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간 안녕하셧습니까?
오래동안 쉼터에 들리지 않다보니 걱정해주시는 분들두 있구 또 미나리언니가 조카가 앓는다구 해서 우리지
혜가 아픈가하는 분들두 있어서 오늘 잠간 얼굴 보이러 들어왓슴니다.우리지혜는 아니지만..나한테는 소중
한 사람들임니다.상세한 정황은 여기서 말하지 못하니까 이해해주세요.
.................................................................................................................................................
그리구 잠간 쉼터를 훑어봣는데요. 싼디님이 쓴 글을 보구 제가 겪었던 일본엄마들과의 사연을 적으려 함니다.
지금 쉼터를 둘러보면 엄마들이 일하시느라 애들을 보육원에 맡긴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중국에서는 통털어 유치원이라구 말하지만 일본에서는 애보육시설을 두가지로 나눳슴니다.
양쪽부모가 모두 일하는 정황에서는 애들을 보육원에 보내구요.
엄마가 일하지 않는 집에서는 보통 유치원에 보냄니다.
보육원은 보육시간이 길지만 유치원은 오전 아홉시부터 오후 한시반내지 두시까지임니다.
우리지혜는 보육원하구 유치원생활 다 해봣슴니다.
여기에서 두시설 차이점을 얘기하구 또 그사이 엄마들과의 사연도 적을렴니다.
어린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한테 좀 도움이 되엿으면 하는 바램임니다.
지혜는 만세살에 접어들어서 보육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이년동안 생활해왔슴니다.
저는 열시부터 오후 세시까지하는 알바를 하엿구요.
오후 네시에 꼭 마중갓슴니다.
보육원다니는 애들엄마들은 다 일이 바쁘고 또 마중가는 시간도 다르다보니 그냥 엄마들하고 만날때는
가벼운 인사로 지날때가 많았슴니다.
한마디로 일본엄마들에 대해서 요해가 전혀 없었슴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외국사람이고 저사람들은 일본사람들이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많은때였슴니다.
애가 커서 들어갓고 또 지혜가 다니던 보육원은 원장선생님이 아주 좋은분이구 담임이 좋은 분이여서 별탈없
이 모순도 없이 이년동안 잘 다녓다고 생각함니다.
이러다가 아빠의 전근으로 인해 우리집은 이사하고.
제가 다니던 알바하구도 많이 떨어져있어서 더 계속하지 못하구 하던 일을 그만뒀슴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지혜를 학교입학하기전 일년을 유치원에 보내게 되엿슴니다.
이곳에서 저는 진정한 일본사회에 대해 일본인 주부들에 대해 많은 요해를 하게 되였슴니다.
지금 보통 일본유치원들은 급식이 따로 나오고 마중도 유치원 전용뻐스로 하고 그러는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여기서 고른 유치원은 뻐스도 없고 급식도 없는 유치원입니다.
매일아침마다 도시락 싸고.자전거에 앉혀서는 유치원에 데려가고 마중했슴니다.
물론 아이 도시락이라 하지만 신경을 써줘야 함니다.
일본사람들은 맛도 보지만 그것보다는 도시락을 아주 이쁘게 쌈니다.<특히 여자애 엄마들>
물론 매일마다 색다른 도시락 싸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엄마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딸애가 먹어준다는
사실이 저한테는 오히려 좋은 추억도 되고 또 그렇게 하구펏슴니다.
그리구 전용버스가 있는 유치원엄마들은 친해지기 아주 어렵슴니다. 얼굴마주치는 시간이 적다보니..
그래서 저는 또 버스가 없는 곳을 택햇슴니다.
우리지혜가 언제까지 일본에서 교육을 받겟는지는 미결이지만 그러면서 나도 일본사회에 대해 더알고 싶었
고 애한테도 그러면 도움이 될거같았슴니다.
한반에 학생인수가 20명좌우였슴니다.선생한분이 가르침니다.
유치원이 끝나구 나면 엄마들은 유치원마당에서 저희들 짝패들끼리 둥그렇게 서서 한두세시간씩 이야기나눔니다.
첨엔 저는 어떻게 저사람들하구 친해질까하구 많이 생각했었슴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또 어느엄마하고 내가 맞을지 그것도 고려되였슴니다.
