠어요,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전 한국시장에 가보지 못해서 몰겠는데 그냥 콘비니에 가서 다 썬 낙지 두 봉지에다 썬 고추가루를 넣고 볶아요,기름 좀 많이 넣고 내 생각대로 간장 약간,소금은 넣지 않고,마늘,깨랑 넣고 해 먹어요,ㅎㅎㅎㅎㅎ
련정 · 2007-06-14 16:10:25
장터에 낙지파는게 있슴다.
마른낙지를 가위로 가늘게 썰어서 먼저 물에 몇시간동안 불궈놓으세요.그럼 료리를 해도 나른하게 됩니다. 파를 기름에 닦다가 불군 낙지를 물끼를 털어서 넣구 볶다가 마른 빨간고추썰을 넣고 함께 볶아주면 됨다.다시다조금,소금조금,간장조금,깨,사탕가루 조금 넣구 집에 썅채있으면 썅채도 넣구 볶으면 맛잇슴다.ㅎㅎㅎ별루 좋은 솜씨는 아니지만 도움이 될찌해서 제가 하는대로 아는것만큼 적어봤슴다..
파란장미 · 2007-06-14 16:12:36
    썰어놓은 유위썰 물에 오래 불리운다 ,. 혹 썰어 놓은게 없다면 손아프게 마른걸 썰지말고 물에 푹 퍼지워서 젖은걸 가위로 썰면 쉽다 . 


   후라이팬에 기름 놓고 낮은 불에 고추실 넣고 튀겨낸다 . 살짝 해야지 아님 기름이 뜨거워지면서 다 타버릴수 있음 ...  

    고추 튀겨낸 기름에  다진 파를 넣고 닦다가 가늘게 썬 낙지실  넣어서 볶는다 . 

    설탕과 간장 넣어서 잘 저어주다가  튀겨낸 고치실과 썅채 크게 썬것을 넣고 볶아 낸다 .  꺼내기전에다진 마늘 넣어서 돌려준다
 

    썰어놓은 유위썰 물에 오래 불리운다 ,. 혹 썰어 놓은게 없다면 손아프게 마른걸 썰지말고 물에 푹 퍼지워서 젖은걸 가위로 썰면 쉽다 . 



  고치실 넣은다음 썅채는 잇음 넣고 없음 안넣고 .. 근데 넣음 맛이 더 좋다 .

요게 내 하는 방법입니다만 ...
련정 · 2007-06-14 16:41:38
파란장미언니한테서 나두 오늘 한수 배워감다..ㅎㅎ난 그냥 내 생각대로 했엇는데..언제 조렇게 해봐야지...
단뽀뽀 · 2007-06-14 17:40:56
사랑 메일님
오랜 만이네요.
안그래도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 궁금했는데 정말 잘 되였네요.기뻐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다니 저도 기뻐요.
앞으로도 그냥 일 잘 되시길 빕니다.
다 님 고운 마음이 가져다 준 보랍입니다.
저야 걍 조금 알고 있는 것만 드렸을 뿐이고요.
앞으로도 자주 연락하세요.
단뽀뽀 · 2007-06-14 17:42:42
련정 님
파란 장미님
두분 아주 고맙습니다.
요렇게 상세히 써서 올려 주셔서.
랠 사다가 맛있게 해 먹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HANA^^* · 2007-06-14 17:46:33
난 전에 그냥 실패햇었는데~ 요방법대로 해봐야지~^^*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하나님한테 기도드릴가요?부처님께 빌까요?파란장미2007-06-14 17:02118971
귀국하실때 밥가마가져가신분들 스카이2007-06-14 16:274309
이런 한국사람들 진짜 미워!리룡2007-06-14 16:1587147
닭껍질을 어떻게하면 맛잇어요?체리2007-06-14 16:043696
유효기간이 끊긴 파스포토연장wldusdl2007-06-14 15:543487
▶ 얼큰한 낙지 볶음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단뽀뽀2007-06-14 15:374797
도움 바라는데요영환맘2007-06-14 15:194526
저의 글에 리플 달아주신유나아2007-06-14 14:533737
내 원 밸이 뿔어나서빨강빨강2007-06-14 14:1753112
어느 노부부의 이혼 사연...도움이 되기를...바다2007-06-14 14:165639
세집맡고쫀득쫀득코딱지2007-06-14 14:0742711
설계에 관하여心雨2007-06-14 14:043873
애기 엄마님들!바다2007-06-14 14:033482
신세 집시다...보배양2007-06-14 13:543511
혈육미래에2007-06-14 13:103484
느낌과 소감(1)아지랑이2007-06-14 12:4744510
담낭염에 좋은약 알려주쇼펭긴2007-06-14 12:456825
썩장- 미역줄기랭채(^.^;;)련정2007-06-14 12:1481217
일본에서집사신님들알려주세요금강아지맘2007-06-14 12:146019
흑룡강분들 물어봅시다.さくら2007-06-14 11:583483
춘춘님 털?보세요백조2007-06-14 11:4557221
자아반성 ㅎㅎㅎㅎㅎ미래에2007-06-14 11:423496
오늘 누나가 애기 출산하게 되는데...바다2007-06-14 11:363477
깜찍한 그릇!(형통아 봐라)ㅎㅎㅎ행복2007-06-14 11:3453528
손아픔에 관하여queen2007-06-14 11:183738
연길 따이반추사랑2007-06-14 11:013536
인테리어 색깔별 효과기 쁨2007-06-14 10:433519
산후간호루 올때 부모가 가져와서 도움이 된거뿌리뀨아2007-06-14 10:4151015
인터넷--이력서핑클2007-06-14 10:413572
음식과 성격의 상관관계기 쁨2007-06-14 10:4054610
← 이전198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