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우울하던 기분이 어제 저녁에 나절로 전환되고 그에 따르는 자아반성이 시작되였습니다.
언젠가 나는 드문드문 나절로 자아반성을 잘 한다고 썼던 기억이 납니다.
나쁜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자아반성 할적마다 주위사람들의 넓은 흉금에 감사하고 나를 도와주는
모든 주위사람들에게 감사하고 그런 감사한 마음이 늘어남에 따라 내 기분도 좋아지고 합니다.
썻던 글을 지우기도 하면서 맘씨 고운 분들이 달아준 플들이 없어지기에 많이 미안한 마음이지만
그게 또한 나의 불유쾌하던 일들이 여기 쉼터에 오래남아있는게 싫은 나의 바램이여서 여러분들의 량해를
구합니다.
원래 심심하면 헛생각이 많은 나이고 무어나 지는게 싫은 나여서 핑창씬을 내내 지니고 있는건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계속 너른 마음을 지니려고 노력할렵니다....
어제부터 내리는 비는 끊을 줄 모르지만 의외로 내 기분은 짱입니다...누구나 좋았다 나빴다 할떄가 있잖을가
요.ㅎㅎ아님 신선이지요...ㅎㅎㅎㅎㅎ
여러분들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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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생리기간이면 심리상 우울해지거나 신경쓰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도 그럴때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또 위로되구요~ 근데 요즘은 살만 쪄서 스트레스가 쌓여요. 빨리 다이엇트해야하는데~ 어떤 빠른 방법이 없을까요?^^*
미소님//
그럴 때두 있겠지요......................................
그럴 때두 있겠지요......................................
하나님//
그렇네요.ㅎㅎㅎㅎ
나의 다이어트는 포식을 안하고 요가를 견지하고 운동하기 싫어하는타입이여서 살이 찌면 다이어트센타에 가서 돈을 팔면서 합니다.그렇게 하면 실해지지 않고
하냥의 몸무게유지가 잘 됩니다...이상...................
그렇네요.ㅎㅎㅎㅎ
나의 다이어트는 포식을 안하고 요가를 견지하고 운동하기 싫어하는타입이여서 살이 찌면 다이어트센타에 가서 돈을 팔면서 합니다.그렇게 하면 실해지지 않고
하냥의 몸무게유지가 잘 됩니다...이상...................
잘 됬어요. 우울할때도 있고,기분이 좋을때도 있지요.ㅎㅎㅎㅎ
미인님//
ㅎㅎ 그렇네요...................
ㅎㅎ 그렇네요...................