그러던 어느하루 저한테로 엄마둘이 걸어오더니 활짝 핀얼굴을 보이면서 누구엄마라구 인사하구..
모르는게 있으면 다 물어보라면서 아주 살뜰하게 굼니다.
이야기도 아주 재밌게 함니다.
한사람은 키도 크고 몸집도 우람짐니다.
얼굴도 곱상스럽게 생겻는데 눈빛이 좋지 않슴니다.
웃고있지만 독기가 있슴니다.
한사람은 키작고 통통한 몸집을 하엿슴니다.
말도 낮게 하지만 할라치면 재잘재잘 말을 쭉 이어대는 그런 타입임니다.
이렇게 저는 유치원에서 제일 처음으로 이분들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유치원에 대해 아이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엇슴니다.
이사람들은 애들은 세살부터 유치원에 보내다보니 유치원에 대해서도 다른 엄마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는듯했슴니다.
그러는 사이에 유치원이 끝나구나면 자연히 이엄마들하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늘게 되였슴니다.
키큰사람집에 처음으로 초대받아서 놀러간적도 있구..
또 자주 만나 이야기하는 사이에 이사람이 저하구는 완전 다른 애교육방식을 가지구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
을 받았구..
그사람하구 하는 시간들이 아주 피곤하게 느껴졌슴니다.
바로 싼디님이 말한것처럼 뒤에서 다른 사람 흉을 볼라치면 아직 어려서 세상 물정모르는 애까지 집어넣으면서.씹씀니다.
애가 이제 커서도 사람질을 못한다는둥..내가 같이 이야기하는 자체가 싫어났슴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것 같애서 .....
차츰 거리를 두기 시작 했슴니다.
그사람하구는 웃는얼굴로 그냥 인사하구 그러지만..아마 눈치는 챘을검니다.
어깨가 아퍼서 두번에 나눠서 쓸렴니다.
오래동안 쉼터에 들리지 않다보니 걱정해주시는 분들두 있구 또 미나리언니가 조카가 앓는다구 해서 우리지
혜가 아픈가하는 분들두 있어서 오늘 잠간 얼굴 보이러 들어왓슴니다.우리지혜는 아니지만..나한테는 소중
한 사람들임니다.상세한 정황은 여기서 말하지 못하니까 이해해주세요.
.................................................................................................................................................
그리구 잠간 쉼터를 훑어봣는데요. 싼디님이 쓴 글을 보구 제가 겪었던 일본엄마들과의 사연을 적으려 함니다.
지금 쉼터를 둘러보면 엄마들이 일하시느라 애들을 보육원에 맡긴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중국에서는 통털어 유치원이라구 말하지만 일본에서는 애보육시설을 두가지로 나눳슴니다.
양쪽부모가 모두 일하는 정황에서는 애들을 보육원에 보내구요.
엄마가 일하지 않는 집에서는 보통 유치원에 보냄니다.
보육원은 보육시간이 길지만 유치원은 오전 아홉시부터 오후 한시반내지 두시까지임니다.
우리지혜는 보육원하구 유치원생활 다 해봣슴니다.
여기에서 두시설 차이점을 얘기하구 또 그사이 엄마들과의 사연도 적을렴니다.
어린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한테 좀 도움이 되엿으면 하는 바램임니다.
지혜는 만세살에 접어들어서 보육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이년동안 생활해왔슴니다.
저는 열시부터 오후 세시까지하는 알바를 하엿구요.
오후 네시에 꼭 마중갓슴니다.
보육원다니는 애들엄마들은 다 일이 바쁘고 또 마중가는 시간도 다르다보니 그냥 엄마들하고 만날때는
가벼운 인사로 지날때가 많았슴니다.
한마디로 일본엄마들에 대해서 요해가 전혀 없었슴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외국사람이고 저사람들은 일본사람들이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많은때였슴니다.
애가 커서 들어갓고 또 지혜가 다니던 보육원은 원장선생님이 아주 좋은분이구 담임이 좋은 분이여서 별탈없
이 모순도 없이 이년동안 잘 다녓다고 생각함니다.
이러다가 아빠의 전근으로 인해 우리집은 이사하고.
제가 다니던 알바하구도 많이 떨어져있어서 더 계속하지 못하구 하던 일을 그만뒀슴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지혜를 학교입학하기전 일년을 유치원에 보내게 되엿슴니다.
이곳에서 저는 진정한 일본사회에 대해 일본인 주부들에 대해 많은 요해를 하게 되였슴니다.
지금 보통 일본유치원들은 급식이 따로 나오고 마중도 유치원 전용뻐스로 하고 그러는데가 대부분입니다.
제가 여기서 고른 유치원은 뻐스도 없고 급식도 없는 유치원입니다.
매일아침마다 도시락 싸고.자전거에 앉혀서는 유치원에 데려가고 마중했슴니다.
물론 아이 도시락이라 하지만 신경을 써줘야 함니다.
일본사람들은 맛도 보지만 그것보다는 도시락을 아주 이쁘게 쌈니다.<특히 여자애 엄마들>
물론 매일마다 색다른 도시락 싸는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엄마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딸애가 먹어준다는
사실이 저한테는 오히려 좋은 추억도 되고 또 그렇게 하구펏슴니다.
그리구 전용버스가 있는 유치원엄마들은 친해지기 아주 어렵슴니다. 얼굴마주치는 시간이 적다보니..
그래서 저는 또 버스가 없는 곳을 택햇슴니다.
우리지혜가 언제까지 일본에서 교육을 받겟는지는 미결이지만 그러면서 나도 일본사회에 대해 더알고 싶었
고 애한테도 그러면 도움이 될거같았슴니다.
한반에 학생인수가 20명좌우였슴니다.선생한분이 가르침니다.
유치원이 끝나구 나면 엄마들은 유치원마당에서 저희들 짝패들끼리 둥그렇게 서서 한두세시간씩 이야기나눔니다.
첨엔 저는 어떻게 저사람들하구 친해질까하구 많이 생각했었슴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또 어느엄마하고 내가 맞을지 그것도 고려되였슴니다.
그러던 어느하루 저한테로 엄마둘이 걸어오더니 활짝 핀얼굴을 보이면서 누구엄마라구 인사하구..
모르는게 있으면 다 물어보라면서 아주 살뜰하게 굼니다.
이야기도 아주 재밌게 함니다.
한사람은 키도 크고 몸집도 우람짐니다.
얼굴도 곱상스럽게 생겻는데 눈빛이 좋지 않슴니다.
웃고있지만 독기가 있슴니다.
한사람은 키작고 통통한 몸집을 하엿슴니다.
말도 낮게 하지만 할라치면 재잘재잘 말을 쭉 이어대는 그런 타입임니다.
이렇게 저는 유치원에서 제일 처음으로 이분들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유치원에 대해 아이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엇슴니다.
이사람들은 애들은 세살부터 유치원에 보내다보니 유치원에 대해서도 다른 엄마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는듯했슴니다.
그러는 사이에 유치원이 끝나구나면 자연히 이엄마들하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늘게 되였슴니다.
키큰사람집에 처음으로 초대받아서 놀러간적도 있구..
또 자주 만나 이야기하는 사이에 이사람이 저하구는 완전 다른 애교육방식을 가지구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
을 받았구..
그사람하구 하는 시간들이 아주 피곤하게 느껴졌슴니다.
바로 싼디님이 말한것처럼 뒤에서 다른 사람 흉을 볼라치면 아직 어려서 세상 물정모르는 애까지 집어넣으면서.씹씀니다.
애가 이제 커서도 사람질을 못한다는둥..내가 같이 이야기하는 자체가 싫어났슴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것 같애서 .....
차츰 거리를 두기 시작 했슴니다.
그사람하구는 웃는얼굴로 그냥 인사하구 그러지만..아마 눈치는 챘을검니다.
어깨가 아퍼서 두번에 나눠서 쓸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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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오래만이다 ... 상세하게 적어줘서 참고하기 좋겟네 . 고마워 ...
많이 많이 기도했어 ... 꼬옥 ~ 잘 되길 바라구 또 꼭 잘됐음 좋겟다 ...
그것보다 꼭 잘될거야 ~~
많이 많이 기도했어 ... 꼬옥 ~ 잘 되길 바라구 또 꼭 잘됐음 좋겟다 ...
그것보다 꼭 잘될거야 ~~
아지랑이님,참 나한테유용한 글이네요.빨리 계속이있었으면 하는데.ㅋㅋ
휴~~나두 언젠간 니와같은 요런걸 겪게 되겟지?
진짜 참고로 된다야....
글고 자주 얼굴보자...
진짜 참고로 된다야....
글고 자주 얼굴보자...
언니 오랫만이요.
언닌 일본사회에 대해 정말 많은 체험을 해 왔구나.
티비에서나 말로만 알고 들었었지 ㅉㅉㅉ
유,난 지금 애를 보육원에 보내고 넘 단순하게 생각하는가봐요.
좋은 경험담을 많이 들려줘요.
언닌 일본사회에 대해 정말 많은 체험을 해 왔구나.
티비에서나 말로만 알고 들었었지 ㅉㅉㅉ
유,난 지금 애를 보육원에 보내고 넘 단순하게 생각하는가봐요.
좋은 경험담을 많이 들려줘요.
우야. 아지랑이님이 영 좋은 경험을 올려주시는구만요.
나중에 일본에서 애를 키우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경험담이 될것입니다.
어깨가 많이 아프면 천천히 올리세요.
계속해서 기대하겠습니다.
추천한방하구 물러납니다.
나중에 일본에서 애를 키우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경험담이 될것입니다.
어깨가 많이 아프면 천천히 올리세요.
계속해서 기대하겠습니다.
추천한방하구 물러납니다.
나두 잘 배우구 감다.~~ㅎㅎㅎ
오늘은 지혜,나라이고도 없니..?날씨두 인젠 쯔유이리라구 하는구나..
몸관리 잘하구..우리 언젠가..술한잔 마실까..?응..날자 잡을께...
일본엄마들 진짜~남의 말하기 좋아해서..피곤하다응..그것도 나레하면
괜잖다..첫애보다 둘째가 경험이 있어 가지구..나두 둘째 때는 친구란건 골라가면서..
피곤한 친구면..아예 처음부터 노!이다..세상에 나쁜 사람 좋은 사람 구별이 바쁘지..
자기한테 맞는가..어떤가구두 봐야하구응..
인젠 학교 올라가면 또 그만큼..나야미 있다..특히 여자애들 옷입는것,쓰는 용품..
무슨게 딸애들은 문세가 많은지..ㅠㅠㅠ우리 주위두 볼만하다..
요때는 우리 아들가진 엄마들 좋더라..샀빠리 해서..
힘든 나날이 지속 되지만..우리두 마께나이데..홧팅!!!
몸관리 잘하구..우리 언젠가..술한잔 마실까..?응..날자 잡을께...
일본엄마들 진짜~남의 말하기 좋아해서..피곤하다응..그것도 나레하면
괜잖다..첫애보다 둘째가 경험이 있어 가지구..나두 둘째 때는 친구란건 골라가면서..
피곤한 친구면..아예 처음부터 노!이다..세상에 나쁜 사람 좋은 사람 구별이 바쁘지..
자기한테 맞는가..어떤가구두 봐야하구응..
인젠 학교 올라가면 또 그만큼..나야미 있다..특히 여자애들 옷입는것,쓰는 용품..
무슨게 딸애들은 문세가 많은지..ㅠㅠㅠ우리 주위두 볼만하다..
요때는 우리 아들가진 엄마들 좋더라..샀빠리 해서..
힘든 나날이 지속 되지만..우리두 마께나이데..홧팅!!!
언니 ..오랜만임다..그간 건강하셨슴까?ㅎㅎ좋은글 올렸네요.
나두 덕분에 미리 공부 잘하구 감다..이제 두번째글도 기달려서 봐야지..
나두 덕분에 미리 공부 잘하구 감다..이제 두번째글도 기달려서 봐야지..
행복이~
그래~오래만이오. 전번에 상세한 소개 고마웠소.친구한테두 전햇구..
글쎄 이제 행복이는 애가 있어도 잘해낼거같다는^^
장미야~
우리한테 아이만한 존재가 또 있을까?다 애키우는 엄마심정이니 더말은 안하겟다.
어제 보러 갔다왓다면서? 모두한테 페끼친다구 그러드라~오늘 전화통화했엇다.
그리구 도움이 좀 됐으면 오히려 내가 고맙지무.
기쁨엄마~
요위에 썻소. 참고할께 있다니까 내가 어깨 아프게 쓴보람이 있네~
홍홍아~
너두 금방이다. 글쎄 나두 모두들 얼굴 자주 보구픈데.. 요즘엔 이런저럼 가슴아픈 일들이 주위에서 많이 벌어지구 해서 좀 심정이 우울하네~넌 임신했을때 될수록 좋은 일들만
생각하고 마음가짐을 항상 평온한 상태로 보존해라~
츄맆아~
오랜만이다.꼬마 츄맆은 잘 크지?애건강 잘챙기구..항상 엄마가 애써야한다.
이후에도 종종 학교에서랑 벌어진일 올릴께~
싼디님~
ㅎㅎ 오랜만에 싼디님 글을 읽어보고 웃음이 나왔댔슴니다.요즘 우울하던 기분에..그냥 쉼터에 안들리다가 ....요즘 우리 쉼터분위기를 많이 살려주세요.언니들이랑..우리가 근심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라면서..
지빈엄마~
배웠다 이제 지빈이때 잘 써먹소.ㅎㅎ
미나리언니~
기분 좀 괜찮아졋지?그냥 그러구만 있지말구..조카들이 불쌍해지오.
그럼 한잔 쪽~~기대하구 있소.못하는 술이지만.기분전환으로.
난 이젠 일본엄마들을 어떻게 친해야한다는게 대충 짐작이 가오.
내근심은 마오. 너무 겪어놔서 이제는 단련됐소.
련정아~
오랜만이다.언니 요즘 기분이 없어서 그냥 내글만 올리구 다른분들한테 플두 못단다.
이런 공부 많이 해두구 ..이제 애기 잘 키워야지?
그래~오래만이오. 전번에 상세한 소개 고마웠소.친구한테두 전햇구..
글쎄 이제 행복이는 애가 있어도 잘해낼거같다는^^
장미야~
우리한테 아이만한 존재가 또 있을까?다 애키우는 엄마심정이니 더말은 안하겟다.
어제 보러 갔다왓다면서? 모두한테 페끼친다구 그러드라~오늘 전화통화했엇다.
그리구 도움이 좀 됐으면 오히려 내가 고맙지무.
기쁨엄마~
요위에 썻소. 참고할께 있다니까 내가 어깨 아프게 쓴보람이 있네~
홍홍아~
너두 금방이다. 글쎄 나두 모두들 얼굴 자주 보구픈데.. 요즘엔 이런저럼 가슴아픈 일들이 주위에서 많이 벌어지구 해서 좀 심정이 우울하네~넌 임신했을때 될수록 좋은 일들만
생각하고 마음가짐을 항상 평온한 상태로 보존해라~
츄맆아~
오랜만이다.꼬마 츄맆은 잘 크지?애건강 잘챙기구..항상 엄마가 애써야한다.
이후에도 종종 학교에서랑 벌어진일 올릴께~
싼디님~
ㅎㅎ 오랜만에 싼디님 글을 읽어보고 웃음이 나왔댔슴니다.요즘 우울하던 기분에..그냥 쉼터에 안들리다가 ....요즘 우리 쉼터분위기를 많이 살려주세요.언니들이랑..우리가 근심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라면서..
지빈엄마~
배웠다 이제 지빈이때 잘 써먹소.ㅎㅎ
미나리언니~
기분 좀 괜찮아졋지?그냥 그러구만 있지말구..조카들이 불쌍해지오.
그럼 한잔 쪽~~기대하구 있소.못하는 술이지만.기분전환으로.
난 이젠 일본엄마들을 어떻게 친해야한다는게 대충 짐작이 가오.
내근심은 마오. 너무 겪어놔서 이제는 단련됐소.
련정아~
오랜만이다.언니 요즘 기분이 없어서 그냥 내글만 올리구 다른분들한테 플두 못단다.
이런 공부 많이 해두구 ..이제 애기 잘 키워야지?

여기서 이렇게 보니깐 기분이 좋네요!
언니 몸 조심하고 힘내요!
언니네 경험이 우리한테 좋은 본보기로 되죠.
잘 배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